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지난 목요일에 동료로 부터 선물을 제법 많이 받았읍니다.

이번주는 휴가 이고 7월 8일날 마지막으로 출근해서 내 배지 ..badge..리턴하고 특별 은퇴금 받으면 끝이거든요.

은퇴후 한달후쯤 제 연금수령 하기전에 다시 한번 직장에 가서 싸인 하면 끝이에요.

사무실에서는 별로 마주치거나 말을 나눌 기회는 많지 않은데 제일 높은 상사가 우리 부서 사람들하고 저를 위해서 점심을 같이 했어요.
제 사무실이 따로 복도를 두고 떨어져 있거든요. 저 혼자 사용해요.

저를 초대한 곳은 Seafood Restaurant 이였는데 물가를 끼고 있는 아주 멋진 장소였어요. 사진으로는 담질 못했네요.

일단 저보고 어디에 앉을거냐고 묻고 내가 자리를 정하니까 그때 사람들이 앉더라구요.
매너도 좋다고 느꼈어요.^^


내가 스타벅스 좋아 하는거 알고 gift card 를 주었어요. IT 에 근무하는 Linda 가요.

이거는 Mary 가 내가 좋아하는 멕시칸 레스토랑 gift card 를 주었어요.

제가 골프 치는걸 알고 $25 gift card 하고 컵 그리고 양초를 선물로 받았어요.

Jeronimo 라는 멕시칸 젊은 남자인데 내가 저한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면서 고맙다고 했어요.
얘는 이미 벌써 저한테 Salsa 라는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대접해 줬답니다.


이런 이메일도 받았어요.
케익은 어떤걸로 하고 싶냐고 묻길래 딸기 케익으로 먹고 싶다고 말했어요.


보통의 경우에는 은퇴 할때 시원섭섭 하다는 표현을 자주 하는데 저는 그냥 기쁜 마음이네요.

30년 11개월 동안에 성실한 직원으로서 일한것도 뿌듯하고 은퇴 연금도 평생 받을수 있고 메디칼 보험도 회사로부터 우리 부부가 평생 받을수 있고 해서 제가 복을 많이 받은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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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22.07.04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께서 30년 이상 아주 열심히 그리고 멋지게 살아오셨음을 그대로 느끼게 됩니다.
    정말 복 많으세요. 물론 이런 복은 Jshin님께서 인생을 잘 사셨기 때문에 더욱 크게 돌아왔겠고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은퇴 축하드립니다. 이제 인생의 새로운 장을 다시 시작하시겠어요.
    Happy Retirement!!! ^^*

    • jshin86 2022.07.0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정말 상당히 기분이 좋기는 하네요.
      긴 세월이였는데 눈 깜짝할 시간으로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2. ☆찐 여행자☆ 2022.07.04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선물만 봐도 회사에서 어떤 생활을 잘 해내셨는지 짐작이 가네여 ^^

    • jshin86 2022.07.04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미국애들도 어떤때 보면 한국 사람들처럼 감정이 비슷하다고 가끔씩 느낄때가 있네요.
      특히 자식을 가진 부모 마음은 거의 다 비슷한거 같기도 하구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저녁노을* 2022.07.04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ㅎㅎ

  4. 空空(공공) 2022.07.04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 은퇴하시고 새로운 인생을 사시겠네요^^
    새로운 출발 축하 드립니다

  5. 인생은 한번뿐 2022.07.04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합니다.소통해요.우리

  6. 청두꺼비 2022.07.04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축하드립니다!!

  7. HaIoNa 2022.07.04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이상 한 회사에서 근무하는게 쉽지 않으실텐데 대단하십니다 ㅎㅎ 제가 나중에 은퇴할 때 이런 축하를 받으면서 할 수 있을까 싶네요. 새로운 출발 화이팅입니다!

    • jshin86 2022.07.0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특별히 새롭게 시작 할거는 없는거 같아요 당장은요.

      여행은 내년쯤이나 생각해 볼 예정이구요..코로나 때문에요.

