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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2.23 불청객... (73)
  2. 2021.12.12 크리스마스 장식 (36)
  3. 2021.09.06 Rug... (85)
  4. 2021.08.12 손자의 첫 돌... (65)
  5. 2021.06.21 Father's day!!! (71)
  6. 2021.04.30 XXIO Club (93)
  7. 2021.04.23 솜씨 좋은 친구 (55)
  8. 2021.04.18 코로나 여파로 생긴 취미 ... (61)
  9. 2021.04.14 30년 근무 선물 (48)
  10. 2021.04.04 기대치 않은 선물... (47)

불청객...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3. 13:59

어느날 우리집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 앞에 고양이가 방문 했어요.

집 안을 기웃 거리며 살피는거 같아요.
날마다 계속해서 찾아오고 있어요.

우리남편이 귀엽게 생겼다고 마켓에서 고양이 밥을 사가지고 와서 주었더니 머뭇 거리다가 먹기 시작 하더라구요.

밥도 어찌나 천천히 먹는지 몰라요.

요즘도 날마다 방문 하고 있답니다.

우리집 옆집 고양이 인가 하고 물었더니 자기 집에도 날마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네집 고양이 같기는 해요.
목에 줄이 있는걸로 봐서는요.

우리부부는 사실 고양이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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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가까이 2021.12.28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이 방목하는 스타일인가보네요. 사람이건 짐승이건 밥 주는 사람이 젤 고맙지요 ㅎㅎ

  3. 훈디자인 2021.12.2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 방문ㅎㅎ밥 달라고 쳐다 보는 것 같아요~~

  4. peterjun 2021.12.2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고양이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
    유튜브를 보다가 좋아하게 되었어요.
    물론 영상으로만 보고 키울 생각은 없지만요. ^^
    따뜻하게 대해주시니 계속 오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2021년 코로나로 더더욱 어려운 시기에 한해를 보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그래왔든 항상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 jshin86 2021.12.30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보는건 이뻐요 단지 제가 키우지는 않을거 같아요.^^

      동물들은 저한테 밥 주는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 하는거 같긴 해요.

      감사합니다.

  5. 농돌이 2021.12.30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구가 늘었습니다
    집사람 삼실은 강아지가 들어와서 수의사들이 치유하고, 케어해서 호강하더라구요
    복 입니다

  6. 푸른하늘은하수 2021.12.31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청객이 아니라 이웃사촌 같은데요?? ㅋ
    잘 보고 갑니다~
    2021년 마지막날 행복하세요~^^

  7. 81년생 이차장 2022.01.0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재미나게 잘 보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상과 독서를 주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간 되시면 제 블로그에 공감 구독도 한번 주시면 고맙습니다

  8. 평강줌마 2022.01.02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워요.
    저도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데 직장에 오는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었어요.
    그러다가 고양이에게 관심이 생겼고 유기된 고양이를 입양하여 키우고 있답니다.

    2022년에는 더욱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1.02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게 해서 고양이를 키우게 되셨군요.

      네, 상당히 귀엽긴 행요 방문객? 이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구요!!!

  9. Deborah 2022.01.02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dowra 2022.01.04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집 탐방하는 냥이가
    까만머리 사람에게 관심이 많은가 봐요 ㅎㅎㅎ

  11. 영도나그네 2022.01.0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새해에도 가족들의 건강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12. gachi~ 2022.01.06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은 찾겠어요ㅠ

    • jshin86 2022.01.06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밤에는 지네 집으로 가는거 같아요.
      밤에는 본적이 없거든요.
      그리고 낮동안에 밥 얻어 먹을때 까지는 가엾은 모습으로 저희집 뒷마당 이구석 저구석에서 앉아 있거든요.

  13. 청두꺼비 2022.01.06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귀여운데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4. 친절한안여사 2022.01.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곁에 오던가요?
    동생네는 엄마와 새끼2마리가 오는데 매일 밥주고 물주고 추울까봐 집까지 사놨는데 문열고 나가려하면 하악질을 한답니다. 3달도 넘었는데 아직도 그래요 ㅋㅋ
    너무 예쁘게 생긴 고냥이 귀여워요.

  15. 김짠 2022.01.1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ㅎ 보통 냥이들 배고프면 허겁지겁 먹을텐데 밥을 천천히 먹는거보니 밥주는 분이 또 있나봐요

  16. 나에대한열정 2022.01.12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걸요ㅎ
    구독하고 갑니다~소통하면서 지내요~~~^^

  17. ♡하늘새♡ 2022.01.12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소중한 이웃으로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18. 청산사랑 2022.01.12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길 바래요~
    사랑받는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22.01.1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올 5월에 은퇴를 앞두고 있어서 요즘은 날마다 기분이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19. 김짠 2022.01.13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냥이 볼수록 표정이 살아있네요 ㅎ 모쪼록 주인이 잘 데리고 갔음 좋겟네요 ㅎ
    오늘도 햇빛은 좋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20. 카알KaRL21 2022.01.1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카페같아요 구독 좋아요 하고 감돠

  21. 익명 2022.01.1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문앞에 아주 오랫동안 사용해온 wreath 장식 하나 달았어요.

문고리에도 하나...

그리고 올해 새로산 크리스마스 트리에요.
$149 주고 샀는데 지난주에 Costco 에 가니 $399, $599 그리고 $899 짜리가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좀 더 기다렸다가 $399 짜리 구입 했으면 아주 좋았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한 35년 동안은 fresh tree 추수감사절 지나면 바로 구입해서 나무에서 나오는 향이랑 즐겼는데 지금은 남편이 나이들어서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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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moon 2021.12.1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데요. ^^
    우리는 교회신자가 아니라서 그냥 연말연시를 즐깁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도 꽤 비싸네요?

    • jshin86 2021.12.12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만 관리하면 십년넘게?도 사용 할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조립식으로 몇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어서 나중에 박스에 넣으면 큰 공간도 차지 하지 않거든요.
      라이트도 이미 달려 있구요.

  2. 평강줌마 2021.12.1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셨군요.
    저희는 다음 주에 작게나마 꾸미려고 하고 인답니다. 아이들이 있다보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아이들과 만들고 있답니다.

    12월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남은 12월 더 많이 행복하세요.

    • jshin86 2021.12.12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

      이번에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다 보니 사진을 많이 올릴수가 없더라구요. 옛날에는 더 많은 사진을 올릴수 있었던거 같은데요.

      이웃님 글들을 읽기만 하다가 연말을 맞이해서 그냥 인사차 올린 글이였어요.

      남은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항상 행복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3. 신웅 2021.12.1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준비 하셨네요
    저는 혼자라 딱히 뭔가 하질않네요 ㅎㅎ

    • jshin86 2021.12.1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작은 화분에 장식 되어 있는거 하나 사서 장식해 놓으세요.^^

      우리집에도 사진에는 없지만 아주 작은 화분을 이용해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해놓은걸 하나 구입해서 현관 입구안에 놓았는데 제법 이뻐요.

  4. ☆찐 여행자☆ 2021.12.12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게 잘 꾸미셨네요!^^

  5. 더가까이 2021.12.13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고리 요정이 귀엽네요. 제가 게을러서 저희집은 한번도 생나무 트리는 못세워봤어요 ㅎㅎ

    • jshin86 2021.12.13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남편이 소나무 향기를 좋아해서 36? 년정도 꼭 생나무로 장식 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힘이 딸린다고 못하겠다고 하네요.^^

  6. 空空(공공) 2021.12.13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전에 사용하던 트리를 손을 봐서 장식해 놓았습니다
    크기는 작아졌지만 그래도 볼 만 합니다 ㅎ
    장식품 저희 집에 있는거랑 같은게 하나 있네요 ㅎ

  7. *저녁노을* 2021.12.13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기분납니다.
    ㅎㅎ
    이쁜 트리..잘 보고가요

  8. 애리놀다~♡ 2021.12.1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장식 하셨군요. 명절 분위기가 확실히 살겠어요.
    문고리 엘프가 넘 귀여워요.
    울집은 아직 크리스마스 트리 안 올렸어요.
    아이들 모두 시험기간이고 큰 아이가 집에 없으니까 은근 귀찮은...
    내일은 꼭 트리 세우려고요. ^^*

    • jshin86 2021.12.13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요.
      올해는 저희도 엄청 간단하게 했어요.
      집 밖에도 항상 장식을 해왔었는데 생략 했구요.

      좋은 한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9. spring55 2021.12.1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집을 떠난 뒤로 크리스마스장식을
    안하고 있어요. 멋진 트리 잘보고 갑니다.

  10. peterjun 2021.12.15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면 어쩐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저희집은 막내가 늘 챙겼는데... 사회생활 시작하고 일상이 피곤해지니
    올해는 아무것도 없네요.
    그래서인지 이렇게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11. 영도나그네 2021.12.1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벌써 며칠후에는 크리스 마스가 다가오는 군요..
    이렇게 집안에 크리스 마스 장식 하나쯤은
    걸어야 하는데..
    항상 이렇게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들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1.12.1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특히 우리 손자가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고 와~~ 하고 감탄도 하고 이번 크리스마스 에는 재미 있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2. 팡이원 2021.12.17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칼퇴의품격 2021.12.21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리포니아 사시나요? 와.. 신기하네용^^;;; 미국은 라스베가스 한 곳 가봤습니닼ㅋㅋㅋ

