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미국판 한국일보 신문을 구독 합니다.
어제 남편이 신문에서 본 "오가네" 라는 식당에서 점심 메뉴 광고가 나왔는데 맛있게 보였는지 그 얘기를 저에게 해주네요.
저는 한국신문을 거의 읽지 않는다는걸 아니까요.




오늘부터 저도 휴가 인데 아침에 의사한테 갔다가....둘다 어깨 통증이 있음...신문에 나온 메뉴로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

미리 전화를 하니 전화가 신호만 가고 받지를 않더군요.
직접 가서 주문을 하니까 전화주문 하고 온라인 주문이 밀려서 30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주문을 넣고 돈도 지불하고 차안에서 기다렸어요.
35분정도 되어서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집으로 바로와서 둘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보기에도 완전 도시락 처럼 보여요.
전반적으로 양이 작은듯 했어요.
석판에 구운 불고기는 양은 적당했어요.

남자는 아마도 밥이 한공기는 더 있어야 할거 같았습니다.
군만두도 맛있었도 순두부도...양이 정말 적음...맛은 좋았어요.

오늘 우리 두 부부의 점심 이였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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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절한안여사 2021.01.01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밝았습니다.
    날도 너무 좋네요. 뜻한 바 다 이루시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바랄게요.
    이번년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3. 농돌이 2021.01.01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소식 기대할께요
    행복한 연휴 즐기십시요

  4. kangdante 2021.01.02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해 보이는 도시락이네요
    먹음직스럽고 맛나겠어요.. ^^
    새해에도 언제나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 jshin86 2021.01.02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반적으로 맛은 참 좋았어요.
      "밥" 양이 상당히 적었답니다.

      이웃님도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고 소원 하시는 모든것들이 다 이루어 지는 그럼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 달콤아빠 2021.01.02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락이다보니 양이 좀 적었나보네요. 간편하게 한끼 먹기엔 좋아보입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jshin86 2021.01.02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맛은 참 좋았어요.
      아마도 도시락 용기 때문에 밥 양이 적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불고기 양은 적당한 편이였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6. HaIoNa 2021.01.03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상당하군요 그래도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어느새 새해가 밝았습니다 21년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7. 미니쭌 2021.01.04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격에 놀라긴 했는데 ㅎㅎ 그래도 알차고 좋습니다.
    새해에는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8. 인생은꿀맛 2021.01.04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지금 배달시켜먹으려고 준비중입니다ㅋ 요즘 맨날사먹네요ㅜㅜ

  9. Deborah 2021.01.05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잠시 들려서 안부 전하고 갑니다. 요즘 잘 지내고 계신지요? 교회 몇달간 나가지 못하셨다는 이야기 듣고 저도 마음이 그랬어요. ㅠㅠ 하루 속히 역병이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jshin86 2021.01.06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소식 주셔서요.

      저희는 지난해 3월 16일 부터 사실은 교회에 나가지 못했어요.

      얼마전 부터는 야외에서 예배를 보기도 하고 또 그전에는 50명 이내로 실내에서 예배를 봤는데 사실 막힌 공간에서 사람들과 같이 있다는거 자체가 위험해서 참석하지 못했답니다.

      하지만 YouTube 를 통해서 예배를 보니까요.
      단지 지인들과 교인들이 얼굴을 맞대고 얘기하고 같이 함께 할수 없다는게 아쉬울 뿐이지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0. 『방쌤』 2021.01.08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성은 괜찮게 보이는데
    양이 조금 적을 수도 있겠어요.^^;;ㅎ
    인건비 때문인지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네요.

    • jshin86 2021.01.08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읍니다.
      전반적으로 양이 적은듯 했어요.
      가격은 어쩔수 없어요 인건비가 있으니까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1. 이음 2021.01.08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고기에 잡채라니 : )
    남자들은 사이드로 다른것도 있어야 할 것 같은 양이기는 해보여요.
    그래도 조금조금 맛난 한식들을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을거 같아요 +_+

  12. H_A_N_S 2021.01.09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한식 드셨네요. 타향에서 드시니 더 맛있으셨을 텐데 양 좀 넉넉히 주시지ㅎㅎ 어깨 통증에 핫팩을 하시면 좋고 일반 핫팩 보다 수분이 있는 핫팩이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 핫팩할 때 꼭 물에 젖은 수건을 대고 한답니다.

