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22.06.19 살구 나무 2 탄 (56)
  2. 2022.06.11 살구 수확... (46)
  3. 2022.06.06 양념 치킨 윙 (46)
  4. 2022.06.04 살구가 열렸어요 (35)


오늘 아침에 살구를 일부 수확 했어요.

벌써 한 상자? 는 이쁘게 담아서 따자마자 뒤집에 배달해 주고 왔답니다.

앨러지 전문의 인데 일본 사람이에요.
우리집에 해마다 토마토, 오이,고추를 가지고 온답니다. 그 집 뒷마당에서 수확한 것들이지요.

한 십년전에도 저희 집 바로 이 살구나무에서 1000여개 정도의 살구가 달렸었는데 그 당시에 그 집 부모님이 마침 뒷마당에 계셔서 담장 너머로 대화 하다가 살구를 전달해 준적이 있었는데 정말 좋아 했었어요. 달고 맛있다구요.

올해에 살구가 정말 많이 열렸어요 아주 오랜만에요.



이렇게 한 상자는 벌써 뒷집으로 갔고 여기 사진에 있는 두 상자는 내일 교회로 가져가서 두 친구에게 줄 예정 이에요.


사다리도 미리 가져다 놓았어요.

오늘 아침에 수확한거는 그냥 손만 뻗으면 닿을수 있는 위치에 있는것만 익은걸로 골라서 딴 거에요.


정말 주렁주렁 달려 있어요.

겉이 살짝 단단한 걸로 맛을 봐도 역시나 달고 맛있네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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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空空(공공) 2022.06.20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주렁 주렁 많이 열렸네요
    나눔의 기쁨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으시겠습니다

  3. *저녁노을* 2022.06.2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튼실해 보입니다.ㅎㅎ

    • jshin86 2022.06.20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 살구나무도 이제 거의 20년이 다 되어 가거든요.
      이제는 너무가 너무 커진거 같기도 해요.

      감사합니다. ~~

  4. 청두꺼비 2022.06.2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해요.
    덕분에 잘 알고 가요 : )

  5. Deborah 2022.06.20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나 보입니다. 과일 열매를 따고 하면서 수확의 기쁨도 느끼시고 행복한 일상입니다.

  6. 청산사랑 2022.06.20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보기만해도 입안에 쓴침샘이 생기네요 ㅎ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하루라는 빈 잔에
    날마다 웃음꽃 사랑꽃 행복꽃
    가득한 나날 되세요~!

  7. H_A_N_S 2022.06.2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실하게 이쁜 살구가 한가득이네요.

  8. 두가 2022.06.2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엄청나게 많이 달렸네요.
    주인장 마음씀을 아는 것처럼 복이 주렁주렁 달린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나라 살구보다 크기도 훨씬 더 큰것 같습니다.
    맛은 달콤 매콤하다고 해야 하나요.
    귀여운 손주 몫은 따로 잘 놔 두었겠지요.
    가장 크고 달고 맛난것으로 아마 챙겨 두셨으리라 생각됩니다.^^

    • jshin86 2022.06.2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해서 따고 있지만 아직도 엄청 많이 있어요.
      손자는 아직 먹여보진 않았어요.
      살구맛은 마켓에서 사먹는 거하고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달고 맛있네요.

      내일은 직장 동료에게 가져다 줄 예정이에요.
      감사합니다. ~~

  9. 헬쓰라이프 2022.06.22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마치 축복의 갯수처럼
    풍성하게 열렸네요.
    먹음직스러워요.^^

    • jshin86 2022.06.2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에 하루에 한 상자? 정도씩 수확해서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가져 가라고 한답니다.

      주는 기쁨이 제법 좋거든요.^^
      감사합니다. ~~

  10. 현토리83 2022.06.22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살구 엄청 많이 열렸네요~ 살구를 먹어본적없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 jshin86 2022.06.22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마켓에서 파는거는 신맛이 강할거에요.
      집에서 수확 하는거는 완전 익은다음에 따서 그런지 신맛보다 단맛이 더 난답니다.