      골프는 바로 이번주 부터 벌써 예약도 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칠 예정입니다. 우리동네 Lady's club 이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

  8. 문moon 2022.07.04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넘게 일한 회사에서 은퇴를 하시는군요. 주변에서 많은 선물도 받으시고..
    은퇴후의 새로운 생활을 잘해나가시길 응원 합니다. ^^

  9. 두가 2022.07.0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긴 세월인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근무를 하셨네요.
    직장 계실때의 그 성실함과 알뜰함으로 더욱 멋진 인생만들기 하여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닉네임으로 진작에 성씨는 알고 있었지만 오늘 덕분에 이름도 알게 되었네요.
    지금은 노 수녀님으로 계신 제 첫사랑 그분의 성씨와 같아서 늘 애착심이 느껴진답니다.
    오랫동안 같이 정들어 지냈던 분들과의 아쉬움도 있지만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라 더욱 멋진 설레임도 계실것 같습니다.
    한국식으로 인사 드립니다.
    화이팅!!!


오늘 아침에 살구를 일부 수확 했어요.

벌써 한 상자? 는 이쁘게 담아서 따자마자 뒤집에 배달해 주고 왔답니다.

앨러지 전문의 인데 일본 사람이에요.
우리집에 해마다 토마토, 오이,고추를 가지고 온답니다. 그 집 뒷마당에서 수확한 것들이지요.

한 십년전에도 저희 집 바로 이 살구나무에서 1000여개 정도의 살구가 달렸었는데 그 당시에 그 집 부모님이 마침 뒷마당에 계셔서 담장 너머로 대화 하다가 살구를 전달해 준적이 있었는데 정말 좋아 했었어요. 달고 맛있다구요.

올해에 살구가 정말 많이 열렸어요 아주 오랜만에요.



이렇게 한 상자는 벌써 뒷집으로 갔고 여기 사진에 있는 두 상자는 내일 교회로 가져가서 두 친구에게 줄 예정 이에요.


사다리도 미리 가져다 놓았어요.

오늘 아침에 수확한거는 그냥 손만 뻗으면 닿을수 있는 위치에 있는것만 익은걸로 골라서 딴 거에요.


정말 주렁주렁 달려 있어요.

겉이 살짝 단단한 걸로 맛을 봐도 역시나 달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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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空空(공공) 2022.06.20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주렁 주렁 많이 열렸네요
    나눔의 기쁨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으시겠습니다

  3. *저녁노을* 2022.06.2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튼실해 보입니다.ㅎㅎ

    • jshin86 2022.06.20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 살구나무도 이제 거의 20년이 다 되어 가거든요.
      이제는 너무가 너무 커진거 같기도 해요.

      감사합니다. ~~

  4. 청두꺼비 2022.06.2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해요.
    덕분에 잘 알고 가요 : )

  5. Deborah 2022.06.20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나 보입니다. 과일 열매를 따고 하면서 수확의 기쁨도 느끼시고 행복한 일상입니다.

  6. 청산사랑 2022.06.20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보기만해도 입안에 쓴침샘이 생기네요 ㅎ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하루라는 빈 잔에
    날마다 웃음꽃 사랑꽃 행복꽃
    가득한 나날 되세요~!

  7. H_A_N_S 2022.06.2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실하게 이쁜 살구가 한가득이네요.

  8. 두가 2022.06.2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엄청나게 많이 달렸네요.
    주인장 마음씀을 아는 것처럼 복이 주렁주렁 달린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나라 살구보다 크기도 훨씬 더 큰것 같습니다.
    맛은 달콤 매콤하다고 해야 하나요.
    귀여운 손주 몫은 따로 잘 놔 두었겠지요.
    가장 크고 달고 맛난것으로 아마 챙겨 두셨으리라 생각됩니다.^^

    • jshin86 2022.06.2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해서 따고 있지만 아직도 엄청 많이 있어요.
      손자는 아직 먹여보진 않았어요.
      살구맛은 마켓에서 사먹는 거하고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달고 맛있네요.

      내일은 직장 동료에게 가져다 줄 예정이에요.
      감사합니다. ~~

  9. 헬쓰라이프 2022.06.22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마치 축복의 갯수처럼
    풍성하게 열렸네요.
    먹음직스러워요.^^

    • jshin86 2022.06.2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에 하루에 한 상자? 정도씩 수확해서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가져 가라고 한답니다.

