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집에 오면서 든 생각....감자도 있고 양파도 호박도 당근도 그리고 돼지고기도.....그럼 짜장밥을 해야 겠네...라고 생각 했읍니다.


면까지 삶으려면 귀찮아서요.


김이 너무 서려서 흐릿해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김이 서려 있는 상태네요.

 



우리 부부에겐 이 짜장밥이 아주아주 맛있는 저녁 별미 였답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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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강줌마 2019.02.04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장밥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집에서 짜장을 직접 만들어본 적이 없네요. 엄마로 반성을 하게 되네요. 만드는 것보다 중국집에 시켜서 먹는 것을 더 편하게 생각을 하는 것을요.
    설 명절이에요. 새해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jshin86 2019.02.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웃님도 설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맛있었어요 짜장밥이요.
      맛있는 한끼 였네요.^^

  2. peterjun 2019.02.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짜장밥을 만들어드셨군요.
    종종 만들어드시나봐요. ^^ 맛있겠어요.

    • jshin86 2019.02.07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종은 아닌데요 요즘들어서 두번 만들어 봤어요.
      이연복 세프가 하는걸 눈여겨 본 보람이 있네요.
      맛도 아주 짱이였거든요.^^

  3. 영도나그네 2019.02.08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집에서 간단한 식재료로
    맛있는 짜장밥을 해 먹을수가
    있었군요,.,..
    한끼 식사로서도 훌륭할것 같구요..
    즐거운 식사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9.02.09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둘이 나가서 먹어도 세금에 팁까지 하면 $25 정도 나오거든요 그리고 가끔은 나가서 먹는다는게 귀찮기도 하구요.

  4. 애리놀다~♡ 2019.02.09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장밥~~~ 넘 좋아요.
    울집에서 짜장밥 좋아하는데 지금 춘장이 없어서, 흑흑. ㅠㅠ
    나중에 Korean store 가면 춘장 사서 맛있게 해먹어야 겠어요. ^^*

    • jshin86 2019.02.09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서 만든거는 정말 좋고 신선한 재료만 들어가고 또 양도 많아서 한번은 짜장밥 한번은 짜장면 이렇게 먹어도 된답니다.

      가격대비 최고!
      맛도 최고에요.^^

  5. 空空(공공) 2019.05.27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간편하게 먹을수 있게도 나오는데 직접
    만들어 드셧군요..
    제대로 맛있게 해 드신듯 합니다.^^

    편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05.27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미 제가 만들어진 패키지 음식은 잘 먹지 않아요...

      한번 짜장소스를 만들어 보니 그닥 어렵지 않아서 그 뒤로도 몇번 더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