      감사합니다. ~~

  11. 익명 2022.06.22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peterjun 2022.06.22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너무 먹음직스럽게 열렸어요.
    무엇보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게 풍족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나눔으로 더 큰 기쁨을 얻으시는 것 같아요. ^^

    • jshin86 2022.06.22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별거 아니지만 좋은것으로만 골라서 지인들에게 나눠주는게 저희는 참 좋으네요.

      받은 사람들도 달고 맛있다고 하구요.
      감사합니다. ~~

  13. 청두꺼비 2022.06.23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살구가 달렸네요! 눌 좋은 일만 가득할 거예요!!

  14. 영도나그네 2022.06.2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나무 한그 루에서 이렇게 많이 살구가
    달렸군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를것 같습니다..
    이웃 사람에게도 선물도 하고 교회 선물도 하고
    귀한 살구나무가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5. Mr. Kim_ 2022.06.23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도 달달한 풍미가 전해지는 것 같네요. ㅎ

  16. mansaman74 2022.06.24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나무~좋은포스팅에 굿굿굿!!드립니다~^^ 내일부터 주말인데 즐거운주말되세용~~

  17.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2022.06.2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ㅎㅎ 공감하구 선구독 누르고 갑니다. 자주뵈어요~~~

  18.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6.25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의 기쁨을 맛보셨을듯 싶습니다.
    살구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많이도 열렸네요.
    지난번 마트에 갔더니 살구를 팔던데 다음번에 구입해 보아야 겠습니다.

    행복할 하루 되세요.

  19. 좋은 기억은 박물관으로 2022.06.28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나무 이쁘네요 ㅎㅎ
    살구 하나 먹고 싶어집니다

  20. 평강줌마 2022.06.29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너무 많이 열렸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는 마음도 예쁘네요. 저도 옆을 돌아보며 살아야겠어요. *^^*

  21. 친절한안여사 2022.06.29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들과 교회분들과 나눠먹으실만큼 풍족하게 수확하셨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달고 맛있어 보여요.

    • jshin86 2022.06.2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보면 훨씬 더 맛있게 보여요.^^

      이번 주말에는 다 수확해야 할거 같아요.
      제대로 다 익었거든요.

      감사합니다. ~~

며칠전에 퇴근하고 집에 오니 우리남편이 살구를 따 놓았더라구요.
이유는 땅에 잘 익은 살구가 두개나 떨어진걸 본 모양이에요.



그래도 살구가 제법 많은거 같아요.

핑크색안에 있는건 이번 주 일요일에  같은 성경공부반 5가정이 소풍을 가기로 했거든요.
바로 이 날 가져 가려고 따로 좋은것을 골라 놓았어요.



아직도 살구가  10여개 정도는 달려 있어요.



너무 맛있게 보이지 않나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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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o0100 2022.06.11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아주 먹음직 스러워 보입니다. ^^
    행복한 소풍이 되시길 바래요.
    좋은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3. 신웅 2022.06.1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맛있겠어요 ㅎㅎ

  4. 문moon 2022.06.11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수확 하셨네요. 살구가 많이 열렸군요. 살구나무도 꽤 큰것같아요.
    우리정원의 살구 3개는 아직 좀더 기다려야될듯.. ㅎㅎ

    • jshin86 2022.06.1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집도 살구 나무가 두그루인데 이 살구나무가 항상 먼저 꽃도 피고 열매도 맺어요.

      또 다른 살구 나무에서는 아마도 몇백개 살구 수확을 할거 같아요.
      지금 얼마나 많이 열려 있는지 몰라요.

      이웃님 집 살구 나무도 조금 있으면 열매 많이 열릴거 에요.

      감사합니다. ~~

  5. H_A_N_S 2022.06.11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맛있겠어요. 살구씨는 스크럽제품에 많이 쓰던데요ㅎ 아파트 사니 단독 살 때 마당의 기쁨이 그립습니다.

    • jshin86 2022.06.1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집 마당도 아주 큰건 아니에요.
      그냥 우리가 취미로 이것저것 심다보니 살구 나무도 집에 있네요.

      아파트 사는게 편하긴 할거에요 여러모로요.

      편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6. 더가까이 2022.06.11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너무 맛있어보이게 잘 익었네요 @.@

  7. ☆찐 여행자☆ 2022.06.11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앞에 이런 살구나무가 있다는 게 또 살아가는데 행복함을 주는 요소가 충분히 되어 줄 것 같습니다 ^^

    • jshin86 2022.06.1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런거 같아요.

