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요일 저녁은 Monterey  에서 온 대게로 저녁을 먹었답니다.

우리 사위의 동생 Daniel  이 일요일 새벽에 여친 아버지랑 같이 가서 잡아온 대게가 저희 집까지 배달 되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바다에 가서 낚시도 하고  또 게 시즌에는 그물을 던져서 게도 잡고 한다네요.

Daniel 의 여친 아버지가 배를 하나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그 덕에 연어도 먹을수 있었거든요.



죽어 있는거 처럼 보이지만 지금은 약간 진정?이된 상태 입니다.
 총 다섯개의 게가 들어 있읍니다.



어쩌다 보니 싱크에서 막 살아서 움직이는걸 놀라서 사진에 담지 못했어요.

이거는 세마리로 만든 중국식 레시피로 만든건데 정말 엄청 맛있게 먹었네요.

한 마리는 게탕으로 만들거라서 얼렸구요.

또 한 마리는 우리남편 하고 큰 딸이 게 손질을 하는동안 제 지인한테 운전해서 가져다 주었어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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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9.12.10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이 엄청 통통해 보입니다.
    아주 맛있게 드셨을듯 합니다..쩝..ㅎㅎ

  2. pennpenn 2019.12.10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값비싼 대게요리를
    푸짐하게 드셨군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최악이라고 합니다.
    이런 날 건강에 유의하세요.

  3. 투자를좋아하는지구별여행자 2019.12.10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운 라이프입니다 ㅎㅎ 항상 여유러움과 고즈넉함이 묻어나는 삶으로 보여지셔서 좋네요 !^^

  4. 청두꺼비 2019.12.10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 엄청 고급 요리인데요!! 보는 제가 한 입만 먹고 싶다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악 ㅠ 살아 움직이는 것을 사진에 못 담으셨어도 아주 싱싱함이 묻어 나와요!!!

  5. 서영papa 2019.12.10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푸짐한 저녁을 보내셨네요~
    저도 내년엔 꼭 낚시를 배워봐야겠어요. 사먹는거 보다 직접 잡아서 조리하는게 훨씬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

    • jshin86 2019.12.10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배워 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요즘 한국티비를 보니 낚시 투어 같은것도 있는거 같단데요.

      싱싱해서 그런지 장말 맛있았어요.

      감사합니다.

 
보통의 경우 저희 집은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난 후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시작합니다.

근데 올해는 우리 큰 딸이 새로 사온 전구로 일찍 장식을 시작 했답니다.

지난해까지 사용 했던 것들이 어떤건 전구에 불이 들어 오지 않는게 있었거든요.




이렇게 준비를 시작 했답니다 .



이렇게 현관 부터 시작 했어요.

아래 사진들은 저녁이 되어서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을때 블을 키고 확인을 한 모습입니다. 





저녁에 보니 중간이 좀 비어 보인다고 어떻게 장식할까 하고 묻길래 서로 의견을 말하고 결정 했습니다.


밤에 보니 아주 예뻤어요.


이렇게 장식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며칠지나서 또 앞쪽에 더 장식을 했습니다.


이렇게 마쳤습니다.
저는 지금 보니 이 장식이 훨씬 더 맘에 드는거 같습니다.

근데 우리 큰 애가 좀 깔끔하게 안 보인다고 다시 해야 겠다고 해서 네가 원하면 다시하라고 말했지요..




이렇게 다시 바꿨어요.

이래도 이쁘고 저래도 이쁘고 ....사실 밤에 불을 다 켜놓고 보면 정말이지 아주 환상적으로 보인답니다.


내일 목요일 11월 28일은 온 가족이 다 모이는 날이에요.
추수감사절이 거든요.

온 가족 이라고 해야 우리 큰 딸, 작은 딸 그리고 사위, 우리 부부 지만요.


여러분의 올해 크리스마스 계획은 무엇인지 결정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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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들바람 2019.12.01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분위기 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3. 토리의추억 2019.12.01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분들 중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네요.
    크리스마스는 해외에서 더 분주한 분위기인게 실감이 납니다. ^^

  4. 평강줌마 2019.12.0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전구 장식을 보고 저도 주택으로 가면 장식을 꼭 하고 싶네요. 이번에 화분 2개를 사는 것으로 만족을 했어요. 트리도 만들다가 이번에는 쉬기로 했는데.
    살짝 고민이 되네요.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과 피자 먹으려 가려고 해요.^^

    • jshin86 2019.12.0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까 작은 화분에라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아니면 여러가지 작은 소품들을 이용 해도 좋구요.

      오랜 만에 뵈어요.^^
      감사합니다.

  5. HaIoNa 2019.12.01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는 이렇게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문화를 즐기는군요! 저희도 이번에 한번 트리라도 장만해봐야겠네요.

  6. 실화소니 2019.12.01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시작인가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jshin86 2019.12.02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살짝 이른감이 있었지만 대부분이 추수감사절 지나면 바로 그 이틑날 부터 시작 하거든요.
      저희는 그보다 일주일 정도 빠르게 준비했구요.

      감사합니다.

