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9.05.29 앞마당 단장 해주기.... (31)
  2. 2019.05.20 장미꽃을 식탁위에. .. (22)
  3. 2019.03.31 토요일 우리집 일상 (24)
  4. 2019.02.15 Valentine's day (17)
  5. 2018.12.17 쪽 파 김치.... (26)
  6. 2018.07.16 결혼 하는 날... (40)

우리가 이 집에 산지도 벌써 만 15년이 되었네요.

이사와서 정원을 꾸민뒤 물만 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정원사가 와서 정리해 주는것만 해 왔답니다.

그러다보니 맨땅도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좀 삭막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우리 남편이 가게에 온 손님이 Lowe's 라는 가게에서 tan bark 을 sale 한다는 소릴 듣고 가서 사왔어요.



차에 들어갈 만큼만 산다고 20 bag 을 샀다고 합니다.
1 bag 에 25 lbs 짜리구요.

우리남편 차는 SUV 에요. 



원래는 1 bag 에 $3.66 인데 bag 하나에  $2 을 주고 사왔으니 엄청 저렴하게 사온거지요.....거의 반값으로....


Tan bark 색깔은 검은색, 브라운색 그리고 붉은빛이 도는 색이 있었는데 붉은빛이 나는걸로 사왔다고 합니다.
언젠가 한번 대화 했던적이 있어서 ....색깔에 대해서. ....그냥 가서 맘에 드는 거 로 사라고 말했거든요 아까 낮에...

퇴근하고 집에 오니 여기저기에 뿌려 놓았더라구요.


땅이 갈라진게 보이시나요?

캘리포니아에 아주 오랜 가뭄으로 그동안 절수를 해야만 했거든요 누구를 막론하고... 



물부족으로 물을 양껏 주지 못하고 있답니다 몇년째...

여기서부터는 현관문이 있는 집 앞쪽 이에요. 

 

그동안 물을 충분히 주었다면 스페니쉬 라벤다꽃이 아주 만발했을텐데 지금은 죽고 없어지고 볼품이 없는 상황 입니다.

 

현관문 앞에 있는 슬리퍼도 보이네요 .
집안에서 신발을 신지 않으니 편하게 밖에 한켤레 놓은 거에요.

 



여기는 현관문 옆쪽....

 



이 아래 사진은  차고로 들어오는 왼쪽으로 있는 마당.....

우리남편은 지금 저녁 먹고 밖에 나가 있어요.
대충이라도 정리해 놓는다구요.
저녁을 먹었다고 하지만 지금 시간은 오후 6를 지나고 있고 밖은 완전 환한 대낮 이거든요.
Summer time 이 시작 되어서 1시간 빠른 상태라서요.


다 정리해 놓고 나면 마당이 한결 이뻐질거 같읍니다.

모자라면 더 살 예정 이구요.
뒷마당은 나중으로 예약 했습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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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스킹 2019.05.29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리포니아에 오랜 가뭄이 있었군요..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길 바랍니다 : )

  2. 문moon 2019.05.2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라포니아가 가뭄이 심하군요. 힘드시겠어요.
    싸게 샀다는건 흙인가요?
    정원 가꾸기도 힘드실것 같은데 그래도 이쁜 꽃들 보면 보상이 되겠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19.05.2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흙이 아니구요 나무 껍질 말린거 같은 거라고 할까요.

      이걸 깔아주면 땅속의 수분도 잡아주고 보기에도 잘 정돈되어 있는거 같아서 일석이조 에요.

      미국은 물값이 한국에 비하면 비싸? 답니다.
      저희 마당이 크다고는 할수 없지만 비가 오지 않는 여름에 맘껏 물을 주면 두달에 $400 가량 나와요.

      절약해서 물을 주면 두달에 $250.정도 근데 이것도 물값이 오르기 전 가격 이에요.
      작년까지 일정량을 더 사용 하면 가산제가 적용 되어서 물값이 더 비싸게 책정 된었답니다.

      아마도 올해는 물을 적당하게 원하는 만큼 사용할수 있을거에요.