  14. yeejooho 2021.12.22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메모글 펌합니당 ㅋ [제목:아구 미챠 미챠 미챠! 이게 뭡니까? 당췌 코로나 펜대믹과 똥성(婚)타락으로 미국등 북미와 유럽마저 방역반대 난동인 상노무나라들로 몹쓸 세상이라 이민도 완전 접은 마당에 지구를 떠나고 싶다고라고라 쩝. 쫍. 쩝,참나!^^;;; ]}


    https://news.v.daum.net/v/20211211202028170?x_trkm=t


    하나(1)오늘 12ㆍ12  42주기에 이 작자가 제가 알아온 민주(당) 좌익 빨갱이가  맞긴한겨?  나참, 인간백정  극우-친일 박정희 계보에 하극상 구데타  민주시민 학살범 정권이 어쨌다고?  막말로 지금  싹슬이 반두환  악질반동이라도 (40여년전 악몽처럼)쨘 또 나타나  판쓸이 하면 그나마 말과 글로하는 감내도 힘들어지는 진영대결 아사리판 20대 대선에, 웃기는 똥대갈통 야그로 "왜 나만 가지고구래"하며 정치적 사기꾼 리승만 (서울사수 거짓/가짜방송의)겁쟁이처럼 딱 꽁무니 빼며 목숨 구걸할  위선자일세! 꼭 나불대는 이중적 주둥이가 사기꾼의 개나발ㆍ메가폰이네. 에혀라~참 몹쓸 세상에 믿기지 않는 불쌍한 동포들이고 못 믿을 구질한 인생 그 자체가  아닌가유? 아! 튀잣  =3=3=3=3=3^^;;;


    ps1.

    https://news.v.daum.net/v/20211212205456675


    &


    https://news.v.daum.net/v/20211213093533933?x_trkm=t


    @&


    https://news.v.daum.net/v/20211213093521920 


    ​하나(1)글쎄요. 두 진영간-후보사이에 "짜고 치는 고스톱"은 아니(/닐 것이)고 둘 다 비호감이 난형난재라고나 할까. 우쒸!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헤 ~♡ㅋㅋㅋ ^^*^^*


    PS2.방가@후렴


    아고 선생님,


    Bonjour encore. 나뻐욧.ㅠㅠ인간임을 포기한ㅡ검찰 출신인ㅡ여수을 김회재 국개의원은 3.15/4.19후 60년만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양성애자!! 인간도/인간이 아닙니다. 글코,


    미제국주의 타도! Bloody yankee get out!ㅡ천안함은 닥똥년연출 똥꼬봉作品


    나뻐요. 똥성결혼등  미친 악의축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앞으로 망해 갈 것입니다. 똥성애가 꽃이 피어 아주 큰일/야단입니다. 똥성반란에 인류가 공히 망한당께유. 쩝.


    끝난 전북 민주당 경선 9/26 미측 조작임 ! 미국 똥성악마 ㆍ악당 공습 경계 경보 발령입니다.가증스런 이간질로 美날강도 집단의 똥테러입니다(끝). 그리고 일본 후쿠시마 핵쓰레기 무단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합니다. 환경범죄/환경 전쟁 선포행위입니다. 투쟁! ㅡ 충남 부여에서 올림(꾸벅)^^*^^*


    Yankee go home! 미제국주의 박살!

    PS. 법을 지켜야할  사법부內 극우 진영논리에 인간성마저 상실한 검새들의 소굴인 검찰 개혁을 다시 또 촉구합니다. 그간 별 무리없이 제가 운영하던 (https://story.kakao.com/yeejooho )카카오 계정이 날아갔습니다. 칙쇼!똥성 닥똥년ㆍ씹아ㄹ단은  북괴 정은이파에 필적하는 백색 테러집단이며, 극좌와 더불어 살인마 전똥대갈통의  잔재를 아우른 악질 반동 반민족적 친일 극우는 다 우리 인민의 고혈을 착취하는 인류 공공의 적입니다. 글코 민주(당)  일등  빨갱이 선수는 이낙연씨로 후보교체 해야함다! 투쟁,투쟁!

  15. yeejooho 2021.12.22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急/미공습 경계 경보 발령 하나(1)

    갠적인 사안으로,지난 또(라이)럼프 미의사당 폭력사태의 배후이고 국정문란의 배후로 지목한 미 똥성지하컬트(bi-sexual포함 the same-sex marriage와는 관계가 없거나 커밍아웃 못하는@)범죄 집단의 괴수로 개페이오 前 국무(서자/똥성sex파트너도 동일한 극단적 난교형태로 추정 ㅠ)를 지목한 바로 최소한 그 악마들의 만행은 오제이 심슨 케이스 싯점정도로 추급되고 목하 전세계 똥테러리스트 주범ㆍ괴수로서 결코 사랑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도 확인 할 수있는 바도 아니면서 개페이오 하노이 회담( '19년 2/28)테러의 주동자(a pure evil)는 임기 막판에 교황청까지 찾아가는-결국 불발로 끝났지만-대담함까지 보인 바가 있답니다. 쩝! 글쎄요.

    여하튼 현재 파악되는 빙산의 일각인 미똥성테러의 주체내지는 악당ㆍ악마집단의 뿌리는 상당히 깊고도 광범위한 규모로 가히 가능한 공포 그 자체로 최악의 추산/추정도 가능합니다만. 똥테러 미제국주의 앞잽이와 관련 사안이 더 명철하게 파악되는 대로 우리의 생존과 자결ㆍ자립에 중차대함이 분명한,계속되는 보고 올릴 것을 약속드리며 타락한 자유우방 미국을 고발합니다.나뻐요,정말. ㅠㅠ똥성(타도)박멸! 투쟁!!

    잘 보고감다. 블친님 정치가 아주 잘못됐뜸.
    왕창 썩은 미쿡 망합니다. 시간 문제입니다. 똥성  미쿡은   양아치 일본의 배후로 우린 또 "젖되는" 겁니당! 일본 타도!양키 고홈이랑께유 ㅠㅡ똥성테러리스트의 날강도 짓을 고발하는 "분기탱천한" 똥성 타도 야전사령관 삼가 올림 (♡꾸벅)^^*

    ps.[환영 ===>보세요♡^^*^^*] https://blog.naver.com/yeejooho6

  16. 두가 2021.12.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보니 그 어느해 보다 더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갔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가 왔네요.
    대감님께서 지난해까지 장식하신 생나무트리의 향이 살짝 그리울것 같습니다.
    저희는 지율이가 유치원에서 만들어 온 작은 트리를 식탁위에 놔 두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조금 이르지만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손주도
    따님들도
    대감님도
    jshin님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 jshin86 2021.12.2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빠르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 모르겠네요...코로나바이러스 인해서...

      저는 지난주 수요일에 회사에다 내년 5월에 은퇴 한다고 말하고 싸인 했답니다.
      대충 어느정도 연금으로 받는것 하고 메디칼 보험하고 401k 는 개인 IRA 구좌로 전환되면 그때부터 돈을 필요할때 언제든지 인출 가능하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아마도 내년 초부터 다음 사람이 채용 되면 인수인계가 시작 될거 같아요. 한 3개월 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17. 이제 말할게 2021.12.2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18. 콜라보클로버 2021.12.23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공감 구독 꾸욱 누르고 가요

  19. GeniusJW 2021.12.2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장식하셨네요!! 😍 😍

Rug...

카테고리 없음 2021. 9. 6. 05:39

오늘은 토요일 입니다.
이른 아침에 ...아침 6시 반 경....벌써 우리 작은딸과 손자 그리고 큰 딸이 다녀 갔어요.
오늘 아침으로는 떡국을 만들었구요.


우리집 거실에 처음 이사와서 구입하고 깔아 놓았던 rug 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크기는 6ft × 9ft 정도 되는 거라서 카우치와 티테이블 있는곳을 커버 해주고 있어요.

우리 손자가 걷기 시작하니 집안 구석 구석을 잘 걸어 다니고 만지기 시작 하네요.

애들이 반나절 있다가 떠난후에 우리 남편 한테 rug 사러 Macy's 가자고 했어요.
노동절 연휴이니까 세일도 많이 할거 라구요.

그래서 구입 한 rug 입니다.


가격이 비싸지요?
걱정 마세요. 75% 세일이였어요.



한번 구입하면 오래 사용 하니까 구입할때 어느정도 품질이 좋은걸로 했네요.




좀 정돈 하고 사진을 찍을걸 그랬나봐요.
그냥 우리가 생활 하는 그대로가 찍혔네요.^^

감촉도 좋고 색상도 맘에 들어서 기분이 좋으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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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eterjun 2021.10.0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근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75% 할인이니 그또한 좋고요. ^^
    아기 크는 모습 보시면서 미소가 절로 나오시겠네요...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7개월만이에요. ㅎㅎ

    • jshin86 2021.10.0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참 반갑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모든게 다 수월하게 무난하게 잘 되셨으리라 믿고 싶네요.

      디자인이나 색상이 곱지요?
      감사합니다.

  3. dowra 2021.10.01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데코레이션을 하셨네요 ㅎㅎ
    면류같은 카펫은 알러지도 줄이고 촉감도 좋지요
    저는 아직도 가을 데코를 못햇네요
    이번 주말은 시작해 볼까 합니다.

    • jshin86 2021.10.01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고..뭐 가을데코 라고 말하기도 그렇지요.
      그냥 얼마전부터 하나 구입해야 겠다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4. 킴대표님 2021.10.04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방문 합니다~ 글을 차분히 잘쓰셔서 관심이 갑니다.

  5. 농돌이 2021.10.04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십니다
    저도 가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셔츠부터,,,,

    • jshin86 2021.10.05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쿠션도 좀 이쁘게 배치하고 사진을 찍을걸 그랬다..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저는 크리스마스 선물도 지난주로 다 구입해서 잘 모셔놨어요.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6. 제니부부 2021.10.08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쁘네요 인테리어 구독하고가요 맞구독하고 소통하고지내요^^

  7. 갈옷 2021.10.11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실이 따뜻해 보이고 겨울에 좋겠어요

  8. 두가 2021.10.1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는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답니다.
    반팔에서 패딩으로 넘어가버렸습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꼬맹이 무럭무럭 잘 커고 있지요..^^

    • jshin86 2021.10.1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감사합니다.
      저는 감기는 잘 걸리지 않아요.
      거의 안걸린다고 보시는게 맞읍니다.

      제가 사는곳에서는 바로 어제부터 날씨가 쌀쌀해 지기 시작 했고 이번주에는 비도 온다고 하네요.

      네,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말도 제법 하려고 노력 하고 입맛도 한국입맛인거 같아요.
      김에 밥 싸서 주면 잘 먹고 닭국? 도 아주 잘먹네요.

      감사합니다.

