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주중에 뒷마당에 나가보니 이전까지 열렸던 포도보다 훨씬 많이 여기저기에 달려 있는걸 보았읍니다.

불필요한 가지 치기를 살짝 해 주었어요 그러면 혹시라도 포도알이 더 굵어지지 않을까 해서요.


비교적 포도알이 작은 종류인데 그 맛은 엄청 달고 맛있거든요.
주로 이 포도나무는 와인을 만드는데 이용 하는 종류 라는걸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제거 현재 살고 있는곳이 물이 부족하여 물을 절약 해야 하기 때문에 물도 자주 주는 편이 아닌데도 아주 잘 자라주고 있어서 기분이 참 좋답니다.
Posted by jshin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