오늘 처음 먹어본 El Pollo Loco 라는 레스토랑에서 주문해온 음식 입니다.

아주 가끔씩 멕시칸 음식을 먹을 기회가 있긴 하지만 이 레스토랑은 처음이네요. 



샐러드와 랜치 드레싱, 구운 치킨, 따뜻한 밥, 잘 삶아진 콩과 토티야 그리고 온갖 다진 야채들과 살사가 있네요.

우리 작은애가 집에 오는길에 사가지고 온 점심 이랍니다.



이렇게 포장 되어 있습니다. ..세개나..



샐러드 에요.

토티야. .

다진 양파, 살사,토마토 다진거와 향이 있는 실랜트로...참고로 이 향이 나는 실랜트로를 싫어 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아요

 


레몬 조각과 청양고추 보다 매운 jalapeño 라는 고추...


잘 구워진 치킨...



이렇게 점심으로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들어 느끼는거...애들이 다 크니까 이런 호사? 도 가끔씩 누리네요. ^^

 




Posted by jshin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