    • jshin86 2021.01.09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희는 한식을 주로 먹기는 해요 집에서요.

      어깨에 이상이 생겨서 팔도 제대로 사용 못했었는데 코티존 주사 맞고 나니까 통증도 없어지고 팔과 어깨도 거의 정상적으로 사용 할수 있게 되었어요 . 요즘에는 물리 치료도 받고 있구요.

      저같은 경우는 나이 때문이라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13. minhang 2021.01.10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이 모두 맛있어 보이네요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14. 미니쭌 2021.01.1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깔끔하게 잘나온것 같네요 ㅎㅎ 맛있어보여요

  15. sJSfam 2021.01.15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락이 한국식이에요!! 너무 그리운 도시락인데 캘리포니아에서 잘나오네요 ^^
    왜 요렇게 되어 있으면 더 맛나보일까요? ^^

  16. jongpary 2021.01.15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좋네요ㅋ 잘봤습니다 구독 누릅니다~^^

  17. pennpenn 2021.01.15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최고급 도시락이네요.
    주문이 밀릴 정도이니
    인기가 많은 가 봐요.

    1월도 벌써 반이 지나갑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18. dowra 2021.01.16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도시라서 저런것도 있나보네요
    한식은 집에서만 먹는답니다

    • jshin86 2021.01.16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게가 영업을 할때는 한국 사람들보다 외국 손님이 더 많은거 같았어요.

      살고 계신 부근에 한국 식당이 없나 보군요.

      감사합니다.

  19. 신웅 2021.01.17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식이 인기가 많군요 ㅎㅎ

    • jshin86 2021.01.19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캘리포니아는 각 인종이 살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한국음식을 많은 인종들이 좋아 하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0. jongpary 2021.01.18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세요^^

  21. 도쿄도민 2021.01.1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식이 최고지요.
    해외에 살다보면 일본음식보단 한국음식이 많이 먹고 싶더라고요.

이제 정말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

선물은 다 준비 했어요.
전부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다 도착 했습니다.
그래서 집 한 구석에 다 모아 놨어요.
포장은 아직이구요.

화요일에 일 끝나고 집에 와서 크리스마스 소품들을 하나씩 꺼내서 여기저기에 놓았습니다.



 

이 선물은 내 직장동료 에게 줄거에요.

우리 큰 딸, 둘째 딸, 사위, 사돈 과 안사돈, 우리 손자 그리고 우리 남편하고 내거 입니다.
포장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 이고 다음주 말쯤에 할 예정 입니다.



뮤직 박스 에요.

여기에서 나오는 크리스마스 캐롤송을 듣고 우리 손자는 어떻게 반응 할지 참 기대 되네요.





올해는 저하고 우리 남편의 어깨에 문제가 있어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하는걸 스킵 하려고 해요.
한 해도 거른적이 없는데 올해는 그래야만 할거 같아요.

어깨는 코티존 주사를 2주전에 맞고 먼저 아프기 시작한 우리남편은 물리치료를 받고 있던 상태였고 저는 내년 1월부터 받기로 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 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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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eborah 2020.12.13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준비 완벽하게 하셨네요. 해복한 성탄절 맞이하세요.

  3. 두가 2020.12.13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보석같은 가족이 늘어 났네요.
    손주와 사위..
    그리고 사돈댁..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알뜰히 챙기시는 모습에서 다정다감이 느껴 집니다.
    힘든 한해였지만
    그래도 그만큼 의미있는 한해가 되실것 같네요.
    더욱 멋지게 정식도 하시고 꾸미셔서
    한껏 즐거운 크리스마스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0.12.14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맏이라서 그런지 남?을 챙겨야 맘이 편하네요. 받는거 보단 주는게 더 좋구요.

