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3. 13:59

어느날 우리집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 앞에 고양이가 방문 했어요.

집 안을 기웃 거리며 살피는거 같아요.
날마다 계속해서 찾아오고 있어요.

우리남편이 귀엽게 생겼다고 마켓에서 고양이 밥을 사가지고 와서 주었더니 머뭇 거리다가 먹기 시작 하더라구요.

밥도 어찌나 천천히 먹는지 몰라요.

요즘도 날마다 방문 하고 있답니다.

우리집 옆집 고양이 인가 하고 물었더니 자기 집에도 날마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네집 고양이 같기는 해요.
목에 줄이 있는걸로 봐서는요.

우리부부는 사실 고양이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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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가까이 2021.12.28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이 방목하는 스타일인가보네요. 사람이건 짐승이건 밥 주는 사람이 젤 고맙지요 ㅎㅎ

  3. 훈디자인 2021.12.2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 방문ㅎㅎ밥 달라고 쳐다 보는 것 같아요~~

  4. peterjun 2021.12.2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고양이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
    유튜브를 보다가 좋아하게 되었어요.
    물론 영상으로만 보고 키울 생각은 없지만요. ^^
    따뜻하게 대해주시니 계속 오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2021년 코로나로 더더욱 어려운 시기에 한해를 보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그래왔든 항상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 jshin86 2021.12.30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보는건 이뻐요 단지 제가 키우지는 않을거 같아요.^^

      동물들은 저한테 밥 주는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 하는거 같긴 해요.

      감사합니다.

  5. 농돌이 2021.12.30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구가 늘었습니다
    집사람 삼실은 강아지가 들어와서 수의사들이 치유하고, 케어해서 호강하더라구요
    복 입니다

  6. 푸른하늘은하수 2021.12.31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청객이 아니라 이웃사촌 같은데요?? ㅋ
    잘 보고 갑니다~
    2021년 마지막날 행복하세요~^^

  7. 81년생 이차장 2022.01.0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재미나게 잘 보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상과 독서를 주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간 되시면 제 블로그에 공감 구독도 한번 주시면 고맙습니다

  8. 평강줌마 2022.01.02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워요.
    저도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데 직장에 오는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었어요.
    그러다가 고양이에게 관심이 생겼고 유기된 고양이를 입양하여 키우고 있답니다.

    2022년에는 더욱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1.02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게 해서 고양이를 키우게 되셨군요.

      네, 상당히 귀엽긴 행요 방문객? 이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구요!!!

  9. Deborah 2022.01.02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dowra 2022.01.04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집 탐방하는 냥이가
    까만머리 사람에게 관심이 많은가 봐요 ㅎㅎㅎ

  11. 영도나그네 2022.01.0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새해에도 가족들의 건강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12. gachi~ 2022.01.06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은 찾겠어요ㅠ

    • jshin86 2022.01.06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밤에는 지네 집으로 가는거 같아요.
      밤에는 본적이 없거든요.
      그리고 낮동안에 밥 얻어 먹을때 까지는 가엾은 모습으로 저희집 뒷마당 이구석 저구석에서 앉아 있거든요.

  13. 청두꺼비 2022.01.06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귀여운데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4. 친절한안여사 2022.01.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곁에 오던가요?
    동생네는 엄마와 새끼2마리가 오는데 매일 밥주고 물주고 추울까봐 집까지 사놨는데 문열고 나가려하면 하악질을 한답니다. 3달도 넘었는데 아직도 그래요 ㅋㅋ
    너무 예쁘게 생긴 고냥이 귀여워요.

