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9.11.13 수확의 계절.... (32)
  2. 2019.04.02 큰 딸 생일.. (17)
  3. 2019.01.28 신혼 여행 선물.. (14)
  4. 2019.01.02 진짜 신혼 여행.... (32)
  5. 2018.07.16 결혼 하는 날... (40)

어제 우리 작은 딸이 집에 사돈이  저희에게 주었다는 선물? 을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직장에 있었고 우리남편이 집에 있었습니다.

어제 11월 11일은 미국은 재향 군인의 날이라서 공휴일 이였습니다.
관공서는 공휴일로 정해서 쉬지만 그렇지 않은 직장도 많거든요.



뒷마당에서 수확한 석류 라고 하는데 정말 크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리고 감 이에요.
어찌 이렇게 클수가 있는지 받을때 마다 깜짝 놀라네요.

우리남편이 감을 좋아 하는걸 알고  사위인 Joe 가 "엄마 감 아직 딸때 아니냐고" 물었었다고 하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잘 익혀서 말랑말랑 해지면 먹으려고 합니다.



배 효소입니다.
역시 뒷마당에서 수확한 배로 효소를 만드셨다고 합니다.
고기 잴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거 같습니다.

저도 빨리 선물을 드려야 할텐데 제가 주문한 것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네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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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11.1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와 감이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정말정말 맛나겠어요.. ^^

    • jshin86 2019.11.13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은 지금 막 한개가 말랑말랑 해서 우리남편이 하나 먹었네요.

      석류는 이번 주말에 뒷 마당에서 손질해서 먹던지 청으로 만들까 생각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서영papa 2019.11.13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대봉감처럼 생겼네요...
    홍시로 만들어 먹으면 꿀맛이겠습니다^^
    미국에서 키운 감은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요~ㅎㅎ
    오늘도 굿데이 되세요~^^

    • jshin86 2019.11.13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시감 맞아요.
      저는 대봉감 이라는 말을 작년에 처음 들어 봤는데 같은 종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감이 정~~말 달고 맛있어요.
      지금 몇년째 받아서 먹고 있는데 기가막히게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3. 空空(공공) 2019.11.1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돈의 정성이 느껴지는 선물이로군요.
    보답하셔야 하겠습니다..ㅎ
    석류 정말 크네요.속도 한번 보고 싶습니다.ㅋ
    ( 내일 한번 보여 주세요^^)

    • jshin86 2019.11.13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잘 찍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석류가 정말 얼마나 큰지 몰라요 .
      알맹이도 엄청 실하게 들어 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

  4. 『방쌤』 2019.11.1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한 배로 만든 효소
    고기 절이면 너무 맛있을 것 같습니다.
    석류는 정말 사이즈가 장난 아니네요~~~ㅎ

    • jshin86 2019.11.14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그럴거 같아요.
      뒷마당에서 수확한 배로 만든 배즙은 아주아주 유용하게 사용할거 같습니다.

      석류가 정말 크지요.

      감사합니다.

  5. 잉여토기 2019.11.13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다란 석류와 감 과일과 배 효소 선물 받으셨군요.
    상큼달콤하고 건강하며 맛있는 선물이네요.

  6. 오렌지훈 2019.11.13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7. peterjun 2019.11.14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선물이네요.
    대봉이 아주 먹음직스럽게 생겼어요.
    저희 아버지도 감을 정말 좋아하셔서.... 이번에도 네 박스나 집에 들여다 놓았거든요. ^^ 석류도 정말 탐스럽게 생겼네요.

    • jshin86 2019.11.15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남편도 단감 보다는 홍시감을 더 좋아 하네요.

      석류는 아직 그대로 두고 있는데 이번주말에
      맛을 볼까 합니다.
      그리고 청으로 만들던지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8. 영도나그네 2019.11.1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역시 풍성한 가을이 수확의 계절임을
    실감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더구나 사돈댁에서 직접 수확한 석류와
    감은 또다른 사랑과 정겨움을 느끼게
    할것 같구요...
    즐겁고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11.15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과일이나 채소 가꾸는게 취미이고 또 남들이 맛있게 먹는거나 받고 좋아하는걸 보는게 낙이신거 같아요 저희 안 사돈이요.

      얼마나 잘 키웠으면 그렇게 큰 감이 나오고 석류가 나왔을지 그 정성이 느껴 진답니다.

      감사합니다.