  3. 방구석미슐랭 2019.05.29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포냐가 사막지대라서 그런가요? 후버댐으로 용수가 충분하다고 들었는데..또 그렇지도 않은 가봐요. 가뭄으로 절수까지 해야한다니..캘포냐 날씨가 무척 좋아서 동경하고만 있었는데 또 그런 사정이 있군요.

    늘 좋을 수만은 없는가봅니다.

    • jshin86 2019.05.29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캘리포니아는 말 그대로 지상낙원 이에요....기후차원에서요.

      사막은 절대 아닙니다. ^^

      가뭄이 글쎄요 한 십년 정도? 로 들다보니 강요 하는것도...믈값이 오름... 있지만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절수 한다고도 할수 있어요.

      하지만 지난해에 비가 많이 왔으니 이제는 괜찮을거 같기는 해요.

  4. 애리놀다~♡ 2019.05.30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lbs 백을 $2에 사셨으면 정말 잘 사셨네요.
    SUV에 채워 20백 사오셨으니 덕분에 식물들이 행복해지겠어요.
    작년하고 올해 캘리포니아에는 비가 좀 와서 해갈이 됬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지난 몇년간의 가뭄에 영향을 받고 있군요.
    Mulch 깔아주시면 집 앞부터 이제 훨씬 더 환~해지겠어요. ^^*

    • jshin86 2019.05.30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벌써 어제 저녁에 우리남편이 front yard 에 깔아 주었는데 아주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오늘도 좀 더 작업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 끝나고 나면 가서 또 그만큼 더 사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럼 한 십년은 또 그런대로 지나갈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5. kangdante 2019.05.30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 온 정성만으로도 칭찬해 주어야지요
    어디던 가뭄은 마음까지 황폐하게 하는 것 같아요
    언능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어요

    • jshin86 2019.05.30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겨울하고 올 봄까지 비가 많이 와서 적어도 올 한해는 가뭄이 해결된거
      같아요


      여기는 겨울에 눈대신 비가 오고 여름에는 전~혀 비가 오지 않는곳 이거든요.

      마당에서 가끔씩 일하는걸 좋아 해요 우리남편이. ..나는 그냥 보는걸로 만족 합니다.

  6. 空空(공공) 2019.05.3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은 정원이 예뻐지셨겠군요..
    저렴하게 구입을 하셔서 더욱 기분이 좋으셨을듯 합니다.
    정원의 나무와 꽃들도 좋아하겠네요^^

    • jshin86 2019.05.3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많이 사와서 2봉지 정도 열고 일했고 나머지는 그냥 앞마당에 뒀어요.

      정말 깔아논 곳은 아주 맘에 들었어요.

      지금 막 저녁 먹고 다시 tan bark 을 깔고 싶은 마음인거 같은데 피곤 하다고 하네요. ...급할거 하나 없으니 이번주 시간 되는대로 하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7. 영도나그네 2019.05.3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이 생각보담도 가뭄이 게속되었군요..
    이렇게 마당을 새로운 재료로 깔고 나면
    한결 아름답고 보습도 잘 될것 같습니다.
    공사후 모습도 기대가 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9.05.30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우리남편이 사실 어제 다 하고 싶었는데 너무 피곤 했었나 봐요.
      아마도 이번 주말에 하지 않을까 싶네요.

  8. sword 2019.05.3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에 물주지 말라는 경고는 해마다 지속되나 봐요... ㄷㄷㄷ
    그래도 잘 깔아두셨으니 갈라진땅들 잘 덮여지고 촉촉해지길 바래봅니다 ^^

  9. 팡이원 2019.05.30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10. Deborah 2019.05.30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마당을 예쁘게 정리해서 다시 한번 사진 올려 주세요. 굿모닝입니다.

  11. peterjun 2019.05.31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공사인 것 같아요.
    잔뜩 준비해놓으셨네요. ㅎㅎ
    말 그대로 새단장의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오랜 가뭄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다면 다시 예쁜 정원으로 만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

    • jshin86 2019.05.3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에요..무슨 대공사는요.

      오늘 우리남편이 함쪽 옆마당에 있는걸
      다 풀어서 했는데...아직 부족함....제법 좋아 보이더라구요.

