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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2.04 토요일 점심... (34)
  3. 2017.10.09 토요일 점심. ... (10)
  4. 2017.04.09 우리 큰 애 생일.... (17)
  5. 2017.01.15 토요일 점심.... (15)
  6. 2016.01.31 토요일 점심... (22)
  7. 2016.01.07 Tortilla Soup (33)
  8. 2015.09.06 점심메뉴... (14)
  9. 2015.07.04 딸과 함께 점심을... (8)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어제 저는 우리 작은 딸과 함께 우리 딸이 타고 다니던 차를....2007년 부터 ...거의 새차 Toyota Avalon  을 주어서 차량에 관한 모든것들 , 예를 들자면 등록비, 보험, 수선비 등을 지금까지 처리해 줬었는데 이제는 지난 6월에 결혼도 했고 또 last name 이 Shin 에서 Park 으로 법적으로 바뀌었고 그래서 owner title change 를 했답니다.


그래서 다 끝난후에 일식집에서 점심을 같이 했었는데 우리 남편은 가게에 있어서 함께 하지 못한게 좀 걸려서 오늘 점심을 먹자고 했지요.
본인이 좋아하는 왕갈비 바베큐를 먹기로요.


싱싱한 상추가 있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흰밥에 왕갈비 구이...저희가 굽기 싫어서 구어서 달라고 했답니다.


이렇게 밑반찬이 나왔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잡곡밥...


제가 좋아하는 차돌박이 된장찌개 에요.
우리남편은 그닥 된장찌개를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오늘 보니 왕갈비 구이도 $34 에서 $35 로 오르고 차돌박이 역시 $12 에서 $13 로 각각 $1 씩 겂이 오른걸 알수 있었답니다.

맨 아랫부분에 보이는건 15%, 18% 그리고 20% 팁에 대한 값을 손님이 계산하기 편하게 정리해 놓은거에요.

술이 없었으니 팁은 15% 면 적당 하답니다.

 아마도 세금은 음식값의  8.75% 로 일거 같읍니다. 동네마다  조금씩 다 다르거든요.

저희는 다 합해서 $60 을 지불하고 집에 왔어요 남은 고기하고 찌개 싸가지구요.

식당 이름은 "오가네" 인데 우리 큰 애는 여기를 "오가니" 라고 불러서 제가 정정해 준적이 있어요.
하지만 앞으로도 큰 애는 계속 해서 "오가니" 라고 부를듯 싶네요.


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오늘 처음 먹어본 El Pollo Loco 라는 레스토랑에서 주문해온 음식 입니다.

아주 가끔씩 멕시칸 음식을 먹을 기회가 있긴 하지만 이 레스토랑은 처음이네요. 



샐러드와 랜치 드레싱, 구운 치킨, 따뜻한 밥, 잘 삶아진 콩과 토티야 그리고 온갖 다진 야채들과 살사가 있네요.

우리 작은애가 집에 오는길에 사가지고 온 점심 이랍니다.



이렇게 포장 되어 있습니다. ..세개나..



샐러드 에요.

토티야. .

다진 양파, 살사,토마토 다진거와 향이 있는 실랜트로...참고로 이 향이 나는 실랜트로를 싫어 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아요

 


레몬 조각과 청양고추 보다 매운 jalapeño 라는 고추...


잘 구워진 치킨...



이렇게 점심으로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들어 느끼는거...애들이 다 크니까 이런 호사? 도 가끔씩 누리네요. ^^

 




Posted by jshin86
지난 토요일에 뭘 먹을까 하고 우리남편과 말을 하던중....우리남편은 수제 햄버거를 먹자고 하고 나는 음식 맛이 유명한 멕시칸 레스토랑 에서 먹자고 했읍니다.


주로 남편한테 맞춰 주는데 이번에는 나는 반드시 멕시칸 음식을 먹을거라고 했지요.
원하면 따로 따로 시켜서 집에서 먹자고 했답니다.


