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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12.12 크리스마스 장식 (53)

불청객...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3. 13:59

어느날 우리집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 앞에 고양이가 방문 했어요.

집 안을 기웃 거리며 살피는거 같아요.
날마다 계속해서 찾아오고 있어요.

우리남편이 귀엽게 생겼다고 마켓에서 고양이 밥을 사가지고 와서 주었더니 머뭇 거리다가 먹기 시작 하더라구요.

밥도 어찌나 천천히 먹는지 몰라요.

요즘도 날마다 방문 하고 있답니다.

우리집 옆집 고양이 인가 하고 물었더니 자기 집에도 날마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네집 고양이 같기는 해요.
목에 줄이 있는걸로 봐서는요.

우리부부는 사실 고양이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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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에대한열정 2022.01.12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걸요ㅎ
    구독하고 갑니다~소통하면서 지내요~~~^^

  3. ♡하늘새♡ 2022.01.12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소중한 이웃으로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4. 청산사랑 2022.01.12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길 바래요~
    사랑받는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22.01.1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올 5월에 은퇴를 앞두고 있어서 요즘은 날마다 기분이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5. 김짠 2022.01.13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냥이 볼수록 표정이 살아있네요 ㅎ 모쪼록 주인이 잘 데리고 갔음 좋겟네요 ㅎ
    오늘도 햇빛은 좋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6. 카알KaRL21 2022.01.1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카페같아요 구독 좋아요 하고 감돠

  7. 익명 2022.01.1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영도나그네 2022.01.19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9. 룹희 2022.01.22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분위기가 너무 예뻐요 ^^ 포스팅 잘 보고 공감, 구독 누르고 갑니당!
    소통하고 지내면 좋을 것 같아요~ 시간 되시면 제 블로그에도 들러주세요 ㅎㅎ
    그럼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

  10. 헬쓰라이프 2022.01.24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을 천천히 먹는다니 아주 고단수네요.
    다른데 사는데 이곳에 와서 다른 ? 밥을 먹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김짠 2022.01.24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 시작이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1.25 0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에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 간답니다.
      올 5월에 은퇴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 김짠 2022.01.25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은퇴하시는군요 시간이 정말 빠른것 같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응원하고 가겠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투데이찐찐 2022.01.2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너무 귀여워요ㅠㅠ 고양이 보다가 캘리포니아 고양이까지 와버렸네요ㅎㅎ 귀엽습니다

  13. 즐거운 우리집 2022.01.27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요. ^^

  14. 김짠 2022.01.2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 남기고 가요 ^^너무 귀여운 불청객도 오늘도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촌떡이와 깜푸 2022.01.28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아구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이쁜아이네욬ㅋㅋㅋㅋ 이제 밥주면 계속오는거아니에요?!

  16. 안다​ 2022.02.21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86님 가정이 부러웠나봐요^^
    두 달 가까이 되었는데, 아직도 혹시 고양이가 오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귀여운 불청객은 그래도 가끔 웃음을 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 jshin86 2022.02.21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직도 미련가지고 가끔씩 방문 한답니다.
      날마다 마주치는게 아니라서 밥을 주지 않을때도 있기는 해요.

      감사합니다.

  17.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2.2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청객 치고는 귀엽네요.
    찾아온손님 밥을 않줄수도없고 ㅋㅋㅋ
    저도 고양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보고 있으면 하는 행동이 귀여운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2.21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귀엽긴 해요 하지만 좋아 하지는 않네요. ^^

      밥 얻어? 먹으려고 얼마나 불쌍하게 앉아 있는지 몰라요. 또 이쁘게 보이려고 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

  18. 책린이 이과장!! 2022.03.06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을 주면 계속 해서 찾아올꺼에요ㅠㅠ 참 난감하네요~ ㅎㅎ

    • jshin86 2022.03.06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찾아와도 밥이 없을땐 어쩔수 없지요.
      생각 날때마다 밥(캔) 을 사다 놓기는 해요.
      고양이 밥 값이 그렇게 큰거는 아니니까요.^^

      감사합니다.