      현관 있는쪽 한편도 했구요.
      아마도 조만간에 20 봉지 더 사와야 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2. 두리놀기 2019.06.0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 관리가 참 일이 많다고 들었는데 부지런 하신 것 같습니다~~

    • jshin86 2019.06.01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손이 많이 가는건 확실 해요.
      일주일에 정원사가 한번씩 와서 관리해 주고 있어요.

      사실 이번일도 그냥 둬도 정원사가 하겠지만 아무래도 extra 일을 시키는거 같아서 우리남편이 직접 하고 있읍니다.
      본인이 정원일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13. 달콤아빠 2019.06.0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그래도 잘 내려서 조금 나아지실 것 같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정원 가꾸는 일 힘들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 작업된 사진도 기대되네요~

    • jshin86 2019.06.02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네..아마도 오늘 이면 끝이 날거 같아요.
      좀전에 우리남편이 해지면 다 끝낸다고 하네요.

      사실 오늘 tan bark 을 더 살려고 가게에 들렸는데 이미 세일이 끝나서 더 안사고 왔어요.

  14. 윤공룡 2019.06.06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원 이쁘게 꾸미시네요 ㅎㅎ
    비가 안오는것은 여기도 거기도 마찬가지네요 ㅠㅠ
    가뭄이 굉장히 심해졌어요 흑흑

  15. 평강줌마 2019.08.19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an bark를 뿌려놓으니 식물들이 더 눈에 띄네요. 저도 화분에 예쁜 색깔 자갈 사서 뿌려야겠어요.^^


내가 사는곳은 절대? 5월에는 비가 오지 않는데 지구 온난화 현상인지 5월 중순에도 비가 오고 있답니다.


몇일 전부터 말린 깨 씨앗을 불리더니 비가 오지 않는 틈을 타 우리 남편이 뒷마당에 나가는걸 보고 나도 따라 나갔읍니다 .



큰 화분 안의 잡초를 뽑고 있읍니다.


흙을 고르는 우리남편...



불린 깨 씨앗...


그 와중에 나는 장미꽃을 몇송이 꺽어서 집안으로 가져 왔읍니다.



바로 이 장미꽃에서요.



이렇게 우리집 밥상에 올려 놓았어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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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空空(공공) 2019.05.2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장미로군요..
    그쪽은 5월에 비기 잘 내리지 않는 모양입니다.
    여긴 지난 주말 이틀 계속 비가 오락 가락했습니다.
    덕분에 오랫만에 영화 관람하는 주말이 되었습니다.^^

  2. kangdante 2019.05.20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도 어제는
    모처럼 봄비가 내려 매말랐던 대지를 적셔주어서
    식물들이 모처럼 생기를 찾았을 것 같아요.. ^^

    • jshin86 2019.05.2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대신 물은 잔디에 주지 않아서 물값은 절약 될거 같은데 대신에 히터를 틀었어요 추워서요.^^

      여기는 제법 물값이 나갑니다 한 여름에는요 비가 오지 않으니까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두달에 $200 정도 내거든요 물값으로..

      겨울에는 두달에 $100 정도 아니면 조금 적을정도로요.

  3. 방구석미슐랭 2019.05.20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 장미 색깔이 와우~ 진짜 넘나 예쁘네요~ 마당에 저런 것들이 자라고 있으면 오며가며 넘나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울 아파트 현관에 핀 작은 꽃송이도 기분 좋든데~ 하물며 집 마당이면 말 다했네요~!

  4. peterjun 2019.05.21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예뻐요.
    식탁위에 이렇게 꽃을 몇 송이 놓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더라고요. ^^
    여기도 꽤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다가 한번에 몰아서 왔네요.
    그곳 5월은 원래 비가 없었군요. ^^

    • jshin86 2019.05.22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원래 비가 없어요.
      아마도 이번 비가 마지막 이지 않을까 싶네요.

      맞아요.
      꽃 몇송이만 식탁 위에 놓아도 사람 기분을 좋게 만드는거 같읍니다.

      감사합니다.