  9. nona_me 2021.10.23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그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화사해지네요^^

  10. 생명마루 신림점 2021.10.26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 주 되세요!! ㅎㅎ

  11. 영도나그네 2021.10.28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없어 오늘은 그냥 들렸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12. yeejooho 2021.11.01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가 방가 Bonjour encore. 티스토리 블친님. 나뻐욧.ㅠㅠ인간임을 포기한ㅡ검찰 출신인ㅡ여수을 김회재 국개의원은 3.15/4.19후 60년만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양성애자!! 인간도/인간이 아닙니다. 글코,
    미제국주의 타도! Bloody yankee get out!ㅡ천안함은 닥똥년연출 똥꼬봉作品
    나뻐요.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앞으로 망해 갈 것입니다. 문제는 똥성반란에 인류가 공히 망한당께유. 쩝.

    끝난 전북 민주당 경선 9/26 미측 조작임 ! 미국 똥성악마 ㆍ악당 공습 경계 경보 발령입니다.가증스런 이간질로 美날강도 집단의 똥테러입니다(끝). 그리고 일본 후쿠시마 핵쓰레기 무단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합니다. 환경범죄/환경 전쟁 선포행위입니다. 감사 ㅡ 충남 부여에서 올림(꾸벅)^^*^^*
    Ps. 몽키들의 뒷배인 똥성반란인 악의축 미국도 왕창 썩어서 망합니다 🏴‍☠️ 🇱🇷 일본 군국주의 섬나라의 배후인 타락한 미국의 재래적 우방으로 한국은 ㅡ 분단 책임이 없지 아니한 미국과 몽키의 담합으로 ㅡ또 "젖"되는 겁니당. 미 제국주의의 앞잽이 똥틀러/똥개들은 세기말ㆍ 20세기초 필립핀 독립투쟁을 탄압하며 2백만 필리핀 식민지인을 학살한 양키 족속의 후예입니다,쩝!

  13. 영도나그네 2021.11.0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이렇게 들렸다 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4. 베짱이 2021.11.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워진다는 게 느껴지네요.
    전 그냥 털 슬리퍼로 생활한답니다. ㅋㅋ
    바닥에 뭔가 깐다는 건... 현재로서는 사치인거같아요. ㅋㅋ

  15. 영도나그네 2021.11.25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별고 없으신지요..
    오늘도 이렇게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1.11.25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인사 감사드려요.

      저는 오늘 아침 4시반에 일어나서 어제 준비해 놓은 온갖 양념 재료 터키에 집어 넣고 버터 넣고 막 오븐안에 터키 굽기 시작 했네요. 보통 5 -6 시간 정도 걸리는데 다 되면 온도 낮춰서 먹기 직전까지 오븐안에 넣어두면 되거 잘 되거든요.
      어제 밤에 yam..고구마와 비슷함...도 만들어 놓고 방울 양배추도 이탈리안 스타일로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미국 추수감사절 이거든요.
      12쯤에 우리 두 딸과 사위 손자가 오거든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16. 푸른하늘은하수 2021.11.26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양탄자 같은 거군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7. 팡이원 2021.11.27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8. GeniusJW 2021.12.0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올 겨울에 러그하나 있으면 덜 추울 것 같아요!!

  19. 얌냐미💕 2021.12.03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인데요!!
    좋은정보도 얻어갑니다 구독하고가요 자주 소통해요^^*

  20. 애리놀다~♡ 2021.12.25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과 가족분들 모두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

  21. 정보를 드리는 유드림 2022.01.1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구경와주세요😆
    자주 소통해요👍🏻

지난 일요일에 딸과 사위 친구들 그리고 양가 부모가 모여서 손자의 첫 돌 축하 파티를 했답니다.

장소는 Berkeley 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였구요.
우리는 이층에서 모였답니다.
식당에서 배려를 해 주어서 우리만 모일수 있게 해 주었고 발코니가 있어서 시원한 바람도 통해서 아주 쾌적한 느낌 이였읍니다.



우리 큰딸이 준비한 한복인데 어색하고 싫어하는 모습이 역력 하네요.^^


돌 떡은 사위 친구가 떡집에 가서 주문해 왔다고 합니다.
촛불을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돌떡을 열심히 자르고 있는 손자네요.


돈(가짜돈) 을 잡을까 하는 모습...

눈에 확 들어오는 네온  색깔인 골프볼을 잡았네요.^^


저희는 카드안에 체크 한장 넣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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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ngGu footprint 2021.08.1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ㅎㅎ
    아이의 첫돌 축하드립니다.
    아이의 미소는 항상 덩달아 저도 미소짓게 해주는거 같아요^^ ㅎㅎㅎ

  3. 익명 2021.08.21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jshin86 2021.08.2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감사합니다.

      네,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키도 일년동안 10인치가 컷고 몸무게는 15파운드가 늘었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4. dowra 2021.08.2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돌치고는 아가가 큰것 같네요
    까까머리하고 있는 모습이 으젓하고 귀여워요
    떡으로 케익을 만들었군요
    역시 한인 사회가 커서 좋은 점이 많은 것 같네요

    • jshin86 2021.08.22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어날때 21 인치 였는데 지금은 31 인치가 되었어요.
      사위가 머리에 숱이 없는데 본인처럼 될까봐 머리를 잘라 주더라구요.
      지금은 정말 한인들이 많아 졌어요.

      감사합니다.

  5. 친절한안여사 2021.08.22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많이 컸네요 ^^ 첫돌 너무 축하드려요.
    한국식으로 하는데 달러가 있으니 이상하기도 하고 ㅋㅋㅋ
    참 잘생긴 손자입니다~ ^^ 몸건강히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랍니다 ^^

    • jshin86 2021.08.22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애가 여기서 나고 자랐는데 한국식 문화를 따라서 하고 싶어 하네요.^^

      손자가 일년새에 10인치 자랐어요.

      축하해 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소블행 2021.08.22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7. 바밸 : 균형-건강을 위한 시작 2021.08.23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표정이 울먹울먹 ㅎ 너무 귀엽습니다

  8. 베짱이 2021.08.23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똘망똘망하네요. ㅋㅋ
    자기 의사표현확실할거 같네요.

    • jshin86 2021.08.23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잘 먹는답니다.
      지가 싫어 하는 음식은 일단 눈을 안 맞추고 두번은 먹는데 세번째는 살짝 뱉어 낸답니다.

      감사합니다.

  9. H_A_N_S 2021.08.23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넘 귀여운 첫돌사진~~첫돌 축하드립니다. 아이야 건강하고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라~~~♡

    • jshin86 2021.08.24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손자가 바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네요.

      감사합니다.

  10. Deborah 2021.08.2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벌써 첫 돌이 되었네요. 돌잡이로 공을 잡았군요. 그럼 스포츠를 잘한다는 그런 의미인가요?

  11. 더가까이 2021.08.26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사네요!!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손자분 깊은 눈망울이 너무 예뻐요.

  12. 청두꺼비 2021.08.3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멋집니다!! 손자 넘 귀여워요!!

    • jshin86 2021.08.30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우리집에 와서 3-4 시간 놀다 가는데 점점 더 자라는게 보인답니다.

      감사합니다.

  13. 바밸 : 균형-건강을 위한 시작 2021.08.30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봐도 너무 귀엽네요 ㅎㅎ울먹울먹 ㅎㅎ

    • jshin86 2021.08.30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다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점점 더 똘똘해 지는거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저희집에 우리 작은애가 데리고 오는데 먹는것도 어찌나 잘 먹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14. yeejooho 2021.08.3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뻐요, 티스토리님. 미꾹 반드시 망합니다 ㅎㅎ 그간 십년가까이 똥테러로 고문을 당했는데 최근 작년 미대선후 미쿡 똥틀러 똥개인/똥성애 가이세ㄲ들은 인간도 아닙니당.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않하고 분탕 ㆍ똥질입니다. 이젠 헤커 수준으로 기능적 커서,클릭 테러뿐아니라 댓글삭제 포함 내용을 조작 날조하고 심지어 ctrl+v내용을 뜨악하게 바꾸다가 종내는 눈속임등으로 순리ㆍ논리 구조를 망가뜨려 신체가 마비되는 지경에 이르게까지 합니다. 치가 떨립니다. 나뻐요 정말 ㅠㅠ인간임을 포기한 검새 김회재같은 썩어빠진 친일 작자나 판치고 극우파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ㅡ 충남 부여서 똥성타도 야전사령관 삼가 올림 ♡♡^^*

  15. yeejooho 2021.08.3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가 잘못됐뜸,선상님!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앞으로 망해 갈 것입니다. 문제는 똥성반란에 인류가 공히 망한당께유. 쩝쫍 ㅠㅠㅠ 대선과 관련 이낙연씨를 지지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사악한 핵쓰레기 무단 방류는 환경 범죄로 환경전쟁 선포입니다 그리고 그 뒷배  미쿡 망합니다. 시간 문제입니다. ㅡ 충남 부여에서 모바일로 올림 ♡^^*^^*

  16. 흙수저 2021.08.31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이쁘네요

  17. 도쿄도민 2021.09.03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을 집을 줄 알았는데, 골프공!!
    색이 한몫한건가요? ㅎㅎ

    • jshin86 2021.09.03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그렇지 않았나 싶네요.
      우리 작은애가 지 아들한테도 돌 잔치를 통해서 그런 경험을 갖게 해주고 싶었나 봐요.

      감사합니다.

  18. dowra 2021.09.03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포스팅이 없어 이 곳에 다시 발자욱 남기고갑니다
    건강하게 잘 계시죠?

    • jshin86 2021.09.04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이렇게 안부 인사를 해 주시다니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하루 휴가 내고 피검사, 골밀도 검사 그리고 ultrasound 간 검사 까지 아침 일찍 하고 집에서 쉬고 있네요.

      노동절이 월요일 이라서 4흘간 쉬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19. jongpary 2021.09.05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의 골프왕이 되겠군요 ㅎ 축하드립니다~^^

  20. 이제 말할게 2021.12.03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너무 귀엽네요❤️❤️

  21. 익명 2021.12.20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미국은 매해 6월 세번째 일요일이 아버지 날이에요.

