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6.10.30 안경.... (14)
  2. 2016.05.25 소풍 (18)
  3. 2016.02.11 Orchid (8)
  4. 2016.01.29 새우튀김 (11)
  5. 2015.12.12 맛이간 나..... (26)
  6. 2015.12.01 오븐에서 구운 단팥빵. .... (32)
  7. 2015.09.03 별난 취미.... (14)
  8. 2015.08.28 Putting 연습..... (14)

안경....

카테고리 없음 2016. 10. 30. 11:32

한국은 안경 맞추는데...시력검사하고  그 자리에서 안경테를 고르면 바로?  새 안경을 가질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읍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여튼 여기 내가 사는곳 보다는 빠르게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새 안경을 가질수는 있는거는 확실 한거 같읍니다.


물론 여기에서도 검안의가 안경도 같이 취급 하는 곳이 있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하루 이틀에 처리되는 거는 아니지만요.


저는 올 여름에 내 맘에 드는 선글라스를 발견 해서 하나를 사고 그 다음에 검안의 한테 가서 시력을 검사 받은적이 있읍니다.



선글라스는 하나 장만 했는데 평상시에 사용할 내 맘에 드는 안경테가 없어서 마냥 기다리다가 드디어 지난 금요일에 Costco 에서 하나를 발견 했답니다.


지난 21일에 안경을 사서 맡기고 일주일 쯤 지난 어제 28일 금요일에 찾아가라는 연락이 와서 찾아 왔는데 생각보다 나한테 아주 잘 어울리고 편안하기 까지 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근시이기 때문에 시력이 거의 변하지 않고 먼거리만 볼때 사용 하는 거라서요...주로 운전 그리고 티비 볼때....



컴이나 신문 책 같은걸 볼때는 아직은 필요 하지 않거든요.




안경테는 $169.99 그리고 이것 저것 추가된 금액이 $$104.99 이렇게 해서 $274.98 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안경으로 또 몇년간 잘 사용할 것입니다.
Posted by jshin86
TAG 안경,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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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6.10.30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이 예쁘군요. ^^ 잘 지내셨죠? 건강 하신지요.

    • jshin86 2016.10.30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 합니다.

      나는 무엇이든지 하나를 사면 특별한 일이 없는한 무~~~지 오래 사용 하거든요.
      그래서 고를때..좀 시간이 걸리때가 제법 있답니다.

      오랜만이에요. ^^

  2. 애리놀다~♡ 2016.10.30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 괜찮을 것으로 새로 장만하셨네요. 디자인도 좋구요.
    한번 장만하시면 몇년 쓰시니까 가격적인 면에서도 너무 좋구요.
    잘 장만하셨어요. ^^*

    • jshin86 2016.10.3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제가 그닥 조신한? 여자는 아닌거 같은데 물건이나 옷은 비교적 정갈하게 오래 사용하거나 입는 편이에요.^^

      대신 구입할때 좀 신경을 쓰긴 하지요.

  3. 메탈by 2016.11.01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좋아 보입니당.
    고급스럽게 보이고요
    저도 얼마전에 그냥 했는데
    야미 딸랑구가 안경다리를
    개껌인줄 알고 씹어서요
    여긴 엄청추워졌네요 ^^

    • jshin86 2016.11.01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아까워서 어떡한데요.
      여긴 제법 안경을 하나 할려면 비싸요 정말.....

      한국은 여기 보다는 한결 저렴하고 서비스도 엄청 빠르다고 들었어요.

      여기도 계속해서 비가 왔었는데. ..오늘부터는 안오는거 같네요 이번주까지는 현재로서는요.

    • 메탈by 2016.11.01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 찬아요 그기에 상응하는
      귀염과 재롱을 주니까요
      클때 이빨이근질한가봐요 ㅎㅎ
      거긴비가왔다면 따뜻한것같아여
      좋은 시간돠시고요 ^^

    • jshin86 2016.11.0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잃는게 있으면 얻는것도 있어서 괜찮다구요.^^

      아! 날씨는 좀 쌀쌀한 편이에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4. 평강줌마 2016.11.11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테가 너무 예쁘네요.
    디자인이 쏙 눈에 들어오네요.
    가격은 비싼 면이 있지만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좋은 제품을 사서 오래 쓰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니깐요.

    • jshin86 2016.11.11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는 맘에 들고 실용적인 거를 좀 비싸도 하나사서 오래 사용 하는 편이에요.

      내 선글라스는 20년정도 사용한게 있는데..드디어 올 여름에 새로 하나 구입 했어요.

  5. 애리놀다~♡ 2016.11.27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과 함께 하는 풍성하고 행복한 Thanksgiving 연휴 보내세요~~! ^^*

소풍

카테고리 없음 2016. 5. 25. 09:57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오는 6월 5일 일요일에 동네에 있는 공원으로 소풍을 간답니다.

고기와 물은 교회에서 준비를 한다고 하고 밥과 반찬은 조금씩 각자가 준비 하면 되는거지요.


이렇게 한 박스를...

이번 소풍을 위해서 우리남편이 준비한  칩 이랍니다.



6가지 종류가 한팩에 20 개씩...



아이들과 청소년이 한 80명 정도 된답니다 저희 교회에...

 
1팩에 20개씩 들어있는 6팩 입니다.