      요즘에는 사실 일주일에 한번씩 깻잎 잎사귀 따서 먹는맛에 아주 행복 하답니다.
      잎사귀는 정말 엄지 손톱 크기지만 맛이 참 좋거든요.^^

      감사합니다. ~~

  8. 현토리83 2022.06.11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맛있어보여요~~ 구독 누르고 갈게요~ 맞구독, 소통 어떠세요?

  9. 청산사랑 2022.06.1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하니 신침이 넘어가네요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미소는 사람이 지울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 이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굿밤 되세요

    • jshin86 2022.06.11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구가 완전 익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수확 해서 그런지 살구맛이 정말 좋으네요.

      오늘 하루도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0. 조자운 2022.06.12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구독하고 갑니다 = ) 서로구독하고 자주소통방문했으면 좋겠습니다

  11.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6.1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실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정성으로 키우셔서 더욱 맛있을듯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6.12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정성이라고 할거 까지는 없지만 꽃도 이쁘고 과일도 맛있게 열려서 기분은 좋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2. HaIoNa 2022.06.1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를 실제로 처음보았습니다 ㅎㅎ 감자같기도 하고 망고같기도 하네요.

    • jshin86 2022.06.12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망고 크기이구요 맛이 아주 살짝 새콤하고 우리집 살구가 당도가 높아서 달기도 해요.

      파는것과 달리 저희는 완전 익을때까지 기다려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감사합니다.

  13. 밝은성모안과 2022.06.13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살구철이군요 색도 곱고 맛도있을 것 같아요 ㅎㅎ
    구독과 좋아요 눌렀어요~ 맞구독으로 자주 소통해요 이웃님 : )

  14. 두가 2022.06.1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곱게 잘 익었네요.
    어찌 병이 걸린것도 하나 없이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소풍 가져 가셔서 맘껏 자랑 하여도 될 것 같구요.
    보고 있으니 입 안에 달콤샘이 고이네요.ㅎ^^

    • jshin86 2022.06.1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소풍가서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남은 살구는 목장 식구중 한 분이 병석에 있는 친정 아버님 가져다 드린다고 가져 갔어요.
      아버님이 너무 맛있게 드셨다는 카톡도 왔구요.

      감사합니다.

  15. *저녁노을* 2022.06.15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 침이 고입니다.ㅎㅎ잘 보고 가요

  16. peterjun 2022.06.15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속살이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색깔도 너무 곱고 예쁘네요.
    맛도 좋겠지요? ^^

    • jshin86 2022.06.1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맛이 좋답니다.
      집에서 기른건 아무래도 완전 익을때까지 기다려서 맛이 좋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7. 영도나그네 2022.06.1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더디어 살구를 이렇게 수확했군요..
    정말 집안에서 이렇게 맛있는 살구를
    따먹을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감이
    넘칠것 같습니다..
    항상 이런 행복함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6.16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지금은 일주일 ~10일 정도 차이로 다른 살구 나무에서도 막 살구가 익기 시작 했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살구가 없어요 다른 나무에서는요.

      감사합니다. ~~

  18. Deborah 2022.06.17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키우신 나무의 열매 수확을 하셨어요. 정말 보기만해도 맛있어 보입니다.

  19. 재리 부부 2022.06.17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요!! 한 주의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을 기대합시다요ㅋㅋ

  20. 친절한안여사 2022.06.17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입안에 군침이 쫘악 돌았어요.
    직접 수확하신것이기에 더욱 기분좋게 드시겠어요.
    살구 먹고싶네요.

우라남편은 치킨 윙을 제일 좋아 합니다.
그래서 치킨 스프를 끓일때도 윙을 사용할수는 없으니 흰살이 아닌 허벅지 살을 이용 한답니다.

지난번에는 간장 양념으로 치킨 윙을 만들었더니 매콤한 게 먹고 싶다해서 오늘은 교회 다녀온 후에 점심을 간단히 먹고 쉬다가 매운 양념 치킨윙을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맛있게 만들어 진거 같아서 갑자기 사진을 몇장 찍었네요.^^


보기에도 맛있게 보이시나요?