  19. 달콤아빠 2022.03.17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불청객이네요 ㅎㅎ저도 고양이보다는 멍멍이를 더 좋아하는데 고양이도 보다보면 예쁘더라구요 ㅎㅎ

  20. 글쓰는 백곰 2022.04.04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네들, 무슨 교육이라도 받고 있는 걸까요?
    어떤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내게 밥을 줄것이다,
    그렇게 분별하는 방법을 어디서 단체로 교육이라도 벋고 있나 봅니다.
    저는 고양이들이 떼거지로 왔다 떼거지로 가서 여간 서운한게 아니었답니다. ㅋ

    • jshin86 2022.04.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동물..짐승..들이 맘 약한 사람들을 알아보는 재주?가 있는거 같아요.^^

      우리집은 우리남편이 좀 그런편이에요.
      오다가 안오면 궁금하고 섭섭하기도 하지요?^^

      정말 떼거지로 왔다가 주는밥 얻어먹고 인사도 없이 떠났으니 섭섭하시기도 할거 같아요.

  21. ♡하늘새♡ 2022.04.07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문앞에 아주 오랫동안 사용해온 wreath 장식 하나 달았어요.

문고리에도 하나...

그리고 올해 새로산 크리스마스 트리에요.
$149 주고 샀는데 지난주에 Costco 에 가니 $399, $599 그리고 $899 짜리가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좀 더 기다렸다가 $399 짜리 구입 했으면 아주 좋았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한 35년 동안은 fresh tree 추수감사절 지나면 바로 구입해서 나무에서 나오는 향이랑 즐겼는데 지금은 남편이 나이들어서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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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애리놀다~♡ 2021.12.1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장식 하셨군요. 명절 분위기가 확실히 살겠어요.
    문고리 엘프가 넘 귀여워요.
    울집은 아직 크리스마스 트리 안 올렸어요.
    아이들 모두 시험기간이고 큰 아이가 집에 없으니까 은근 귀찮은...
    내일은 꼭 트리 세우려고요. ^^*

    • jshin86 2021.12.13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요.
      올해는 저희도 엄청 간단하게 했어요.
      집 밖에도 항상 장식을 해왔었는데 생략 했구요.

      좋은 한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3. sugeeo 2021.12.1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집을 떠난 뒤로 크리스마스장식을
    안하고 있어요. 멋진 트리 잘보고 갑니다.

  4. peterjun 2021.12.15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면 어쩐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저희집은 막내가 늘 챙겼는데... 사회생활 시작하고 일상이 피곤해지니
    올해는 아무것도 없네요.
    그래서인지 이렇게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5. 영도나그네 2021.12.1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벌써 며칠후에는 크리스 마스가 다가오는 군요..
    이렇게 집안에 크리스 마스 장식 하나쯤은
    걸어야 하는데..
    항상 이렇게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들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1.12.1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특히 우리 손자가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고 와~~ 하고 감탄도 하고 이번 크리스마스 에는 재미 있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6. 팡이원 2021.12.17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7. 칼퇴의품격 2021.12.21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리포니아 사시나요? 와.. 신기하네용^^;;; 미국은 라스베가스 한 곳 가봤습니닼ㅋㅋㅋ

  8. leejooho 2021.12.22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急/미공습 경계 경보 발령 하나(1)

    갠적인 사안으로,지난 또(라이)럼프 미의사당 폭력사태의 배후이고 국정문란의 배후로 지목한 미 똥성지하컬트(bi-sexual포함 the same-sex marriage와는 관계가 없거나 커밍아웃 못하는@)범죄 집단의 괴수로 개페이오 前 국무(서자/똥성sex파트너도 동일한 극단적 난교형태로 추정 ㅠ)를 지목한 바로 최소한 그 악마들의 만행은 오제이 심슨 케이스 싯점정도로 추급되고 목하 전세계 똥테러리스트 주범ㆍ괴수로서 결코 사랑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도 확인 할 수있는 바도 아니면서 개페이오 하노이 회담( '19년 2/28)테러의 주동자(a pure evil)는 임기 막판에 교황청까지 찾아가는-결국 불발로 끝났지만-대담함까지 보인 바가 있답니다. 쩝! 글쎄요.