큰거로는 봉사를 못하고 이런 작은걸로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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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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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탈by 2016.05.26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소풍이란 단어를
    접하니까 웬지
    즐거워 집니당
    같이 두분이 가시나봐요 참 하나하나 잘챙겨 주시는데요
    전 덜렁대서 못해요
    좋은시간되시고요^^

    • jshin86 2016.05.26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는 어딜가도 같이 움직여요 대개의 경우에...
      어제처럼 여자들 끼리 골프칠때 빼고는. ..
      비교적 내 주위에는 좋은 아내?들이 아주아주 많답니다...^^

    • 메탈by 2016.05.28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항시 같이 댕기는 모습을 생각속에 떠올려 봅니다
      주면에 좋은 아내들 많으신건
      같이 좋으시기 때문이져 ^^
      항상 건안 오늘두 좋은 시간
      되세요~^^

    • jshin86 2016.05.28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메탈by 2016.06.01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풍은 다녀오셧어요~?
      소식이 안보여서요 무척 궁금한데요
      최근 티스토리 알림이 안와서
      한번쯤 들어와야 볼수가 있네요
      즐건 시간되시고요 ^^

    • jshin86 2016.06.01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풍은 이번 일요일에 가요.^^
      게을러서 제가 별로 글을 올리지 않고 있네요.

      바이메탈님이나 시간 나는데로 많이 올려주세요.

  2. 영도나그네 2016.05.26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교회식구들이 가까운 곳으로 소풍을 가시는 군요..
    이렇게 작은 정성들이 모여 이날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조그만
    행복을 안겨줄것 같구요..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기쁨으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소풍이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16.05.27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삼삼오오 모여서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될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하던데로 스타벅스 커피 아침에 갈아서 50인분 포트에 담아서 갈 예정입니다.

      해마다 인기가 제법 좋았거든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Deborah 2016.05.2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를 하는 그 손길이 아름다워요

  4. 평강줌마 2016.05.28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자선물이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랍니다.
    나누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저녁노을* 2016.05.29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아이들이 좋아하겠는걸요

  6. 애리놀다~♡ 2016.09.12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봉사가 아닌데요? 아이들이 참 좋아했었겠어요.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들이예요. 이 선물 인기 아주 많았을 거예요. ^^*

    • jshin86 2016.09.12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어요...근데 어른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flavor 를 보고는 한개씩 먹던 데요. ^^

      아니에요...정말 작은 나눔이지요.

  7. 空空(공공) 2019.08.29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자 칩 키트를 준비하셨었군요..
    얼마전 결혼식 서울서 할때 버스 타고 가며 이와 비슷한 키트를
    받아 간식으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ㅎ
    여러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나눔입니다.^^

Orchid

카테고리 없음 2016. 2. 11. 13:36


내가 아는 이웃님이 옛날에 가르쳐준 이 Orchid 이 양난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작년에 우리 큰 딸이 나한테 선물한 꽃인데....꽃이 지고나니 모양이 좀 그래서 버릴수도 없고 해서 우리집에 세탁기가 있는곳에다 두고. ..일주일에 한번씩 물만 주었읍니다.
몇달이 지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한 2주 정도 된거 같아요.
화분에 있는 그 난 줄기에서 뭔가가 맺혀 있는게 보였어요.



그리고 또 일주일이 지나서 또 물을 주는데. ..이번에는 좀 더 크게 눈에 띄는 거에요.


혹시 이게 꽃이 되는건 아닌가 하고 기대가 막 되는겁니다.



내 평생에 난을 키워서 꽃을 피워 본적이 없어서요.







기분에 이 초록색이 꼭 꽃으로 될거 같은데....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꽃이 피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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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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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탈by 2016.02.11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순같기고 꽃봉오리 같기도
    한데요
    생기가 도는것보니
    꽃피우겠어요
    잘지내고 있으니 다행이고요
    양난걔네들고 다행인데요
    활짝 피어랏 얍!
    필꼽니당 ~^^

  2. 포브스 2016.02.13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란이라면 서양란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호접란하고 비슷하게 생긴게 같은 것 같은데
    꽃봉오리 같이도 생긴게 조금 있으면 蘭꽃을 피울것 같습니다.
    동양란은 꽃잎이 길쭉이,서양란은 꽃잎이 넓죽이? 그런 것 같습니다.^^

  3. I S L A N D 2016.02.14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한번 피운 꽃을 다시 피게 하는것이 참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새순같기도 한데;...
    금방 사무실의 서양난을 보니 아래쪽에 잎이 있다면 분명 꽃대일것 같으구요.
    조만간 꽃이 필듯 싶습니다.
    물 너무 주지 마시고 평상시처럼 하시면서 기다리시면 예쁜 녀석들이 피어나겠네요^^*
    그때 이쁜모습 다시 보여주십시요 ㅎㅎ

    • jshin86 2016.02.14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당연하지요.
      근데 정말 꽃이 핀다면 그건 아마도 기적일거 같아요 저한테는...

      그 난을 둔곳이 빨래 하는곳인데..오후에 햇빛이 한 3-4 시간 정도 들어 오는 곳인데...간접적으로...아마도 그래서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됩니다.

  4. Deborah 2016.02.25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화분을 관리를 참 잘 하시나 봅니다.

새우튀김

카테고리 없음 2016. 1. 29. 11:49


오늘은 목요일 입니다.

우리는 일끝나고 거의 비슷한 시간에 우리남편과 제가 집에 옵니다.

목요일은 쓰레기하고 recycling bin 을 집 앞에다 내어 놓는 날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그러면 금요일 아침에 수거해 가거든요.

어찌하다 보니 저녁을 뭘 해서 먹나 ...하고 차고에 있는 냉동고를 여니까 마침 내 뒤에 있던 우리남편이 하는 말....어! 새우가 있네....하네요.
먹고 싶다는 말이지요.


