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7.11.14 Christmas lights. ... (16)
  2. 2016.12.21 크리스마스 장식.... (12)
  3. 2015.12.18 크리스마스 마스 초대. ... (22)
  4. 2015.12.05 크리스마스 장식.... (28)
  5. 2015.10.19 크리스마스 장식품..... (26)
올해는 정말 조금 이르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게 되었네요.

 



며칠전에 우리 작은애가 문자가 오기를 크리스마스 장식을...집 밖. ..해주고 싶은데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아마도 지난 토요일 오후 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붉고 푸른색이 좋은지 아니면 그냥 클리어 흰색 인지를 묻길래 클리어 라이트로 하라고 했어요.



바로 그 다음날 일요일 오후 3시 쯤에 지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달기 시작 했답니다.



이렇게 준비물를 사가지고 왔답니다.
Extention code  가 저희 집에 없어서 집에서 가까운 곳에 가서 하나 사가지고 왔어요.



집 옆부터 시작해서. ...

 




계속해서 이어진 현관 앞까지 ...

 




우리딸 하고 남자친구 입니다.


 
다 마친후에 애들은 떠나고....어두어 지면 내가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 주기로 했습니다.







차고 왼쪽부터 했으면 더 날걸 그랬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물어 봤었는데 힘들까봐서 그냥 옆부터 시작 하라고 했거든요.



집 안에서 문 열면 보이는 왼쪽 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추수감사절 지나면 바로 크리스마스 나무 사고 집 밖 장식을 하거든요.

그 다음에 집 안 장식을 하는데 이번에는 완전 거꾸로 하게 생겼읍니다.


3년 전에는 우리 큰 애 혼자서 다 했거든요.



삼년전 우리 큰 애가 해준거는 성에가 낀 모양의 라이트 였어요.
그래서 살짝 늘어진 모양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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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7.11.15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군요.
    멋지게 잘 꾸미셨네요.

  2. 베짱이 2017.11.15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벌써.............

  3. 낼다 2017.11.15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순간12월인지알았어요 멋지네요

  4. 빵선배 2017.11.16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진짜이쁩니다ㅜㅜ

  5. 영도나그네 2017.11.16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을 시작하시는 군요..
    이렇게 따님이 친구와 함께 장식해주는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이구요..
    한결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7.11.16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는 그닥 크리스마스 기분은 나지 않는데..해주고 싶다는데 그러라고 한거 뿐이에요.

      그래도 이쁘긴 하네요..마음씨도 이쁘구요.

  6. 하루 아빠 2017.11.1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오늘 트리만 하나 장식했는데
    저희도 언젠가 집 전체를 LED로 장식해 보고 싶어 지네요.

    • jshin86 2017.11.18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이나 다음주에 Costco 에 가게 되면 wreath 에 lights 이 달린걸 판매 한다는 catalog 가 왔는데 우리가 오랫동안 사용하던거가 있긴 한데 하나 새로 장만할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7. 평강줌마 2017.11.21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오네요. 저는 별다른 장식은 하지 않고 아이들 선물만 사주고 있답니다. 아직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를 믿고 있거든요.

    • jshin86 2017.11.22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하지요 아이들이 믿고 있는거는요.

      그냥 작은 장식용 tree 라도 하나 사서 라이트를 달아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8. 애리놀다~♡ 2017.11.26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따님하고 남친분이 아주 화사하게 장식을 했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제가 이런 라이트를 보면 엄청 흥분하는 경향이 있어서... 넘 좋아요.
    울집도 어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했어요. 지금 반짝반짝 라이트 보면서 싱글벙글이예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

    • jshin86 2017.11.26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저는 딱 한개 남겨놓고 크리스마스 샤핑도 다 긑냈어요.
      거의다 온라인으로요.
      페키지만 도착하면 끝~~~이에요.

      어제는 집안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조금 했답니다.
      더할지 그만 할지는 좀 더 생각해 보려구요.


우리남편은 추수감사절 바로 다음날 Christmas Tree 를 사러 가는걸 아주 좋아합니다......many many years....


집안에서 나는 싱싱한 소나무 냄새가 기분을 좋게 해준다고 하면서요.
나무 종류는 Noble Fir 를 항상 사구요.


근데 추수감사절 즈음에 내가 정말 너무 심하게 몸살감기에 걸려서 나무 사는걸 말렸어요..왜냐면 사오는거는 좋지만 그 장식은 다 내가 하거나 아니면 일일이 어떻게 하라고 말을 해줘야 하는데...그 당시에 기침이 내가 너무 심했던 관계로...하지 말라고.....