  9. 평강줌마 2019.11.15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크기가 엄청 나네요. 이렇게 키우는 것이 쉽지 않을 듯 한데... 대봉감도 맛있어보여요. 하나씩 익을 때마다 먹는 재미가 솔솔하지요.
    사돈분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 jshin86 2019.11.15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한개는 우리남편이 또 한개는 우리 큰 딸이 먹었는데 엄청 맛있다고 하네요.
      하나는 그저께 또 하나는 어제 먹었대요.

      나는 아마도 하루는 더 기다려야 맛을 보게 될거 같아요.

      제 안사돈의 정성이 정말 느껴집니다.

  10. 헬쓰라이프 2019.11.15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 집에서 직접 기른 것이라 너무나 귀한 것이군요. 감은 대봉감이군요. 원래 크고 곶감보다는 대체로 홍시로 만들어 먹어요. 따님으로 인해 맺은 귀한 인연 참 보기 좋습니다.^^

    • jshin86 2019.11.15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결혼전 부터 저희에게 이것저것을 보내 주셨어요.
      저는 그냥 돈으로 해결 할수 있는걸 아주 가끔씩 해 드려요.
      아직은 일을 하니까 시간도 없고 또 그런거에 그닥 취미가 없어서요.

  11. 가족바라기 2019.11.15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텃밭가꾸어 다 나눠주는데요
    감자 고구마 채소등
    나눠주는 맛도 있어요^^

    • jshin86 2019.11.15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안사돈도 아웃집 옆집 그리고 아는 사람들한테 나눠서 주고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받은 사람들니 좋아하면 그게 또 좋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아무 에게나 주는건 아니지만요.

      감사합니다.

  12. 까칠양파 2019.11.15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정말 탐스럽네요.
    여기에 감까지 행복한 선물이네요.ㅎㅎ

  13. 김캐셔 2019.11.18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 엄청 크네요!! 대봉감도 엄청 크고요!!
    한국이나 똑같이 생겼네요.. 대봉감 !! 신기합니다 !!

  14. * 춘호의 여행일기* 2019.12.24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마당에서 수확한 석류가 실하네요.
    직접 기르고 수확해서 드시면 더욱 맛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청두꺼비 2020.01.20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굉장히 싱싱해 보이네요!!오늘 석류 쥬스를 처음으로 사마셔 봤는데 블로그 구경하다가 발견했습니다. ㅎㅎ

    • jshin86 2020.01.21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제 안 사돈이 얼마나 텃밭을 잘 가꾸는지 정말 없는게 없을 정도로 종류가 많은거 같읍니다.

      처음으로 석류 쥬스를 마셔 보셨군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6. 애리놀다~♡ 2020.01.3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돈분댁 뒷마당은 완전 보물창고인가 봐요.
    토질이 좋아서 감도 석류도 알이 굵고 아주 좋아 보여요.
    거기에 직접 재배한 배로 만든 배효소.
    배효소로 고기재면 고기도 연해지고 소화도 잘되게 하고 그러겠네요. ^^*

    • jshin86 2020.01.31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래서 따로 설탕을 넣지 않고도 맛있게 갈비를 재울수 있었습니다.

      솜씨도 좋으시고 정성을 들여서 가꾸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지난 3월 25일은 우리 큰 애 생일이였읍니다.

원래는 지지난주 3월 24일에 우리 작은애 부부와 우리 부부 그리고 큰애랑 식사를 하려고 초대를 했는데 정작 생일 당사자인 큰애가 Oregon 주에 있어서 3월 31일 일요일에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어제 일요일에. ..
한식집에서 "All you can eat" 메뉴가 있어서....그것도 원하는 모든 고기 종류 생선 찌개 기타 등등....일인당 $26 이니 저렴 한거지요.

우리 부부는 많이 먹지 못해서 단 한번도 이 메뉴는 시켜보지 못했네요.



우리는 차돌박이 하고 갈비를 먼저 주문해서 먹기 시작 했고 찌개는 "...일인용 뚝배기"....김치찌개 하고 (우리남편 )  순두부 찌개 두개는 큰애 하고 작은애...나하고 Joe 는 주문하지 않았어요.



또 다시 삼겹살 하고 갈비를 주문하고 새우하고 쭈꾸미를 주문 했지요 애들이...
나중에 쭈꾸미 맛을 보니 참 맛이 별로던데 우리 큰 애하고 작은딸은 아주 잘 먹더라구요.