저희 집 일요일 간식 이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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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짱이 2022.06.0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상당히 매운 정신 세계를 표현한 작품으로 보이네요. ㅋㅋㅋ

  3. 애리놀다~♡ 2022.06.06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맛있게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사진으로도 맛있음이 보입니다.
    울집도 윙 아주 좋아하는데 사진보니까 조만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

    • jshin86 2022.06.07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웃님들 요리 올라온거 보고 가끔씩은 일부러 만들어서 먹기도 해요.

      아주아주 맛있었어요.
      Costco 에 가면 치킨윙이 있는데 가격도 좋고 윙도 좋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4. 서쿤바라기 2022.06.06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넘 맛있어보여요ㅎㅎㅎ 머물다갑네당

  5.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6.06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요리가 뚝딱이시네요.
    군침도는 닭날개요리 완전 맛있어 보입니다.
    남편분이 좋아하셨을듯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6.07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요일 교회 다녀오면 저녁 먹을 때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까 가끔씩 이것저것 만들어서 먹기는 하네요.

      우리남편이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6. HaIoNa 2022.06.06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한국과 달리 치킨 1마리의 양이 상당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매콤달콤한게 맛있겠네요 :)

    • jshin86 2022.06.07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맛있었어요.
      저희는 주로 집에서 다~만들어 먹는답니다.
      그러다보니 요리도 느는거 같긴해요. ^^

      감사합니다.

  7. 더가까이 2022.06.07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에서 Janice님의 현란한 웍질이 비디오처럼... ㅎㅎㅎ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츄릅~~~~~~!

    • jshin86 2022.06.07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ha....

      치킨을 오븐에다 먼저 구운다음에 한거라서 그냥 대충 소스 준비해 놓은거 섞어주면 되요.
      이 아이디어는 한국티비 보다가 힌트 얻어서 하게 된건데 훨씬 쉽더라구요.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8. Deborah 2022.06.07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맛있게 요리 했네요.

    • jshin86 2022.06.07 0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기에도 맛있게 보이죠?
      이번에는 특히 더 잘 만들어진거 같아요.

      한국에 계시는동안 엄마하고 많은 사랑 나누고 오시길 바랍니다.

  9. *저녁노을* 2022.06.07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먹고 갑니다.ㅎㅎ

  10. 空空(공공) 2022.06.07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요리 하셨네요
    부군께서 맛있게 드셨을 듯 합니다

  11. 친절한안여사 2022.06.07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색부터 넘 맛나보이는데요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12. jongpary 2022.06.07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웍의 흔들림으로 맛의 느낌이 사네요.ㅋㅋ

  13. soo0100 2022.06.0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양념 소스에 치킨윙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감사합니다.

  14. 4월의라라 2022.06.0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하니 넘 맛있겠습니다. 사진이 흔들렸는데, 이것도 은근 멋진데요. 웍질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

    • jshin86 2022.06.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흔들린게...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오히려 사진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상상력을 더하게 한거 같아요.

      치킨윙은 제법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15. peterjun 2022.06.08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절하게 매콤한 맛이니 너무 맛있게 잘 드셨을 것 같아요.
    저희집 막내 동생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그런 비주얼입니다. ^^

    • jshin86 2022.06.08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잖아도 우리남편이 한국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면 이 맛 무지 좋아 하겠다 라고 말했어요.^^

      감사합니다. ~~

  16. 영도나그네 2022.06.08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이렇게 맛있는 치킨을 직접
    만들었군요..
    즐겁고 행복한 간식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2.06.08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LA 깉은데가 아니면 미국에서는 거의 다 직접 집에서 만들어서 먹어야 해요.
      물론 미국도 여러종류의 치킨을 판매 하긴 하지만요. 사 먹는건 일단 캘로리가 너무 많고 건강식이 아닌거 같아서요.

  17. N테크 2022.06.08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18. H_A_N_S 2022.06.09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아주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전 요즘 하도 선명한 사진을 봐서 그런지 저 흔들리는 사진도 매력적이네요ㅋ

  19. 두가 2022.06.10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이 발갛게 잘 배여서 아주 맛나 보입니다.
    외국에 오래 계셔서 이제 매운 맛 잊어 버리셨나 했는데 역시 한국인이시구유.^^
    시원한 생맥주를 곁들이시면 더욱 좋겠네요.
    달구 허벅지라 살이 그리 많지 않은데 뜯는 맛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jshin86 2022.06.10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가 치킨 윙을 좋아해요.

