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지인집에 초대 받아서 저녁을 먹으러 갔읍니다.

잘 차려진 식탁위에 정말 장미꽃 처럼 보이는 뭔가가 큰 접시안에 있었읍니다.

자세히 보니 장식용 초 였답니다.


집 주인이 접시 안에 물을 붓고 초에 불을 부치니 아주 근사한 모습을 저희에게 보여 주었답니다.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도 보낸 토요일 저녁 이였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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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17.06.27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가 진짜 참 이쁘네요. 저녁식사가 더 근사하게 변했을 것 같아요.
    좋은 분들도 함께 한 멋진 저녁식사가 느껴집니다. ^^*

    • jshin86 2017.06.27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아주 멋진 모임과 식사 였답니다.
      그리고 초가 둥둥 떠서 빛을 내는데 꽤 괜찮은 분위기를 연출 하는거 같았어요.
      한참을 바라보았읍니다.


      저는 4년 남았네요 은퇴가....^^

  2. 코코 언니 2017.06.29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만해도 분위기 있네요~
    좋은 사람들과 저렇게 좋은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면
    그냥 다 맛있을 것 같아요^^

    • jshin86 2017.06.29 0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음식도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면서요.

      음식을 한식 전문업체에서 주문해서 주인이나 손님이나 특별히 도와줄게 없어서 더 좋았구요.

  3. 영도나그네 2017.06.3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장식용 초가 있군요..
    한층 집안 분위기를 아름답고 정겹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7.06.30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찍고 그러면 좀 불편해 할거 같아서 테이블에 올려논 초만 사진에 담았네요.

      감사합니다.

  4. 메탈by 2017.07.0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과 좋은 관계일때
    더좋은게
    같이 식사 하는것 같아요
    초가 이쁨니다
    다른사람 배려하는 마음도 굿입니다 ^^

  5. 평강줌마 2017.07.02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너무 예쁘네요. 그냥 보아도 예쁜데 불을 켜놓으니 더욱 예쁘네요. 자꾸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