계산을 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사위인 Joe 가 미리 맡겨논 케익을( 차에 있으면 녹을까봐) 찾으러 카운터에 갔는데 암만봐도 Joe가 계산을 하는거 같았어요.


우리 큰애한테 물으니 네가 보기에도 그러냐니까 그렇다고 하네요.

그걸 듣고 있던 우리 작은애가 하는말...지네 둘이 이미 싱의해서 결정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지....내가 초대 한건데 니들을 하니까 평생 얻어먹었으니 앞으로는 지네가 내야 한다고 하네요.


이제 성인인데 부모가 내는 돈으로 먹으면 챙피 하다고 하면서요.



다음달이면 우리 작은애 생일인데 다음달에는 내가 반드시 음식값을 지불 할려고 합니다.


식사를 마친후 집에 와서 케익에 촛불 켜고  Birthday  song 을 불렀답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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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2019.04.0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따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각종 맛있는 한식들로 푸짐하게 드셨겠어요.

  2. 팡이원 2019.04.0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3. peterjun 2019.04.02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진 풍경이에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
    작은 따님 생일엔 맛있는 거 사주셔요. ^^

    • jshin86 2019.04.02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작은애는 아마도 일식으로 정할거 같아요.

      당연하지요.
      반드시 제가 사줄거에요.

      사실은 같이 식사를 하고 선물도 주고 했었는데 ...바로 2-3 년전까지요.

      생일턱 정도는 당연히 사주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4. 방구석미슐랭 2019.04.02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뷔페에 가신 모양이네요~ ㅎㅎ 자식들 마음이 저는 너무 이해가 갑니다. 그냥 부모님 맛있는 거 사드셨으면 좋겠어요~! 엄마랑 둘이 밥 먹으러 가면 당신이 항상 사 주겠다고 자꾸 말씀하셔서 ㅎㅎ;;

    • jshin86 2019.04.02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까지는 그래도 내가 돈이 더 많거든요. ^^

      현재 버는 수입이야 당연히 우리 작은애 부부가 더 많지요.

      아마도 우리 애들이랑 같은 연배 일거 같기도 해서 이해가 되나 봅니다.

      우리 부부도 잘 먹고 있어요.
      내가 음식을 제법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5. 평강줌마 2019.04.04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딸 생일 축하드려요.

    저도 곧 생일인데 친정엄마께서 맛있는 것 사먹으라고 돈을 보내셨네요. 제가 훨씬 쉽게 벌고 수입도 많은데.......

    죄송해하며 어버이날 두둑하게 용돈을 드려야겠어요.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친정엄마 생각이 더 나네요. 엄마는 그랬지 하면서 아이들에게 더 잘하게 되네요.

    • jshin86 2019.04.04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생일도 미리 축하 드려요.^^

      부모 마음은 아마도 거의 같을거애요.
      그래도 미국에 오래 살다 보면 내가 가진걸 다? 줄수는 없어요.

      여기 미국 생활이라는게 한국하고 좀 다르니까요.
      한국에 계신 부모 보다는 좀 이기적? 일수도 있어요...아이들이 완전 성인이 된 후에는요.

  6. 영도나그네 2019.04.0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생일 축하드리면서 아직도
    역시 한식을 즐기고 계시는 군요,..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9.04.0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하지요.
      태어나서 자라면서 먹었던 음식 이니까요.
      우리애들도 한식 아주 잘먹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애리놀다~♡ 2019.04.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큰 따님 생일 축하합니다~~!
    작은 따님 결혼하고 첫 큰 따님 생일인 거죠?
    이번에 작은 따님하고 사위분이 생일 챙겨주고 싶었나 봐요.
    식구가 한 분 더 늘어난 풍성한 온가족 생일파티를 하셨어요. ^^*

    • jshin86 2019.04.1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맞아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Joe 가 어딜 가던지 지가 돈을 다 내려고 하네요.

      생일 지나고 우리 작은애 한테 말했어요.
      정말 다음번에는 나한테도 기회를 달라구요.^^ 그리고 정말 내가 한턱 쏘고 싶다고 말했네요.

  8. 空空(공공) 2019.05.08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이들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자발적으로 돈 낸다 하는걸 본적이 없으니..ㅋ

    "All you can eat" 메뉴 좋네요..
    늦었지만 따님의 생일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19.05.08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걱정 마세요.
      조만간에 아이들이 돈을 낸다 할테니까요 그리고 우리 애들은 이미 아주 아주 어른? 이에요 사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실컨...많이 잘 먹는 젊은 애둘한테는 최고 였던거 같읍니다.