사실 좀 귀찮았는데. .특별히 내가 하는것도 없고 그냥 오븐안에다가 넣기만 하면 되는거라서 해주기로 했읍니다.



이 박스에서 꺼내서....



pan 안에다가 알루미늄 을 깔고....



이렇게 오븐속으로....



와사비도 꺼내서..



간장만 부어주면 끝....

참고로 간장은 만능간장 이라는거를 만든어 논거 랍니다.


튀김 종류를 좋아하는 우리남편 입니다 .
야채튀김이나 새우튀김....
자주 먹는편은 아니구요.


이 제품은 오븐을 425° 에 놓고 한 20분 정도 구어주면 금방 튀긴 새우처럼 된답니다.


비교적 맛도 좋은데...저는 튀김 종류는 거의 먹질 않으니....그래도 두개는 먹었어요.


저녁은 안 먹는다고 하더니 저녁도 밥 한공기 다 먹더라구요.



목요일 저녁이 좋은이유...내일이 금요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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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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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강줌마 2016.01.29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븐에 넣기면 하면 된다는 것이 너무 좋네요. 여기에도 이 비슷한 제품을 파는지 보아야겠어요.

  2. 메탈by 2016.01.30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븐온도가 400도가 넘나봐요
    울집 가스로 하는건데
    사용할줄몰라서
    몬써요 20분구으면 새튀김이 된다는걸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저도일식은 잘먹는데
    맛있겠습니다 ..
    주말이 벌써 와버렸네요 ~^^

    • jshin86 2016.01.30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점심 한끼 대접 할수 있는데...가까이 살기만 하면요...

      우리집에 젊은? 사람들 가끔씩 초대 하거든요 부부동반 해서..
      지금은 옛날처럼 자주 하진 못하지만요..나이가 있잖아요 내가....

    • 메탈by 2016.01.30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먹어도 같이 한거랑 또깥이
      느껴져요 ㅎㅎ
      나이꺼꾸로 먹는 식단은 또는 약이
      엄쓸까요 그럼 드리고 싶은데
      그게 젤 안타까워요 ^^
      영원은 없으니 말에요 울힌둥이 야미도 보면그생각이나요 ^^~

    • jshin86 2016.01.30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에 그런게 있다면 ...그럼 대박 나겠지요?^^

      근데 나이 먹은것도 좋은 점이 제법 많이 있긴 있어요 생각보다 많이. ..

      애들 걱정 없지요...학교 걱정 없지요...밤에 차사고 날까봐 맘 고생 했던거 없지요. .기타 등등...


      빨리 세월이 가서...은퇴하고...여행 다니고 싶답니다.

  3. Deborah 2016.01.31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맛나겠어요. ^^ 새우튀김 정말 좋아 하는데요.

  4. 空空(공공) 2019.09.12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필 이 아침에 안본글 고른게...ㅎ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한국은 오늘부터 추석 연휴에 들어 갔습니다.

    멀리 이국에서 고향의 정취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친지들에게 안부 물어 보는것도 좋겠죠..

    • jshin86 2019.09.1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워낙에 친척이 많지 않네요 그리고 지금은 다 돌아 가시고 우리남편쪽은 형제가 많지만..우리남편이 끝에서 둘째 이다보니..치매 이시거나 돌아 가시고 그랬네요.

      그리고 여기서는 특히 추석을 챙기지는 않고 추수감사절을 한국의 추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석이 13일 인가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편히 쉬시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지들하고 좋은 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 새우튀김이 일식집에서 먹는것 보다는 못하지만 제법 맛이 있답니다.^^



오늘은 금요일 입니다.

누군가가 6시 30분 쯤해서 초인종을 눌러서 우리남편이 나가보니 옆집에 사는 Katie 가 와서 하는말. ...

낮에 외출을 하는데 우리집을 지나치며 보니 차고문이 열려 있어서 그냥 지나칠까 하다가 아무도 집에 없는걸 확인하고 그 집 막내 아들한테 우리집 차고를 내리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차고를 열고 닫는 리모트가 없을경우에는 안에서 버튼을 누르고 차고 문을 지날때 발을 센서에서 닿지않게 깡충 뛰어서 나가면 다시 열리지 않고 닫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뭐 잃어 버린거 없냐고 하네요.
물론 없어진거 아무것도 없지요.


아이고..내가 이제 나이가 들어서 예전 같지가 않은가 봅니다.
정말 이런적은 없었는데 말이지요.


오늘은 직장에서 4시간만 일을 하고 퇴근 해서. ... (반 나절 휴가임)..일단 집으로 와서 동부에 있는 동생네에 갈 크리스마스 선물을 박스에 넣어서 포장을 하고 또 이것저것을 정리하고. ....점심을 먹고 우체국으로 향했읍니다.


집으로 들어올때는 차고문이 닫혀 있었기 때문에 그런일이 있었는줄은 전혀 몰랐었거든요.



다행히도 우리동네 사람들이 좋고 또 서로를 많이 챙겨줘서 아무일도 없이 잘 지나갔네요.


여러분들도 연말이라 바쁘시죠?
저처럼 실수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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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웃,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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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5.12.12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향시 조심해야할 일이네요. 저도 차고 문 열린줄도 모르고 나간적도 있었네요.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 jshin86 2015.12.13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리고 몇번은 친구집에 갔다가 한밤중 12시 넘어서 집에오니 글쎄. 차고가 완전히 열려 있었던적도 있어요.
      앞으로는 두번 세번 확인하고 집을 나가야 겠읍니다.
      감사합니다.