결국에는 멕시칸 레스토랑 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Soft taco 에 곁들여서 refried beans 하고 멕시칸 스타일의 밥도 함께요.


이렇게 나온답니다.
여기에다가 수제 salsa 를 뿌려서 먹는답니다.


엄청 신선한 맛이에요.

고기는 치킨 혹은 스테이크 인데 저희는 스테이크로 주문 했어요.
일인당 스테이크는 50 센트를 더 추가로 붙는 답니다.

보기에도 신선해 보이지 않나요?


크리미한 refried beans 도 엄청 맛있구요 멕시칸 스타일의 밥도 비교적 한국 사람 입맛에 아주 잘 맞는편이에요


가격은 $19.54? 이였던거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셨는지요?
Posted by jshin86
오늘은 지난달에 생일 이였던 큰애의 생일을 축하 하는 의미에서 다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답니다.


지금은 job 때문에 Las Vegas 에서 거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성인이 된지 아주? 오래이기 때문에 선물 없이 같이 식사만 하기로 하였습니다.
대신에 장소는 우리 큰애가 정하구요.


틴에이저때 생일이면 지 친구들을 초대해서 대접을 하곤 했었는데 아마도 그때의 생각이 들어선지 Claim Jumper 로 정하더군요.


 


식당 입구에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 곳 입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 탓인지 벽 난로의 모습이 정겹게 다가왔습니다.




일요일 브런치에 대해서....


한쪽에서 보이는 또 다른 모습과 메뉴가. ..
아주 역사가 깊은 장소랍니다.



우리 큰애가 주문한 Crab Mesh...그리고 Steak...


작은애가 주문한 roasted rib sandwich 와 소스...


우리남편이 주문한 Steak 와 shrimp. ..
그리고 meshed potatoes. .

 

스테이크가 오니언 링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네요 사진에서는...

 

 




내가 주문한 Steak 와 baked potato ...

 

메인 음식이 나오기 전에 나온 스프와 샐러드 그리고 따뜻했던 갈릭브레드는 먹느라고 사진찍는걸 잊어 먹었답니다.  





 

 


우리 작은애가 언니 생일 이라고 waitress 한테 말하니 공짜? 로 가져다준 케익 입니다.

아주 작게 happy birthday song 도 불러주고...




우리 큰 애...



팁까지 해서 $150.00 을 지불 하고 나왔읍니다.
Posted by jshin86
우리남편과 나는 아주 가끔씩 햄버거를 먹을 때가 있답니다.
바로 오늘이 그날이였네요.

Giant Nation's Hamburger 집이에요.
Hamburger  Franchise 집인데 저희 집에서도 가깝고 아침도 아주 맛있게 하지만 그집의 햄버거는 정말 끝내주게 맛있답니다.

처음 미국에 와서는 이거 한개를 다 먹지 못했습니다 정말 너~ 무 커서요.
하지만 지금은 거의 다 먹는편이고 어떤때는 반개만 어떤때는 빵 한쪽은 먹지 않는 쪽으로....






Cheese Burger 두개에다 이거저거 다 집어넣고. ..head lettuce, tomatoes, mayonnaise, cheddar cheese, onion, mustard ....

이 집은 주문이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만들거든요.


아삭아삭한 head lettuce 하고 맵지않은  onion 이 씹히는 맛이 일품이랍니다.



French fries 는 한개만...살찌니까...



주문할때 반으로 잘라 달라고 해요.
너무 커서 반으로 자르지 않으면 먹기에 불편 해서요.



먹음직스러워 보이나요?.


음료수는 탄산음료가 아닌 오렌지 쥬스로 그리고 물...

저는 탄산음료는 일체 마시지 않아요 원래. ..너무 달아서...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얼마전에 도쿄에서 사시는 이웃님이 올리신 일식 요리를 본 후에 머릿속에서 계속 회덮밥이 생각 나는 거였읍니다.


저는 주로 일식집에 가면 지라시라는 음식을 시키는데....왠지 회덮밥이 땡기는 겁니다.