      정말 귀한 식구 한명이 늘어났네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4. sJSfam 2020.12.13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집도 너무 예쁘고 선물도 모두 풍성하네요~ 가족들과 직장동료가지 다 챙기시면서 기쁨이 가득하신것이 느껴집니다~~

  5. 평강줌마 2020.12.13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야하는 시즌이네요.
    저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지인을 위한 마카펜을 사두었답니다. 올해는 집에서 현명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낼 방법을 연구중이랍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jshin86 2020.12.14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웃님도 알차게 선물 준비 하셔서 가족끼리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하길 바래요.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이에요.
      반가워요.^^

  6. 더가까이 2020.12.14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평소 스트레스 별로 안 받는데 선물 고르는건 늘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ㅠ
    어깨 속히 완쾌 되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20.12.14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코티존 주사 맞은뒤로 통증은 거의 없어졌는데 ...아직도 각도에 따라서 통증이 있음....손목이 등뒤로 가는 각도가 좀 줄어 든거 같아요.

      1월달에 물리치료 받으면 나아질거라 희망 하고 있네요.

      선물은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긴 하지요 남편 빼고는요.^^

  7. peterjun 2020.12.1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선물을 다 준비하셨군요.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네요.
    트리가 있으면 좋겠지만, 몸이 먼저니 올해는 그냥 건너뛰는 걸
    잘 선택하신 것 같아요. ^^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 jshin86 2020.12.14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은 사실 그닥 힘들지 않지만 다시 정리 할때는 정말 일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무리 하지 않기로 했어요.

      저는 미리미리 준비 하는 타입 이라서 선물 준비는 거의 다 끝나고 내일 Costco 에서 하나만 더 주문해서 직접 보내면 정말 다 끝나네요.

      감사합니다.

  8. 워니차니 2020.12.14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크리스마스네요..^^

  9. HaIoNa 2020.12.14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길!! 어깨도 얼른 나으셨으면 합니다

    • jshin86 2020.12.15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티존 주사를 맞은지 10일 정도 되었는데 텅증은 많이 없어졌어요.
      다음주에 의사를 한번 더 보고 1월부터 물리치료를 받게 되면 거의 완치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웃님도 멋진 연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10. kangdante 2020.12.15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많이 준비하셨네요
    코로나로 예년 같지 않은 크리스마스지만
    마음만은 더 따듯했으면 좋겠어요.. ^^

    • jshin86 2020.12.1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힘든 한 해 였지만 평범하게 잘 지내온 모든것들이 다 감사할 뿐이네요.

      행복한 연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 시골아빠 2020.12.1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선물 많이 준비하셨군요!^^
    벽난로가 참 좋아보입니다.
    전 어렸을때 국민학교 다닐때 사용하던 난로가 그리워서...
    나중에 단독주택을 짓게 되면 저런 난로 설치하는게 꿈이거든요 ㅎㅎ

    • jshin86 2020.12.16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난방도 아주 잘 된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집이 크니까 자기 전까지는 주로 아래층에 있는데 이 벽난로 하나로 따뜻하게 지낸답니다.

      애들이 어렸을때는 일인당 5-6 개씩 준비해서 선물 포장 뜯는 기분을 느끼게 해 주었어요.

  12. 영도나그네 2020.12.16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벌써 이렇게 크리스 마스 준비를 하고
    있군요..
    우선 푸짐한 선물들이 풍성하고 정감이
    넘치기도 하구요..
    근데 어깨 때문에 고생을 하시는 군요..
    하루 빨리 건강 회복 하시길 바라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0.12.17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깨 통증은 코티존 주사 맞은후에는 거의 없어졌어요.
      그래도 1월부터 물리치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

      선물은 받는것도 좋지만 준비해서 주는것도 참 행복 한거 같아요.

      이웃님도 남은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하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13.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20.12.1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남편도 어깨 오래아파는데 이번에 양재동에 있는 병원가서 한달만에 나았답니다

  14. minhang 2020.12.1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탄절 선물 준비 많이 하셨네요.
    즐거운 성탄절되시기를 바랍니다.

    • jshin86 2020.12.1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크리스마스는 큰 명절 이거든요.
      지금은 애들도 다 성장 해서 선물도 하나 아니면 둘 정도지만 어릴때는 뜯는 재미 주려고 많이 준비 했었네요.