  2. I S L A N D 2015.12.13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차고 문을 열어놓으면 집 문을 열어 놓은거나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한번도 그런 집에서 살아보지 못해 그러한 부분은 생각치도 못했네요~~~
    한마디로 도둑이라도 들어 올수도 있다는 말씀인데 십년 감수 하셨을것 같습니다.

    근데 사람이 살다보면 잠깐 깜박할수도 있는 일이죠~~
    저도 여러가지 까먹는게 상당히 많은데요 뭘 ㅎㅎㅎ

    그래도 담부터는 문단속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할듯 싶으네요.
    일단은 누구라도 들어왔다 가면 어찌될지 모르니까요.....

    • jshin86 2015.12.1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앞으로 조심해야겠어요...


      물론 누군가 들어올수는 있는데요..그래도 차고에서 들어오는 집안 문을 열면 알람이 울어요...알람을 키고 다니니까요..

      여기야....개인집이면 누구나 다 차고가 있어요...특별한게 아니라...^^

      사실 우리동네는 거의 안전하긴 한데..그래도 요즘 세상이 점점 더 이상해지니 조심하고 살아야겠어요.

      맛은 확실히 좀 간거 같긴해요 요즘들어서..내가 생각해도. ..~~

    • I S L A N D 2015.12.1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좀 웃긴게 우리나라인데요...
      일부에선 처음엔 법적으로 주차장이 있어야 건축허가가 납니다.
      주차장이나 기타 처음 설계와 틀리면 허가가 안나는데 완료만 되면 거의 다른 공간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예를 들어 거기를 막아서 커피숖이나 상가등으로 바꾸는 거죠...
      나중에 적발되어 원상복귀하라고 하면 벌금내면서 버팅깁니다.
      월세를 내주는 돈이 벌금보다 많기 때문에 그러는 행위를 하게 되는 건데 이건뭐 법위에 날뛰는 사람들이 한두사람이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의 한국의 현실입니다....

    • jshin86 2015.12.18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의 한국을 뉴스나 기사를 통해서 보면 마치 무법천지 같아요.

      여기서는 만약에 누군가가 그렇게 했다면 나중에 건물이나 집을 팔때...결코 매매가 성립이 되지 않는답니다,
      한국처럼 적당히 라는게 통하지 않고 또 사람들도 전혀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있어요,,,저 부터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걸리면...그걸 다 부숴야 된다는거...

  3. *저녁노을* 2015.12.1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해야지요.ㅠ.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4. 헬로끙이 2015.12.14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이 되니 뭔가 기분도 붕뜨고 이럴때일수록 조심하고
    신경써야할것 같아요
    다행이네요 ^^

  5. 평강줌마 2015.12.14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가 없으셔서 다행이예요.
    저도 자주 깜박깜박한답니다.^^

    • jshin86 2015.12.15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진종일 그렇게 놔 두었어도 아무일 없었을거에요.
      그래도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고마워요.

      여행은 아주 잘하고 계시겠지요...만끽하시면서...머리도 식히고...

  6. 비키니짐(VKNY GYM) 2015.12.14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큰일날뻔 하셨네요^^
    저도 요즘은 깜빡깜빡 하네요..ㅎㅎ
    정신 잘 챙겨야 하는 시대입니다.^^

    • jshin86 2015.12.15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는 아마도 나이가 있어서 그러지 않나 싶기도 해요.
      앞으로 정신 더 바짝 차리면서 살아야 겠어요.

  7. 메탈by 2015.12.16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분이 같이 살아서
    좋은데요 다행입니다..
    이웃이 내려줘서요 전요즘
    년말이라 해야할일이 미루어져서
    생각하다 보니 저도 그런데요
    차키가 어디로 숨어서 택시타고 버스 타고 출근했어요
    일도 ....그런데 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시고요~^^

    • jshin86 2015.12.16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정신없이 바쁘게 사시는군요.
      그래도 한가한 것보다는 나은거 같은데요.

      네...우리 이웃들이 다 좋읍니다.
      조금 있으면 퇴근 하려고 하는데...반가워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8. 영도나그네 2015.12.16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면? 누구나 이런 경험은 많이 해본답니다..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깜빡깜빡 잘 하기도 하구요..ㅎㅎㅎ
    좋은 이웃이 있어 행복한 생활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9. The 노라 2015.12.17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 이웃이 좋은 분이시네요. 물론 jshin님댁이 좋은 이웃이니까 주변에 좋은 이웃이 있겠지만요. 연말이라 바쁜 일이 많을 때라 깜빡할 때도 있더군요. 그래도 바쁜 게 좋은 거라고 봐요. ^^*

  10. 줌 마 2015.12.20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침이 고입니다.. 늘 좋은 이웃과 함께 즐긴다는것 자체가 행복한 것 같아요. 맛난 요리도 먹고 수다도 떨고 그게 사는 맛이겠죠..앞 만 보고 달리는 우리네 생활과 왠지 달라 보여 부럽~부럽~ ^^

    • jshin86 2015.12.20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에요..그래도 세상 어디나 산다는게 그리 쉽지는 않답니다.
      저는 지금은 나이가 있어서 이웃님보다 아주 조금 더 안정적인거 뿐이에요.

      저희 부부도 정~~말 열심히 살아 왔답니다.

  11. 바른이치과 2015.12.21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네요 벌써 연말이라니..