  15. 김짠 2022.01.1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ㅎ 보통 냥이들 배고프면 허겁지겁 먹을텐데 밥을 천천히 먹는거보니 밥주는 분이 또 있나봐요

  16. 나에대한열정 2022.01.12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걸요ㅎ
    구독하고 갑니다~소통하면서 지내요~~~^^

  17. ♡하늘새♡ 2022.01.12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소중한 이웃으로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18. 청산사랑 2022.01.12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길 바래요~
    사랑받는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22.01.1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올 5월에 은퇴를 앞두고 있어서 요즘은 날마다 기분이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19. 김짠 2022.01.13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냥이 볼수록 표정이 살아있네요 ㅎ 모쪼록 주인이 잘 데리고 갔음 좋겟네요 ㅎ
    오늘도 햇빛은 좋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20. 카알KaRL21 2022.01.1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카페같아요 구독 좋아요 하고 감돠

  21. 익명 2022.01.1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문앞에 아주 오랫동안 사용해온 wreath 장식 하나 달았어요.

문고리에도 하나...

그리고 올해 새로산 크리스마스 트리에요.
$149 주고 샀는데 지난주에 Costco 에 가니 $399, $599 그리고 $899 짜리가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좀 더 기다렸다가 $399 짜리 구입 했으면 아주 좋았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한 35년 동안은 fresh tree 추수감사절 지나면 바로 구입해서 나무에서 나오는 향이랑 즐겼는데 지금은 남편이 나이들어서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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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moon 2021.12.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데요. ^^
    우리는 교회신자가 아니라서 그냥 연말연시를 즐깁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도 꽤 비싸네요?

    • jshin86 2021.12.12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만 관리하면 십년넘게?도 사용 할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조립식으로 몇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어서 나중에 박스에 넣으면 큰 공간도 차지 하지 않거든요.
      라이트도 이미 달려 있구요.

  2. 평강줌마 2021.12.1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셨군요.
    저희는 다음 주에 작게나마 꾸미려고 하고 인답니다. 아이들이 있다보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아이들과 만들고 있답니다.

    12월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남은 12월 더 많이 행복하세요.

    • jshin86 2021.12.12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

      이번에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다 보니 사진을 많이 올릴수가 없더라구요. 옛날에는 더 많은 사진을 올릴수 있었던거 같은데요.

      이웃님 글들을 읽기만 하다가 연말을 맞이해서 그냥 인사차 올린 글이였어요.

      남은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항상 행복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3. 신웅 2021.12.1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준비 하셨네요
    저는 혼자라 딱히 뭔가 하질않네요 ㅎㅎ

    • jshin86 2021.12.1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작은 화분에 장식 되어 있는거 하나 사서 장식해 놓으세요.^^

      우리집에도 사진에는 없지만 아주 작은 화분을 이용해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해놓은걸 하나 구입해서 현관 입구안에 놓았는데 제법 이뻐요.

  4. ☆찐 여행자☆ 2021.12.12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게 잘 꾸미셨네요!^^

  5. 더가까이 2021.12.13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고리 요정이 귀엽네요. 제가 게을러서 저희집은 한번도 생나무 트리는 못세워봤어요 ㅎㅎ

    • jshin86 2021.12.13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남편이 소나무 향기를 좋아해서 36? 년정도 꼭 생나무로 장식 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힘이 딸린다고 못하겠다고 하네요.^^

  6. 空空(공공) 2021.12.13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전에 사용하던 트리를 손을 봐서 장식해 놓았습니다
    크기는 작아졌지만 그래도 볼 만 합니다 ㅎ
    장식품 저희 집에 있는거랑 같은게 하나 있네요 ㅎ

  7. *저녁노을* 2021.12.13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기분납니다.
    ㅎㅎ
    이쁜 트리..잘 보고가요

  8. 애리놀다~♡ 2021.12.1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장식 하셨군요. 명절 분위기가 확실히 살겠어요.
    문고리 엘프가 넘 귀여워요.
    울집은 아직 크리스마스 트리 안 올렸어요.
    아이들 모두 시험기간이고 큰 아이가 집에 없으니까 은근 귀찮은...
    내일은 꼭 트리 세우려고요. ^^*

    • jshin86 2021.12.13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요.
      올해는 저희도 엄청 간단하게 했어요.
      집 밖에도 항상 장식을 해왔었는데 생략 했구요.