      주는 기쁨이 제법 좋거든요.^^
      감사합니다. ~~

  10. 현토리83 2022.06.22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살구 엄청 많이 열렸네요~ 살구를 먹어본적없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 jshin86 2022.06.22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마켓에서 파는거는 신맛이 강할거에요.
      집에서 수확 하는거는 완전 익은다음에 따서 그런지 신맛보다 단맛이 더 난답니다.

      감사합니다. ~~

  11. 익명 2022.06.22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peterjun 2022.06.22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너무 먹음직스럽게 열렸어요.
    무엇보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게 풍족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나눔으로 더 큰 기쁨을 얻으시는 것 같아요. ^^

    • jshin86 2022.06.22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별거 아니지만 좋은것으로만 골라서 지인들에게 나눠주는게 저희는 참 좋으네요.

      받은 사람들도 달고 맛있다고 하구요.
      감사합니다. ~~

  13. 청두꺼비 2022.06.23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살구가 달렸네요! 눌 좋은 일만 가득할 거예요!!

  14. 영도나그네 2022.06.2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나무 한그 루에서 이렇게 많이 살구가
    달렸군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를것 같습니다..
    이웃 사람에게도 선물도 하고 교회 선물도 하고
    귀한 살구나무가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5. Mr. Kim_ 2022.06.23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도 달달한 풍미가 전해지는 것 같네요. ㅎ

  16. mansaman74 2022.06.24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나무~좋은포스팅에 굿굿굿!!드립니다~^^ 내일부터 주말인데 즐거운주말되세용~~

  17.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2022.06.2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ㅎㅎ 공감하구 선구독 누르고 갑니다. 자주뵈어요~~~

  18.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6.25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의 기쁨을 맛보셨을듯 싶습니다.
    살구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많이도 열렸네요.
    지난번 마트에 갔더니 살구를 팔던데 다음번에 구입해 보아야 겠습니다.

    행복할 하루 되세요.

  19. 좋은 기억은 박물관으로 2022.06.28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나무 이쁘네요 ㅎㅎ
    살구 하나 먹고 싶어집니다

  20. 평강줌마 2022.06.29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너무 많이 열렸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는 마음도 예쁘네요. 저도 옆을 돌아보며 살아야겠어요. *^^*

  21. 친절한안여사 2022.06.29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들과 교회분들과 나눠먹으실만큼 풍족하게 수확하셨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달고 맛있어 보여요.

    • jshin86 2022.06.2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보면 훨씬 더 맛있게 보여요.^^

      이번 주말에는 다 수확해야 할거 같아요.
      제대로 다 익었거든요.

      감사합니다. ~~

며칠전에 퇴근하고 집에 오니 우리남편이 살구를 따 놓았더라구요.
이유는 땅에 잘 익은 살구가 두개나 떨어진걸 본 모양이에요.



그래도 살구가 제법 많은거 같아요.

핑크색안에 있는건 이번 주 일요일에  같은 성경공부반 5가정이 소풍을 가기로 했거든요.
바로 이 날 가져 가려고 따로 좋은것을 골라 놓았어요.



아직도 살구가  10여개 정도는 달려 있어요.



너무 맛있게 보이지 않나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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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o0100 2022.06.11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아주 먹음직 스러워 보입니다. ^^
    행복한 소풍이 되시길 바래요.
    좋은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3. 신웅 2022.06.1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맛있겠어요 ㅎㅎ

  4. 문moon 2022.06.11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수확 하셨네요. 살구가 많이 열렸군요. 살구나무도 꽤 큰것같아요.
    우리정원의 살구 3개는 아직 좀더 기다려야될듯.. ㅎㅎ

    • jshin86 2022.06.1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집도 살구 나무가 두그루인데 이 살구나무가 항상 먼저 꽃도 피고 열매도 맺어요.

      또 다른 살구 나무에서는 아마도 몇백개 살구 수확을 할거 같아요.
      지금 얼마나 많이 열려 있는지 몰라요.

      이웃님 집 살구 나무도 조금 있으면 열매 많이 열릴거 에요.

      감사합니다. ~~

  5. H_A_N_S 2022.06.11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맛있겠어요. 살구씨는 스크럽제품에 많이 쓰던데요ㅎ 아파트 사니 단독 살 때 마당의 기쁨이 그립습니다.