    한해의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12. 空空(공공) 2019.09.23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들의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군요.
    요즘은 옆집에들 관심을 안 가지는데 말입니다.
    저는 아파트에거주하는데 앞집과는 그래도 인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일이 부지기수입니다..ㅎ

    • jshin86 2019.09.23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이웃들은 다 좋은거 같아요 적어도 같은 길에 있는 우리 옆집들은요.

      바로 아랫집 Steve는 지난 15년간 본인 집 앞다당 잔디 깍을때 꼭 우리집 까지 blower 를 들고 와서 낙엽이나 지저분 한거 다 치워 줍니다.
      우리집에는 정원사가 오는거 알고 있지만 지저분해 보이면 꼭 하는거 같아요.
      처음에는 몰랐답니다.

      물론 우리도 가끔씩 챙겨 주긴 하지요 꼭 그런 의미에서는 아니지만 내가 한 음식을 좋아하니까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왠지 따끈따끈한 단 것이 생각난다.



아주 옛날에. ....정말 오래전에 한국에서 김이 모락 모락 올라오는 호빵 맛이 가끔씩 생각나.... 한국마켓에 가서 집에서 먹어 본적이 있는데....내가 생각 했던 그맛이 아니여서 실망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며칠전에 빵을 만들수 있는 dough 를 사게 되었습니다.




이 브랜드가 비교적 맛이 좋읍니다.
단 한번도 이거를 사본적은 없지만 브랜드를 믿고....



이 안에는 칼국수를 만들때 처럼 생긴 길죽한 dough 가 두개 들어 있었읍니다.



사용하기전에 냉동고에서 꺼내 상온에 한 40 분정도 놓으라고 적혀 있네요.


만드는 과정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이걸 블로그에 올린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었는데.....모양도 좋고 냄새도 좋고 해서.....





단팥이 얼마 남지 않아서 딱 세개만 만들게 되었네요.

그래서 아직도 반죽 한 줄이 남아 있읍니다.
반죽 한개로 이 단팥빵 세개를 만들수 있었어요.

빵 크기가 제법 있지요?



이 디저트 접시 크기를 비교하시면 될듯합니다.


오븐 온도를 400° 에 놓고 15 분 구으라고 적혀 있는데....15분 후에 보니 더 구어져야 할거 같아서 10분을 더 두었읍니다.



빵 뚜껑?을 열면 이런 모습인데 ..이거는 보시라고 일부러 한거구요.

겉이 바삭바삭하고 안에는 단 팥이 들어 있어서 아주 별식이 되었읍니다 저희한테는요.

우리남편 왈.....이거 밖에 없냐고 하네요.
그래서 단팥이 부족해서 세개만 만들었다고 하니 그럼 내일 사가지고 올까? 하고 묻더라구요...

맛있다는 얘기인거죠...~~

주 중에는 말고 주말에 사라고 했읍니다.

좋은 한 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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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5.12.01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한게 맛있을것 같아요 +_+

  2. 하시루켄 2015.12.01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진처럼 만들어져 있어서 데우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어요.
    완성된 사진 보니 딸기가 없어서 왜 없지? 한참 생각했네요 ㅎㅎㅎ

    • jshin86 2015.12.0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a....
      역시...아직은 어리시네요...아니 젊으신거지요...^^

      그림에 딸기가 있어서 그런 생각 하셨을거 같아요.
      우리는 whipping cream 이나 그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3. I S L A N D 2015.12.0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보기에는 쿠키라고 해야할듯 싶은데 속은 앙꼬가 들어간 호빵이네요 ㅎㅎ
    역시나 호빵은 겨울철이 딱이지요~
    야채가 들어간거랑 팥이 들어가는게 있는데 저도 팥을 참 좋아합니다.
    때가 때인지라 팥죽도 생각나는 밤이네요 ....
    저녁을 잔뜩 먹었는데도 출출 합니다 ㅎㅎㅎ

    • jshin86 2015.12.02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요즘엔 특히 한 밤 중이면 뭔가를 먹고 싶어지는...
      하지만 거으 먹는편은 아니에요.

      팥죽을 말씀하시니 ,,,시간 나면 팥죽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여기는 팥죽이라는걸 파는데가 없으니...

  4. 워크뷰 2015.12.02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5. *저녁노을* 2015.12.02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먹고 갑니다.ㅎㅎ

  6. 모나미.. 2015.12.02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스츄리를 이용하셨군요 색다른 식감이곘어요~

    • jshin86 2015.12.02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식감이 좋았읍니다.
      같은 바삭바삭하고 그 안은 soft 하고
      ....지난번에 사용한 다른 브랜드 보다 훨씬 더 나은거 같았읍니다.

  7. 평강줌마 2015.12.02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빵 굽는 냄새를 좋아하거든요. ^^

  8. SoulSky 2015.12.03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것도 있나요. 캐나다에 있는지 모르겠네요.있으면 사서 먹고 싶네요 ㅎ

    • jshin86 2015.12.0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분명 있을거에요.

      나도 이번거는 처음인데...그동안에는 Trader Joe's 에서 다른 브랜드로 만들어서 먹었었는데...이게 훨씬 더 맛있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만들기도 쉽구요.^^

  9. 영도나그네 2015.12.0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집에서 간단하게 이렇게 단팥빵을 구어 먹을수가 있었네요..
    간식거리도 되고 한끼 식사도 때울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5.12.04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끼 식사로는 아니구요...가끔씩 간식으로 먹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별거 아니지만....그래도 저희는 그렇게 느끼고 있답니다.