      한국 음식 아주 잘 만들고 먹고 그러네요.
      제가 손맛이 제법 있답니다. ^^

      사실 많이 매운건 잘 먹지 않기는 하네요.
      감사합니다.

  20. GeniusJW 2022.06.27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있는 간식을 하셨군요!!😋

  21. 평강줌마 2022.06.29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윙을 집에서 해서 드시다니. 음식 솜씨가 너무 부럽네요.
    저희는 치킨윙은 시켜서 먹는데. 워낙 여기가 다양한 치킨집이 있다보니깐요.*^^*

    • jshin86 2022.06.29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서 만들면 맛에서도 건강면에서도 비용면에서도 다 좋거든요 사실 그닥 어렵지도 않구요.

      감사합니다. ~~

우리집 뒷마당에는 두 그루의 살구나무가 있어요.
그 중 한 그루에서 달린 살구는 조만간에 먹을수 있을거 같네요.

많이 열리진 않았지만 좀 더 꽃이 빨리 피고 빨리 열매를 맺는답니다.



뒷 마당 한쪽 구석에 있는 살구나무 입니다.


1-2 주 정도 지나면 먹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시지않고 달고 맛있거든요.

살구나무 꽃이 너무 이쁘다고 우리남편이 사가지고 와서 심은 나무 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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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22.06.04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노랗게 주렁주렁 열려 있네요.
    이쁘기도 하고 익으면 두분이 맛있게 드시겠고.
    Jshin님댁 정원에서는 식물들이 아주 잘 자라는 것 같아요.
    남편분께서 관리를 잘하시나 봐요. ^^*

    • jshin86 2022.06.04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비교적 잘 되네요.
      그리고 정원사가 겨울에...봄 오기전에...가지치기를 아주 잘해줘요.

      지금은 여린 깻잎 따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깻잎찜 만들어서 먹어요.
      크기는 정말 작지만 맛은 아주 좋거든요.^^

      감사합니다.

  2. 空空(공공) 2022.06.04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살구가 열렸군요
    시지 않고 달다시니 수확해서 맛있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ㅎ

    • jshin86 2022.06.04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시다고 살구를 좋아하지 않는분들도 먹어보고 정말 맛있다고 했었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3. 신웅 2022.06.04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많이 열렸네요!
    조만간 수확하실수 있다니 맛있겠어요 ㅎㅎ

  4. 문moon 2022.06.04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를 곧 수확하겠네요.
    우리 살구나무도 꽃이 많이 피고 많이 열렸었는데 열매가 커지기전에 다 떨어지고 지금은 3개가 달려있네요. 맛있는 살구 인데.. ㅎㅎ

    • jshin86 2022.06.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엄청 아까울거 같아요.

      제가 올린 살구나무는 열매는 그렇게 많이 떨어지진 않는거 같아요.
      지금 살구가 익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사먹는고하고 완전 맛이 다르거든요.^^

      감사합니다.

  5. ☆찐 여행자☆ 2022.06.04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심으셨는데 이렇게 열매 맺으면 너무 감동일 것 같아요 :)

    • jshin86 2022.06.04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거 같아요.
      근데 체리 나무는 두 그루나 심었는데 십년동안 딱 두번 그리고 열매도 딱 두개만 나왔네요.

      다른 살구나무는 살구가 천개 정도 열린 해도 있었네요.
      올해도 역기 무지 많이 주렁주렁 달려 있네요.
      아직는 초록색 이지만요.

      감사합니다.

  6. 더가까이 2022.06.0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숙할때까지 놔둔 살구 나무에서 막 따서 먹으면 너무 맛있지요.
    말려 먹어도 맛있고. 츄릅~

    • jshin86 2022.06.04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년전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살고 나무에서 천개 정도의 살구가 나와서 봉투 봉투에다 담아서 교회 파킹장에서 사람들한테 나눠준적도 있네요.