      감사합니다.


지난해 12월 28일에 이태리로 여행을 떠났던 우리 작은애가 가지고 온 선물 이야기랍니다.


이태리 여행중에  유리로 만든 제품으로 아주 유명한 곳에서 사왔다는 악세사리 목걸이를 선물로 가지고 왔더군요.

 



Mazzega Glass Factory 인데 Murano  에 있다고 합니다.

양쪽 다 엄마한테만 선물을 사왔다고 하네요...경비 절약 차원에서요.^^



Bag 이 이렇게 ....



Bag 안에서 꺼내니 이런 상자가 나왔어요.



상자를 여니 좀 찌그러져 있어요.
아무래도 여행 중이였으니...

 




꺼내서 벽에 걸어 보았어요.


저는 전혀 이 제품에 대해서 모르지만 그 지역의 특산품? 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유리 공업으로 유명한....

 




제 목에다 걸기에는 좀 그래서 집 현관안에 있는 장식품 화병에다 걸어 보았읍니다.



브이넥 블라우스나 스웨터를 입을때 착용 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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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널알려줘 2019.01.2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넘 이쁜데요. 차가운 이미지의 목걸이네요.

    • jshin86 2019.01.28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일년에 그걸 앞으로 몇번 이나 하겠어요.
      그냥 딸이 주는거니 기쁜 마음으로 가끔씩 하게 되겠지요.

      언제가는 내가 가진 모든거를 두 딸에게 나누어 줄테구요.

      감사합니다.

  2. 평강줌마 2019.01.2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색깔도 마음에 들고 디자인도 좋아보여요. 딸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울 딸도 나중에 이런 선물을 엄마에게 했으면 좋겠어요.

    • jshin86 2019.01.29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 따님이 그렇게 할거에요.

      참으로 키울때 힘들더라구요.

      나는 나이든 지금이 훨씬 더 좋아요.
      엄마의 역활을 한다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서요.

  3. 팡이원 2019.01.29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팡이원 2019.01.31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peterjun 2019.02.07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을 잘 모르지만, 굉장히 예쁜 것 같아요.
    말씀처럼 블라우스에 착용하시면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jshin86 2019.02.07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럴거 같아요.

      그저께 우리남편이 뜬금없이 하는말...여름에 목걸이 하면 이쁠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6. 애리놀다~♡ 2019.03.13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urano 유리공예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인데 좋은 선물 받으셨어요.
    Glass beads 색이 참 이뻐요.
    블라우스나 특히 스웨터 위에 입으면 고급져 보이고 더 멋있어지시겠네요.

    이곳은 지금 비가 엄청 내리고 있는데 샌프란쪽도 비가 많이 내리나 모르겠어요.
    커피 한잔 마시며 멋진 목걸이 구경하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19.03.13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감사합니다.

      여기 제가 사는곳도 올 겨울른 비가 제법 많았어요.
      바로 며칠전 부터 다시 해가 나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바람이 제법 많이 부네요.

      저는 점심 먹고 와서 다시 일 시작 하려 합니다.

  7. 空空(공공) 2019.05.2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걸이 하시면 아주 잘 어울리실듯 하신데요?
    화병보다도..더 ㅎㅎ

    • jshin86 2019.05.29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a. ..
      감사합니다.

      말씀도 참 좋게 해 주시네요.
      아직까지도 사실 한번도 해보질 못했네요.
      저는 사실 보석에 그닥 관심이 없어요.
      그냥 어디 남의 좋은 행사나 결혼식 같은데 갈때를 빼고는 내가 보석을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도 전혀 느끼지 못한답니다.

      그래도 올 봄? 이나 여름에는 해볼 생각입니다.

지난 해 6월에 결혼한 우리 작은 딸이 지난 주 12월 28일에 이태리로 신혼 여행을 떠났읍니다.
이번엔 진짜 둘 만의 여행...

결혼식이 끝난 후에 남가주( LA 근교)로 친구들과 함께 한번...그 다음엔 사위 부모와 함께 남가주로 또 다시 한번..

그 후에 Lake Tahoe  로 친구들과 함께 또 한번....또 다시 멕시코로 친구들과 함께 한번....


