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8.10.14 토요일 점심. .. (14)
  2. 2018.04.23 Bridal shower. ... (24)
  3. 2018.04.02 Wedding Dress. ... (16)
  4. 2018.02.04 토요일 점심... (34)
  5. 2017.10.09 토요일 점심. ... (10)
  6. 2017.03.26 토요일 이른 아침에. .. (10)
  7. 2016.12.18 시루떡.... (6)
  8. 2016.10.02 토요일 오후의 간식 혹은 별식 (18)
  9. 2015.09.07 가뭄속에서도..... (28)
  10. 2015.09.06 점심메뉴... (14)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어제 저는 우리 작은 딸과 함께 우리 딸이 타고 다니던 차를....2007년 부터 ...거의 새차 Toyota Avalon  을 주어서 차량에 관한 모든것들 , 예를 들자면 등록비, 보험, 수선비 등을 지금까지 처리해 줬었는데 이제는 지난 6월에 결혼도 했고 또 last name 이 Shin 에서 Park 으로 법적으로 바뀌었고 그래서 owner title change 를 했답니다.


그래서 다 끝난후에 일식집에서 점심을 같이 했었는데 우리 남편은 가게에 있어서 함께 하지 못한게 좀 걸려서 오늘 점심을 먹자고 했지요.
본인이 좋아하는 왕갈비 바베큐를 먹기로요.


싱싱한 상추가 있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흰밥에 왕갈비 구이...저희가 굽기 싫어서 구어서 달라고 했답니다.


이렇게 밑반찬이 나왔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잡곡밥...


제가 좋아하는 차돌박이 된장찌개 에요.
우리남편은 그닥 된장찌개를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오늘 보니 왕갈비 구이도 $34 에서 $35 로 오르고 차돌박이 역시 $12 에서 $13 로 각각 $1 씩 겂이 오른걸 알수 있었답니다.

맨 아랫부분에 보이는건 15%, 18% 그리고 20% 팁에 대한 값을 손님이 계산하기 편하게 정리해 놓은거에요.

술이 없었으니 팁은 15% 면 적당 하답니다.

 아마도 세금은 음식값의  8.75% 로 일거 같읍니다. 동네마다  조금씩 다 다르거든요.

저희는 다 합해서 $60 을 지불하고 집에 왔어요 남은 고기하고 찌개 싸가지구요.

식당 이름은 "오가네" 인데 우리 큰 애는 여기를 "오가니" 라고 불러서 제가 정정해 준적이 있어요.
하지만 앞으로도 큰 애는 계속 해서 "오가니" 라고 부를듯 싶네요.


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Bridal shower. ...

분류없음 2018.04.23 06:02

 어제 토요일 4월 21에 우리 딸 친구들이 결혼을  축하 한다면서 작은 파티를 열어 주었답니다.


새로 장만한 지 집을 오픈하고 간단한 데코레이션으로 장식하고 파티를 준비 했답니다.

주인공인 우리 딸은 흰색드레스로 입고 나머지 친구들은 검정색으로 통일 하구요.


 
이 사진은 간단한 파티 후에 해서 온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나가기 바로 전 사진 인거 같읍니다.

뒤로 보이는 곳이 부엌이에요.

언뜻 뒤로 보이는 부엌 모습이 이제는 제법 많이 정돈이 된거 같이 보입니다. 




다행?히도  사진이 흔들려서 따로 사진에 데코레이션을 하지 않아도 될거 같은 사진 입니다.
바로 지 집에 앞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네요.



"Miss is Mrs" 라는 문귀가 뒤 벽에 장식 되어 있습니다.
이 사진도 마찬가지로 흔들려서 따로 손보지 않고 올립니다.


너무 정성들여서 만든 에피타이저를 Michelle 이라는 친구가 만들어 왔는데 정말 맛있었고 모양도 너무 이뻤다고 하네요.



이 케익을  손수 만든 친구는 사정이 생겨서 대신 다른 친구편에 보내여져 왔다네요.


 

그 외에 사진들은 생략 합니다.
아직은 어린 친구 들이니까요.





Posted by jshin86

Wedding Dress. ...

분류없음 2018.04.02 00:45


어제 토요일에 우리 작은딸 웨딩드레스 fitting 하는데 같이 갔읍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입은 모습을 보니 참 예쁘더군요.

흰색이 아닌 아이보리 색으로 허리 밑부분으로는 겹겹이 레이스가 있는 드레스 였어요.
가격은 $1,100.00 정도로 적당한거 같았구요 지난 11월에 우리딸 남자친구가 사서  우리 작은애가 살고 있는 집에다 놓았던 겁니다.