제 애들이 성장한 후로는 주로 제가  점심을 집에서 준비하고 우리 딸 둘하고 아버지 날을 기념 하곤 했답니다.

이제는 작은 딸이 결혼해서 사위도 있고 손자 까지 있네요.

오늘은  제가 babyback rib 을 훈제 하고 오이 깍두기를 준비 했답니다.

우리 남편 친구가 얼마전에 죽었는데 우리 애들도 그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아버지 날에 우리 큰 딸이 아주 좋은 선물을 준비 했나 봐요.

작은 애는 나이키 운동화를 준비 했고 저는 Murberry 지갑을 준비 했어요.

큰애의 선물은 바로 이거에요.



선물을 받은 우리 남편이 나중에 아껴서 사용 한다 해서 제가 말했어요.
아끼다가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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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빈86627 2021.06.24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스토리에서 보구 놀러왔어요ㅋㅋ} 들른김에 구독하고가요 ㅋㅋ 맞구독 부탁해용 :)와주실꺼라 믿어요ㅋㅋ 그럼 행복가득한 오후 되셔요^^

  3. 친절한안여사 2021.06.25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선물받으셨네요. 진짜 자주 많이 쓰는게 잘쓰는 건데 말이죠~ ㅋㅋ
    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

    • jshin86 2021.06.2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우리남편이 나이가 있다보니 쓸데없는데서 아끼려고 그러는 경향이 있어요.
      죽을때 아무것도 챙기지 못하니 맘껏 먹고 입고 하고 싶은거 하라고 권하고 있답니다.

  4. dowra 2021.07.0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가 주는 선물은 그 어느것 보다 귀하죠
    값진 아버♪♪♩♪ 맞으셨네요

    • jshin86 2021.07.05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이 모여서 먹고 함께하는 시간이 참 소중 하다는걸 나이가 들면서 더 느끼게 되는거 같읍니다.

      감사합니다.

  5. Aster89112 2021.07.06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티스토리홈에서 보고 왔습니당ㅋ 헤헤} 이것도인연이니 구독꾸욱합니다 ^^ 맞구독 부탁해용 ㅎㅎ놀러오세요!;) 좋은일 가득한 시간 되세용ㅋ^^

  6. 민기87319 2021.07.06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티스토리홈에서 ㅂㅗ고 놀러왔어요ㅋㅋ} 이것도인연이니 구독하고가요 ㅎㅎ 맞구독 부탁드려도 될까요? ㅋㅋ놀러오세요!:) 그럼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7. @산들바람 2021.07.07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의 날이 밌군요.자녀에게 선물받아 행복하셨겠네요^^

    • jshin86 2021.07.0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우리남편이 아주 행복해 했어요.
      하지만 다음에는 저녁식사면 충분 하다고 하면서 과용 하지 말라고 했구요.

      감사합니다.

  8. 시후77412 2021.07.09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 티스토리홈에서 ㅂㅗ고 왔어요 헤헤} 온김에 구독하고가요 ;) 맞구독 부탁ㄱ드려도 될까요? ;)와주실꺼라 믿어요ㅋㅋ 사랑가득한 오후 되세용ㅋ^^

  9. 농돌이 2021.07.10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ㅎ
    사랑은 아끼지 마십시요

    • jshin86 2021.07.10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아무리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70대 인데도 제법 많이 떠나고 있네요 요즘 제 주위에는요.

  10. 갈옷 2021.07.12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일 글 감사합니다
    구독합니다

  11. 가족바라기 2021.07.1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의 사랑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자식과 손주 사랑 흐뭇합니다

  12. Deborah 2021.07.13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이 넘치는 일상 잘 보았습니다.

  13. sJSfam 2021.07.17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끼다 똥된다.. ㅎㅎ 제가 남편테 항상 하는 말이에요 ㅎㅎ
    아버지의 날 챙기는 자녀들 덕분에 훈훈합니다 ^^

    • jshin86 2021.07.17 0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웃님은 아직 좀 더 기다리셔야 할거예요. ^^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까요.

      그래도 외출시에는 벨트를 사용하고 있어요.
      세상에 교회에 정말 1년반만에 참석 했더니 여자들이...내 친구들 내지는 지인들...바로 알아 보더라면서 딸이 사줬냐고 묻더래요.
      기분이 좋았다고 말하더군요.

      정말 코로나가 이 세상을 뒤집어 놓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4. H_A_N_S 2021.07.21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아끼면 안 돼요ㅋ 근데 친구분을 잃으셔서 상실감이 크실 것 같아요.

    • jshin86 2021.07.21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읍니다.
      그 분이 돌아가시고 두달쯤 되어 가는데 지금은 괜찮아 보여요.

      외출시에는 벨트를 사용하고 있어요. ^^
      감사합니다.

  15. 여퐝 2021.07.26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분이 저랑 똑같아요~ 아끼다가...

  16. nona_me 2021.07.27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보기 좋으십니다~
    아끼시려는 마음도 잘 느껴집니다^^

  17. 평강줌마 2021.07.28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너무 착하네요. 효심도 깊고요.
    아버지가 사용을 할 때마다 뿌듯할 듯 합니다.

    마지막 멘트에 빵 터졌어요.*^^*

    • jshin86 2021.07.28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내가 그 말을 사용할줄은 몰랐네요.^^
      나이를 먹다보니...요즘들어서...굳이 더 이상 아끼며 살 필요가 없는거 같더라구요.

      아이고...애들 키우면서 맘 졸이고 속상 했던적이 많지요 지금은 다 지난 얘기지만요.

      벨트는 정말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18. kangdante 2021.07.30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날 어머니날을 따로 챙겨야 하니
    자식들은 부담되겠어요
    그러나 아빠들은 즐겁겠네요.. ^^

  19. PDLC 지혜 2021.08.0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PDLC그룹입니당~ㅎㅎ
    PDLC 필름 제조,유통,시공,설치,신제품 개발,교육 등
    다양한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PDLC전문업체 PDLC그룹입니다!!
    서로 구독하고 소통 자주하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당!
    감사합니다~ㅎㅎ

  20. 김짠 2021.10.05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그도 너무 예쁜걸로 고르셨네요 질리지 않고 오래 갈거같아요
    호기심이 가득한 눈망울 손자님도 넘 귀엽고요 ㅎ 구독하고 가요
    소통하고 지내요 ^^

    • jshin86 2021.10.1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다 천사같고 이쁘네요.

      이번에 구입한 러그역시 오랜동안 저희와 함께 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1. dowra 2021.10.13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안하시죠
    새로운 그이 없어 이곳에 발자욱 남김니다

XXIO Club

카테고리 없음 2021. 4. 30. 10:34



지난주 화요일에 골프 치러 나갔다가 골프를 치면서 얘기를 듣다보니...저는 한 일년쯤 쉬었음...몇년전 부터 골프클럽 XXIO 가 여자들한테 인기가 있으면서 우리 동네 할머니들도 그 클럽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가볍고 클럽 face 전체가 다 sweet spot 이라서 대충 쳐도 잘 맞고 멀리 나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17번 홀인지 18번 홀에서 3번 우드로 빌려서 한번 쳐 봤어요.
정말 가볍고 잘 맞았고 거리도 많이 나더라구요.

며칠전에 Google 에서 들어가 보니 가격이 $399.99 이더라구요 .
그래서 내가 사는 근방에 딜러가 없나 하고 찾아 보니 우리동네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프라이빗 골프장이 바로 딜러 라고 나왔어요.
저도 한때는 거기 멤버 였거든요.


지난번에 인절미를 해온 친구가 바로 거기 멤버 여서 하나 사달라고 부탁 했어요.
디스카운트도 받으면 더 좋다고 얘기도 했구요.

그 친구가 코비드 백신을 화요일에 맞아서 오늘 목요일에 골프도 치고 제가 부탁한 클럽을 주문 하려고 했더니 마침 클럽이 하나 있다고 해서 구입 하고 저한테 문자를 넣었어요.

내가 주말에 pick up 하러 간다하니 운전을 하던 친구 남편이 직접 우리집에 갖다 준다고 해서 아주 편하게 집에서 클럽을 받았읍니다.





$40 디시도 받았어요.
멤버라서요.

아주 가볍고 정말 좋으네요.

딜리버리 온 친구에게 클린저 하나 선물 하고 골프공도 선물 했어요.

골프공은 우리남편이 갑자기 집안에서 들고 나와서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었네요.


내일은 XXIO 골프 가방이 도착 할거에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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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쌤』 2021.05.0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장비 하나와의 만남
    취미 생활의 또 다른 기쁨이죠.^^

  3. Deborah 2021.05.09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ppy Mother's Day!!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계리직 2021.05.0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공도 선물 받으시고 좋으셨을거 같아요
    덕분에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5. 농돌이 2021.05.11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라운딩 하십시요

  6. 가족바라기 2021.05.18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미생활로도 골프는 좋은것 같아요
    좋은 친구분들이랑 즐거운 시간 되실것 같아요

    • jshin86 2021.05.18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골프 치는 그 자체 보다도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재미있고 소중한 시간 같아요 나이들고 보니까요.

  7. 신나는인생 2021.05.21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합니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

  8. 생명마루 신림점 2021.05.25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9. @산들바람 2021.05.26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 좋은취미를 가지고 계시는 군요 잘보고갑니다 ^^

  10. 긍정의 힘으로 2021.06.02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구독하고 갑니닷! 맞구독 원해요!!!ㅋ해주실꺼죵???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Deborah 2021.06.05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오랜만에 들렸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그곳의 날씨가 좋다고 하니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날이네요. 축복된 하루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참 테슬라 전기차 리콜이 많이 들어 온다고 하던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12. 달콤아빠 2021.06.07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골프채를 마련하셨네요~ 모두들 백신맞고 어서 빨리 일상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jshin86 2021.06.07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희는 벌써 3월달에 다 접종 끝났고 우리 애들하고 사위역시 4월에 다 접종 마쳤어요.

      한국도 이제는 접종 속도가 빨라 질거라 생각 합니다.