      좋은 한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9. spring55 2021.12.1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집을 떠난 뒤로 크리스마스장식을
    안하고 있어요. 멋진 트리 잘보고 갑니다.

  10. peterjun 2021.12.15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면 어쩐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저희집은 막내가 늘 챙겼는데... 사회생활 시작하고 일상이 피곤해지니
    올해는 아무것도 없네요.
    그래서인지 이렇게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11. 영도나그네 2021.12.1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벌써 며칠후에는 크리스 마스가 다가오는 군요..
    이렇게 집안에 크리스 마스 장식 하나쯤은
    걸어야 하는데..
    항상 이렇게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들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1.12.1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특히 우리 손자가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고 와~~ 하고 감탄도 하고 이번 크리스마스 에는 재미 있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2. 팡이원 2021.12.17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칼퇴의품격 2021.12.21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리포니아 사시나요? 와.. 신기하네용^^;;; 미국은 라스베가스 한 곳 가봤습니닼ㅋㅋㅋ

  14. yeejooho 2021.12.22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메모글 펌합니당 ㅋ [제목:아구 미챠 미챠 미챠! 이게 뭡니까? 당췌 코로나 펜대믹과 똥성(婚)타락으로 미국등 북미와 유럽마저 방역반대 난동인 상노무나라들로 몹쓸 세상이라 이민도 완전 접은 마당에 지구를 떠나고 싶다고라고라 쩝. 쫍. 쩝,참나!^^;;; ]}


    https://news.v.daum.net/v/20211211202028170?x_trkm=t


    하나(1)오늘 12ㆍ12  42주기에 이 작자가 제가 알아온 민주(당) 좌익 빨갱이가  맞긴한겨?  나참, 인간백정  극우-친일 박정희 계보에 하극상 구데타  민주시민 학살범 정권이 어쨌다고?  막말로 지금  싹슬이 반두환  악질반동이라도 (40여년전 악몽처럼)쨘 또 나타나  판쓸이 하면 그나마 말과 글로하는 감내도 힘들어지는 진영대결 아사리판 20대 대선에, 웃기는 똥대갈통 야그로 "왜 나만 가지고구래"하며 정치적 사기꾼 리승만 (서울사수 거짓/가짜방송의)겁쟁이처럼 딱 꽁무니 빼며 목숨 구걸할  위선자일세! 꼭 나불대는 이중적 주둥이가 사기꾼의 개나발ㆍ메가폰이네. 에혀라~참 몹쓸 세상에 믿기지 않는 불쌍한 동포들이고 못 믿을 구질한 인생 그 자체가  아닌가유? 아! 튀잣  =3=3=3=3=3^^;;;


    ps1.

    https://news.v.daum.net/v/20211212205456675


    &


    https://news.v.daum.net/v/20211213093533933?x_trkm=t


    @&


    https://news.v.daum.net/v/20211213093521920 


    ​하나(1)글쎄요. 두 진영간-후보사이에 "짜고 치는 고스톱"은 아니(/닐 것이)고 둘 다 비호감이 난형난재라고나 할까. 우쒸!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헤 ~♡ㅋㅋㅋ ^^*^^*


    PS2.방가@후렴


    아고 선생님,


    Bonjour encore. 나뻐욧.ㅠㅠ인간임을 포기한ㅡ검찰 출신인ㅡ여수을 김회재 국개의원은 3.15/4.19후 60년만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양성애자!! 인간도/인간이 아닙니다. 글코,


    미제국주의 타도! Bloody yankee get out!ㅡ천안함은 닥똥년연출 똥꼬봉作品


    나뻐요. 똥성결혼등  미친 악의축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앞으로 망해 갈 것입니다. 똥성애가 꽃이 피어 아주 큰일/야단입니다. 똥성반란에 인류가 공히 망한당께유. 쩝.