  5. 애리놀다~♡ 2019.05.2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장미가 탐스러우니 이뻐요.
    향도 아주 좋을 듯 하구요.
    식사가 더 맛있으셨을 것 같아요. ^^*

  6. 영도나그네 2019.05.2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월의 꽃 장미가 식탁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군요..
    언제나 이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7. 팡이원 2019.05.26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주말 편안히 잘 보내세요~

  8. Deborah 2019.05.28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장미는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네요

  9. sword 2019.05.28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노란장미 멋지네요
    꽃이주는 아름다움도 있지만 색상이 특이해서 화사해지는 기분이 저절로 드는거 같아요 ^^

    • jshin86 2019.05.29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특이한 색인거 같긴해요.
      근데 이 장미가 나중에는 아이보리 색으로 다시 바뀐답니다.

      이층에서 가끔 내려다 보면 한 장미나무에서 노랑색 아이보리색 주황색 다 다르게 피여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sword 2019.05.3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색이 또 바뀐다니 신기하네요!!! ㄷㄷㄷ

      그런데 작년 가을부터 올해 봄까지
      밴쿠버에 비가 매우 적게 내렸습니다
      살다보니 이런날이있나 싶을정도로 비가 안와서 엄청 신기했는데
      알고보니 캘리지역에 비가 많이 왔더라구요...

      밴쿠버에 내릴비가 많이 내려갔나봐요 -0-......

  10. 평강줌마 2019.05.29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꽃 하나로 식탁이 더 멋져졌네요. 텃밭으로 다양하게 식물을 가꿀 수 있는 것이 부럽네요.


비가 올해는 정말 너무 많이 와서 살짝 짜증나는 겨울 입니다.
겨울에 눈 대신 비가 오는 날씨 거든요.

어제 금요일 부터 주말까지는 정말 화창한 봄날씨라고 하네요.

오늘은 토요일 입니다.


너무나 이쁜 분홍꽃을 피우고 있는 우리집 앞다당에 있는 나무 입니다.

푸른 하늘이 아주 이쁘네요.


Trader Joe's 에 가서 사온 제가 좋아하는 블르베리 스콘 입니다.

처음엔 반 만 먹으려다가 다~ 먹었네요.

그리고 organic chicken wings 도 사와서 매콤 달콤하게 만들었더니 맛도 아주 환상 이네요.
이거는 우리남편 간식으로....

먹고남은 양념치킨...


치킨을 먹고 내 차를 세차 하고 있는 모습...살짝 찍었어요.

세차비가 너무 비싸져서 요즘은 좀 아까워요.
예전에는 $20 이면 했었는데 지금은 $25 정도 비용이 들어서요.


우리집 앞나당 그늘진 곳에서 스윙 연습 하려고요 세차 하는동안에..

연습은 드라이버 5번 우드 그리고 아이언 8번 이면 될거 같아요.

철쭉꽃도 이쁘게 피고..

각 클럽마다 10번좀 넘게 스윙했읍니다.


햇빛이 쨍 하고 나니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거 같네요.


세차를 마친 우리남편....이제는 나이 먹어서 힘들다고 하네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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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19.03.31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홍 보라색 이런 꽃 넘 좋아해요. 화사하니 정말 이쁘네요.
    콩깍지 같은 게 걸려 있는 듯 한 걸 보면 mesquite이나 mimosa 같이 생겼는데
    꽃 색깔이 넘 이쁘네요.
    맛있는 스콘도 드시고, 핫윙도 드시고.
    거기에 남편분의 세차 서비스. 토요일이 아주 멋집니다. ^^*

    • jshin86 2019.03.3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래서 지금 방금 오이 사온거 살짝 절였어요.
      한 십분 정도 더 있다가 양념 냉동고에 있던거....오이 소박이 하고 남은 양념....꺼내서 살짝 버무려서 오이김치 비슷하게 만들려구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지금 편히 쉬고 있는 중이에요 기분좋게...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달콤아빠 2019.03.31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에 꽃들이 더 활짝 피었네요. 양념치킨 맛깔나 보입니다 ㅎㅎ
    평화로운 주말이네요~

    • jshin86 2019.03.31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념치킨은 몇번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다가 아주 쉬운 방법을 알아 냈갑니다.