  10. Deborah 2015.12.03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식으로 딱이네요. 아이디어 좋았습니다.

  11. 메탈by 2015.12.0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시져 혹시나 하고
    들어왔더니 새소식이 있었네요
    빵도 만드시면 이젠 자주볼수있겠는데요 남편분도 맛있다고
    하시는것 같은데 감각이 있어서
    저도맛있었을것 같습니다
    한주가 벌써 가요 요긴 금요일
    이네요 ~^^

    • jshin86 2015.12.04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long time no talk.....
      Where were you?^^

      네...그냥 뭐...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사실 바쁘면 좋은거 이기는 해요.

      별일 없으시죠?

      아! 빵은 진짜로 맛있었어요.
      만든다기 보다는 이미 다 해논 재료를 이용하는거 뿐인걸요.

    • 메탈by 2015.12.04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것 저것 하는데
      여기 퇴근시간이 늦으니
      더 짧은거 같아여 ..
      근데 전 얼마 안된거 같은거 있져
      ㅎㅎ

    • jshin86 2015.12.04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짧은시간 이였다고 느끼는건 그만큼 열심히 바쁘게 잘 사셨다는 얘기 에요.

      근데 한국은 너무 퇴근 시간이 늦기는 해요.

      우리는 여름에는 사실 골프도 퇴근하고 실컨 칠수 있을정도의 시간에 퇴근해요.

      단지 치고 싶지 않은거 뿐이지요.

    • 메탈by 2015.12.04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은 타국에비해 그래요
      조금은 나아진것 같지만 제일 그렇네요 그러니 카메라만 사놓고
      사진도 몬찍어요 ..ㅎㅎ
      이번겨울에 덕유산 설경 다시도전
      해볼려고요 콘도라 운행정지라
      못했던거 이번엔 되겠지요 ㅎㅎ
      편한 시간되시고 전 일시작 합니당~^^

    • jshin86 2015.12.04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좋은 하루 만드세요.

      설경도 꼭~~찍어서 올려주시구요.

  12. 독일의피터펜 2015.12.04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런 도우를 샀는데... 만들때 뭘 잘못했는지..ㅋㅋ 안에 넣은게 다 밖으로 튀어 나갔었지요. ㅋㅎㅎ

    • jshin86 2015.12.04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안에 집어 넣은게 묽은? 종류 였나요?
      나는 그냥 잘 있던데요...^^

      정말 맛있었읍니다...한번 만들어 보세요 기가 막히게 맛있어요.

  13. The 노라 2015.12.07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uff Pastry Sheets를 가지고 단팥빵을 만드셨군요. 와우~ 아이디어 정말 좋습니다.
    식구들 중에 단팥빵을 먹는 사람이 없지만 저는 먹으니까 저를 위해서 언제 단팥도 구하고, 단팥이 준비되면 이 브랜드 사다가 구워서 먹고 싶어요. 와~ 재밌고 맛나 보여요. ^^*

    • jshin86 2015.12.0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맛있었읍니다.
      내가 다른 브랜드로도 몇번 만들었었는데...물론 그것도 너무 인기였어요...손님들한테 후식으로...어떤 사람은 남은거 가져가면 안되냐고 묻기까지도...^^

      근데 이 브랜드가 제일 괜찮고 만들기도 쉽고 그런거 같아요.

      지난 번 거는 단팥을 넣고 계란 노른자 맨위에다 바르고 바삭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냉장고에 한 두시간 정도 넣었더가 구어서 제법 손이 많이 갔었는데..이건 정말 pastry 자르고 단팥넣고 구우면 끝.....

  14. 空空(공공) 2019.09.27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빵을 만들수 있도록 이렇게도 파는군요..
    맛있게 만드셨는가 봅니다..ㅎ
    저도 단팥빵 좋아하는데..ㅋ

    저는 아내와 식성이 완전 달라 이런거 기대할수가 없습니다.. ㅡ.ㅡ;;

    • jshin86 2019.09.27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도 사실 식성이 다른긴 해요.
      그래도 그런 군것질 거리는 비교적 비슷해서..특히 집에서 만든거...아주 가끔씩 이것저것 만들어 먹는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참 옛날거를 좋아하는 남편이 오늘은 바로 우리남편 옆가게에 새로 생긴 가게에 가서 언제적인건지도 모르는 LP 판을 25 개를 사가지고 집으로 왔다.



집에는 그 LP 판을 들어볼수 있는 전축? 같은것도 없는데 말이지요.



그 가게는 second hand strore 인데. ..주로 헌거를 저렴한 가격으로 살수 있는 그런 가게....그 가게가 비영리 가게이면 세금도 면제되는...하지만 그 가게는 그냥 개인적인 가게이다.



물론 새 물건 들도 있다.
백화점 같은데서 흠이 있다거나 아니면 그릇일 경우에는 한개가 깨져서 셋트가 되지 않는 ..옷 같은거면 철 지난 것들. ..기타 등등...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했다고 하길래 아예 가격도 물어보지 않았읍니다.



오래된 종이 냄새가 훅 하고 올라오네요.




아주 너덜너덜 한 모습이 보이지요 ..







저는 아예 들쳐 보고 싶지 않네요.




얼마전에는 아주 오랫동안 모아놓은
50 센트 동전 하고 $1.00 짜리 동전을 정말 몇 통을 모아논게 있는데...고르고 고르는거 같더니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건 따로 놓아두고) 은행에 가서 일단 저금을 했다면서 (워낙에 많아서 금방 현금으로 주지않음) 나한테 $300.00 을 주더라구요.


$400.00 의 동전을 현금화 해서 본인이 $100.00 을 가지고 나한테 남은 걸 준거지요.