      네, 클럽이 아주 괜찬은거 같아요.
      드라이버 하고 5번 우드도 살까 생각 하고 있네요.

  13. 달콤아빠 2021.06.07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골프채를 마련하셨네요~ 모두들 백신맞고 어서 빨리 일상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jshin86 2021.06.08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사는곳에서는 거의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는거 같아요.
      한국도 조만간에 그리 되지 싶읍니다.

      감사합니다.

  14. 10bstory 2021.06.08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워요 ~ 들른김에 구독하고가요 ㅋㅋ 맞구독 부탁드려도 될까요? 놀러오세요!! 그럼 행복가득한 하루 되세요^^

  15. kangdante 2021.06.10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듯 방문하였던 봄이 지나고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네요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16. 평강줌마 2021.06.13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를 치러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직 백신을 못 맞아서 조심하고 있답니다.
    빨리 안전한 백신을 맞고 일상으로 복귀하고 싶네요.

  17. dowra 2021.06.1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골프치고싶은 마음이 없어서 ,,
    멋진 골프체를 구입하셨네요

  18. Aster89112 2021.06.15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워요 ~ 들른김에 구독하고가요 ㅋㅋ 맞구독 부탁드려도 될까요? 놀러오세요!! 그럼 행복가득한 하루 되세요^^

  19. 알렉스박 2021.06.1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해요.친하게지내요.

  20. 대박스탁 2021.06.16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질 읽고 갑니다
    저녁시간도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지난 20일 화요일에 정말 오랜만에 골프를 쳤네요.
마스크 착용 하고, 또 골프치러 나오는 모든 친구들이 다 백신 접종 2차 까지 맞았구요.


저는 정말 1년도 훨씬 넘게 골프를 치지 못했네요.

골프장에 도착 하니 무거운? 골프채를 메고 오는 나를 보고 막 달려 와서 대신 들어 주더라구요.

바로 이 친구가 솜씨가 정말 끝내주게 좋은 친구입니다.
이 날 나온 사람들이 14명 이였는데 14명 분의 인절미를 전날 만들어서 가지고 나온거에요.

물론 기계를 이용 했다고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요.


이 플라스틱 용기도 일부러 스토어에 가서 구입해서 혼자 먹을수 있도록 배려 했답니다.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요.

너무 아까워서 저는 딱 한개만 먹고 집으로 가져 왔어요.
우리남편 주려구요.
누가 보면 열녀 난줄 알겠어요.^^
그건 절대 아닙니다.

저한테는 너무 소중한 인절미 였어요.
그냥 돈 주면 살수 있는 그런 인절미가 아니였어요.



사진은 골프장 홈 페이지에서 카피 했읍니다.

터키도 실제로 여러 홀에서 만났어요.




San Ramon 에 있는 식당 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오는 젊은이들을 위해서 마련한 장소 같아요.



수제 와인을 만든다는거 같았어요.
맥주도 그냥 사 마시는 맥주보다 살짝 도수가 강하다는거 같았어요.
와인맛은 엄청엄청 순하다고 느꼈읍니다.


점심은 샐러드하고 금방 만든 크러스트가 얇은 피자 두 종류 하고 치킨윙 으로 먹었어요.

정말정말 즐거운 날이였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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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21.04.24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를 두셧네요.
    나눔을 좋아하는...

    잘 보고가요

  3. 달콤아빠 2021.04.25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절미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ㅎ 골프장 풍경도 너무 좋네요~^^

  4. 여강여호 2021.04.2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절미 맛나 보이네요.
    백신 맞고 나면 심적으로는 꽤 안심이 될 듯 합니다.

    • jshin86 2021.04.2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신은 반드시 맞으셔야 해요.
      한국도 조만간에 다 맞게 되시길 바랍니다.

      인절미는 정말 맛있었어요.
      인절미를 손수 만들어서 나눔을 한 그 마음은 더 고마웠구요.

  5. 베짱이 2021.04.26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는 떡 개념이 없어서
    인절미 같은 떡을 구하기 쉽지 않아보여요.
    한국에 살면서도 잘 접하기 쉽지 않은 게 떡이네요. ㅋㅋㅋ

    • jshin86 2021.04.27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25분쯤....freeway...운전해서 가면 떡을 살수는 있어요.
      근데 가끔씩 먹고 싶을때가 있더라구요.

      떡을 준비 해온 사람은 그동안에 한국마켓도 운영 했었고 한국식당도 운영 했던 사람이에요.

      지금은 두 부부가 은퇴하고 아주 여유롭게 인생을 즐기고 있는 사람이예요.

  6. 두가 2021.04.27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장 풍경이 우리와는 확연히 다르네요.
    정말 널찍하고 여유로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칠면조는 왜 끼어 들었대요?ㅎ
    여러 친구들을 위하여 밤새 인절미를 만든 정성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구요.
    쑥으로 만든 인절미 같습니다.
    맛나게 맛 보시고
    대감님을 위하여 싸가신 마음도 최고입니다.^^

    • jshin86 2021.04.27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상업적인 요소는 거의 없읍니다 골프장에요.

      넓직 넓직 하기는 하지요.
      아!.칠면조는 흔히 볼수 있어요.
      여기 미국 ...캘리포니아...골프장 에서는 사슴도 보기도 하고 어떤데는 여우도 있어요.
      크면 물론 골프장에서 관리해서 다른데로 보내기는 하는거 같았어요.

      내가 나가서 놀다 오면 뭔가를 꼭 가지고 집에 가니까....주문을 하던지 뭐든지...아마도 기대 하는거 같기도 해요.^^

      쑥 인절미를 해온 친구는 정말 존경? 받을마누해요.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감사합니다.

  7. kangdante 2021.04.27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골프도 즐기고
    맛난 인절미도 맛보고
    그야말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

    • jshin86 2021.04.2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랬읍니다.

      사진을 예술적으로 승화 시키는 이웃님 실력이면 엄청난 작품 몇은 나올수 있을거라 장담 하네요.^^

      좋게 봐주시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8. sJSfam 2021.04.27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인절미도! 일품인데 뒤에 나오는 풍경은 예술이네요
    정말 너무나도 멋집니다. 사진을 잘 찍으신 걸까요 아무렇게나 찍어도 잘 나오는 예술인가요 ㅎㅎ
    넘 좋네요 ^^
    좋은 시간,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 jshin86 2021.04.27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렇게나 찍어도 주위 풍경이 다 이쁜거 같아요.

      사진 작가님들은 좋은 카메라 들고 찍으면 정말 좋은 작품 나올것만 같아요.

      언젠가 같은 골프장 에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친구들 모습도 있음...정말 멋진 장면이 연출된적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9. dowra 2021.04.28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대단하네요 손으로 만든 떡
    맛이 다르루것 같아요

  10. yeejooho 2021.04.29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사회가 해양 방류를 반대했는데 미국 양키와의 담합으로(/묵인하에) 일본은 이를 무시하고 `공멸의 길`인 방류 결정했다,즉, 후쿠시마 핵쓰레기 방류는 태평양 연안 국가들의 생존권을 도둑질하는 범죄 테러행위입니다.]
    ㅠ쓰가발(서울의 고어@)이런 몽키 쪽바린 아예 배리삐린 몽키monkey라 버르장머릴 고칠일이지만 토니 블링컨은 ㅡ아시다싶이 또(라이)럼픈 똥성앙마/친구였고 걍 ㅡ또 몽키 똥(코)돈 빠는 미 제국주의앞잽이로 일본 군국주의 악마 꼬봉이나 다름없네,저승사자가 코로나로 아무리 바빠도 다 대려 가시오

    https://news.v.daum.net/v/20210428112546873

    하나(1)웃기는 짬봉에유ㅋㅋㅋ형님(나라)에게 비정상인 몽키가 맛이 가서리 똥폼 잡는 꼬락서니로다; 그것이 어디 화낼 일인가?소위 "똥(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라고라,풋.빠가야로 ㅋ ㅋ ㅋ ㅋ ㅋ ㅋ

    https://blog.naver.com/yeejooho6/222316873468

    방가방가 블로그 벗님들 으랏차차차 ㅎㅎ///@목하 테러중 ㅠㅠㅠ 징한 실시간 테러임ㅠ미차유, 아주 나뻐욧 ㅠㅠㅠ

  11. 애리놀다~♡ 2021.04.29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인분 인절미를 직접 만드신 친구분 대단하시네요.
    떡이 맛있어 보여요. 남편 사랑 Jshin님께서 떡을 가져오셔서 남편분께서 흐뭇해하셨을 듯. ^^
    식사하신 곳의 수제 와인이랑 맥주가 상당히 맛있을 것 같아요.
    피자와 치킨윙이랑 함께 하면... 캬~ 넘 맛있겠어요. ^^*

    • jshin86 2021.04.29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말하면 잔소리 처럼 정말 맛있었어요.
      친구의 시아버지 소유에다가 남편분이 매니저로 일해서 특별 대접도 물론 받았구요.

      저는 술을 못하는데 와인을 몇모금..병아리 오줌 만큼...마셨는데 순해서 취하지도 않았어요.
      맥주도 두 종류를 시켰는데 한 종류는 제법 독하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12. 생명마루 신림점 2021.04.2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13. 영도나그네 2021.04.29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골프 라운딩을 친구들과 함께
    할수 있었군요..
    역시 미국에서는 벌써 코로나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칠수 있다는것이 부럽기도 하구요..
    역시 친구가 만들어온 인절미는 사랑이 가득
    묻어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1.04.30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오랜만에 한 라운딩 이였어요.
      얼마나 재미있게 놀고 먹고 수다 떨었는지 몰라요.

      그 중에서도 친구가 직접 만들어온 인절미는 최고 였읍니다.
      감사합니다.

  14. 농돌이 2021.04.29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가나 봅니다
    빨리 백신 맞고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식구들도 불러서 식사도 하구요 ㅠㅠ
    부럽습니다 2차 접종

    • jshin86 2021.04.30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 7월부터는 거의 모든것들이 다 예전 수준으로 돌아 갈거 같아요.
      많은 수가 아니면 집에서 바베큐 파티 정도는 할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어쩌면 3차 접종도 올 해 말 안에 있을수도 있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5. Deborah 2021.04.2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시간 보내셨어요. 인절미 나눔을 해주신 분 덕분에 한국의 멋을 느끼셨겠어요.