    여하튼 현재 파악되는 빙산의 일각인 미똥성테러의 주체내지는 악당ㆍ악마집단의 뿌리는 상당히 깊고도 광범위한 규모로 가히 가능한 공포 그 자체로 최악의 추산/추정도 가능합니다만. 똥테러 미제국주의 앞잽이와 관련 사안이 더 명철하게 파악되는 대로 우리의 생존과 자결ㆍ자립에 중차대함이 분명한,계속되는 보고 올릴 것을 약속드리며 타락한 자유우방 미국을 고발합니다.나뻐요,정말. ㅠㅠ똥성(타도)박멸! 투쟁!!

    잘 보고감다. 블친님 정치가 아주 잘못됐뜸.
    왕창 썩은 미쿡 망합니다. 시간 문제입니다. 똥성  미쿡은   양아치 일본의 배후로 우린 또 "젖되는" 겁니당! 일본 타도!양키 고홈이랑께유 ㅠㅡ똥성테러리스트의 날강도 짓을 고발하는 "분기탱천한" 똥성 타도 야전사령관 삼가 올림 (♡꾸벅)^^*

    ps.[환영 ===>보세요♡^^*^^*] https://blog.naver.com/yeejooho6

  9. 두가 2021.12.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보니 그 어느해 보다 더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갔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가 왔네요.
    대감님께서 지난해까지 장식하신 생나무트리의 향이 살짝 그리울것 같습니다.
    저희는 지율이가 유치원에서 만들어 온 작은 트리를 식탁위에 놔 두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조금 이르지만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손주도
    따님들도
    대감님도
    jshin님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 jshin86 2021.12.2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빠르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 모르겠네요...코로나바이러스 인해서...

      저는 지난주 수요일에 회사에다 내년 5월에 은퇴 한다고 말하고 싸인 했답니다.
      대충 어느정도 연금으로 받는것 하고 메디칼 보험하고 401k 는 개인 IRA 구좌로 전환되면 그때부터 돈을 필요할때 언제든지 인출 가능하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아마도 내년 초부터 다음 사람이 채용 되면 인수인계가 시작 될거 같아요. 한 3개월 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10. 말리뷰 2021.12.2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11. 콜라보클로버 2021.12.23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공감 구독 꾸욱 누르고 가요

  12. GeniusJW 2021.12.2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장식하셨네요!! 😍 😍

  13. 푸른하늘은하수 2022.01.24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14. 투데이찐찐 2022.01.2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너무 예뻐요ㅠㅠ 지나간 연말이 생각나네요

  15. 더가까이 2022.01.31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ppy happy boy네요 ^_^
    손가락이 두툼한게 힘이 좋아 보여서 나중에 기타 치면 잘 칠듯 싶습니다.

    • jshin86 2022.01.31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주아주 해피 보이네요.
      오늘 아침에도 다녀 갔어요.
      집에서 만든 스므디를 얼마나 잘 먹는지 몰라요.
      단어나 말도 할줄 아는게 아주 많아졌구요.
      보통의 인간으로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16. 헬쓰라이프 2022.02.06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너무 귀여우시죠?
    도란도란 오손도손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잘 보고 갑니다.^^

    • jshin86 2022.02.06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일주일에 한번씩 보게 되는데..3-4 시간 정도 놀다감...매번 다르게 성장 하는게 눈에 들어 온답니다.
      정말 너~ 무 귀여워요 사랑스럽구요.^^

  17.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2.1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중에는 집아네 계단이있는 2층집에서 살고싶어 지네요.

    작년에는 뭐가 그리도 바빴던지 크리스마스트리도 설치하지 못하고 지나갔습니다.
    올해는 꼭 설치해야 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2.1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보다 더 젊어서는 계단에도 장식하고 불도 반짝이게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힘들어서 않하고 있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8. soo0100 2022.03.18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벌써 이렇게 많이 컷네요.
    귀엽고 씩씩한 사내아이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
    감사합니다.

  19. 영도나그네 2022.03.23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 익명 2022.04.13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즐거운 우리집 2022.04.14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보는게 정말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