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tan bark 을 더 사러 스토어에 갔읍니다.
이미 세일이 다 끝난후 더라구요.

한 팩에 $2 주고 샀었는데 원래 가격인 $3.66  으로 다시 팔고 있었읍니다.


돈으로 따지면 얼마 안되지만 다음에 다른데서도 세일을 할수 있으니 그냥 돌아 왔답니다.

다음에도 마찬가지로 20팩 정도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 있는 모습들은 현관문을 열고 나왔을때 오른쪽 모습 입니다.



차고로 들어 가는쪽의 왼쪽 마당 입니다.


윗 사진들은 현관문에서 왼쪽 입니다.

난 꽃의 꽃몽오리들이 많이 맺혀 있어요 .

조만간에 활짝 피면 제법 이쁠거에요. 




차고로 들어가는 곳의 오른쪽 입니다.


차고로 들어가는 오른쪽 입니다.

사진이 두서가 없네요.



Tan bark 이 넉넉하게 깔려있는 모습이구요.


이 사진은 tan bark 이 부족해서 그냥 펼쳐논 모습 입니다. ^^

사실 어제 이걸 하는 우리남편을 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뭘 그리 아껴가면서 여기저기 뿌려서 펼쳐 놓는지...덕분에 얼추 완성 비스무리하게 끝나긴 했네요. 



나중에 다시 더 사게 되면 부족한곳은 더 채우고 또 뒷마당에도 단장해 줄 예정 입니다.


갈라진 땅이 보이던 것 보다는 훨씬 좋아 보이기는 하네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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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空空(공공) 2019.06.03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an bark가 한팩에 1.66$이 차이난다면 당연히 Sale할때
    사시는게 맞겠네요..
    저라도 그리할것 같습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되세요^^

    • jshin86 2019.06.03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지금 US WOMEN'S OPEN LPGA 시청하고 있읍니다.

      한국 여자 선수가 일등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정은? 인거 같아요.

      맞읍니다. ..제돈 다 주고 사는게 왠지 억울한거 같다고 우리남편이 말하네요.^^

      감사합니다.

  2. kangdante 2019.06.0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장을 하고 나니
    한결 깔끔하고 좋아보이네요
    오늘도 여유롭고 멋진 하루되세요.. ^^

  3. 애리놀다~♡ 2019.06.0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ulch가 깔리니까 훨씬 보기 좋아요. (전에도 보기 나쁘지 않았었어요 ^^)
    Green하고 red mulch하고 서로 배색이 돼서 전체적으로 환하게 보여요.
    이쁩니다. ^^*

    • jshin86 2019.06.0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런거 같아요.

      한 일년간은 붉은색을 유지 한다고 하네요.

      세일 하는곳이 있으면 또 많이 사서 부족한데는 더 채우고 뒷마당도 할 예정이에요 생각보다 좋아 보여서요.

      감사합니다.

  4. 방구석미슐랭 2019.06.0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운 색상으로 잘 고르신 것 같아요. 고급스럽네요. 근데 저게 기능이 뭔가요? ㅡ.ㅡ;; 퇴비 그런 건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네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06.03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주의 시작 월요일 힘차게 보내시고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가겠습니다~

  6. 문moon 2019.06.0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인가 했더니 난화분에도 쓰이는 나무로된 바크군요.
    보기에도 좋아보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19.06.04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맞아요 bark = 바크

      색을 입혀서 장식용으로도 활용 하기도 합니다.
      맨땅 보다는 나으니까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7. peterjun 2019.06.04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것 같아요.
    색감도 있다 보니 더 그런 느낌이 들어요. ^^

    • jshin86 2019.06.04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셔서요.

      근데 확실히 보기에도 관리가 잘 된거처럼 느껴집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잘 꾸민거 같아요.

  8. 소스킹 2019.06.0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식물 가꾸는 게 정말 어렵던데 대단하세요!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ㅎㅎ

    • jshin86 2019.06.0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건 우리남편이 취미가 뭘 가꾸는 거에요.

      지금은 나이들어 너무 힘든건 하지 않지만 그래도 야채나 채소 과일 같은거 보거나 가꾸는거 좋아해요.

      감사합니다.

  9. 아이리스. 2019.06.04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마당을 새 단장을 하셨나보네요
    깔끔해 보입니다..^^

  10. 잉여토기 2019.06.05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마당에 탄박을 깔아 붉은 바닥과 초록 식물이 넘 잘 어울리네요. 늘 앞마당에 피톤치드 뿜뿜 향기가 가득 풍길 거 같아요.

  11. 라드온 2019.06.0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정원이 넓고 좋네요. 정원꾸미는 재미를 저는 나이가 좀 들어서야지만 느낄 수 있겠네요.ㅠ

  12. Deborah 2019.06.06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정원 넘 멋져요. 배우고 싶네요. 저희 정원은 황량한 들판 같아요 ㅠㅠ 풀이 너무 많이 자라서 차마 블로그에 저의 정원사진을 못올려요 ㅠㅠ

    • jshin86 2019.06.06 0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잡초처럼 모든게 그리 잘되면? ..이 세상살이가 얼마나 더 쉬울까요.^^

      잡초가 생기기전에 손을 미리 봐야지 이미 자리 잡은후에 제거 하려면 정말 힘든거 같아요.

  13. 영도나그네 2019.06.07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름답고 멋진 정원이 완성된것
    같습니다..
    한결 정원의 나무들도 잘 자랄것 같구요..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4. 팡이원 2019.06.0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불금 보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15. dldldkd34234 2019.06.07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꾸민 정원 부럽워요 저희도 집짓기 시작이 얼마 안 남았네요

  16. GeniusJW 2019.06.13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나중에 정원있는 집에서 살고 싶어요.
    잘 가꾸신 정원을 보니 부럽습니다~~

    • jshin86 2019.06.1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은 주로 아파트? 에서 주로 사셔서 그렇지만 여기야 뭐...대부분이 개인주택에서 사는 편이예요.

      그래야 앞마당 뒷마당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뭔가를 가꿀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17. 두가 2019.07.16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 아주 예쁜 정원꾸미기를 하셨네요.
    tan bark이 뭔지 몰라 궁금했는데 위 댓글에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조금 더 나이 들어 시골 들어갈까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jshin86 2019.07.1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사는곳은 시골스런 감성도 가질수 있고 도시적인? 느낌도 다 가질수 있는 그런 환경 이에요.

      시골이라고 하기엔 주거비가 많이 드는 그런 동네 인거지요.

      감사합니다.

  18. 평강줌마 2019.08.19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an bark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글을 다 읽고 알았답니다.^^
    정원을 예쁘게 꾸민 모습이 너무 부러워요. 화분으로 만족을 하고 살고 있는데....
    나중에는 정원과 텃밭을 가꾸며 살고 싶네요.

    • jshin86 2019.08.19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꾸며 놓으니까 확실히 더 맘에 들기는 하네요.
      그 뒤로도 8? 팩 정도 더 사다가 부족한데 더 채워 넣었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