  16. dowra 2021.04.30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절미 최고네요
    코로나로 주춤했던일들이 이제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 가나 봅니다

    • jshin86 2021.04.30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런거 같읍니다.
      얼마전에는 식당안에서도 식사를 했네요 여러명이서요.

      인절미는 정말 최고였네요.

      감사합니다.

  17. 더가까이 2021.04.30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열녀 맞으신것 같은데요 ㅎㅎ)

    • jshin86 2021.05.01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h....
      잘해주긴 하지만 열녀는 아닌거 같아요 내가 스스로 생각 해도요.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오랜만에 가졌어요.
      감사합니다.

  18. 가족바라기 2021.05.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인절미 더 맛있게 느껴졌을것 같아요

  19. @산들바람 2021.05.2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잘 둘러보고 갑니다^^

  20. 공유너구리 2021.06.2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잘 보고 갑니다 한번만 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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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팡이원 2021.06.2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월요일 한주 시작 잘 하세요~



우리 집 큰 딸은 손재주가 정말 많답니다.
학교 다닐때 만들었던 수공예품도 A 를 항상 받고는 했답니다.

코비드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지니까 갑자기 가죽 공예에 관심이 생겼나 봅니다.


어느날 나하고 지 동생한테 어떤 스타일의 핸드백을 좋아 하냐고 묻더군요.

나는 작은 스타일을 우리 작은 딸은 메신저 스타일을 골라서 보내 줬읍니다.




보기에 너무 훌륭하지 않나요?

 

아주 작은 크기의 가방 이에요.
지갑 하고 셀폰이 들어갈 정도 에요.

골프 칠때나 밤에 잠깐 나갈때 간단한 소지품만 챙겨서 사용하기 좋은거 같읍니다.

이 핸드백은 우리 작은딸 거에요.


두달 이상에 걸쳐서 만든거 같아요.
온갖 장비 내지는 필요한를 다 주문해서 만드는거 같더라구요.

뒷마당에서 그리고 차고에서 두들기고 자르고 하더군요.
그리고 구멍을 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두들기던지요.

그 다음에 한땀 한땀 손으로 만든거에요.

사실 맨 처음에 만들었던 거는 버렸다고 합니다 실패해서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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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골아빠 2021.04.18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솜씨가 대단합니다.
    판매해도 될것 같아요!^^
    요즘 수공예품 유행하던데...
    전 갈수록 브랜드 있는 제품보다 실용성이 좋은게 눈에 띄더군요

    • jshin86 2021.04.19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미국에서도 힘들게 아이 키우며 살다가 수제품으로 만든게 알음알음 입소문으로...온라인 상에서...성공한 커리어 워먼들이 있기는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3. pennpenn 2021.04.19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손재주가 장인(달인)급입니다.

    오늘은 4.19혁명 기념일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4. 두가 2021.04.19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해요.
    그냥 한눈에 봐도 재봉틀로 드드륵 한것이 아닌줄 알겠네요.
    이걸 한바늘씩 꿰매 만든다는건 상상이 되지 않네요.
    명품이 따로 없습니다.
    정성과 마음이 들어가고
    사용하는 분이 그 가치를 알면 명품이구요.
    박수를 힘차게 쳐 드립니다.^^

    • jshin86 2021.04.19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땀 한땀 하기전에 무슨 공구로 구멍을 미리 내는거 같더라구요. 손으로 가죽을 뚫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정말 대단한거 같긴해요.
      맞읍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한정판 나만의 명품 이네요.

      감사합니다.

  5. jongpary 2021.04.19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대단합니다~^^ 아마존이 팔아도 될듯!! ㅋ

  6. 여강여호 2021.04.1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재주가 장난이 아닌데요..
    대단합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진짜 명품이네요.

    • jshin86 2021.04.1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읍니다.
      손재주가 타고 난거 같긴 해요.
      그저께도 나무 몇개를 사오는가 싶더니 자르고 두들기고 못으로 박더니 플랜트 박스 하나를 뚝딱 만들어서 씨앗을 뿌리는걸 봤어요.

      감사합니다.

  7. yeejooho 2021.04.20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미제국주의 타도;인간도 아닙니다. 정말 .양키 고홈 나가시오 ,당장!

    미제국주의 타도!  양키 고홈!  Bloody  yankee  get  out!  Yankee  go  home!  ㅡ (pax  americana)미제국은 망한다는 믿음만 굳어지는 "쎈 진보인"한반도 민족주의자 拜上^^;; 
     
    에혀라^^;;; 

    https://news.v.daum.net/v/20210414050618064 
     
    하나(1) Oh my  god(∽/=dog)!  이건 제2의 시모노세키/카스라테프트 조약정도로 미국  환경범죄 주동자급 테러리스트인 토니 블링컨의 작태/망언은, 전임자로 악마인(a  pure  evil) 개페이오  前미국무장관의 똥성반란에 이어서 똑같은 전형적 무력외교의 국제적 (환경테러인)전쟁선포입니다:즉  미제국주의 앞잽이들의 계속된  망발과 망언을 필두로 제3차 대전을 시작하는 (Pax  Americana)미제국은 망합니다(끝)^^;;;

    [거의 모든 댓글들이 지워지고 있고 - 목하 징한 테러의 연속으로 - 또 고문인 바로, 이멜마저 중간에 털리는 느낌이 드는 정황입니다. 아고 미챠욧 ㅠㅠㅠ]
    미제국주의 타도!!!

    미제국주의 앞잽이로 똥틀러 마이크 폼페이오 前국무장관을 다시 고발합니다. 즉 전 미식축구스타 오제이 심슨의 전처 니콜과 함께 론이란 젊은 친구를 무참히 살해했다고 믿는 바 femicide 여성혐오살인입니다. 국제 똥성 테러리스트며 美 국정을 문란시키는criminal demonizing/demonisation 똥성/지하 컬트의 괴수ㆍ주범이며 한반도에 직격탄인 ㄱㅐ입니다. 쩝,쫍. "똥성애 꽃이 핀"미국의 타락상은 ㅡ 폭력과 범죄 그리고 마약의 범람등과 아울러 ㅡ 총체적 핵무력의 난맥상인 망亡조로 결국 망합니다. ㅠㅠ블친님들의 깊은 이해와 통찰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ㅎㅎ
    blog.daum.net/yeejooho6

    blog.naver.com/yeejooho6

    story.kakao.com/yeejooho

    {^^;;;☠미쿡이 망할 때가 됐습니다,쩝[美 의회 폭동은 트럼프 '연출' 극우 '주연' 합작품(인터넷 뉴스)- 펌글 제목임]}아하 맞습니다. 맞고요. 좀 씁쓸하고 허탈한 느낌이 드는 미의회 폭동의 후폭풍(aftermath)이랄까. 솔직히 어느 정도 예상되는 막가파 됙일대통령ㅡ즉 자격미달내지는 함량부족의 ㅡ 악마친구인 또럼프, 저지른 정신 나간 리더쉽의 망국적 결말쯤으로 치부하고, 우리 자유대한의 전대미문의 똥성반란에 대하여 한 촌평입니당; 2010년 NLL에서 일어난 천안함 피폭사건은 당근 "극우 친일파 닥똥년 연출ㆍ기획(후원)에 씹안단/똥성꼬봉들 주연ㆍ합작품"이었다. 5명 사망인 폭동의 결과를 훨 넘는 애궂게 희생된 46人의 해군 전사자분들 희생에 묵념(합장)☆&♡ 쩝,쫍,쫍.ㅠㅠㅠ Have a nice day!

    Ps1.또한 미쿡의 고질적인 문제중 하나인 인종갈등/평등 이슈중 망국적인 흑백갈등이 있습니다.즉 美의사당 폭력 난입 사태의 근저엔 백인우월주의와 히틀러망령+똥성악마의 망발인 바 또(라이)럼프와 똥틀러 폼페이오 前국무장관 똥성일당컬트가 악마들입니다.
    PS2.
    [제목:ㅠ쓰가발(서울의 고어@)이런 몽키 쪽바린 아예 배리삐린 몽키라 버르장머릴 고칠일이지만 토니 블링컨은 ㅡ아시다싶이 또(라이)럼픈 똥성 앙마쉐기/친구였고 걍 ㅡ또 몽키 똥(코)돈 빠는 미 제국주의앞잽이로 일본 군국주의 악마 꼬봉이나 다름없네,저승사자가 코로나로 아무리 바빠도 다 대려 가시오 ㅠ]

    Oh my god! 우선 일차로 미국이 ㅡ 최악인 트럼프를 지우는 조 바이든 정부를 한편 반기면서ㅡ돌아온 것이 아니라. 완전 돌았구먼유~ 쓰가발ㅠㅠ 양키 고홈 !!어차피 결국은 태평양은 일본도 어느나라의 앞바다도 아니올시다.아 약소 민족의 설움도 정도껏이지 천인공노할 일본 핵폐기물 공해/오염 무단 방류 범죄를 대환영하는 슈퍼 강국의 책임자는 똥머리로 몽키돈 쳐먹고 -감사!?"-맴맴이신지 망조로다 오호/ 어디 해보시구려. 뱅글 뱅글@참 나쁜 나라이고 미친 가이새키 소리가 아니고 무엇이요. 정말 어의 상실인,욜을 있는대로 받은 거북이논자는 미국측의 망발/망언이 일본측 범죄와 한치 다를 바없이/보다 더 괘씸하굽쇼:Yankee go home!미제국주의 앞잽이로 똥틀러 박살&맛이간 극우 추종자 쓰레기들 아웃입니다

  8. 더가까이 2021.04.20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엄청난 실력자시네요!! 한 10년쯤 전에 카메라 가죽케이스 한번 만들어본적이 있어서 대충 난이도가 짐작이 됩니다. 한땀 한땀 정성들인 표시가 나네요.