그래서 집 밖에만 장식을 했어요.
물론 수~~년동안 같은걸 사용 하는거지요.
light 의 생명이 살아?  있는한 굳이 새걸로 사야할 이유가 없어서요.



이렇게 했어요.
차고쪽으로 우리남편 차가 보이네요.



시작은 낮에 해서 밤중에 다시 나와서 담은 모습입니다.




이건 해가 많이 있을때 모습입니다.



제대로 불이 들어오나 보려고 확인하는 중...점점 해가 지고 있어서 점점 어두어 지고 있어요.




해가 진다음에 다시 담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제가 12월 초쯤에 넘어졌어요...사실은 자빠졌다는 표현이 더 맞는거 같아요.... 약국에 가는 중에....

남편이 말을 하고 있었고 나는 새로 생긴 cafeteria 간판을 보고 있었는데 발이 시멘트 턱에 걸려서 있는 데로 아주 세게 넘어 지는중...그 와중에도 ...어머...내 얼굴 다 나가겠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두 무릎은 다 멍들고 내 오른팔목이 아직도 조금 불편하답니다.
힘을 줄수도 없고. ..이래저래 tree 를 살 형편이 안되었어요 올해는. ...


애들이 크리스마스때 집에 올텐데 집안에 Christmas tree 가 없어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선물 놓을때가 없어서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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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강줌마 2016.12.21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괜찮으세요? 상처가 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밖 풍경만으로도 크리스마스가 느껴지네요. 저희는 미니트리만 장식했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jshin86 2016.12.2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지금은 괜찮아요.
      무릎도 다 나은거 같구요 단지 오른쪽 손목만 조심하면 된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 애리놀다~♡ 2016.12.22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아아~ 크리스마스 장식 아주 이쁘게 하셨어요! Jshin님댁이 아주 훤해졌어요.
    맘을 들뜨게 하는 저 크리스마스 light. 기분이 막 설레여집니다. ^^
    아이고~ 무릎이 다 멍이 들고 팔목이 불편하실 정도면 많이 놀라셨겠어요.
    12월초에 넘어지셨으니까 이젠 좀 나으셨겠구요.
    따님들 크리스마스 때 집에 오면 온 집안이 따뜻하니 아주 좋겠네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지내세요. Merry Christmas~~~! ^^*

    • jshin86 2016.12.22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들이 여기서 자라니까.....애들한테 맞춰서 지금까지 해왔어요.

      추석이 뭔지 몰라도 Thanksgiving 은 해왔고....그래도 한국적인게 걔네들한테 있어요.

      어른보면 고개숙여 인사를 한다던지 그런거. ..그리고 힘없는 노인들 보면 가엾이 생각 한다던지...그런거요.

      크리스마스 장식도 그동안 쭉~~.해왔구요.

      넵...손목은 이제 거의 정상적으로 돌아 왔어요.

      감사합니다.

  3. 메탈by 2016.12.22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고 어짜다 넘어 지셧어요
    괜찮으신지.
    전그나마 술마시고 앞으로 잘 엎어지지만요
    근데 아무도 일으켜주지않고 웃기만 해서글치만
    괜찮은지 걱정되요 ㅡ ㅡ

    • jshin86 2016.12.22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딴데 쳐다 보다가 넘어진게 아니고 정말 자빠졌다는 표현이 맞아요.

      지금은 괜찮아요.
      내 얼굴 다 나가는 줄 알았는데..다행히도 그렇게는 안됐어요.

    • 메탈by 2016.12.26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고 증말 다행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괜찮으시다니
      이젠 넘어지기 없기 입니당 ㅎㅎ
      전이제 또일시작해요
      가족과 행복한 휴일되시길합니다^^;

    • jshin86 2016.12.26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조심하려구요 앞으로는....

      좋은 한주 시작 하세요.

  4. 영도나그네 2016.12.22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정말 큰일날번 했군요..
    그만하기 다행이구요..
    성탄절을 맞이 이렇게 집에서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트리 장식을 하는것도 남다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며칠후면 다가오는 올 크리스마스에도 온가족들이
    즐겁고 행복하고 기쁨이 가득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

  5. 하시루켄 2017.01.02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영화에 나오는 집 같아요.
    미국은 크리스마스도 스케일이 다르네요.
    저희는 집 거실에 조그만 트리 하나 만든게 전부인데...