오늘은 토요일. ..남편과 볼일을 보고 "모모야마" 라는 여기에 있는 일식집을 갔읍니다.


우리는 한번 가기 시작하면 음식점도 잘 안 바꾸고 메뉴 또한 거의 같은걸 시키는데. ..오늘은 저는 회덮밥을 우리남편은 튀김을 좋아하니 튀김이 들어있는 Special Bento 를 시켰어요.


그 Special Bento 에는 새우튀김과 온갖 야채 튀김하고 니기리, 샐러드, 캘리포니아 롤, 그리고 시시미가 나옵니다.



이게 오늘 내가 먹은 회덮밥이에요.
엄청 맛 있었읍니다.


내 음식이 먼저 나오는 바람에 나중에 나온 남편거는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사실 전혀 생각을 하지 않았었거든요.

먹는거에 열중 하느라. ..


맛있게 다 먹은 후. ...


점심 먹기전에 이미 마켓을 들러서 왔기 때문에 바로 집으로 왔읍니다.


사온 배추를 절이고 그리고 갈비도 찬물에 일단은 담궈 놓고 좀 쉬었지요.


아래 사진은 오늘 저녁때 내가 만든 겉절이 입니다.



냄새가 다른 음식물에 베지 않게 플래스틱을 씌우고....




맛있어 보이지요?^^



어느정도 갈비찜이 완성 되가고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정작 이 음식을 만든 저는 저녁을 걸렀다는거 아닙니까...


제가 평소보다 많은 양의 점심을 먹으면 저녁을 못 먹거든요...


왜냐면 저녁 때까지도 배가 정말 부르거든요...

근데도 자꾸만 살이 찌니 어떻게 한데요.~~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jshin86
TAG 저녁, 점심

Tortilla Soup

분류없음 2016.01.07 13:44

오늘 점심에는 동료 한 사람이 생일이라서 그 생일 주인공인 Mary 가 너도 같이 가겠냐고 물어 보는데다가 내가 좋아하는 멕시칸 음식점으로 간다고 해서 okay 했다.


언젠가 한번 올렸던 그 멕시칸 식당. ..
Salsa 라는 이름의 식당. ..

8명이 나왔는데....나는 여러사람들이 Mary 한테 점심을 사주나 보다 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친한 Kami 라는 친구가 점심을 냈다고 한다.



한국하고는 완전 다르지요?^^
여기서는 거의 한 사람이 한 턱을 낸다거나 하는 일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별히 회식으로 점심을 부서별로 먹으러 갈때는 회사카드로 계산을 하는 수는 있읍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가 원하는 음식을 주문하고 돈을 지불하고 테이블에 가서 앉아 있으면 음식을 날라다 준다.


내 옆자리에 앉은 Brandy 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는데...나는 순간적으로 어머! 이거 뭐야.... 짬뽕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답니다.



바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음식 이름은 Tortilla Soup 입니다.
내용물은 Corn Tortilla 를 무 채를 굵게 썰은것 같은 모양으로 들어가 있고 고기는 치킨이나 스테이크 둘중에서 고를수 있고 감자도 들어있고 호박도 들어있었읍니다.
맨 위에는 고명으로 아보카도와 치즈가 올려져 있었읍니다.



기호에 따라서 먹게끔 레몬하고 양상추를 잘게 썬게 따로 나오더라구요.



맛이 좀 궁금해서 맛을 좀 보겠다고 묻고 맛을 봤어요.


약간 매콤한 맛도 나고 새콤한 맛도 났는데 입맛에 잘 맞았읍니다.
매운 맛은 멕시칸 고추인 Jalapeño 를 이용해서 낸거 같았어요.

맛을 보고 들은 생각.....
만약에 이걸 다 먹으면 내일 아침에 아마도 2 파운드는 몸무게가 올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내가 주문한 점심은 two soft taco (스테이크 들어간 ), refried beans 하고 멕시칸 밥 이였읍니다.
메뉴를 거의 바꾸지 않는..... 어찌보면 미련?한 저입니다.