  9. 애리놀다~♡ 2021.04.20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백들을 따님이 직접 만드신 거에요?
    너무 잘 만들었어요!!!
    둘 다 시간과 정성이 엄청 많이 들어갔겠어요.
    한땀 한땀 정성이 들어간 이런 백이 진정 명품백이 아닐까... ^^*

    • jshin86 2021.04.20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그런거 같아요.
      엄청 시간을 투자하고 한도 끝도 없이 구멍내느라고 두드리고 자르고 재고 그러더라구요.

      어떤 날은 눈도 충혈도 되고 그랬어요.
      정말 잘 만들었지요?^^

      감사합니다.

  10. kangdante 2021.04.20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쁘고 멋진 빽이군요
    정말 좋은 선물을 받으셨네요.. ^^

    • jshin86 2021.04.2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만드는 과정을 가끔씩 봤거든요.
      정말 힘든 작업 같더라구요.

      제법 멋진 핸드백이 탄생 했네요.
      감사합니다.

  11. 남미청년 nammitv 2021.04.2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이시국이 꿑나야할텐데..

  12. 영도나그네 2021.04.21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따님의 손재주가 보통이 아닌것
    같습니다..
    가죽울 소재로 이렇게 이쁘고 사용하기
    편리한 핸드백을 만들수 있다니..
    가게를 하나 차려도 될것 같기도 하구요..
    정말 또다른 행복감을 느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1.04.2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다 생긴 취미 같아요.
      펜데믹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생긴거 같아요.
      원래 손재주는 있기는 하네요.

      감사합니다.

  13. HaIoNa 2021.04.21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분 손재주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정성이 가득담긴 핸드백이라 들고 다니실때마다 행복하실것 같아요~!!

  14. 가족바라기 2021.04.22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손재주 대단하시네요
    정말 이쁘게 만들었습니다
    받고 정말 기분 좋았겠어요

    • jshin86 2021.04.2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참 고마운 마음이였어요.
      한편으로는 참 힘들게 뭐하러 이걸 만드나...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과정이 만만치 않은걸 직접 봤거든요.

      감사합니다.

  15. 달콤아빠 2021.04.25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멋지네요. 따님의 솜씨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솜씨와 노력과 마음이 들어간 멋진 선물인 것 같습니다.^^

  16. sJSfam 2021.04.27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걸 만들어다구요? 엄청나네요~~~
    넘 이쁘고!! 그 안에 들어간 정성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17. 익명 2021.04.2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Deborah 2021.05.05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주 자부심을 가질만 합니다.

  19. 평강줌마 2021.06.13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재주가 너무 좋네요.
    예쁜 가방도 만들고.
    저도 코로나로 취미가 늘고 있답니다.*^^*

  20. nona_me 2021.07.27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야~ 정말 좋은 걸요~
    뛰어난 손재주에~
    마음과 정성이 담기니~
    더 빛이 납니다^^

  21. H_A_N_S 2021.09.0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취미생활이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인 거 같아요ㅎㅎ

    • jshin86 2021.09.04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비드 예방 주사 마친 뒤로는 이제는 하지 않더라구요. ^^

      손재주가 좀 남다르게 뛰어 난거 같긴 해요.

      요즘은 하나밖에 조카한테 푹 빠져 있는거 같아요. 시간날때 마다 함께 하려고 하는거 같읍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지난주에 집으로 메일이 하나 왔어요.
보니까 제 이름이 있고 30년 근무 라는 문구가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아! 내가 근무한지 올 8월이면 30년 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메일이 왔어요.



온갖 종류의 상품이 들어 있답니다.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스포츠용품 입니다.


2019년도에 은퇴한 남편한테 운동 하라고 권하는데 잘 하는거 같지 않네요.
그래서 얼마전에는 자전거를 하나 구입해서 동네 산책길에서 타보는게 어떠냐고 물으니 나중에 나중에 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보여 줬지요.
이번에 30년 근무한 대가로 상품을 준다고 하니 내가 고른 자전거를 주문 하겠다고 했더니 눈이 반짝하고 빛나는거 같았어요.^^

왜 제거가 아닌 남편걸로 골랐냐구요?
저는 제가 원하는거 왠만한거는 다 있거든요.
이럴때 인심 팍 써주면 좋아 할거 같아서요.^^
항상 그렇게 해주고는 있긴 하지만요.






그래서 지난 주에 주문하고 로고 (회사) 도 넣겠냐고 물어서 그렇게 해 달라고 했어요.
배송은 4월 20일에 한다고 하네요.

주문 한 바로 다음날 이메일로 컨펌도 받았어요.

옛날에는 20년 넘게 근무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멋진 장소에서 저녁도 대접 하고 그랬거든요.
직원이 초대한 한 사람 ( 부부, 친구, 연인, 식구, 친구 등등)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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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0에도 철딱써니 2021.04.14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이라니 대단하세요~
    멋지십니다

    • jshin86 2021.04.14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세월이 정말 너무 빠르게 지나간거 같아요.
      특히 이민 생활 이여서 그랬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 왔거든요.

      감사합니다.

  3. 문moon 2021.04.14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을 근무하셨군요.
    좋은 선물도 받으시고 남편에게 선물하시니 더 의미가 있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21.04.14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남편은 본인이 나가서 뭘 사는편이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 다 내가 챙겨줘야 하기도 하구요.
      챙김 받는걸 좋아 하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4. Adorable Stella 2021.04.1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근속이라니 너무 대단하세요!! 제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부터 아니 제 부모님이 만나시기도 전부터 꾸준히 일하셨다니 멋있으십니다:)

    • jshin86 2021.04.14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다 보니 세월이 빠르게 흘러서 나이만 먹었네요.^^

      내년 봄 4- 5월쯤에 은퇴할까 생각 하고 있어요.
      1월 초에 회사에 통보하고 한 3개월 정도 인수인계를 해야 하니까요.

      감사합니다.

  5. soo0100 2021.04.14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근속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
    아무나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 jshin86 2021.04.14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나 다 먹고 살려고 일하지만 다행히도 제 적성에도 맞고 베니핏도 월급도 좋고 은퇴 연금도 나오고 해서 일하다 보니 이렇게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영도나그네 2021.04.14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회사에서 30년 근속 기념으로 이렇게 다양한
    선물을 주시는 군요..
    우선 대단 하시다는 말씀과 함께 남편에게도
    정말 멋진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건강이 최우선 이기도 하구요..

    다시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 jshin86 2021.04.14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나이 들고 보니 건강이 삶의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30년 이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간거 같아요.
      어쩌면 이민 생활 이라서 더 그렇게 느끼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7. ☆찐 여행자☆ 2021.04.14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30년 근무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 그리고 마음 씀씀이도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

    • jshin86 2021.04.14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남자들이 나이 먹으면 좀 가엾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웃님은 아직 젊으시니 앞으로 한 30년 쯤 후에나 그런 느낌이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8. 시골아빠 2021.04.14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30년 근무하신것도 대단하고 30년 근무로 선물을 주는 회사도 참 좋네요!
    고객만이 아닌 직원들도 신경 써주는군요^^

    • jshin86 2021.04.14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베네핏도 좋고 비교적 직원들이 일하기에는 아주 좋은 회사에요.

      이런식으로 선물을 받으면 정말 기분이 참 좋답니다.
      그래서 회사 로고도 넣어달라 했어요.
      은퇴후에도 볼때마다 기분 좋으라구요.

      감사합니다.

  9. 미네즈 2021.04.14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30년 근무라니 대단해요! 구독하고 갑니다~ 맞구독해요!!

  10. 익명 2021.04.14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더가까이 2021.04.15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좋은 직장이네요. 저희는 싸구려 팬던트하나 주고 퉁치는것 같더라고요 ㅎㅎ

  12. *저녁노을* 2021.04.15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축하드립니다.
    저도 4년 남았습니다.ㅋㅋ

  13. 생명마루 신림점 2021.04.16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 되세요! ㅎㅎ

  14. 여강여호 2021.04.17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30 년 근속은 우리나라에서도 보기 힘든 사례인데...축하드립니다.

  15. 하이(hi)스토리(story) 2021.04.17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구독했습니다.
    맞구독 바래요~^^

  16. 청두꺼비 2021.04.1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떻게 30년을 !!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야 겠어요! 덕분에 잘 보고 가요

    • jshin86 2021.04.1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민생활 이라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30년 이라는 시간이 지난거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7. jongpary 2021.04.1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함을 느끼게 하는 메일입니다 축하드립니다~^^

  18. 연아아빠 2021.04.30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근속 축하드립니다. 저는 지금 직장에서 21년째인데~정말 되돌아보니 시간이 금방 후딱 가버린 것 같아요^^

    • jshin86 2021.04.3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읍니다.
      한 십년쯤 흘렀을때는 30년 이라는 세월이 아주 멀리 느껴졌었는데 이렇게 빨리 흘러 갔네요.

      감사합니다.

  19. 가족바라기 2021.05.04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근속 축하드립니다
    꾸준함이란 어려운데 대단하십니다

  20. 평강줌마 2021.08.0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동안 꾸준하게 일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저도 꾸준하게 다녀야겠습니다. 저는 17년 동안 다니고 있답니다.

    선물을 고를 때도 남편을 챙기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저는 제 것을 택했을 듯 하네요. 아직 멀리 보지 못하나 봐요.

    • jshin86 2021.08.09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가지고 싶은거 왠만한거는 다 있어요.^^
      그리고 남편한테 잘 해주는 편이기도 하지만요.
      제가 맏이거든요..아마 그 이유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내년에 은퇴 할 예정 이에요.

      감사합니다.

  21. 이제 말할게 2021.12.23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와~~ 고생많으셨어요ㅎㅎ!!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21.12.23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내년 5월에 은퇴할 예정이에요.
      지난주에 인사과에 가서 싸인도 하고 은퇴후에 받을 연금과 메디칼 보험에 대한 정보도 받고 왔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우리 큰 딸 생일이였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 배달 되었습니다.

또한 카드와 함께 gift certificate $50 도 함께요.
어디서 왔냐구요?