결혼으로 경비 지출도 많았고 해서 아마도 형편이 될때까지 이태리 여행을 계획 했었던거 같아요.


오늘 1월 1일 아침에 안부 전화가 두번째로 왔었답니다.
첫번째 전화는 잘 도착 했으며 지네 둘이는 아주 좋다구 전했던 전화 였구요.



두번째인 오늘 전화는 지금 Florence 에 있는데 Happy new year!  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했다고 하네요.


지네 둘이 한 말....여행 일정을 따라 하기에 벅찬 면이 있다면서 나랑 우리 남편이 여행 할때는 지네가 있어야 할거 같다고 말하네요.



내가 한말...그래서 엄마 세대는 주로 한국 여행사를 통해서 다니니 걱정 하지 말라고 했지요.

맨 윗사진은 지네가 묵고 있는 호텔인데 너무 친 환경적으로 되어 있어서 문 밖을 나가면 벌레?들이 있어서 호텔방을 옮겨 달라고 했다네요.

 


바로 밑에 사진은 식전에 나오는 스프 라고 합니다.

바닷가제로 만든 파스타인데 그래도 내가 만든 음식이 훨씬 낫다고 말하네요.

그 밑에 사진은 디자트로 나온 티라미수 인데  지 평생에 먹어본 중에 제일  맛이 좋았다고 평하네요.


Florence 에 있는 성당이 정말 멋지다고 하네요.

 


그 밑에 있는 사진은 무지 비싼 가격의 스테이크 였는데 역시 맛은 미국에서 먹는것보다 떨어진다고 합니다.

아마도 집이 그리워 지는 시기인거 같기도 합니다.^^


좋은 때 인거 같아요 우리 딸과 사위가 지금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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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강줌마 2019.01.02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둘만의 신혼여행을 이태리로 가서 알콩달콩 예쁜 사랑을 만들어 가네요.
    저는 여행사에 의존하는 패키지여행파이네요.
    2019년에는 더욱 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jshin86 2019.01.03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도 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고 있답니다.

      새해에도 역시 행복한 일들로만 이웃님 가정에 가득 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2. 방구석미슐랭 2019.01.0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ㅎㅎ 메시지 읽어 보면서 엄마에게 your라고 지칭하는 게 늬앙스를 알면서도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ㅎ 캘포냐 사시는 군요. 재작년인가 다녀왔는데 엘에이 너무 좋았던 기억들이!^^

    • jshin86 2019.01.0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말고는 다 you 지요 뭐..^^

      여기서 나고 자란 딸이에요.
      그래도 가라오케 하면 한글은 읽을줄 알아요..단 그게 무슨 뜻인지 모른다는거...

  3. 문성 2019.01.03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축하합니다. 시작처럼 평생 행복하길 빕니다. 저도 아이들 혼사를 해야 하는데 이놈들이 전혀 그럴 기미를 보이지 않네요.

    • jshin86 2019.01.0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우리딸이 나이가 제법 있었어요 연애만 거의 10년....

      결혼후에 바로 원하는 장소로 여행을 가기에는 좀 버거워서 기다렸다가 간거 같아요.

      결혼식 하는데 경제적으로 크게 도움 준게 없거든요...미국식 마인드 니까요 아이들이....

  4. peterjun 2019.01.03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때니.... 그 좋은 때를 행복하게 보내는 건
    너무나도 당연하고 좋은 일인 것 같아요. ^^
    사랑과 함께 이태리여행을 잘 하고 있군요.
    2019년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

    • jshin86 2019.01.04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때 이지요 지금이. .아이도 없을때구요.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5. 잉여토기 2019.01.04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문자로 여행 이야기도 들려주고 다정한 따님이네요.
    제이신86님 황금돼지의 해, 황금처럼 빛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라요.

    • jshin86 2019.01.04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마도 딸이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결혼 하면서 아주 쬐끔 철이 든거 같네요.^^

      평상시에도 전화 보다는 문자를 주로 주고 받는 편이에요.

  6. 영도나그네 2019.01.04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신혼여행을 두사람만이 오롯이
    즐기는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역시 집떠나면 고생한다는 말이
    실감나는것 같기도 하구요...
    앞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생활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 jshin86 2019.01.05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고생 이라고 생각 하는건 아닌거 같구요 음식값에 비해서 대체로 질이 떨어 진다고 하네요.