점심후에 2시 반쯤에서 누군가가 케익을
가져와서 또 그걸 한조각 먹어서 오늘 저녁은 생략 했어요.


대신에 Honeydew (멜론 종류 )로 대신 했읍니다.




오늘 이웃님들의 점심 메뉴는 뭐였나요?
Posted by jshin86
TAG 점심

점심메뉴...

분류없음 2015.09.06 10:21


주말에는 가끔가다 주중에 먹지 않는 그런 음식이 먹고 싶다.


오늘은 우리 남편 차 Oil change 를 하기로 했다.

차를 drop 하고 몇 시간 후에 차를 pick up 하라고 전화가 와서 거기까지 걸어가는데...한 7-8 분 정도의 거리...내 생각엔 좀 이른 시간 ( 아침 10 시 30 분 정도 ) 인거 같은데...내가 좋아 하는 멕시칸 음식점에 Open 싸인이 켜 있는걸 봤다.


차를 picp up 하고 다시 그 멕시칸 가게로 걸어갔다 ( 운동 삼아서 ) .
그리고 주문해온 우리의 점심....





멕시칸 풍의 장식품이 벽에 장식되어 있읍니다.




이 가게는 to go 를 하는곳이 이렇게 따로 있읍니다.
이른 시간? 이라서 사람이 없어요.
아마도 내가 첫 손님인거 같았어요.





이거는 Soft Taco 인데...고기는 돼지고기 닭고기 그리고 스테이크 중에서 고를수 있는데..저희는 스테이크를 선택했구요 그래서 75 cent 를 더 내야하고 그리고 양파, cilantro, 토마토를 Flour Tortilla 에 싸서 나오는 겁니다.

Soft Taco 하나에 $3.25 이에요.
일인당 두개씩 먹었읍니다.




이거는 Salsa 이구요.
이걸 뿌려서 먹는거에요.


아주 맛있는 저희의 점심이였읍니다.






Posted by jshin86
오늘은 내가 하루 쉬게 되는날이다.

7월 4일이 미국 독립기념일 이라서 하루 앞당겨 오늘 쉬게 되었읍니다.

오늘 하루를 일하게 되면 내일 토요일은 extra 하루를 더 월급으로 받게 되어 있읍니다.
사실은 우리는 2주마다 pay 를 받읍니다.

나처럼 그냥 오늘 쉬면 extra 가 없는거지요.

그래서 초등학교 선생인 내 작은 딸 차 Smog check 도 하고 같이 밥도 먹기로 미리 약속을 했었읍니다.
같이 살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오랜만에 가게 된 일식집이 새로 실내를 단장 했나 봅니다.

내 눈에는 분위기도 있고 좋아 보여서 담아 보았읍니다.



입구 바로 옆으로 있는 장식...

벽에도 사진이...
참고로 주인이 한인 입니다.




천장에 있는 light 이 이뻐 보여서 ...





이거는 우산인건지...?


창가에 놓여있는 장식...



칸막이를 이런식으로...




우리가 앉은 뒤의 창가 모습입니다.



벽면을 이렇게 ....



지붕 모양의....




일본이 섬나라라서 그런지 배의 장식이 놓여 있네요.




역시 일본풍의 장식이..





오늘 우리가 주문한 지라시 라는 음식 입니다.

나는 벌써 몇점을 먹기 시작했고 늦게 시작한 우리딸거를 얼른 한장 담았네요.


그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줄 알고 (사실은 우리남편이 무지 많이 좋아하는걸 waitress 분이 알아요 )...
갈준비를 하려고 하니 시간이 되면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네요.
오징어 튀김을 서비스로 주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팁을 조금 더 놓았어요 고마워서..

그리고 기다려서 먹고 왔읍니다.
그 오징어 튀김이 무지 맛있었거든요.

조만간에 우리 남편 하고도 한번 먹으러 가야겠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jshin86
TAG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