한때는 $2.00 짜리 지폐를 그렇게 모으더니...(그 돈은 모나코의 왕비였던 그레이스 캘리가 항상 그 녀의 지갑에 가지고 다녔다고 합니다. 행운을 가지고 온다는 믿음 때문에). ...그래서 우리집에 오는 손님들 한테도 제법 많이 나눠 줬었던 적 이 있었읍니다.





나는 그 $300.00 로 뭘할까 생각하다가.... 이번 금요일에 하루 휴가 내는데 그 날 hybrid 골프 클럽을 하나 장만할까 합니다.
치기에 좀 쉬운 클럽이거든요.



좋은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TAG 일상,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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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탈by 2015.09.0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엘피판 구한다고 하던데요
    지금은 없어서 그렇다네요
    사운드가 다른가봐요 디지털과
    여기매니아도 많은데
    좋은취미고 그러신데요 ㅎㅎ
    닮고싶어집니다 ~^^

    • jshin86 2015.09.04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서요..
      지금 가지고 있는 취미만도 대단한 겁니다.
      워낙에 취미가 좋은거만 가지고 계시잖아요.

      난도 키우시고 멋진 수조안에 온 갖 귀한거 다 키우시고 그것도 전문거 처럼...얌이 모녀도 키우시고...

      게다가 카메라까지....차고도 넘치십니다.


      근데 너~~무 오래된거라서 그런지 냄새나요...
      오래된 종이같은거에서 나는 냄새. ...

    • 메탈by 2015.09.05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시간이 쪼개도
      안나와요 야미 모녀들 간식값도
      벌어야되니 ㅎㅎ
      글치요 주말이네요 여유로와지는거
      같은데요
      할게많은지 좋이냄새 좋지안는가요
      고서들 특유의 향은 좋다기보단
      정겨운거 같던데요
      다다르지만요 ㅎㅎ

    • jshin86 2015.09.0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별로네요 그런 냄새는요....^^

      내가 후각이 좀 발달했나봐요 원래....

      바쁘시군요 요즘에....
      그렇지요..아직 애들도 학교에 다니고 좀있으면 대학도 가야 되는 나이인거 같던데....

      근데 그 나이때는 누구나 바쁘고 또 바빴었답니다....

      You are not the only one.

    • 메탈by 2015.09.05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남자보단 강하게
      느껴지시겠어요
      안그래도 큰녀석 원서 쓰야한다고
      하길래 ...무조건 다넣어라고 했는데요
      선생님이 웃더라네요
      원서비 보단 미래가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랫는데 말에요 ㅎㅎ
      밑에 단어는알겠는데 전체가 무슨뜻이지요/^^

    • jshin86 2015.09.05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조건 다 넣으라고 큰애한테 해 주시는 말이...그 아이한테는 무한한 support 가 되는 거에요 정신적으로. ..

      정말 잘 하고 계시네요.
      최고신데요..

  2. The 노라 2015.09.06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P판을 보면 기분이 참 묘해요. 아주 로맨틱하고 노스탤지어가 막 뭉글뭉글 올라오는 느낌. 남편분께서 정말 로맨틱하신가 봐요. ^^*

  3. 프라우지니 2015.09.06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착하신 남편분이십니다. 자기는 100불, 아내에게는 300불. 바람직한 남편상입니다.^^

    • jshin86 2015.09.06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나는 cash 를 만질 기회가 없고 우리남편은 자영업을 하니 항상 수중에 cash 가 있는.편이지요.

      저는 그래서 어제 그 돈으로 hybrid 골프 클럽 하나 주문했어요.
      그리고 나한테 뭔가를 주는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4. 하시루켄 2015.09.07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그냥 모으기만 하시는건가요?
    우표수집이나 그런거 처럼 모으는게 취미신가봐요.^^
    어떤 취미든 하나정도는 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는 뭔가를 수집하는 취미는 없는데 아주 좋아하는 게임이 있거든요.
    결혼전에는 그게 취미였는데 결혼하고 게임하다 혼나서 요즘에는 못하고 있네요. ㅠ.ㅜ

    • jshin86 2015.09.07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냥 적당히 해서 그냥 둬요 나는...
      심하지 않아서요.

      모아둔걸 본인 맘에 드는 사람이 우리집에 손님이 오면 나눠 주기도 해요.

      일례로 $2.00 짜리는 많은 여자 손님들이 아마도 하나씩은 다~ 받아 갔을거에요.^^

  5. 空空(공공) 2019.07.07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LP판을 좀 가지고 있는데 들을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판이 휘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CD와 달리 보관을 잘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얼마전에는 LP판을 틀어주는 음악감상실에 한번 다녀온적 있습니다.^^

    • jshin86 2019.07.07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모든 LP 판이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았다는 소릴 들었어요.

      Yosemite 근처에 별장..대지만 크고 별장 자체는 허름한 집 같은거임...비슷한걸 가지고 있는 지인이 있는데 어느날 하루 불러서 다~~ 주었어요.

      근데 그 집 남편이 오래된거 듣고 만지는거 좋아 한다고 해서 주었는데 지금도 잘 간직 하고 있다고 하네요.

      주위에 아무도 없는데 밤에 음악을 들으면서 enjoy 한다고 합니다.

한 두달전부터 집에서 다시 putting 연습을 하고 있다.

지난달에 연습부족에 putting 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느낌을 살리고 거리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그래서 그런지 지난 주에 rounding 할때 한결 나아진 느낌을 가질수 있었다.