      우리 큰 딸말에 의하면 ...전화로 우리 여행간 작은애 하고 통화를 몇번 했는데 엄청 신나게 재미있게 여행을 즐긴다고 하네요.

  7. 프라우지니 2019.01.05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라미수는 이태리가 최고죠.^^

  8. 2019.01.08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담덕01 2019.01.10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결혼하고 여행을 몇번을 가는 건가요?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건가요?
    부럽네여.

    늦었지만 따님의 결혼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jshin86 2019.01.10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돈이 들지 않게 경제적으로 잘 다녀온거 같아요. 이번 이태리 여행 빼고는요.

      결혼전에 집 산다고 5년간 열심히 일만하고 근검절약 해서 살았거든요.
      그리고 아이 생기기 전에 한 여행 같아요.^^

  10. 차프라이스 2019.01.1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나마 대리만족을하는것 같아요~ㅎㅎ
    저도 딸이지만 항상 여행가면
    좋은 거 먹고 보면 꼭 사진 찍어서
    부모님께 보내게 되더라고요^^

  11. 철이쓰 2019.01.12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행복해보입니당 따님도 그리고 문자받고 글 쓰시는 어머니두

  12. NeoTrois 2019.01.13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이 많은 따님 같네요^^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13. 애리놀다~♡ 2019.01.25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둘째 따님 결혼했군요.
    결혼 축하합니다. 이제 Jshin님 사위도 두셨네요.
    따님과 사위분의 미래에 행복과 축복 가득할 거예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14. 空空(공공) 2019.05.1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기분 좋은 말을 들으셧군요^^
    "Still your food is way better~~"ㅋ

    • jshin86 2019.05.16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거는 거의 모든 자녀들이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 작은애가 얼마나 야무진지 얼마전부터는 지 월급은 거의 다 저금 한다고 하네요.
      학군이 좋은데로 이사 하고 싶다면서요..아직 임신도 안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우리 사는데서 가까운쪽으로 이사 오고 싶나봐요..학군이 좋으니까요.

  15. 두가 2019.07.10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 연령대가 조금 되신 분들이 그리 많지 않은데 아마도(?) 비슷한 연령대를 만난듯 하여 반갑습니다.
    이렇게 웹 커뮤니티로 연결되는 놀라운 세상에서 서로 좋은 얘기 나누면서 세상 삶의 공감대를 같이 해 보는 것도 세상살이 즐거움의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곧 예쁜 손주를 보실것 같네요.
    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19.07.1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좀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블로그를 하지 않지요 대부분아요.

      저는 한 7-8 년전에 드라마를 보다가...너무 좋아했음...한국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원래는 드라마를 보지 않아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작가에 대해서도 알고싶고 기타 등등 요.

      그러려면 네이버 라는데에 가입을 해야 읽을수 있는게 있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반가워요 이웃님.
      어쩌면 제가 훨씬 더 나이가 많을지도 모르겠어요. ^^
      우리 큰애가 만으로 39 그리고 결혼한 애가 36 이거든요.

    • 두가 2019.07.13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남매를 두고 있는데 결혼한 위의 딸이 37세(한국나이)이고 밑에 동생은 35살입니다. 올 가을에 결혼을 할 예정이구요.
      저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58년생입니다.^^

    • jshin86 2019.07.1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살짝 제가 위네요.^^
      저는 그보다 3살 더 많아요.

    • 두가 2019.07.13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님, 방가워유..^^

우리 작은 딸이 지난달 결혼을 했답니다.

 

우리남편과 딸이 입장 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딸의 뒷 모습...


둘의 혼인서약을 알리는 장면...


아직은 입에 잘 붙지 않지만 우리 사위인 Joseph  이에요.

결혼식 내내 어찌나 울던지요.
나중에 하는말...그냥 계속 해서 눈물이 났는데 스스로 조절이 안됐다고 하네요.


우리남편은 우리 작은애를 Joseph 의 손에 쥐어주며 " Love each other forever "
라고 할때 좀 울컥 했다고 하더라구요.


긴 8년간의 연애 후에 하는 결혼 인데도 아주 많이 좋고 행복 한가 봅니다 서로가. ..