그 Bridal shop 에 어찌나 손님들이 많은지요.
아마도 결혼 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약간 살이 쪄 보이지요.
우리딸은 키가 167 정도에요.
어깨에서 허리로 내려오는데  그리고 소매의 디테일한 디자인이 제 눈에는 예뻐 보였읍니다.


이 모습도 마찬가지로 약간 살이 쪄 보이는...하지만 날씬해요.^^
제가 사진을 찍을줄 몰라서 그런거 같아요.


이 모습은 제대로 나온듯 싶네요.
 허리에서 밑으로는 심플한 디자인이고 위에는 자잘한 디테일이 있는 모습이 괜찮네요 제 눈에는..


드레스 안쪽으로 많은 레이스가 5겹이나 되서 수선 하시는 분이 계속해서 손질을 하고 계시네요.
심지어는 구두 뒷굽높이 앞높이 까지 다 재서 적어 놓으시는걸 보았읍니다.

드레스가 길고 레이스가 많으니까 다 수선 하신 후에 어떻게 걷는지를 연습도 시키고 도는 연습도 시키고 방법도 가르쳐 주는걸 보았읍니다.

결혼식날 신부가 넘어지거나 하면 안되니까 미리 주의를 주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선물 받은  Veil 은 드레스 하고 색깔이 맞지 않아서 다음에 와서 다시 고르기로 결정 했답니다 물론 본인이요.

우리 큰 딸이 선물한 티아라는 머리 해 주실 분하고 상의해서 하기로 했구요 .


수선은 4월 27일에 된다고 하고 수선비는 $325.00? 인지 $350.00 인거 같아요.

수선비는 선불이더군요.

 


결혼식은 6월 14일에 있답니다.

Posted by jshin86

오늘 처음 먹어본 El Pollo Loco 라는 레스토랑에서 주문해온 음식 입니다.

아주 가끔씩 멕시칸 음식을 먹을 기회가 있긴 하지만 이 레스토랑은 처음이네요. 



샐러드와 랜치 드레싱, 구운 치킨, 따뜻한 밥, 잘 삶아진 콩과 토티야 그리고 온갖 다진 야채들과 살사가 있네요.

우리 작은애가 집에 오는길에 사가지고 온 점심 이랍니다.



이렇게 포장 되어 있습니다. ..세개나..



샐러드 에요.

토티야. .

다진 양파, 살사,토마토 다진거와 향이 있는 실랜트로...참고로 이 향이 나는 실랜트로를 싫어 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아요

 


레몬 조각과 청양고추 보다 매운 jalapeño 라는 고추...


잘 구워진 치킨...



이렇게 점심으로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들어 느끼는거...애들이 다 크니까 이런 호사? 도 가끔씩 누리네요. ^^

 




Posted by jshin86
지난 토요일에 뭘 먹을까 하고 우리남편과 말을 하던중....우리남편은 수제 햄버거를 먹자고 하고 나는 음식 맛이 유명한 멕시칸 레스토랑 에서 먹자고 했읍니다.


주로 남편한테 맞춰 주는데 이번에는 나는 반드시 멕시칸 음식을 먹을거라고 했지요.
원하면 따로 따로 시켜서 집에서 먹자고 했답니다.


결국에는 멕시칸 레스토랑 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Soft taco 에 곁들여서 refried beans 하고 멕시칸 스타일의 밥도 함께요.


이렇게 나온답니다.
여기에다가 수제 salsa 를 뿌려서 먹는답니다.


엄청 신선한 맛이에요.

고기는 치킨 혹은 스테이크 인데 저희는 스테이크로 주문 했어요.
일인당 스테이크는 50 센트를 더 추가로 붙는 답니다.

보기에도 신선해 보이지 않나요?


크리미한 refried beans 도 엄청 맛있구요 멕시칸 스타일의 밥도 비교적 한국 사람 입맛에 아주 잘 맞는편이에요


가격은 $19.54? 이였던거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셨는지요?
Posted by jshin86

오늘은 토요일 입니다.

이른 아침에 문밖을 열고 나가보니. ..어느새 우리집 앞마당이 완전 봄이 왔다고 말 해 주는거 같네요.


철쭉꽃이 이쁘네요.



여기 보이는 키작은 꽃은 Spanish Lavender 인데 날씨가 더 따뜻해져야 보라색 이쁜꽃을 피운답니다.

벌들이 특히 이 꽃 향기를 좋아해서 많은 벌들이 날아오고는 한답니다.
제일 처음에는 왜 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었는데. ...나중에 알게 된 사실 이지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계시나요 여러분은?
Posted by jshin86

시루떡....

분류없음 2016.12.18 07:30


지난번 언젠인지 동네에 있는 한국마켓에 갔었는데 눈에 들어온 떡이 보였읍니다.

그 날 들어온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가지고 온 시루떡, 인절미,꿀떡 이렇게 세 가지를 사가지고 왔답니다.