      작년에는 사과도 박스에다 담아서 그 당시에는 코비드로 친교실을 사용 하지 못해서 임시 천막 테이블에다 놓았는데 사람들이 다 가져가더라구요.
      집에서 수확한거라 하니 아마도 그랬던거 같아요.

  7.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6.04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마당에 살구나무가 있다니 부럽습니다.
    남편분께서 자상하게 직접 사가지고오셔서 심으셨다니 대단하시네요.
    맛있는 살구 생각하니 입안에 군침이 도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6.04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은 비교적 뒷마당 앞마당이 거의 다 있어요. 크고 작던간에요.
      지금은 땅값이 많이 오른 상태라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요.

      감사합니다.

  8. *저녁노을* 2022.06.05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보니..입에 침이 고입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9. soo0100 2022.06.0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가 있는 마당에 사는 것이 어찌보면 너무나 부러운 현실이 되버린
    한국의 요즘인거 같습니다. ^^
    살구 맛보기 편도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jshin86 2022.06.05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국은 아직도 남아도는 땅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지금도 집값이 저렴한 State 도 아주 많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10. spring55 2022.06.05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는 정말 꽃도 예쁘고 열매도 맛있고 일석이조지요. 살구라는 말만 들어도 입맛이 다셔지네요

  11. 청산사랑 2022.06.06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6월에 강렬한 햇살받아 
    마음도 몸도 훈훈함으로 
    가득히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12. Deborah 2022.06.07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매를 맺었네요. 살구 시큼한 맛 좋아하는 분의 과일 입니다.

  13. 친절한안여사 2022.06.07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하셔서 이제 시간적 여유가 생기신것 같아요
    앞으로도 포스팅 많이 해주세요
    살구나무 잘 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14. peterjun 2022.06.08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먹음직스럽게 매달려있네요.
    어릴 때는 살구가 참 흔한 먹거리였고, 자주 먹었는데....
    이제는 1년에 제철 시기에 한 번 먹을까말까 하네요.
    새콤달콤 맛있게 드세요. ^^

    • jshin86 2022.06.08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마켓에서 파는건 못먹겠더라구요.
      코스트코 에서도 지금 막 판매 하기 시작했거든요. 우리집 살구 맛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5. 영도나그네 2022.06.08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살구가 벌써 이렇게 익어가는 군요..
    정말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일것 같은
    아름답고 멋진 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2.06.0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우리집 뒷마당이 아주 큰건 아닌데도 이것저것 심어져 있기는 하네요.
      살구 맛은 아주 좋아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두가 2022.06.10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매가 꽤 커 보입니다.
    익으면 정말 달고 맛나겠는데요.
    꼬맹이 손주 오라하여 같이 수확 작업 하시면
    아주 좋아할것 같습니다.
    새콤 달콤한 맛에 얼굴 살짝 찡그리고 먹는 표정이 눈에 선해 지네요.
    대감님이 일찌기 아주 멋진 예상을 하고 심으셨구요.
    꽃도 예쁘지만 이렇게 탐스런 열매까지 선물로 주니 얼마나 좋아요.^^

    • jshin86 2022.06.1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구가 시어서 얼굴 찡그리는 일은 없어요.
      그냥 달고 아주 약간 새콤한 맛이에요.

      뒷마당에서 딴 살구를 먹은뒤로는 마켓에서 산거는 못먹겠더라구요.
      우리 손자는 아마도 내년쯤이면 같이 수확 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17. H_A_N_S 2022.06.11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렸을 땐 마당에 엄청 큰 능금나무가 있었는데 맛이 없는 능금이었어요. 그것도 탐나서 밖에서 나무로 치는 사람들이 있어서 장난으로 누구야~~소리치면 후다닥 도망가는 발자국 소리에 틈만 나면 누구야~~~그러고 놀았네요ㅎㅎ

    • jshin86 2022.06.11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날에는 그랬었던거 같읍니다. ^^

      우리집에는 사과나무도 있는데 그 사과도 맛있어요. 아마도 여름내내 비가 오지 않아서 당도가 농축된게 아닐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

  18. 평강줌마 2022.06.29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미국에 살구나무라니 너무 신기하네요.
    크기도 있네요.
    저도 올해 열심히 살구를 먹었어요. 조금 일찍 따서 단 맛이 작았답니다. 마지막으로 따서 먹을 때는 단맛이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