바로 우리집 옆집 에서 왔어요.

지지난 주말에 우리 남편 하고 내가 먹을 BLT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는데 우리남편이 우체통에 있는 우편물을 확인하는데 마침 옆집 Mary 도 만났나 봐요.
수다도 떨고 우리 애들 안부도 묻기에 우리 큰애 생일이라서 내일 온다고도 했답니다.

그 얘길 듣고 샌드위치를 하나 더 만들어서 가져다 주었어요.
가끔씩 별거 아닌거를 나누기도 하거든요.


세상에...일요일 아침 10시쯤에 도어벨이 울려서 나가보니 옆집 아들 Anthony...15살.. 가 꽃하고 카드 하고 들고 서 있는 거에요.

너무나 고마웠어요.



고기 굽고 있는 우리남편..

다 구어진 갈비...

방울 양배추를 좋아하는 큰 애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우리 작은애 부부, 손자, 우리 부부 그리고 생일 주인공인 우리 큰 애하고 맛있는 점심을 같이 했어요.


잘 구어진 갈비도 우리가 먹기전에 굽자마자 한 접시 Mary 네 옆집으로 가져다 주었구요.

아주 행복한 주말 이였네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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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문moon 2021.04.04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생일을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셨군요.
    이웃의 축하도 받고.. ㅎㅎ
    행복한 하루 였겠습니다. ^^

  3. 평강줌마 2021.04.0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이웃이네요.
    저희는 한 일로 이웃과 친해졌답니다. 요즘 이웃과 친해지는 것은 쉽지 않은데..
    미국에서도 이웃끼리 정을 나누는 것이 너무 보기 좋네요.

    • jshin86 2021.04.05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이웃들이 정말 좋아요.
      우리 아랫집 Steve 는 자기네집...일주일마다...낙엽같은거 불어낼때 꼭 우리집 부터 시작해서 깨끗하게 해줘요.

      깜짝 선물도 받고정말 기분좋은 하루 였어요.
      감사합니다.

      이웃님, 너무 오랜만에 뵈요.
      반가워요.

  4. 애리놀다~♡ 2021.04.05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 정말 잘 구우셨네요!
    가족 모두 (거기에 옆집까지) 큰 따님 생일을 축하하셨군요.
    Mary와 가족은 사람들이 참 좋네요.
    큰 따님에게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Happy Birthday~~!!! ^^*

  5. meestoryus 2021.04.05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따님 생일에 가족이 모여서 행복하셨을테고, 또 이웃에게 뜻밖의 선물도 받아서 더욱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좋은 동네 좋은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재밌게 사시네요.
    그나저나 갈비는 어쩜 저리 맛나게 구우셨나요? 저도 이웃이 되고만 싶네요 😆😆

    • jshin86 2021.04.05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누고 싶지만 거리가 좀 멀지요?^^

      미국에 우리 두 딸밖에 없으니까요.
      물론 이제는 사위도 있고 8개월된 손자도 있지만요.

      제 동생네는 너무 멀어서 만나는게 쉽지 않아요.

    • meestoryus 2021.04.05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긴 너무 멀죠? ㅎㅎ
      jshin86님네 이웃들도 서로서로 잘하니 다 좋은 이웃이 된 거겠죠.
      저도 가끔 아이의 동네 친구가 놀러오면 한국밥 해먹여 보낸 적은 있지만 음식을 갖다줘본 적은 없는거 같네요. 제가 먼저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

  6. 空空(공공) 2021.04.05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낍니다
    큰 자제분의 생일을 맞아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군요

    이런날이 매일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ㅎ

    • jshin86 2021.04.05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단촐한 저희 식구 라서 거의 같이 많이 해요.
      우리 부부와 딸 둘 그리고 이제는 사위와 손자도 있지만요.

  7. kangdante 2021.04.05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웃이 있다는 것은
    때로는 친척보다 더 행복합니다
    잘 구어진 갈비가 먹음직스럽네요
    한 젓가락 맛보고 싶어집니다.. ^^

    • jshin86 2021.04.05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거 같읍니다.
      날마다 만나지는 못하지만 주말이나 오후 퇴근시에 잠깐 스치는 이웃 이지만 좋은 사람이 옆에 산다는건 참 좋은거 같네요.

      갈비가 아주 맛있게 양념 되었던거 같읍니다.

  8. -blog 2021.04.0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아름다운 이웃이네요 :)

    아름다운 사람의 주변에는 아름다운 사람이 사는것 같아요ㅎㅎ

  9. soo0100 2021.04.05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과 함께하는 만찬 참 행복해보입니다.
    가정에 항상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려요.
    감사합니다. ^^

    • jshin86 2021.04.05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 들고 보니까 정말 가족밖에 없는거 같아요.
      두 딸들이 자주 집에 놀러 온답니다.

      감사합니다.

  10. 베짱이 2021.04.05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쿡도 집에서 음식을 하면 나눔 문화가 있는건지....
    고기를 나눔받은 곳은 과연 빈접시를 되돌려줄지.. 뭔가 담겨올지.. 궁금해지네요.

    • jshin86 2021.04.0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식을 나누고 그러지는 않아요 대개의 경우에는요.
      우리 아랫집은 이탈리안 인데...조부모가 이민옴...내가 하는 음식을 아주 좋아하고 또 일주일에 한번씩 잔디 깍을때마다..18년째.. 우리집 쪽으로 지저분 한거 있거나 없거나 항상 Blower 로 깨끗하게 해줘요.
      그러다 보니 와인 한병 주게된게 인연이 되어서 음식을 주게 되었어요.

      우리 왼쪽 옆집은 남편은 치과의사 와이프는 내과 의사에요. 그 집은 오래전에 와이프가 산달이 다 되어서 태아가 뱃속에서 죽었어요.
      그때 내가 위로차 음식을 만들어 주었는데 그때도 너무 고맙게 생각 했어요.

      그러다보니 어쩌다가 한번씩 나눠 먹고 했어요.

      접시는 일회용을 사용 하지요. ^^

  11. *저녁노을* 2021.04.06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간 가지셨군요.
    ㅎㅎ
    행복이 보입니다.

  12. Deborah 2021.04.06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사는 행복이지요. 아름다운 나눔도 있고 선물 받으시고 해서 기쁘셨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느낌을 나누어주면 우리도 행복해져요. 글을 읽는데 미소가 끝나지 않네요. 부활절 잘 보내셨지요?

    • jshin86 2021.04.06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잘 보냈어요.
      예배는 온라인으로 드렸구요.

      저희 이웃들이 다 좋은거 같아요.
      집주인들도 우리와 똑같이 이사온 사람들이거든요...새 집 2003 년도...

      감사합니다.

  13. 두가 2021.04.06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웃을 가졌다는건 참 축복입니다.
    큰 따님 생일도 축하 드리구요.
    온 가족이 둘러앉아 흥겹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대감님 사진은 뒷모습으로나마 오늘 처음 뵙는데
    풍채좋고 멋진분 같습니다.
    요즘 뉴스로 코로나땜에 이상한 폭행사건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조금 조심하셔서 지내시길 바라면서요.^^

    • jshin86 2021.04.06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요즘 세상이 참 이상하게 변하고 있네요.
      뉴스를 접해서 보는 인종편견은 주로 성격장애가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그런거 같읍니다.


      저희는 정말 너무 좋은 생일파티를 가졌어요.
      깜짝선물도 기뻤구요.

      우리남편이 살이 지금 찐 상태이고 좀 빼야 하는 상황 이랍니다. ^^

      감사합니다.

  14. 더가까이 2021.04.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날씨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겠네요. 저희 집에서는 방울 양배추를 이렇게 해서 먹습니다. https://thewholecook.com/balsamic-bacon-brussels-sprouts/

    • jshin86 2021.04.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의 비슷하네요.
      저희도 그렇게 만들어요.
      반으로 잘라서 오븐에...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굽고 베이컨이나 이탈리안 소세지를 넣구요.

      거의 다 익힌후에 꺼내서 발사믹 식초를 넣고
      잘 섞은 다음에 조금 더 구어요.
      그때 그때마다 살짝 다른 결과가 나오긴 하지만 맛은 있네요.

  15. 가족바라기 2021.04.06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이웃을 마나 넘 부럽네요
    요즘 처럼 옆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에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꽃 너무 이쁘네요

  16. 여강여호 2021.04.07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앤서니라는 친구 낭만 있네요..ㅎㅎ.
    방울 양배추 처음 봅니다.

  17. 영도나그네 2021.04.07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아름답고 정겨운 이웃사촌이군요..
    이렇게 이웃끼리 정답게 잘 지내는것도
    서로가 평소에 하기 나름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온가족들이 함께 모여 따님의
    근사한 생일상을 즐기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항상 이런 행복함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1.04.07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기대하지도 않고 생각지도 않은 깜짝 선물 이였어요.
      선물 보다도 그 마음에 정말 감사했어요.

      감사합니다.

  18. jongpary 2021.04.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하셨군요..소소한 삶이 정서에는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식사~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jshin86 2021.04.0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행복 하다고 느끼는것도 사실 별거 아닌 작은거에서 느끼는거 같기도 합니다.

      아주 기분좋은 하루 였읍니다.
      감사합니다.

  19. spring55 2021.04.11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리놀다님 블로그 갔다가 발자취를 따라 왔네요. 갈비 넘 맛있어 보이네요. 15세 남자아이가 저꽃을 들고 왔다니 넘 사랑스럽네요.따님 생일 축하드려요.

  20. 『방쌤』 2021.04.12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과의 이런 정, 너무 좋네요.
    조금 늦었지만 따님 생일도 축하드리구요.^^
    행복한 시간이셨을 것 같아요.

  21. 계리직 2021.04.29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자신을 위한게 아니라 내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챙기고 아껴주는거 참으로 따스한 일인거 같아요
    덕분에 따스한 마음 얻고 가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jshin86 2021.04.30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소한 나눔이 사람 맘을 행복하고 정감 있게 받아 들이는거 같아요.
      정말 별거 아닌 BLT 샌드위치 였는데 큰 선물이 되어서 돌아 왔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