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더욱 더 활짝핀 보라색 장미꽃을 올립니다.




지난주보다 확실히 더 많이 핀...




꽃송이보다 훨씬 더 좋은 장미향이....
그냥 장미향이 아닙니다 이 보라색 장미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꽃이 피여나겠지요.
꽃망울들이 다닥다닥. ..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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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브스 2015.04.1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시나 보군요,
    여기 한국이나 미국이나 비슷한 장미인데 이국적인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 슬슬 식물원에 장미꽃도 필 시기가 오네요.

    • jshin86 2015.04.19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오늘 아침에도 뒷마당에 나가서 커피한잔 하면서 이것저것 둘러보고 들어왔네요..

      여기는 삶이 단조로우니까요.

  2. 메탈by 2015.04.20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 탐스럼이 장미꽃 같음을
    역시 느끼게 합니다..
    오늘은 월요일이라...하루가 바쁜날이여서
    이제 봅니다..
    저도 알림이 안떠요~^^

  3. 하시루켄 2015.04.22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주변에 꽃들이 참 많은가 봐요. 빨간 장미에 핑크장미까지
    근데 장미가 잎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우와! 무슨 배추같아요. ㅎㅎㅎ

    • janiceshin 2015.04.23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우리집 뒷마당에 있는거에요.
      작년에 우연히 보라색 장미가 눈에 띄어서 사다가 심은거랍니다.

      옛날에 살던 집에 보라색 장미가 두 그루가 있었는데...그게 향이 정말 좋았거든요.
      그래서 다시 사다가 심어놓고 보니 정말 좋으네요.

  4. 空空(공공) 2019.06.0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 이름이 있을텐데 알기가 참 어렵습니다..ㅎ
    보라색,노란,검붉은 장미 이렇게 구분하는게 최선일듯 합니다..ㅎㅎ

    • jshin86 2019.06.01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사실 옛날에 살던집에 심었던 장미꽃은 정~~말 향이 끝내주게 좋았습니다.
      그 비슷한 장미가 보여서 사다 심은게 바로 이 장미인데...지금보이 사진에 보여지는 꽃색깔이 너무 흐리게 나와있네요.
      나름 향도 옛날에 내가 살았던 집에 있는 장미향 비슷하게 나기는 난답니다.
      그때 그 장미에 대해서 잡지책에서 읽었던 적이 있는데 지금은 몰라요.

  5. 두가 2019.07.25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꽃이 예쁘다는 생각을 모처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예쁘네요.
    색깔도 모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