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8일에 이태리로 여행을 떠났던 우리 작은애가 가지고 온 선물 이야기랍니다.


이태리 여행중에  유리로 만든 제품으로 아주 유명한 곳에서 사왔다는 악세사리 목걸이를 선물로 가지고 왔더군요.

 



Mazzega Glass Factory 인데 Murano  에 있다고 합니다.

양쪽 다 엄마한테만 선물을 사왔다고 하네요...경비 절약 차원에서요.^^



Bag 이 이렇게 ....



Bag 안에서 꺼내니 이런 상자가 나왔어요.



상자를 여니 좀 찌그러져 있어요.
아무래도 여행 중이였으니...

 




꺼내서 벽에 걸어 보았어요.


저는 전혀 이 제품에 대해서 모르지만 그 지역의 특산품? 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유리 공업으로 유명한....

 




제 목에다 걸기에는 좀 그래서 집 현관안에 있는 장식품 화병에다 걸어 보았읍니다.



브이넥 블라우스나 스웨터를 입을때 착용 하면 좋을거 같아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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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널알려줘 2019.01.2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넘 이쁜데요. 차가운 이미지의 목걸이네요.

    • jshin86 2019.01.28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일년에 그걸 앞으로 몇번 이나 하겠어요.
      그냥 딸이 주는거니 기쁜 마음으로 가끔씩 하게 되겠지요.

      언제가는 내가 가진 모든거를 두 딸에게 나누어 줄테구요.

      감사합니다.

  2. 평강줌마 2019.01.2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색깔도 마음에 들고 디자인도 좋아보여요. 딸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울 딸도 나중에 이런 선물을 엄마에게 했으면 좋겠어요.

    • jshin86 2019.01.29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 따님이 그렇게 할거에요.

      참으로 키울때 힘들더라구요.

      나는 나이든 지금이 훨씬 더 좋아요.
      엄마의 역활을 한다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서요.

  3. 팡이원 2019.01.29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팡이원 2019.01.31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peterjun 2019.02.07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을 잘 모르지만, 굉장히 예쁜 것 같아요.
    말씀처럼 블라우스에 착용하시면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jshin86 2019.02.07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럴거 같아요.

      그저께 우리남편이 뜬금없이 하는말...여름에 목걸이 하면 이쁠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6. 애리놀다~♡ 2019.03.13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urano 유리공예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인데 좋은 선물 받으셨어요.
    Glass beads 색이 참 이뻐요.
    블라우스나 특히 스웨터 위에 입으면 고급져 보이고 더 멋있어지시겠네요.

    이곳은 지금 비가 엄청 내리고 있는데 샌프란쪽도 비가 많이 내리나 모르겠어요.
    커피 한잔 마시며 멋진 목걸이 구경하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19.03.13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감사합니다.

      여기 제가 사는곳도 올 겨울른 비가 제법 많았어요.
      바로 며칠전 부터 다시 해가 나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바람이 제법 많이 부네요.

      저는 점심 먹고 와서 다시 일 시작 하려 합니다.

  7. 空空(공공) 2019.05.2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걸이 하시면 아주 잘 어울리실듯 하신데요?
    화병보다도..더 ㅎㅎ

    • jshin86 2019.05.29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a. ..
      감사합니다.

      말씀도 참 좋게 해 주시네요.
      아직까지도 사실 한번도 해보질 못했네요.
      저는 사실 보석에 그닥 관심이 없어요.
      그냥 어디 남의 좋은 행사나 결혼식 같은데 갈때를 빼고는 내가 보석을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도 전혀 느끼지 못한답니다.

      그래도 올 봄? 이나 여름에는 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