    끝난 전북 민주당 경선 9/26 미측 조작임 ! 미국 똥성악마 ㆍ악당 공습 경계 경보 발령입니다.가증스런 이간질로 美날강도 집단의 똥테러입니다(끝). 그리고 일본 후쿠시마 핵쓰레기 무단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합니다. 환경범죄/환경 전쟁 선포행위입니다. 투쟁! ㅡ 충남 부여에서 올림(꾸벅)^^*^^*


    Yankee go home! 미제국주의 박살!

    PS. 법을 지켜야할  사법부內 극우 진영논리에 인간성마저 상실한 검새들의 소굴인 검찰 개혁을 다시 또 촉구합니다. 그간 별 무리없이 제가 운영하던 (https://story.kakao.com/yeejooho )카카오 계정이 날아갔습니다. 칙쇼!똥성 닥똥년ㆍ씹아ㄹ단은  북괴 정은이파에 필적하는 백색 테러집단이며, 극좌와 더불어 살인마 전똥대갈통의  잔재를 아우른 악질 반동 반민족적 친일 극우는 다 우리 인민의 고혈을 착취하는 인류 공공의 적입니다. 글코 민주(당)  일등  빨갱이 선수는 이낙연씨로 후보교체 해야함다! 투쟁,투쟁!

  15. yeejooho 2021.12.22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急/미공습 경계 경보 발령 하나(1)

    갠적인 사안으로,지난 또(라이)럼프 미의사당 폭력사태의 배후이고 국정문란의 배후로 지목한 미 똥성지하컬트(bi-sexual포함 the same-sex marriage와는 관계가 없거나 커밍아웃 못하는@)범죄 집단의 괴수로 개페이오 前 국무(서자/똥성sex파트너도 동일한 극단적 난교형태로 추정 ㅠ)를 지목한 바로 최소한 그 악마들의 만행은 오제이 심슨 케이스 싯점정도로 추급되고 목하 전세계 똥테러리스트 주범ㆍ괴수로서 결코 사랑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도 확인 할 수있는 바도 아니면서 개페이오 하노이 회담( '19년 2/28)테러의 주동자(a pure evil)는 임기 막판에 교황청까지 찾아가는-결국 불발로 끝났지만-대담함까지 보인 바가 있답니다. 쩝! 글쎄요.

    여하튼 현재 파악되는 빙산의 일각인 미똥성테러의 주체내지는 악당ㆍ악마집단의 뿌리는 상당히 깊고도 광범위한 규모로 가히 가능한 공포 그 자체로 최악의 추산/추정도 가능합니다만. 똥테러 미제국주의 앞잽이와 관련 사안이 더 명철하게 파악되는 대로 우리의 생존과 자결ㆍ자립에 중차대함이 분명한,계속되는 보고 올릴 것을 약속드리며 타락한 자유우방 미국을 고발합니다.나뻐요,정말. ㅠㅠ똥성(타도)박멸! 투쟁!!

    잘 보고감다. 블친님 정치가 아주 잘못됐뜸.
    왕창 썩은 미쿡 망합니다. 시간 문제입니다. 똥성  미쿡은   양아치 일본의 배후로 우린 또 "젖되는" 겁니당! 일본 타도!양키 고홈이랑께유 ㅠㅡ똥성테러리스트의 날강도 짓을 고발하는 "분기탱천한" 똥성 타도 야전사령관 삼가 올림 (♡꾸벅)^^*

    ps.[환영 ===>보세요♡^^*^^*] https://blog.naver.com/yeejooho6

  16. 두가 2021.12.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보니 그 어느해 보다 더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갔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가 왔네요.
    대감님께서 지난해까지 장식하신 생나무트리의 향이 살짝 그리울것 같습니다.
    저희는 지율이가 유치원에서 만들어 온 작은 트리를 식탁위에 놔 두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조금 이르지만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손주도
    따님들도
    대감님도
    jshin님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 jshin86 2021.12.2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빠르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 모르겠네요...코로나바이러스 인해서...