    몸은 괜찮으세요? 큰일 나실뻔했네요.
    크리스마스에 가족들이 걱정 많이 하셨겠어요.

    • jshin86 2017.01.0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족이래 봐야 우리남편 하나인데요 뭐...애들은 다 커서 나가서 각자 할일 하고 살고 있구요.


      네...제법 후유증이 있네요.
      아직도 오른손목이 가끔씩 사용 하는데 불편 하답니다.

      그리고 거의 한달이 되어 가는동안에 오른발에 멍이 있고...하지만 큰 부상은 아니라서 다행이에요.

      크리스마스 장식을 정말 화려하게 하는 사람들도 무지 많아요.
      우리집 정도는 그냥 보통. ...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일년에 한번 임원들이 일하는 사무실에서 하는 파티에 초대를 받읍니다.


간단히 먹을수 있는 finger food 하고 쿠키 같은걸 차려 놓고 만나는 사람들하고 서로 간에 안부인사를 하고 얘기를 나누는 시간이지요.

머무는 시간은 대략 10분-20 분 정도. ..먹으면서 얘기도 나누지만 접시에 먹을걸 담아서 각자의 사무실로 가져 가기도 합니다.


파티에 초대 되는 시간은 아침 11시에서 오후 1시 반까지이구요.



이메일로 들어온 초대장.....




입구에 있는 쿠키들....
아주 잘 만들어진 고급 초코렛 쿠키하고 말린 과일을 이용해서 만든 쿠키. ...딸기도



Christmas tree.....


길죽한 테이블에 놓여있는 음식들....



간단한 샌드위치. ..치즈하고 햄이 들어간..





Shrimp salad. ..
이 음식이 내 입에 제일 잘 맞았읍니다.




flour tortillas 를 이용해서 만든 간단한 샌드위치. ..터키하고 토마토 그리고 양상추가 들어 있읍니다.



이것도 아주 제 입에도 잘 맞았구요.



햄이 들어간 dipping sauce. ..이거하고 크랙커랑 같이 먹는겁니다.
크랙커는 사진으로 담지 않았어요.





살짝 매운맛이 들어간 치즈...
이 외에도 치즈가 한 종류 더 있었읍니다.




이 사진 위쪽에 큰 빵이 보이시죠...



빵 뚜껑을 살짝 열었읍니다.
빵에 찍어서 먹는 Spinach sauce 가 들어 있어요.
이것도 맛있읍니다.



meat ball....
역시나 맛있었읍니다.




치킨 날개를 이용해서 만든거. ..
이거는 좀 짰어요.
짜고 달아야 먹는 사람들이 맛있다고 느끼니...
Catering 업체에서는 어쩔수 없이 그렇게 만들수 밖에 없을거에요.


이 외에도 커피 물 그리고 쥬스가 있었읍니다. ..물론 술 종류는 없읍니다. ^^



미국에서 하는 파티는 비교적 이렇게 한답니다.
그리고 주로 주중 목요일에....
참 간단하고 별볼일 없지요?
한국에 비하면.....

경기가 좋았던 시절에는 큰 배를 샌프란시스코 바다에 띄우고 정말 화려한 파티를 하기도 했었읍니다.
그 외에도 유명한 호텔 같은데서도...

물론 부부동반 아니면 애인 동반 아니면 친구랑 ....


좋은 하루되세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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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5.12.18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제가 좋아하는것만 다 있군요. 즐거운 시간 되셨죠? 행복했을겁니다. ^^

  2. 헬로끙이 2015.12.1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초대해 주세요 ㅋㅋ
    음식들을 보기만 해도 행복해 지는데요 ^^

  3. The 노라 2015.12.19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다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이네요.
    특히 shrimp salad는 제가 진짜루 진짜루 아주 좋아해요. ^^
    저는 이런 파티가 더 좋아요.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츄릅~! ^^*

  4. 평강줌마 2015.12.19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을 듯 해요. 음식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 jshin86 2015.12.19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하지만 한국처럼 끈끈한? 정 같은건 없답니다.
      그냥 담백 하지요.
      돌아서면 끝...이런거....

      하지만 그래도 재밌기는 해요.
      먹으면서 수다떨고...