게으르고 귀찮아서 driving range (연습장 ) 에는 가게 되지 않아서 가끔씩 해왔던 나만의 연습 방법이다.

골프스윙은 집앞 잔디위에서 주로 이른 일요일 아침에 한다.
그것도 어~~쩌다 가끔.....




중간길이의 연습을 할때....



긴 거리의 연습을 할때...




짧은 거리의 연습을 할때...


이런식으로 한 6번정도 왔다 갔다...
한 5분정도....

거리감각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나에게는....

이제 내일이면 금요일 이네요.
하루만 더~~~~

그럼 주말이겠지요.





Posted by jshin86
TAG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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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탈by 2015.08.29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굿 입니땅
    카펫에서 먼거리 짧은거리
    거리와 손목팔에 힘조절도
    감각이 익혀질것 같은데요
    마당에 잔뒤도 있으니 실전과
    차이가 없어서 아이디어 좋아요

    여기가 토요일이니깨롱 거긴 금요일 한주가 길기도 한듯하다가
    휴일은 막상 순식간에 가버리지만
    좋은 주말되세요 ~^^

    • jshin86 2015.08.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지금은 금요일 밤입니다.
      다음주에는 금요일에 하루 휴가냈으니 한결 마음이 가벼울거 같구요.

      집에서는 옛날에도 가끔씩 하던건데...지난주에 나가서 보니 확실히 도움이 된거 같아서요.

      이번 일요일 에는 San Francisco 에 나갈일도 있고....

      역시나 주말은 좋은거 같읍니다.

    • 메탈by 2015.08.29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낼은 쉬시겠네요
      아고 좋으시겠어요
      샌프란시스코 많이들은
      도시인데요 여기선거긴 관광지
      입니다..ㅎㅎ
      전새로운곳에서 적응에 또
      새로운 것도 공부를 해야 일을
      편하게 해서
      가끔 autocad를 책보고 ...
      그러는데 안하던걸 하니...
      잠만옵니당 .
      조금있음 퇴근할것같아여
      여유로운 시간 되세요 ..^^

    • jshin86 2015.08.29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끈임없이 새로운게 update 되고 그러면 배워야 하고...
      그러면서 더 다양하게 경험도 쌓고 그러는거지요.

      아~~주 잘 하시고 계실거 같읍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 메탈by 2015.08.31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말이겠어요
      여긴 한주시작 월요일 입니다용 ㅎㅎ
      그러게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려면
      또 거기에서 필요한걸 공부하고 습득을 해야원활한 관계가 되나봐요
      공부는 하기시렁뎅 말입니다..ㅎㅎ
      저희는 어제 씨뷔페가서 저녁먹었는데 며칠은 굶어도 되겠지요
      행복 휴일시간 되시고요~^^

    • jshin86 2015.08.3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하셨네요 식구들하고 같이 식사를 하고 뭔가를 한다는게 바로 행복이랍니다.
      잘 느끼시지 못하겠지만 지금은...

      맞아요..낯선 환경에 적응 하려면 일단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되고 친숙해지기도 하지요 그리고 동료들하고도...

      buffet 집에가면 너~~무 많이 먹게된다는게 흠이죠..근데 아직은 젊으시니까...실컨 드세요...나중에는 많이 먹게 되는 거 같지도 않아요.

      좋은 한주 시작 하셨으면 합니다.

  2. ISLAND1969 2015.08.31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큰가보네요 ㅎㅎㅎ
    아무래도 집중력과 감을 익힐려면 자주 연습을 하셔야 하는게 골프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야외야는 많이 다르겠지만 손에 감각 익히기에는 최고일듯 합니다.

    저도 배드민턴 이라는 운동을 별도로 하고 있지만 몇일 나가지 않으면 허공에서 파리잡는거랑 비슷합니다 ^^*
    그래서 안빼먹으려 노력하지만 그게 어디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잖아요 ㅎㅎ

    여유있는 일요일 오후겠네요~
    저는 주말근무에 일요일엔 산까지 댕겨와서 몸이 엄청 뻐근합니다;;;;
    하지만 월욜 아침을 힘차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푹 쉬시고 재충전 만땅만땅 되십시요
    물러갑니다...

    • jshin86 2015.08.3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산에까지 갔다 오셨으면 완전 운동하신거네요.
      뭐 겸사겸사 취미활동까지 겸하셨을거 같구요.

      미국집이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보편적으로 좀 크긴 하겠지요.

      putting 은 그린하고 카펫이 많이 비슷해서 감이 있기는 해요.
      특히 거리조정 할때..도움이 확실히 된답니다.
      그리도 스윙은 멈을 몸을 자주 풀어줘서 그 느낌을 가져줘야 하기때문에 이 점도 아주 쪼끔은 도움이 되는듯 하긴해요.

      네..지금은 일요일 오후. ..아~~주 편히 잘 쉬고 있읍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3. 영도나그네 2015.09.02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이렇게 퍼팅 연습을 하시는 군요..
    아무레도 퍼팅은 손과 그립의 감각이 우선되어야 겠지요..
    오늘도 좋은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5.09.02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생활은 정말 단조로워요.
      변화가 그다지 많지 않답니다.

      퍼티은 감각이 중요한거 맞읍니다.
      그래야 강약조절을 할 수 있으니까요..그래도 도움은 되는거 같았어요.

  4. 空空(공공) 2019.07.11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팅 연습 필요하죠..
    시계추 원리를 생각해서 그 각도만큼 거리를 정해 두면
    조금 도움이 되더군요.
    퍼팅은 연습과 감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