      일단 오븐에 한 45분정도 앞뒤로 구운다음에 굽는동안 준비한 양념으로 다 구운 치킨을 오목한 fry pan 에 넣고 뒤집어 주면 진짜 맛있답니다.

      네..제가 사는곳은 날씨더 온화 해서 껓이나 나무들이 잘 되요.

  3. 후까 2019.03.31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도 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꽃과 함께 세차라니 날씨도 맑고 그림이 참 좋아요 ^^

  4. 평강줌마 2019.03.31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너무 예쁘게 피었네요. 지금 여기는 벚꽃이 예쁘게 피어서 아이들과 구경을 다녀왔어요.

    봄은 꽃 때문에 더 좋네요. 다음 주도 아이들과 꽃구경 가야겠어요. 정원이 있는 집 부러워요.

    • jshin86 2019.03.3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의 만발한 벚꽃과 개나리가 보고 싶네요.

      지금은 한국도 개인주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소식을 듣긴 했어요.

  5. peterjun 2019.03.31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창한 날씨에 예쁜 꽃이 더해지니 정말 좋네요.
    눈도 즐겁고, 무엇보다 마음이 너무 즐거울 것 같은 그런 날씨네요. ^^
    초대받은 날을 위해 연습하셨군요.

  6. 방구석미슐랭 2019.04.01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좋은 동네 풍경입니다~! 마당이 넓어서 좋고~ 인도마다 잔디가 가득해서 좋더라구요~ 캘포냐 다시 가고 싶네요 ㅠㅠ

    동네 사진 자주자주 보여주세요!

  7. 프라우지니 2019.04.01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내일 치킨을 해먹어야 할듯 합니다.^^
    여기도 봄인가 했는데, 사람들은 반팔을 입고 다니더라구요. 봄이 여름을 업고 오는 모양입니다.^^

    • jshin86 2019.04.01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반팔에.반바지 입고 다니네요 특히나 오늘은요 어찌나 날씨가 따뜻하고 좋은지요.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고 맛도 있는거 같아요.

  8. 베짱이 2019.04.01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들이 만발하네요.
    영화에서나 보던 정원 딸린 집이네요. 우와~~

  9. 워니의서재 2019.05.18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전원생활 부럽습니다^^

  10. 차포 2019.06.15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카린다 같은데요.....좋쵸 사진 좀 잘 찍어 놓으면 괜춘한 그림 나오니까요. 여도 와보니까 여기저기 자카린다 풍년이데요....

    • jshin86 2019.06.15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나무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새집을 지을때 이사 왔거든요.

      집을 짓는 건설 업체에서 앞마당은 landscape 을 다 해줬어요 스프링클러 시스템 까지요.앞마당 옆마당 다요.
      잔디까지 다 깔아 줘서 이름을 잘 모르겠습니다.

  11. 두가 2019.07.15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장같은 아파트에 갇혀 살다 보니 이렇게 정원이 있는 널찍한 집이 너무 부럽습니다.
    멋진 남편분^^

    • jshin86 2019.07.16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우리남편이 정말 부지런 했었는데 지금은 힘이 딸려서 옛날만 못하네요
      어찌 세월을 이기겠어요.

      그 날은 내가 골프치러 갈때 차가 너무 지저분해서 세차한거에요.

      감사합니다.


오늘 목요일 2월 14일은 Valentine's day   입니다.

저녁을 하면서 우리남편이 조금  평소보다 늦는다 생각 했는데 집안으로 들어 오면서 아주 신선한 장미꽃 한 다 발을 가지고 오네요.



일단은 이쁘네..하면서 받고 부엌 카운터에 올려 놓았어요.


Costco 에 들러서 사가지고 왔나 봐요.


너무  많이 가지를 자른거 같아요.
 줄기가 너무 길면 꽃이 풍성해 보이지 않아서 그랬는데. ...




위에서 본 모습 이에요.


날마다 사용하는 식탁위에 올려 놓았어요.



이거는 한 오년전쯤에 받은 선물이에요.