 

앞으로 둘 앞에 놓인 긴 여정도  함께 잘 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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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07.1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부부의 앞날에 행복한 내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

  2. HAPPYJINI 2018.07.17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3. 줌마토깽 2018.07.1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결혼축하드려요
    두분이 영원히
    행복하시길기원합니다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4. 영도나그네 2018.07.1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런 따님의 결혼식
    모습이군요..
    앞으로 장모사랑을 흠뻑 받을것 같은
    듬직한 사위 모습이기도 하구요..
    다시한번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18.07.20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위?가...아직 입에 붙지 않아요...착하긴 한거 같아요.

      나는 가끔씩 한국 티비에서 보여지는 엄청 사위한테 잘해주는 타입은 전혀 아닌거 같아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peterjun 2018.07.23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연애 끝에 한 결혼이라...
    더더욱 끈끈한 애정과 배려로 멋지네 가정을 꾸릴 것 같네요.
    아직 사위라는 단어가 입에 붙지는 않으셨지만, 적응되시겠지요. ^^
    듬직한 사위와 아름다운 신부네요. ^^

  6. 담덕01 2018.07.2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나마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

    • jshin86 2018.07.25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웃님의.담백하고 소소한 글이 참 좋았어요..단호박 계란찜 이라는 글에서요.
      자주 방문 하겠습니다.

      우리딸은 열심히 잘 살고 있는거 같아요.

  7. 평강줌마 2018.07.2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결혼식이예요. 축하드려요. 앞으로 영원히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 것이라고 봐요.

  8. 철이쓰 2018.08.09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8년간의연애라..많이 슬프셨을거같네요아무래도
    그래도 8년동안 따님을 지켜보셨으니 믿음직한 사위겠네요

    • jshin86 2018.08.09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 슬프지? 않았어요.^^

      단 여기 미국은 결혼하면 남자 성을 쓰기 때문에 신씨가 박씨로 바뀌는데...결혼신고서 신고 하러 갈때 바꾼다고 할때 살짝 섭섭 하긴 했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_Chemie_ 2018.08.15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따님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8년간 연애 후 결혼하시는 거라 큰 탈 없이 행복한 가정 꾸리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결혼식 내내 우셨다는 말씀 들으니 사위 되시는 분이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일 것 같네요.

  10. Deborah 2018.08.1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올려 주셨네요. 행복한 그 마음이 전달되는듯한 사진이네요. 신부가 참 아름다워요. ^^

    • jshin86 2018.08.16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사실 더 이쁘거든요...진짜로..머리가 맘에 안들었었는데...뭐 본인이 상관 없다고 하니까요. ^^

      멋을 그닥 부리는 편이 아니에요 원래...

      날씨도 좋았고 다 모든것이 순조롭게 잘 진행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11. 모빌리티 쿡팁 2018.08.28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딸 결혼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가정 이루시고 좋은일가득생기시길바래요.

    • jshin86 2018.08.28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셔서요.

      어제도 사위? 덕분에 아주 맛있는 저녁을 먹었답니다.
      아직 사위라는 말이 입에 붙지 않아서요...그냥 Joe 라고 편히 부르네요.

  12. 팡이원 2018.08.28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2018.08.28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로안씨 2018.09.15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려요 ^^

  15. 옥포동 몽실언니 2018.11.1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결혼하셨군요! 멋지네요! 사위분이 마음이 좋아보입니다~ 따님도 행복해보이시구요!!^^축하려요!!

  16. 지노아빠 2019.02.0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축하드려요 ^^

  17. 애리놀다~♡ 2019.04.3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짝을 만나 결혼하는 날. 감정이 올라 눈물이 났군요.
    8년간 연애인데도 이렇게 애틋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니
    두분의 행복한 미래와 인생이 보입니다.
    다시한번 결혼 축하 전해 주세요. ^^*

  18. 空空(공공) 2019.07.17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ove each other forever"
    참 좋은 말입니다. 쉬울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늦었지만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19.07.17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작은애는 벌써 다음번에 이사갈 집을 생각해서 열심히 저축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더 나은 환경에서 애를 키울 생각으로 그렇다고 합니다...아직 임신도 하지 않았는데요.^^

  19. 두가 2019.10.01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댁 대감님께서는 정말 낯이 익습니다.
    꼭 어디서 많이 뵌듯한...
    아마도 인상이 좋아서 그리 보이나 봅니다.
    따님의 고운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눈물 글썽글썽하는 순박한 사위분.. 완전 멋집니다.^^

    • jshin86 2019.10.01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작은애 부부는 지난주에 하와이 갔다가 오늘 집에 왔을거에요.

      요즘 애들은 확실히 재미있게 잘 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