  5. *저녁노을* 2015.12.21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보냈을 것 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6. 영도나그네 2015.12.2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성탄절을 맞아 정말 의미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군요..
    이런 시간을 이용해서 직원들과 임원들이 소통하는 시간도 만들수 있을것 같구요...
    모처럼 행복한 시간 되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5.12.2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는 임원도 뭐.. 그냥 예우만 해주는 정도지요.
      어렵다고 하기에는 좀 그래요...

      그냥 같은 직장 다니면서 각자의 위치가 다른거 뿐....
      제 할일만 하면 되는거지요.

  7. 메탈by 2015.12.24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좋은데요
    음주 가무가 없는게
    더좋고요 전요즘 년말이라
    맨날 @@ 눈이 이래 가지고
    다닙니땅 ....
    항상좋았으면 생각이 들어요~^^

    • jshin86 2015.12.24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는 음주가무는 없읍니다.
      만약에 그랬다가 불미항 일이 있거나 그러면 회사가 아마도 통째로? 날라갈거 같은데요.

      만에 하나 밤에 할 경우에는 부부동반, 애인, 친구,가족 중 누구나 한 사람씩 데리고 갑니다.^^


      한국은 연말에는 특히 더 바쁠고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잘 하시구요.

  8. I S L A N D 2015.12.24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암튼 사람사는 곳에 따라 의미있는 날을 보내는게 많이 다른것 같으네요.
    저희도 어제 저녁 송년회를 했는데 ...
    고기도 먹고 술도 한잔하면서 반성도 해보고 앞으로 계획도 세워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술이 과해지면서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생기는건데...
    제가 볼때는 술보다는 이런 모임이 더 좋을듯도 싶습니다.

    ㅎㅎㅎ 근데요..사진보다 보니 갑자기 김치먹고 싶네요....

    • jshin86 2015.12.2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a....

      그 말 무슨 뜻인지 잘 알거 같아요.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이민 초기에는 특히 우리남편이 김치에 그랬던거 같읍니다.

      네 아주 간단하고 좋읍니다.
      개인 시간 뺏기지 않구요 ..낮에 하니..

  9. 낭구르진 2016.01.03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희도 했어요.
    한번은 부서 파티하고 한번은 회사 파티를 했는데요.
    부서 파티는 정말 오랜만에 산호세 다운타운에 있는 호텔?? (한국 호텔과는 비교가 안되는 소박한 호텔) 에서 그래도 바에서 드링크도 먹고 십년 만에 다운타운 거리도 구경하고 좋더라구요

  10. 空空(공공) 2019.09.22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파티에 가 본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거립니다..ㅎ
    기껏해야 요즘은 결혼식 뷔페이니...ㅎ

    여기는 비가 많이 오는 일요일입니다.
    즐겁게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09.2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도 사실 파티가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 요즘에는요.

      지금 미국이 살짝 불경기에 들어선거 같아요.
      스몰 비지네스 하는 사람들이 힘들다고 하는 소식을 자주 듣게 되네요 특히 멕시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는요.

      멕시코와 미국에 장벽을 세우기 시작하면서 그리고 불체자 단속이 시작 되면서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오늘은 내 휴가날인데...휴가면 좀 쉬어야 하는데 요즘에는 정말 이것저것 할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그냥 못본척 하거나 하지 않으면 될텐데 그러질 못해서 그런거 같읍니다.


아침에 볼일을 보고 집으로 다시 온 후에. ...
오후에 있는 볼일이 있을때까지는 시간이 좀 있어서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몇개 꺼내서 여기저기에 장식해 보았읍니다.



이거는 한 30년쯤 되는 산타 할아버지 인데. ....정말 오랜동안 사용치 않던거를 꺼내 보았읍니다.
우리집 애들이 어렸을때 사서 제법 긴 시간동안 사용했었던 소품이에요.


안에서 꺼내서 전원을 연결하니 아직도 제대로 다 작동하더라구요.



현관문 바로 안쪽에다 놓았읍니다.



그리고 움직이는 스위치를 켜 보니까. ..



머리하고 팔이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하도 오래되서 얼마를 주고 샀는지도 모르겠지만. ..




제 할일을 다 하고 있는데요 그리 오래 된건데도..


Poinsettia 도 테이블에 하나 놓고. .
나무로 만든 장식품 통? 도 옆에...



이것 역시나 한 10년도 훨씬 더 넘은거 같아요.