봉투안에 들어 있던 현금 입니다.



아마도 제 기억에 이 돈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갑을 산거 같아요 Gucci 로..
헌 지갑은 한 20년 넘게 사용했던걸로 기억 하고 있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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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빡런 2019.02.16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분 로맨틱 가이시군요^^

  2. 평강줌마 2019.02.16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저는 바빠서 발렌타인데이인지도 몰랐어요. 남편도 챙기비 않고요.
    남편분이 센스쟁이이네요. 부러워요.^^

  3. peterjun 2019.02.18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꽃을 들고 집에 들어오는 남편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을텐데..
    멋지시네요. ^^

  4. 방구석미슐랭 2019.02.2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나 러블리한 낭군이시네요~! 미국 정서에 완전히 적응하신 모양이에요 ㅎㅎ
    이런 이벤트 해 주기가 사실 쉽지 않던데~~ 그런 마음 먹었고, 실천했다는 것 자체로도 삶을 즐길 줄 아시는 분인 것 같네요~! 멋져요~!

    • jshin86 2019.02.21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오래되긴 했어요.

      감사합니다 .
      남자하고 여자하고 어떤면에서는 살짝 바뀐거 같기는 해요.

      참고로 저희는 아주아주 나이가 많읍니다. ^^
      미국에서만 만 38년 넘어서 39년으로 가고 있읍니다.

    • 방구석미슐랭 2019.02.22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9년 사신 거면 거의 고향 느낌이겠네요~ 저도 타국 생활 해보고 싶긴한데 용기가 선뜻 안 나서;; 대단하세요~!!

  5. 영도나그네 2019.02.21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렌타인 데이에 정말 뜻깊은 선물을
    받으셨군요..
    사랑이 가득한 장미꽃 같습니다..
    한글도 정말 잘 쓰시는 군요...ㅎㅎㅎ
    언제나 이런 행복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19.02.22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a. ...
      이웃님 댓글 읽고 한참 웃었네요.

      글씨를 정말 너~~무 못쓰지요.^
      영어 필기체도 마찬가지에요.

      감사합니다.

  6. 일상을 축제처럼 2019.02.22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네요..

  7. 애리놀다~♡ 2019.03.12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 스윗하셔라~
    Jshin 앞에서는 아직 결혼생활 junior지만 결혼생활 하다보니까
    세상에 가장 의지하고 사랑할 사람은 내 짝.
    서로 이렇게 아끼고 사랑해 주시고. 두 분 모두 아름다우세요. ^^*

  8. 空空(공공) 2019.05.14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여기는 5월 14일 로즈 데이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쪽파를 선물로 받았답니다 사돈집에서요.

사돈 이라는 표현이 아직도 저한테는 무지 어색 하기만 하네요.
올 6월에 결혼한 우리딸이 있어서 생긴 인연 이네요.


안사돈이 집에서 씨를 뿌려서 직접 기른걸 저희한테 주신거에요.
우리가 쪽파 김치를 엄청 좋아 한다는 얘길 듣고요.
한국에 있는 친척 한테 씨를 부탁 했다고 하시더군요.



손질해서 다 씻은 후의 모습입니다.


안사돈이 저에게 말씀 하시길 처음이라 길러 본거라서 그런지 잘 안됐다며 뿌리가 아주 작다고 하면서 내년에는 더 잘할수 있을거라고 말씀 하셨답니다.




내가 집안에서 양념을 만들고 있는 동안에 뒷 마당에 앉아서 파를 다듬고 있는 우리 남편 이에요.



만든 양념장...




이렇게 완성이 되었습니다.
엄청 맛있게 먹기도 했답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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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강줌마 2018.12.17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여요. 원래 쪽파는 야들야들한 것이 더 맛있더라고요.
    더구나 사돈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직접 재배한 것은 정성이 200%이지요. 너무 좋은 사돈을 두셨어요.^^

    • jshin86 2018.12.18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거 같아요 감사하게도요.

      저는 아직도 일을 하고 그 사돈분은 집안 살림만 평생을 하시니까 저를 생각해 주시는거 같아요.