      이웃님도 즐거운 성탄 맞이 하시고 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15. 애리놀다~♡ 2020.12.20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다음주인데도 올해는 전염병과 대선 부정선거 문제로 너무 어수선 하니까 흥겨움이 덜 해요. ㅠㅠ
    하지만 이렇게 선물을 보면 가족들 좋아할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긴 하고.
    Jshin님과 가족분들 모두 Merry Christmas~~!! ^^*

    • jshin86 2020.12.20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웃님도 가족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 하시고 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선물들 이쁘게 잘 정리해 놓았어요.

      크리스마스 이브때 다같이 우리집에서 모여서 점심먹고 선물 오픈하고 그럴 예정 이에요.

      크리스마스 날에는 저는 우리 두부부 조용히 쉬는걸 선호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16. H_A_N_S 2020.12.20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 포스팅을 보니 진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네요ㅎㅎ저도 하나 받고 싶어져요ㅎ

  17. 달콤아빠 2020.12.21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아기자기한 작은 소품들이 예쁘고 좋습니다. 올해엔 저도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나게 조금 꾸며봐야겠습니다^^

    • jshin86 2020.12.21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이 어리니까 조금만 장식을 해도 많이 좋아할거 에요.

      장식품들은 한번 구입 하면 오랫동안 사용 할수도 있구요.

      감사합니다.

  18. soo0100 2020.12.22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시네요. 코로나로 어수선 하지만 전 아이선물 과 케이크를 준비하고 성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jshin86 2020.12.22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선물 하는걸 좋아 해요 특히나 식구 한테는요.
      미국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크리스마스는 특별하거든요.

      이웃님이 준비하신 케익하고 아이 선물로도 충분 하시지요.

      감사합니다.

  19. 농돌이 2020.12.22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크리스마스 준비입니다 ㅎㅎ

  20. 애리놀다~♡ 2020.12.24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손주와 함께 하는 첫 크리스마스가 되는군요.
    Jshin님과 가족분들 모두 따뜻함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Merry Christmas~~!! ^^*

    • jshin86 2020.12.24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우리 딸이 손자랑 잠깐 들렀는데 그때 뮤직박스에서 나오는 노래를 틀어주니까 아주 가만히 쳐다 보면서 듣는거 같더라구요.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리집에 오는데 그때 하나 줘야 겠어요.

      이웃님도 이쁜 세 아이들과 남편분 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1. 평강줌마 2020.12.30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한 소품이 너무 예쁘네요.
    저희는 코로나로 크리스마스 집콕라이프를 즐겼답니다. 밖으로 안 나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그래도 트리도 만들고 산타의 선물(엄마, 아빠)도 받았답니다.*^^*

    • jshin86 2020.12.3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요즘에는 집에 콕 박혀 있을수 밖에 없어요.
      그래도 훈제 babyback rib 하고 우리 사위가 공수해온 ham 도 먹고 선물도 나누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이 밥 먹는 동안에 저는 손자 앉고 밥 먹고 있는 우리 식구들하고 얘기도 나누고 했어요.

      이웃님도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고민중....

카테고리 없음 2020. 11. 28. 09:42


우리 손자는 지금 고민 중인걸까요?


오동통한 손을 머리에 얹고 우리 손자는 지금 뭐하고 있는 중일까요?

꼭 고민 중인 모습 같기도 하네요. ^^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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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가까이 2020.11.28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는 아기.
    (아이고 골치야~~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 jshin86 2020.11.28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정말 사랑스럽네요.
      우리 딸이 보내준 비디오에는 눈도 깜짝 ...윙크 하듯이...하는것도 있더라구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 문moon 2020.11.28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손자가 한창 이쁘시지요?
    뭘 하든 이쁠듯..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jshin86 2020.11.29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날마다 사진으로만 봐도 무럭무럭 자라는게 보이네요.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4. ☆찐 여행자☆ 2020.11.2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그럴듯하네요~! 넘나 귀여워요 ^^

    • jshin86 2020.11.29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듯 하게 보이죠?