아직은 쓸만한거 같읍니다.
새로 사는게 하나도 없네요 요즘에는. ...
다 재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Wreath 도 걸어서 놓고 그리고 Poinsettia 도 문 앞에....
문앞에 있는 낙엽은 다음주 화요일에 오는 정원사 아저씨가 해결해 줄 거니까 ...그대로 두기로....





생화로도 해봤었는데....이 만들어진 것도 그닥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계속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화는 한 2-3 주간 사용하고 버리거든요.


이 Wreath 는 우리 큰 애가 아주 오래전에 사서 선물해 준거랍니다.


오늘 생화로 된 Wreath 를 하나 살까 하다가 관뒀네요.

가격은 $15.00 밖에 하지 않아서 사실 하나 사고 싶었는데....큰 애가 집에 왔을때 지가 선물해 준거 아직도 사용 하는거 보고 기분 좋으라고 참았어요.


Christmas lights 장식하고 Tree 는 좀 더 생각해 보고 할지 말지 결정 할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손이 정말 많이 가거든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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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Kuns 2015.12.05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러고보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올해 마지막 한달 알차게 보내세요~~~

  2. 평강줌마 2015.12.06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타할아버지 인형 너무 예뻐요. 인자해보여요. 더구나 불빛에 움직이기까지 한다니. 산타할아버스 인형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

    • jshin86 2015.12.0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지금은 좀 그렇지만 우리 애들이 어렸을때는. ..정말 기분 나게 했었읍니다.

    • 평강줌마 2015.12.0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산타를 보면 아이들이 어렸을 때 그 추억이 생각나겠어요. 저는 아이들이 커갈수록 커가는 것이 아쉬울 때가 있어요. 지금의 귀여움이 좋거든요.

    • jshin86 2015.12.08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청소년기만 잘 지나면 크고 난 후도 괜찮아요 생각보다. ...

      나는 내가 힘들었었기 때문에...애들 teenager 였을때.....

      지금이 정~~말 좋읍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애들 키우는것도 만만치 않거든요 ...경제적인거 말고.......한마디로 외국에서 애 키우는게...문화도 다르고 교육도 다르고....여러가지가 다~~~

  3. 귀여운걸 2015.12.0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산타할아버지 완전 귀엽고 예쁘네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좋네요~ 너무 탐나요^^

  4. The 노라 2015.12.07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멋지세요! 30년 보관하신 산타 할아버지나 wreath 등등.
    산타 할아버지는 정정하시네요. ^^
    추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이런 장식들이 진정 크리스마스다운 것.
    저는 크리스마스에는 추억이 담긴 그런 item들이 더 좋아요. ^^*

  5. SoulSky 2015.12.0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군요. 저희도 크리스마스 장식 하기 시작했는데 저 산타 할아버지는 가지고 싶네요 ㅎ

    • jshin86 2015.12.0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까이 사시면 얼마든지 드릴수 있는데...
      우리도 아두 많이 애용 했었다가..정말 오랜만에 한번 꺼내 봤어요.

      감사합니다.

  6. 메탈by 2015.12.07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클마스가왔데요 ㅎㅎ
    흐르는 개울가의 물처럼 유수같이
    휙 하고 가고 오네요
    사람만 그대로 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따님의 선물에
    배려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져요
    절로 기분이 저도 좋아지네요
    이번엔 화이트 말고 따따한
    크리스마스 가 되었음 합니다
    분위기가 참좋아여 ~^^

    • jshin86 2015.12.07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가끔씩 생각 해주는 척 해요...

      조금전에 정말 재활용 크리스마스 소품으로만 장식 마쳤네요.

      애들 집에 오는데..너무 삭막할까 봐서...좀 귀찮아도 다 했어요.

      오늘도 좋음 하루 되시구요.

    • 메탈by 2015.12.07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지내시죠 반가워요 ..ㅎ
      그래도 번그러운데 하셧으니
      좋은거 같아여 저도 구경도 하고요
      한주가 또시작이라 열심히 일해야 되네요 여긴 날씨가 내번 흐려요
      겨울답지않게 아마도 동남아가 되는것 같습니다 행복 휴일되시고요~^^

    • jshin86 2015.12.0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ve a wonderful day!

      반갑구요...오늘도 열심히 하루 잘 지내시구요.

  7. 헬로끙이 2015.12.07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데요 ^^
    산타 움직인다고 생각하니 너무 귀엽네요 ^^

  8. 빌노트 2015.12.07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 가득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자주 올께요!