      진짜 맛있긴 했어요.

  2. peterjun 2018.12.1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하신 파를 선물받으셨으니...
    더 맛있고 건강하게 드실 것 같아요.
    익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익은 파김치 정말 좋아하네요. ^^

    • jshin86 2018.12.1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익기도전에 먹기 시작한답니다.

      네.. 파도 아주 연하고 집에서 기른거라거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읍니다.

  3. 영도나그네 2018.12.20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군요..

    사돈댁도 한국분이시군요..
    이렇게 이국에서 맛보는 한국식
    쪽파 김치는 또다른 감흥을 느낄수있는
    맛있는 고향음식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4. onpc 2018.12.2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파 김치 저도 많이 좋아하는데요..
    파도 연해 보이고 정말 맛나 보이네요.^^

  5. 프라우지니 2018.12.28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신 남편이십니다. 매운 파를 다듬어주시니 말이죠.^^

    • jshin86 2018.12.2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항상 그래 왔던거 같아요.^^

      나 혼자 다 하려면 시간 걸리니 원하면 다듬으라구요.
      나는 안할거라고 했지요..아주 아주 오래전에요.

  6. 팡이원 2018.12.28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추운 한파가 왔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7. 방구석미슐랭 2018.12.3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파김치 킬러인데! ㅎㅎ 울 엄마가 만들어준 파김치를 흰 쌀밥에 착 얹어 한 숟갈하면 캬~ ㅎㅎ
    캐나다 계시는 군요. 한국에선 평범한 것들도 특별한 것이 되겠네요.

  8. 팡이원 2019.01.07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 하세요~

  9. NeoTrois 2019.01.15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돈^^

    아직 익숙하지 않은 때인가 봅니다.
    그래도 제이신님이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ㅎㅎㅎ

  10. H_A_N_S 2019.01.27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익숙하지 않은 관계가 생기셨군요. 전 동치미에 든 쪽파를 건져 먹고 있답니다. 쪽파김치도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11. 애리놀다~♡ 2019.03.15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사돈께서 직접 키운 거라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쪽파 김치도 좋아하는 김치인데 며칠 후에 만들어 봐야 겠어요.
    쪽파 대신 green onion으로 그냥 만들겠지만요. ^^*

  12. 空空(공공) 2019.07.10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돈이 주신거라 더 맛있을듯 하겠습니다.
    쪽파 김치 제대로네요.^^
    저도 좋아합니다.ㅎ

    • jshin86 2019.07.10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도 농사를 지으셨는지 모르겠네요.
      나는 일하느라 항상 바쁘고 사돈 되시느분은 밖에 일은 전혀 모르시는거 같더라구요.

      가을이면 감도 주신답니다.
      홍시감 단감 두 종류 다요.
      집에서 수확 하신걸로요.

      감사합니다.

우리 작은 딸이 지난달 결혼을 했답니다.

 

우리남편과 딸이 입장 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딸의 뒷 모습...


둘의 혼인서약을 알리는 장면...


아직은 입에 잘 붙지 않지만 우리 사위인 Joseph  이에요.

결혼식 내내 어찌나 울던지요.
나중에 하는말...그냥 계속 해서 눈물이 났는데 스스로 조절이 안됐다고 하네요.


우리남편은 우리 작은애를 Joseph 의 손에 쥐어주며 " Love each other forever "
라고 할때 좀 울컥 했다고 하더라구요.


긴 8년간의 연애 후에 하는 결혼 인데도 아주 많이 좋고 행복 한가 봅니다 서로가. ..

 

앞으로 둘 앞에 놓인 긴 여정도  함께 잘 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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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07.1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부부의 앞날에 행복한 내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

  2. HAPPYJINI 2018.07.17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3. 줌마토깽 2018.07.1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결혼축하드려요
    두분이 영원히
    행복하시길기원합니다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4. 영도나그네 2018.07.1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런 따님의 결혼식
    모습이군요..
    앞으로 장모사랑을 흠뻑 받을것 같은
    듬직한 사위 모습이기도 하구요..
    다시한번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18.07.20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위?가...아직 입에 붙지 않아요...착하긴 한거 같아요.