      저는 지난주 수요일에 회사에다 내년 5월에 은퇴 한다고 말하고 싸인 했답니다.
      대충 어느정도 연금으로 받는것 하고 메디칼 보험하고 401k 는 개인 IRA 구좌로 전환되면 그때부터 돈을 필요할때 언제든지 인출 가능하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아마도 내년 초부터 다음 사람이 채용 되면 인수인계가 시작 될거 같아요. 한 3개월 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17. 이제 말할게 2021.12.2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18. 콜라보클로버 2021.12.23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공감 구독 꾸욱 누르고 가요

  19. GeniusJW 2021.12.2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장식하셨네요!! 😍 😍

Rug...

카테고리 없음 2021. 9. 6. 05:39

오늘은 토요일 입니다.
이른 아침에 ...아침 6시 반 경....벌써 우리 작은딸과 손자 그리고 큰 딸이 다녀 갔어요.
오늘 아침으로는 떡국을 만들었구요.


우리집 거실에 처음 이사와서 구입하고 깔아 놓았던 rug 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크기는 6ft × 9ft 정도 되는 거라서 카우치와 티테이블 있는곳을 커버 해주고 있어요.

우리 손자가 걷기 시작하니 집안 구석 구석을 잘 걸어 다니고 만지기 시작 하네요.

애들이 반나절 있다가 떠난후에 우리 남편 한테 rug 사러 Macy's 가자고 했어요.
노동절 연휴이니까 세일도 많이 할거 라구요.

그래서 구입 한 rug 입니다.


가격이 비싸지요?
걱정 마세요. 75% 세일이였어요.



한번 구입하면 오래 사용 하니까 구입할때 어느정도 품질이 좋은걸로 했네요.




좀 정돈 하고 사진을 찍을걸 그랬나봐요.
그냥 우리가 생활 하는 그대로가 찍혔네요.^^

감촉도 좋고 색상도 맘에 들어서 기분이 좋으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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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eterjun 2021.10.0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근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75% 할인이니 그또한 좋고요. ^^
    아기 크는 모습 보시면서 미소가 절로 나오시겠네요...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7개월만이에요. ㅎㅎ

    • jshin86 2021.10.0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참 반갑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모든게 다 수월하게 무난하게 잘 되셨으리라 믿고 싶네요.

      디자인이나 색상이 곱지요?
      감사합니다.

  3. dowra 2021.10.01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데코레이션을 하셨네요 ㅎㅎ
    면류같은 카펫은 알러지도 줄이고 촉감도 좋지요
    저는 아직도 가을 데코를 못햇네요
    이번 주말은 시작해 볼까 합니다.

    • jshin86 2021.10.01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고..뭐 가을데코 라고 말하기도 그렇지요.
      그냥 얼마전부터 하나 구입해야 겠다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킴대표님 2021.10.04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방문 합니다~ 글을 차분히 잘쓰셔서 관심이 갑니다.

  5. 농돌이 2021.10.04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십니다
    저도 가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셔츠부터,,,,

    • jshin86 2021.10.05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쿠션도 좀 이쁘게 배치하고 사진을 찍을걸 그랬다..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저는 크리스마스 선물도 지난주로 다 구입해서 잘 모셔놨어요.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6. 제니부부 2021.10.08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쁘네요 인테리어 구독하고가요 맞구독하고 소통하고지내요^^

  7. 갈옷 2021.10.11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실이 따뜻해 보이고 겨울에 좋겠어요

  8. 두가 2021.10.1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는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답니다.
    반팔에서 패딩으로 넘어가버렸습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꼬맹이 무럭무럭 잘 커고 있지요..^^

    • jshin86 2021.10.1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감사합니다.
      저는 감기는 잘 걸리지 않아요.
      거의 안걸린다고 보시는게 맞읍니다.