  9. 독일의피터펜 2015.12.07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다들 크리스마스 장식을 경쟁하듯이 발코니에 걸고 있는데... ^^
    우리집은 그런거에 별로 관심이 없는지라 그냥 밋밋해요. ㅋㅎㅎ
    재미있는 건 우리 옆집도 관심없는 집인 듯... 유유상종이라고...

    • jshin86 2015.12.08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래요...그건 취향 하고 관련된 것이니...

      우리 같은 경우에는 ...특히 우리남편이 직접가서 매년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가지고 오는데...그 소나무 향이 정말 끝내주게 좋읍니다.
      또 그 향과 함께...정취? 라고나 할까요...이런걸 즐기는 편입니다.

  10. I S L A N D 2015.12.09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부터 보고 왔습니다.
    완성되기 전의 과정이네요...
    딸아이 어렸을적 작은거 하나 사서 몇년은 사용하기는 했었는데;;;
    바쁜척 또는 잊어버렸는지 무심히 보내버린 크리스마스 기념일이 상당합니다.

    왜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밤이네요...
    조금 부끄럽기도 합니다. 잊고 사는게 너무 많음을 ;;;;;

    • jshin86 2015.12.10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는 잊고 사는게 너무나 많고 또 잊은척 하고 살기도 하지요.
      부끄럽다니요...누구나 다 그렇게 살고 있는거 아닌가요...

      여기는 한국하고는 좀 다른 의미의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니까요..특히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우리애들이 어렸을때는 벽나로를 통해서 산타 할아버지가 온다는 걸로 생각해서 우유하고 쿠키를 가져다 놓고 그 옆에서 지키고? 앉아 있다가 잠드는때도 있었답니다.

  11. 영도나그네 2015.12.10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 마스를 맞아 보관하고 있던 소품들을 하나하나 꺼내서 다시 조립도 하고
    붙이기도 하는 재미가 더 썰쏠 할것 같습니다..
    이런 시간을 가지는 것이 또다른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것 같기도 하구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2. 空空(공공) 2019.09.25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저도 작은 전구 장식품을 하나 사서
    걸어 놓고 싶어지는군요..
    여긴 이제 가울에 접어 들었는듯 합니다.
    여유로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09.25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사는곳은 지금 화씨 100 도에요.
      섭씨로는 38도 정도 되려나요?

      더위는 이번주 목요일 까지 덥고 금요일 부터는 적당한 온도로 내려 간다고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마켓에 가니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이 진열되어 있는걸 볼수 있었읍니다.


세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듯 합니다 요즘들어. ..


북극곰이...


산타와 눈사람도...

썰매와 사슴도...


캔디케인도....


정말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열심히 크리스마스 장식을 안팍으로 했던게 생각납니다.


한 십이삼 년전에 이사오면서 크리스마스 장세품들을 많이 버리기도 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기도 했지만...


뒤져보면 아직도 많은 장식품들이 있는데...과연 올해는 우리집에 장식을 하게 될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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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5.10.20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한다고 몇일 못들어왔어요 ^^
    아직은 10월이지만 사진을 보니 크리스마스 기분이 확 나는것 같아요ㅎㅎ

    • jshin86 2015.10.20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이사하셨군요.
      많이 힘드셨겠네요.
      앞으로도 또 정리하시고 그러려면 당분간은 힘드시겠지만.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네...마켓에서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에 대비 하고 있나봐요.

  2. 라오니스 2015.10.20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 것을 보니 .. 겨울이 멀지 않았군요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게 느껴집니다 .. ㅎㅎ

  3. 모나미.. 2015.10.20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고있군요

  4. 영도나그네 2015.10.20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두달이나 남은 크리스마스지만 이곳은 벌써 크리스마스 기분이 물씬 풍기는것
    같습니다..
    정말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다가올 올해의 크리스마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5.10.20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흐르지요.

      저는 더 빨리 세월이 흘러서 은퇴하는 시기가 왔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건강상태로 말이지요.

  5. ISLAND1969 2015.10.2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ㅎㅎㅎ 시간 정말 빠릅니다.
    엊긎 제야의 종치네 뭐하네 그러더만...
    금새 지나가네요~~~

    예전에 유럽쪽인데 아마도 이태리인가 그럴게에요
    11월 초쯤에 나라가 온통 작은 전등과 트리로 장식을 해놨더라구요.
    뭔가 싶었는데 미리미리 즐거워 지고 싶어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한국도 마찬가지로 그러더군요.
    일단은 기분도 좋아지고 크리스마스가 기대도 되고...좋은 점은 많은것 같았습니다.