    • jshin86 2022.06.1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집 마당도 아주 큰건 아니에요.
      그냥 우리가 취미로 이것저것 심다보니 살구 나무도 집에 있네요.

      아파트 사는게 편하긴 할거에요 여러모로요.

      편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6. 더가까이 2022.06.11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너무 맛있어보이게 잘 익었네요 @.@

  7. ☆찐 여행자☆ 2022.06.11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앞에 이런 살구나무가 있다는 게 또 살아가는데 행복함을 주는 요소가 충분히 되어 줄 것 같습니다 ^^

    • jshin86 2022.06.1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런거 같아요.

      요즘에는 사실 일주일에 한번씩 깻잎 잎사귀 따서 먹는맛에 아주 행복 하답니다.
      잎사귀는 정말 엄지 손톱 크기지만 맛이 참 좋거든요.^^

      감사합니다. ~~

  8. 현토리83 2022.06.11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맛있어보여요~~ 구독 누르고 갈게요~ 맞구독, 소통 어떠세요?

  9. 청산사랑 2022.06.1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하니 신침이 넘어가네요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미소는 사람이 지울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 이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굿밤 되세요

    • jshin86 2022.06.11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구가 완전 익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수확 해서 그런지 살구맛이 정말 좋으네요.

      오늘 하루도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0. 조자운 2022.06.12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구독하고 갑니다 = ) 서로구독하고 자주소통방문했으면 좋겠습니다

  11.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6.1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실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정성으로 키우셔서 더욱 맛있을듯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6.12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정성이라고 할거 까지는 없지만 꽃도 이쁘고 과일도 맛있게 열려서 기분은 좋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2. HaIoNa 2022.06.1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를 실제로 처음보았습니다 ㅎㅎ 감자같기도 하고 망고같기도 하네요.

    • jshin86 2022.06.12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망고 크기이구요 맛이 아주 살짝 새콤하고 우리집 살구가 당도가 높아서 달기도 해요.

      파는것과 달리 저희는 완전 익을때까지 기다려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감사합니다.

  13. 밝은성모안과 2022.06.13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살구철이군요 색도 곱고 맛도있을 것 같아요 ㅎㅎ
    구독과 좋아요 눌렀어요~ 맞구독으로 자주 소통해요 이웃님 : )

  14. 두가 2022.06.1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곱게 잘 익었네요.
    어찌 병이 걸린것도 하나 없이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소풍 가져 가셔서 맘껏 자랑 하여도 될 것 같구요.
    보고 있으니 입 안에 달콤샘이 고이네요.ㅎ^^

    • jshin86 2022.06.1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소풍가서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남은 살구는 목장 식구중 한 분이 병석에 있는 친정 아버님 가져다 드린다고 가져 갔어요.
      아버님이 너무 맛있게 드셨다는 카톡도 왔구요.

      감사합니다.

  15. *저녁노을* 2022.06.15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 침이 고입니다.ㅎㅎ잘 보고 가요

  16. peterjun 2022.06.15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속살이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색깔도 너무 곱고 예쁘네요.
    맛도 좋겠지요? ^^

    • jshin86 2022.06.1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맛이 좋답니다.
      집에서 기른건 아무래도 완전 익을때까지 기다려서 맛이 좋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7. 영도나그네 2022.06.1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더디어 살구를 이렇게 수확했군요..
    정말 집안에서 이렇게 맛있는 살구를
    따먹을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감이
    넘칠것 같습니다..
    항상 이런 행복함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6.16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지금은 일주일 ~10일 정도 차이로 다른 살구 나무에서도 막 살구가 익기 시작 했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살구가 없어요 다른 나무에서는요.

      감사합니다. ~~

  18. Deborah 2022.06.17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키우신 나무의 열매 수확을 하셨어요. 정말 보기만해도 맛있어 보입니다.

  19. 재리 부부 2022.06.17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요!! 한 주의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을 기대합시다요ㅋㅋ

  20. 친절한안여사 2022.06.17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입안에 군침이 쫘악 돌았어요.
    직접 수확하신것이기에 더욱 기분좋게 드시겠어요.
    살구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