      나는 가끔씩 한국 티비에서 보여지는 엄청 사위한테 잘해주는 타입은 전혀 아닌거 같아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peterjun 2018.07.23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연애 끝에 한 결혼이라...
    더더욱 끈끈한 애정과 배려로 멋지네 가정을 꾸릴 것 같네요.
    아직 사위라는 단어가 입에 붙지는 않으셨지만, 적응되시겠지요. ^^
    듬직한 사위와 아름다운 신부네요. ^^

  6. 담덕01 2018.07.2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나마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

    • jshin86 2018.07.25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웃님의.담백하고 소소한 글이 참 좋았어요..단호박 계란찜 이라는 글에서요.
      자주 방문 하겠습니다.

      우리딸은 열심히 잘 살고 있는거 같아요.

  7. 평강줌마 2018.07.2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결혼식이예요. 축하드려요. 앞으로 영원히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 것이라고 봐요.

  8. 철이쓰 2018.08.09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8년간의연애라..많이 슬프셨을거같네요아무래도
    그래도 8년동안 따님을 지켜보셨으니 믿음직한 사위겠네요

    • jshin86 2018.08.09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 슬프지? 않았어요.^^

      단 여기 미국은 결혼하면 남자 성을 쓰기 때문에 신씨가 박씨로 바뀌는데...결혼신고서 신고 하러 갈때 바꾼다고 할때 살짝 섭섭 하긴 했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_Chemie_ 2018.08.15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따님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8년간 연애 후 결혼하시는 거라 큰 탈 없이 행복한 가정 꾸리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결혼식 내내 우셨다는 말씀 들으니 사위 되시는 분이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일 것 같네요.

  10. Deborah 2018.08.1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올려 주셨네요. 행복한 그 마음이 전달되는듯한 사진이네요. 신부가 참 아름다워요. ^^

    • jshin86 2018.08.16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사실 더 이쁘거든요...진짜로..머리가 맘에 안들었었는데...뭐 본인이 상관 없다고 하니까요. ^^

      멋을 그닥 부리는 편이 아니에요 원래...

      날씨도 좋았고 다 모든것이 순조롭게 잘 진행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11. 모빌리티 쿡팁 2018.08.28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딸 결혼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가정 이루시고 좋은일가득생기시길바래요.

    • jshin86 2018.08.28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셔서요.

      어제도 사위? 덕분에 아주 맛있는 저녁을 먹었답니다.
      아직 사위라는 말이 입에 붙지 않아서요...그냥 Joe 라고 편히 부르네요.

  12. 팡이원 2018.08.28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2018.08.28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로안씨 2018.09.15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려요 ^^

  15. 옥포동 몽실언니 2018.11.1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결혼하셨군요! 멋지네요! 사위분이 마음이 좋아보입니다~ 따님도 행복해보이시구요!!^^축하려요!!

  16. 지노아빠 2019.02.0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축하드려요 ^^

  17. 애리놀다~♡ 2019.04.3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짝을 만나 결혼하는 날. 감정이 올라 눈물이 났군요.
    8년간 연애인데도 이렇게 애틋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니
    두분의 행복한 미래와 인생이 보입니다.
    다시한번 결혼 축하 전해 주세요. ^^*

  18. 空空(공공) 2019.07.17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ove each other forever"
    참 좋은 말입니다. 쉬울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늦었지만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19.07.17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작은애는 벌써 다음번에 이사갈 집을 생각해서 열심히 저축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더 나은 환경에서 애를 키울 생각으로 그렇다고 합니다...아직 임신도 하지 않았는데요.^^

  19. 두가 2019.10.01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댁 대감님께서는 정말 낯이 익습니다.
    꼭 어디서 많이 뵌듯한...
    아마도 인상이 좋아서 그리 보이나 봅니다.
    따님의 고운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눈물 글썽글썽하는 순박한 사위분.. 완전 멋집니다.^^

    • jshin86 2019.10.01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작은애 부부는 지난주에 하와이 갔다가 오늘 집에 왔을거에요.

      요즘 애들은 확실히 재미있게 잘 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