      우리딸은 오동통한 손을 보라면서 저에게 사진을 보냈지만 제가 보기에는 뭔가 고민하는듯이 보였어요. ^^

      감사합니다.

  5. 空空(공공) 2020.11.2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스타가 카메라 가리는걸로 보입니다
    유명해질 가능성이 보입니다.

  6. 봉슐랭 2020.11.2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악 진짜 너무 귀엽네요

  7. HaIoNa 2020.11.29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언갈 고민하는 듯 보이네요^^ 옆모습만 보아도 사랑스럽습니다

  8. 친절한안여사 2020.11.29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손 오동통 예쁘네요.
    아가들은 다 천사같아요.

    • jshin86 2020.11.30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정말 그런거 같아요.
      갈수록 호기심도 늘어 나고 웃기도 하고 지 의사표현이 늘어 나네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9. sJSfam 2020.11.30 0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안수중인듯 합니다 ㅎㅎ
    아고야 너무 이쁜 손봐요 손~~ 머리는 어쩔거에요~~~ 너무 귀여워요
    한번 만져보고프네요 ^^

  10. peterjun 2020.11.30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손이..... ㅎㅎ
    한 번 잡아보고 싶어요.
    티없이 맑은 아가는 그야말로 천사이고, 또 귀엽지요. ^^

    • jshin86 2020.11.30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기들은 다 정말 그런거 같고 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아기들이 바로 천사 같아요.

      오동통한 손이 너무 귀엽죠?
      감사합니다.

  11. 영숙이 2020.11.3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잘보고 갑니다. 부럽부럽

  12. 프라우지니 2020.11.30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머리가 있다~ 하는 거 같은데요. ^^

  13. 워니차니 2020.12.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때는 뭘해도 예쁘고 귀엽죠잉...^^

    • jshin86 2020.12.0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런거 같아요.
      실제로는 가끔씩 보지만 사진으로 날마다 보니 까 그래도 나날이 달라지는 모습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14. 시골아빠 2020.12.01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민중보다 팔운동한다에 한표 던집니다 ㅎㅎ

  15. 두가 2020.12.01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 그리워하는 모습이 분명 합니다.ㅎ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워 하시는지 보지 않아도 다 보인답니다.
    조금 더 있으면 재롱도 마구 피우고 할 터인데
    생각만 하여도 웃음이 가득 하실듯 하구요.^^

    • jshin86 2020.12.02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는 애들을 그닥 좋아? 하는편이 아니거든요.
      근데 언젠가부터 아이들이 이쁘게 보이기 시작 하더라구요. ^^
      나중에 크면 골프채 하나 만들어서 골프 연습장에 데리고 다닐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16. dowra 2020.12.02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노출시키지말라고 항의하는것 같네요 ㅎㅎㅎ
    벌써 뭘 알고서

  17. 영도나그네 2020.12.02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이제는 손주가 정말 다양하고 귀여운
    포즈를 하고 있군요..
    마치 큰 고민을 하는듯...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0.12.03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치 고민 하는것 처럼 보여서 저도 웃었네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거 같아요.

      항상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마가목.산수유.구기자.엄나무 묘목01076604248 2020.12.0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감사해요 잘보고 가요 ^^구독 해요.소통해요.

  19. 가족바라기 2020.12.0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귀엽게 잘자랐네요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지어집니다

  20. Deborah 2020.12.13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진이 참 좋아요. 생각을 하게 만들잖아요. 저도 궁금하네요. 뭘 하고 있을지. 뭘 생각하는지..

    • jshin86 2020.12.14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우연히 손이 올라갔을때 찍은 사진 이겠지만 포즈가 너무 귀여워서 올려 봤어요.

      신생아도 아주 영리한거 같아요 지가 원하는걸 얻기 위해서요. ^^

  21. 평강줌마 2020.12.1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네요.

    이 사진을 보니 아이들 어릴 때 사진과 동영상을 찾아보아야겠어요.

    너무 빨리 자라는 것 같아서 아쉬운 요즘이랍니다.

    • jshin86 2020.12.18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은 누구나 다 귀여운데 특히 손주는 특별한 감정이 더 있는거 같아요.

      사진으로 날마다 보는데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게 크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