한번에 다 먹을수는 없으니 무조건 zip lock bag 에 넣어 얼려 놓았어요.


오늘 토요일 점심을 먹고 지리멸치볶음 하나 해놓고  일요일 오후에 바베큐 할 갈비도 재놓고.....


내 간식으로.... 시루떡 한 조각을 옥수수와 보리차를 섞은 차를 한잔 만들어서 먹을려고 한답니다.



맨 앞에서 하나를 꺼내서 반으로 잘라서 데웠읍니다.




이렇게요...


아주 맛이 좋은데요.^^
Posted by jshin86


오늘은 이 마켓에서 저 마켓으로 여러가지 장을 보았읍니다.

과일가게로 ....스테이크를 살수 있는 가게로.... 싱싱한 고등어를 살수 있는 가게로....좀 바쁜 토요일 이였읍니다.

손질해 주는 생선 코너에 가면 노르웨이산 고등어가 있는데 오븐에 구어서 먹으면  정말 싱싱하고 맛이 있답니다.
물론 집에 와서 깨끗이 씯고 굵은 소금을 뿌리고 해야 하는 수고가 있지만 한번 손질해 놓으면 편히 맛있게 먹을수 있으니까요.



근데 오늘은 아주 Fresh 한 Lobster 가 눈에 들어 와서 한마리 사가지고 왔읍니다.
우리남편이 생선 종류를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정말 큰 사이즈에요.
가격은 $15.00 정도 나왔어요.



얼마나 큰지 비교가 되지요?^^


저녁 먹기전에 ...오후  3시 반쯤에 ...찜해서 버터 녹인 거에다가 맛있게 찍어서 먹었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jshin86


가뭄속에서도 건재한 우리집 마당에 있는 생명체? 들입니다.

물을 자주 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잘 살고 있는 것들을 보니 새삼스럽네요.
우리네 인생 살이도 마찬가지 이겠지요.

어찌 어찌 다 들 살아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제 토요일에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보게된 화분에 담긴 이쁜 꽃의 모습입니다.






그 화분 뒤로 있는 장미도 다시 꽃을 피우기 시작했읍니다.





Berry 종류 인데 꽃이 하나 피여있는걸 봤어요.




Berry 옆에 있는 고추 화분 에서도 꽃이....





이거 역시 고추 종류인데. ...어제 하나 맛을 본 남편말이 무지무지 맵다고 합니다.





이 국화꽃의 한 종류도 오늘 처음 꽃이 핀거를 보았읍니다.
찬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분다는 소리지요.

여기서는 이 꽃이 가을에서 겨울까지 꽃을 피웁니다.






이 작은 종류의 장미꽃도 다시 활짝 피였네요.
피고지고 ....피고지고....한 없이 꽃을 선사해 주는 ....






집 앞쪽으로 한 켠에 있는 이 나무도 꽃을 언제나 피워주고....이번에는 키가 훌쩍 더 자란거 같고....






물이 부족한데도 이 제라늄도 꽃을 구석에서 피우고 있네요.



턱 없이 부족한 물을 먹으면서도 잘 자라 주는게 참 고맙기도 한 생각이 드는 토요일 오후였읍니다.

Posted by jshin86

점심메뉴...

분류없음 2015.09.06 10:21


주말에는 가끔가다 주중에 먹지 않는 그런 음식이 먹고 싶다.


오늘은 우리 남편 차 Oil change 를 하기로 했다.

차를 drop 하고 몇 시간 후에 차를 pick up 하라고 전화가 와서 거기까지 걸어가는데...한 7-8 분 정도의 거리...내 생각엔 좀 이른 시간 ( 아침 10 시 30 분 정도 ) 인거 같은데...내가 좋아 하는 멕시칸 음식점에 Open 싸인이 켜 있는걸 봤다.


차를 picp up 하고 다시 그 멕시칸 가게로 걸어갔다 ( 운동 삼아서 ) .
그리고 주문해온 우리의 점심....





멕시칸 풍의 장식품이 벽에 장식되어 있읍니다.




이 가게는 to go 를 하는곳이 이렇게 따로 있읍니다.
이른 시간? 이라서 사람이 없어요.
아마도 내가 첫 손님인거 같았어요.





이거는 Soft Taco 인데...고기는 돼지고기 닭고기 그리고 스테이크 중에서 고를수 있는데..저희는 스테이크를 선택했구요 그래서 75 cent 를 더 내야하고 그리고 양파, cilantro, 토마토를 Flour Tortilla 에 싸서 나오는 겁니다.

Soft Taco 하나에 $3.25 이에요.
일인당 두개씩 먹었읍니다.




이거는 Salsa 이구요.
이걸 뿌려서 먹는거에요.


아주 맛있는 저희의 점심이였읍니다.






Posted by jshin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