  7. 베짱이 2019.12.01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이쁘네요.
    한국은 수년째 정말 엄청난 쇼핑거리 아니면
    흔한 크리스마스캐롤하나 듣기 어려운데...(저작권 문제로)
    확실히 느낌이 좋네요.

    • jshin86 2019.12.02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그런 ..저작권 문제...문제로 캐롤송도 많이 듣지 못하는건 좀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8. 아이리스. 2019.12.0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었네요..
    너무 이뻐요~
    아이들이 크니 트리도 장식하지 않게 되서 다 버리고
    크리스마스도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지나갔었거든요
    올해는 작은 트리라도 사다 놓고 싶어지네요..^^

    • jshin86 2019.12.0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특히 우리남편이 좋아해요.
      나이가 많이 든 지금도요.
      우리 큰애도 그런걸 보고 느끼고 커서 그런지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9. 다이천사 2019.12.02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너무 예쁘네요~

  10. 서영papa 2019.12.0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보입니다.
    장식을 하는 과정도 상당히 설레이고 즐거웠겠습니다.
    가족들과 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요...
    올해 저희집은 아주 심플하게 장식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금주에는 소소하게 꾸밀예정이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jshin86 2019.12.02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추수감사절을 아주 잘 보냈어요.
      언제나 터키 굽고 디너 롤, 방울 양배추 하고 편마늘 굽고 양념하고,크랜베리 소스,으깬 감자 ,그레이비 ...이렇게 해서 먹었네요.

      다가오는 주말에는 집안 장식을 할 예정 입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1. 두가 2019.12.0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따님이 감각이 뛰어나신것 같네요.
    뒷편에 다시 꾸민게 나아 보입니다.
    그렇다고 앞에것 못하다는 말씀 아니니 서운해 하지진 마시구요.ㅎ
    추수감사절에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19.12.02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큰애가 감각도 좋고 손재주도 많아요.
      아! 이웃님도 나중에 한걸 더 좋아 하시는군요.

      추수감사절은 아주 맛있게 해서 먹고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2. 시니냥 2019.12.03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장식이 너무 이뻐요!
    저희집은 불 한개도 안사고,,, 성탄절 분위기 낼만한 아이템들도 아직 안무것도 준비안했는데 ㅎㅎ
    조만간 마셜스에가서 인형이라도 하나 사와야겠어요 ㅋㅋㅋㅋ

  13. 채안맘마미 2019.12.0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이쁘네요!!!
    정말 크리스마스느낌이 가득가득하네요>_<
    티비에서만 보던 그런느낌의 집이네요
    부러워용!!저도 저렇게 이쁘게 꾸미고싶어요 ㅠㅠ

    • jshin86 2019.12.03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정말 아기자기하고 이쁜 소품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리고 아웃님은 아직 어리? 시니까 앞으로 얼마든지 하실수 있어요.^^

      작은 화분 하나도 사람 마음을 기분좋게 하는거 같아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청결원 2019.12.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5. 아이티타임 2019.12.04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속에서나 본듯한 멋진집이네요^^
    크리스마스엔 더 행복해질것 같은...힐링하고 갑니다~

  16. 투자를좋아하는지구별여행자 2019.12.0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화목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계속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17. 영도나그네 2019.12.0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을 이렇게
    이쁘게 하셨군요..
    한결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왔음을
    느낄것 같기도 하구요..
    덕분에 크리스마스 풍경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12.06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시지요?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 간다는걸 느끼고 있네요 요즘은..

      언제나 멋진 산행 하시는 모습이 참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18. 제주지킴이 2019.12.0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이쁩니다!!

    • jshin86 2019.12.09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하려고 준비 중이랍니다.
      준비한 몇개도 포장 하구요...저 말고 우리 큰 딸이요.^^

  19. 가족바라기 2019.12.08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게 꾸몄네요
    미국 시카고 갔었을때 집집마다 장식해서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예쁘게 꾸민집을 다시 보게되네요
    늘 행복하세요^^

    • jshin86 2019.12.0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좀전에 만들어져 있는....진짜 소나무 말구요...크리스마스 트리를 차고에서 찾으니 없더라구요..아마도 작년에 버렸나봐요.
      내일 Costco 에 가서 우리남편이 하나 사온다고 하네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 라디오키즈 2019.12.0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 미국에 계시다는 걸 확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이네요.^^ 요렇게 집을 장식하는 걸 한국에선 거의 볼 수가 없으니(다들 아파트에 살아서 그런거겠지만) 더 새로워 보여요.^^

    • jshin86 2019.12.10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사는곳이 다르니까요.

      오늘은 우리남편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러 간다고 하네요.
      작년에 사용하던 artificial tree 가 있었는데 아마도 버렸나 봐요..찾아봐도 없는걸 보니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1. H_A_N_S 2019.12.09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어릴 때 헐리우드 영화 보면 전나무 질질 끌고 와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드는 모습 보면서 그게 그렇게 부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그 후 중국산 트리를 사서 몇 년을 써먹곤 이젠 대충 넘어갑니다만 집을 꾸미는 트리는 정말 분위기 짱입니다ㅎㅎ

    • jshin86 2019.12.10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읍니다.
      트리를 장식하고 나면 기분이 정말 흐뭇한거 같아요.
      저희 남편이 좀 감성적인 면이 많아서..아니 우리 식구 모두가 다 감성적임...이런저런 행사? 같은걸 좋아해서 그러다보니 해마다 하게되네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에는 정말 별개 다 나오는 세상인거 같습니다.
특히 젊은 애들한테 눈이 가게끔 ..물건을 구입 하게끔...하는거 같아요.