    • jshin86 2015.10.21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음이 조금 너그러워 진다고나 할까요...
      요즘은 동서양이 거의 다 비슷하니까요.

      하지만 요즘들어 가끔 접하게 되는 갑질 손님? 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직원의 따귀를 때린다...하는거...정말 경찰서에 잡혀 갑니다 여기서는..

  6. 하시루켄 2015.10.2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크리스마스인가요...
    예전에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설레고 그랬는데
    이제는 뭔가 좀 쓸쓸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나이 한 살 더 먹는게 참 서운하네요.

    • jshin86 2015.10.23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아직 어리신데? 그런 말씀 하시면 안되지요.

      뭐...지금이야 아이들한테 눈높이 맞추고 같이 설레게 해줘야 할 시기인거 같읍니다.

      저희 두부부야 말로 지금은 설레는건 없는 나이이지망 그래도 집안에 솔향기 풍기는 크리스마스 tree 하나 사서 장식해 놓으면 정말 느끼는 분위기는 참 좋답니다.

  7. 메탈by 2015.10.24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조금있음 ~
    거리에 크리스마스 송이 들려올것
    같은데요 미리보니 좋은데요
    반짝 반짝 기억도 아지랭이처럼
    가물거립니다...

    전 작년의 일을 벌써 까먹었나봐요 ㅎㅎ
    이번에 카메라 들고나가 사람들
    살아가는거랑 년말을 남겨봐야겠어요
    근데 ....
    게을러서
    시간을 탓을 할지 몰르지만
    벌써주말이네요 . 풍요롭고 행복 주말
    가지시길요~^^

    • jshin86 2015.10.24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으른게 아니고 할일이 많으신거에요.
      할일이 많다는건 또 좋은 겁니다.

      세월이 진짜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지요 요즘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8. 메탈by 2015.10.24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아직안주무셧어요 ..
    아니지 벌써 일어 나셧어요?
    안그래도 전에 말씀하신 물고기 사진 한번 찍고
    이제 접어야겠어요,..
    예전보다 힘들기전에 좋은주인 찾아줄까해요 ...^^

    • jshin86 2015.10.24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일찍 자서 좀 일찍 일어나서 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수조속에 있는 물고기들 진짜 환상적으로 좋았었는데 목부작 석부작...게다가 너무 사진으로 잘 담아내시는데....누구한테 주는건 좀 아깝네요.
      손이 많이 가서 그런건가요?

      왠만하면 남 주지 말고 가지고 계세요.

    • 메탈by 2015.10.25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고민은 되긴한데
      가까이 있음 드리고싶은데
      풍란과 돌의 무게와절차때문에
      그래서 석부자과 목부작은 사진소재로 두고 물고기와 새우만
      어떻게 해야할것 같아여
      알아보고 하는것도 일이라 주저되긴한데 일이 넘많아요 ~^^

    • jshin86 2015.10.25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일이 많으시니까 아주 조금만 깊이 생각하셔서 줄이시고 그래도 더 잘 생각하셔서 조금은 남겨 두세요.

      난 옛날에 올리신거 보고 정말 National Geography 에 나오는 것만큼 훌륭하다 생각 했었거든요.

      조금음 줄이시되 아주 없애는건 하지 마세요.

  9. 기록하는 제이 2015.10.24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나왔군요 ~
    루돌프 모형 .. 눈사람 모형 보니 벌써 설레이네요 ~

  10. 포브스 2015.10.26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연말이 다가오네요. 어느새 크리스마스 준비라니
    작년 연말엔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게 기억도 나고 그럽니다.
    좋은 일도 있었고 슬픈 일도 있었고 즐거운 일이 많아야 할텐데
    여유를 가질 시간이 많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11. allnoel 2015.10.29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예수님 오심을 기뻐하는 성탄절 꼭 잊지 마시고
    Advent 시작되는 주에 시작하세요~

  12. 空空(공공) 2019.10.09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여기는 아침에 완전 겨울이 온듯한 날씨입니다.
    설악산에는 얼음이 얼었다고 하는군요.
    날씨로 보면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 옴을 실감합니다 ㅎ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10.0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는 지금 아주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살짝 온도가 내려 간다고 하지만 아주 상쾌한 날씨가 계속 될거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