      제가 사는곳에서는 바로 어제부터 날씨가 쌀쌀해 지기 시작 했고 이번주에는 비도 온다고 하네요.

      네,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말도 제법 하려고 노력 하고 입맛도 한국입맛인거 같아요.
      김에 밥 싸서 주면 잘 먹고 닭국? 도 아주 잘먹네요.

      감사합니다.

  9. nona_me 2021.10.23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그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화사해지네요^^

  10. 생명마루 신림점 2021.10.26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 주 되세요!! ㅎㅎ

  11. 영도나그네 2021.10.28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없어 오늘은 그냥 들렸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12. yeejooho 2021.11.01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가 방가 Bonjour encore. 티스토리 블친님. 나뻐욧.ㅠㅠ인간임을 포기한ㅡ검찰 출신인ㅡ여수을 김회재 국개의원은 3.15/4.19후 60년만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양성애자!! 인간도/인간이 아닙니다. 글코,
    미제국주의 타도! Bloody yankee get out!ㅡ천안함은 닥똥년연출 똥꼬봉作品
    나뻐요.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앞으로 망해 갈 것입니다. 문제는 똥성반란에 인류가 공히 망한당께유. 쩝.

    끝난 전북 민주당 경선 9/26 미측 조작임 ! 미국 똥성악마 ㆍ악당 공습 경계 경보 발령입니다.가증스런 이간질로 美날강도 집단의 똥테러입니다(끝). 그리고 일본 후쿠시마 핵쓰레기 무단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합니다. 환경범죄/환경 전쟁 선포행위입니다. 감사 ㅡ 충남 부여에서 올림(꾸벅)^^*^^*
    Ps. 몽키들의 뒷배인 똥성반란인 악의축 미국도 왕창 썩어서 망합니다 🏴‍☠️ 🇱🇷 일본 군국주의 섬나라의 배후인 타락한 미국의 재래적 우방으로 한국은 ㅡ 분단 책임이 없지 아니한 미국과 몽키의 담합으로 ㅡ또 "젖"되는 겁니당. 미 제국주의의 앞잽이 똥틀러/똥개들은 세기말ㆍ 20세기초 필립핀 독립투쟁을 탄압하며 2백만 필리핀 식민지인을 학살한 양키 족속의 후예입니다,쩝!

  13. 영도나그네 2021.11.0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이렇게 들렸다 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4. 베짱이 2021.11.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워진다는 게 느껴지네요.
    전 그냥 털 슬리퍼로 생활한답니다. ㅋㅋ
    바닥에 뭔가 깐다는 건... 현재로서는 사치인거같아요. ㅋㅋ

  15. 영도나그네 2021.11.25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별고 없으신지요..
    오늘도 이렇게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1.11.25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인사 감사드려요.

      저는 오늘 아침 4시반에 일어나서 어제 준비해 놓은 온갖 양념 재료 터키에 집어 넣고 버터 넣고 막 오븐안에 터키 굽기 시작 했네요. 보통 5 -6 시간 정도 걸리는데 다 되면 온도 낮춰서 먹기 직전까지 오븐안에 넣어두면 되거 잘 되거든요.
      어제 밤에 yam..고구마와 비슷함...도 만들어 놓고 방울 양배추도 이탈리안 스타일로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미국 추수감사절 이거든요.
      12쯤에 우리 두 딸과 사위 손자가 오거든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16. 푸른하늘은하수 2021.11.26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양탄자 같은 거군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7. 팡이원 2021.11.27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8. GeniusJW 2021.12.0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올 겨울에 러그하나 있으면 덜 추울 것 같아요!!

  19. 얌냐미💕 2021.12.03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인데요!!
    좋은정보도 얻어갑니다 구독하고가요 자주 소통해요^^*

  20. 애리놀다~♡ 2021.12.25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과 가족분들 모두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

  21. 정보를 드리는 유드림 2022.01.1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구경와주세요😆
    자주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