몇주전에 버섯을 좋아하는 우리 큰 딸이 사온 버섯 재배 kit 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박스를 열고 설명서를 읽으니 물을 자주 뿌려주면 된다고 설명서에 써 있었고 그리고 또 유기농 이라고도 하네요.



오픈된 박스 바로 밑 ...맨 위의 버섯 위에 보시면 플래스틱이 보입니다.

박스를 오픈했을때 사선으로 칼집을 내 주고 물을 줄때마다 플래스틱을 오픈해서 골고루 물을 뿌려 주면 되는 거랍니다.

 



우리 남편은 이걸 보고 정말 버섯이 나오는 거냐고 했는데 정말 버섯이 한번 싹을 피우더니 엄청 빠른 속도로 이렇게 자랐어요.

이 버섯으로 어제 저녁에 순두부 찌개 끓여서 먹었답니다.
아픈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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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11.2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희안한 제품인 것 같아요
    그야말로 버섯을 재배해서 먹는 것 같겠어요.. ^^

    • jshin86 2019.11.27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앞으로도 계속해서 버섯이 자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맛은 버섯 이였어요.
      신기 하기도 했구요.

      감사합니다.

  2. 공수래공수거 2019.11.27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것도 있군요,
    저는 처음 보는 겁니다..ㅎ

  3. 시니냥 2019.11.27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런거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저도 구입해서 신랑과 같이 키워보고 싶네요 ㅎㅎ

    • jshin86 2019.11.27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중에 우리 큰 애에게 물어보고 알려 드릴게요.
      아마도 Home Depot 가 아니였을까 싶네요.

      얼마나 쉬운지 몰라요
      박스 안에 스프레이 bottle 도 들어 있어요.

      감사합니다.

    • 시니냥 2019.11.28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존에 검색해보니 팔길래 한통 주문했어요 :)
      한국에 있을 때 버섯 키워본 적이 있어서 미국와서도 키우고 싶었는데 너무 잘되었네요~ㅎㅎ 저도 키워보고 후기 알릴게요! 감사합니다^^

    • jshin86 2019.11.28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4. 휴식같은 친구 2019.11.27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 있는 집에서는 식물교육도 하고 건강한 먹거리도 얻을수 있어 좋네요.

  5. 『방쌤』 2019.11.2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아픈 사람이 아직은 아무도 없다니 다행입니다.
    집에서 직접 기르는 버섯은 처음 봐서 너무 신기하네요.^^
    앞으로 제 역할 제대로 할 것 같은데요~~~ㅎ

  6. 애리놀다~♡ 2019.11.27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이거 정말 재밌어요.
    유기농 버섯을 이렇게 키울 수 있다니 울집에서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울 셋째가 뭘 키우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

    • jshin86 2019.11.27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시도해 보세요.
      박스 안에 들어 있는 분무기로 물만 뿌려줬어요.

      처음에는 아무 소식?도 없더니 뭔가가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눈깜짝할 사이에 커 지더라구요.

  7. 영도나그네 2019.11.27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요즘은 이렇게 간단 하면서도
    신기한 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군요..
    집에서 직접 키워 먹어보는 버섯은
    남다른 맛을 느낄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9.11.28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신기했어요.

      한 일주일은 아무 표시도 나지 않더니 갑자기 뭔가가 쑥 올라오는 느낌이 들더니 그 다음부터는 엄청 빠르게 자라더라구요.

      감사합니다.

  8. 오렌지훈 2019.11.27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9. 아이리스. 2019.11.27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모~버섯 종균을 박스안에 넣어 놓았나봐요~
    이런 제품이라면 저도 구입해서 키워서
    찌게에 넣어 먹고 싶은데 한국에는 없겠지요..^^

    • jshin86 2019.11.28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도 조만간에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아! 버섯 종균 이라고 말씀 하시니 정말 그런거 같읍니다.

      맛도 괜찮았어요.

      감사합니다.

  10. peterjun 2019.11.29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제품 처음봐요.
    너무 신기한데요?
    말씀처럼 젊은층을 겨냥한 느낌이 들기도 해요.
    세상이 많이... 그리고 지속적으로 변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11. * 춘호의 여행일기* 2019.11.3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키트에서 저렇게 잘 자라다니 놀랍습니다.
    저런게 있으면 저도 한번 키워보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 Deborah 2019.12.01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 선배님 하하하 저도 키워 볼까요? 신기하네요.

  13. 평강줌마 2019.12.01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네요. 식물 키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아직 버섯은 도전을 해 본적이 없네요. 버섯도 한 번 키워 보아야겠어요.

  14. 두가 2019.12.08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네요.
    왜 우리나라에는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살 수 있다면 당장 하나 사서 길러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