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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14:33 은퇴 선물 (16)
  2. 2022.06.19 살구 나무 2 탄 (56)
  3. 2022.06.11 살구 수확... (46)
  4. 2022.06.06 양념 치킨 윙 (46)
  5. 2022.06.04 살구가 열렸어요 (35)
  6. 2022.05.23 여러분 제가 은퇴 합니다 ~~ (51)
  7. 2022.05.04 한 인물 하는 우리 손자 (46)
  8. 2022.01.30 손자가 많이 컷어요 (76)
  9. 2021.12.23 불청객... (103)
  10. 2021.12.12 크리스마스 장식 (53)


직장에서 지난 목요일에 동료로 부터 선물을 제법 많이 받았읍니다.

이번주는 휴가 이고 7월 8일날 마지막으로 출근해서 내 배지 ..badge..리턴하고 특별 은퇴금 받으면 끝이거든요.

은퇴후 한달후쯤 제 연금수령 하기전에 다시 한번 직장에 가서 싸인 하면 끝이에요.

사무실에서는 별로 마주치거나 말을 나눌 기회는 많지 않은데 제일 높은 상사가 우리 부서 사람들하고 저를 위해서 점심을 같이 했어요.
제 사무실이 따로 복도를 두고 떨어져 있거든요. 저 혼자 사용해요.

저를 초대한 곳은 Seafood Restaurant 이였는데 물가를 끼고 있는 아주 멋진 장소였어요. 사진으로는 담질 못했네요.

일단 저보고 어디에 앉을거냐고 묻고 내가 자리를 정하니까 그때 사람들이 앉더라구요.
매너도 좋다고 느꼈어요.^^


내가 스타벅스 좋아 하는거 알고 gift card 를 주었어요. IT 에 근무하는 Linda 가요.

이거는 Mary 가 내가 좋아하는 멕시칸 레스토랑 gift card 를 주었어요.

제가 골프 치는걸 알고 $25 gift card 하고 컵 그리고 양초를 선물로 받았어요.

Jeronimo 라는 멕시칸 젊은 남자인데 내가 저한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면서 고맙다고 했어요.
얘는 이미 벌써 저한테 Salsa 라는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대접해 줬답니다.


이런 이메일도 받았어요.
케익은 어떤걸로 하고 싶냐고 묻길래 딸기 케익으로 먹고 싶다고 말했어요.


보통의 경우에는 은퇴 할때 시원섭섭 하다는 표현을 자주 하는데 저는 그냥 기쁜 마음이네요.

30년 11개월 동안에 성실한 직원으로서 일한것도 뿌듯하고 은퇴 연금도 평생 받을수 있고 메디칼 보험도 회사로부터 우리 부부가 평생 받을수 있고 해서 제가 복을 많이 받은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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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22.07.04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께서 30년 이상 아주 열심히 그리고 멋지게 살아오셨음을 그대로 느끼게 됩니다.
    정말 복 많으세요. 물론 이런 복은 Jshin님께서 인생을 잘 사셨기 때문에 더욱 크게 돌아왔겠고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은퇴 축하드립니다. 이제 인생의 새로운 장을 다시 시작하시겠어요.
    Happy Retirement!!! ^^*

    • jshin86 2022.07.0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정말 상당히 기분이 좋기는 하네요.
      긴 세월이였는데 눈 깜짝할 시간으로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2. ☆찐 여행자☆ 2022.07.04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선물만 봐도 회사에서 어떤 생활을 잘 해내셨는지 짐작이 가네여 ^^

    • jshin86 2022.07.04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미국애들도 어떤때 보면 한국 사람들처럼 감정이 비슷하다고 가끔씩 느낄때가 있네요.
      특히 자식을 가진 부모 마음은 거의 다 비슷한거 같기도 하구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저녁노을* 2022.07.04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ㅎㅎ

  4. 空空(공공) 2022.07.04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 은퇴하시고 새로운 인생을 사시겠네요^^
    새로운 출발 축하 드립니다

  5. 인생은 한번뿐 2022.07.04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합니다.소통해요.우리

  6. 청두꺼비 2022.07.04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축하드립니다!!

  7. HaIoNa 2022.07.04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이상 한 회사에서 근무하는게 쉽지 않으실텐데 대단하십니다 ㅎㅎ 제가 나중에 은퇴할 때 이런 축하를 받으면서 할 수 있을까 싶네요. 새로운 출발 화이팅입니다!

    • jshin86 2022.07.0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특별히 새롭게 시작 할거는 없는거 같아요 당장은요.

      여행은 내년쯤이나 생각해 볼 예정이구요..코로나 때문에요.

      골프는 바로 이번주 부터 벌써 예약도 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칠 예정입니다. 우리동네 Lady's club 이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

  8. 문moon 2022.07.04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넘게 일한 회사에서 은퇴를 하시는군요. 주변에서 많은 선물도 받으시고..
    은퇴후의 새로운 생활을 잘해나가시길 응원 합니다. ^^

  9. 두가 2022.07.0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긴 세월인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근무를 하셨네요.
    직장 계실때의 그 성실함과 알뜰함으로 더욱 멋진 인생만들기 하여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닉네임으로 진작에 성씨는 알고 있었지만 오늘 덕분에 이름도 알게 되었네요.
    지금은 노 수녀님으로 계신 제 첫사랑 그분의 성씨와 같아서 늘 애착심이 느껴진답니다.
    오랫동안 같이 정들어 지냈던 분들과의 아쉬움도 있지만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라 더욱 멋진 설레임도 계실것 같습니다.
    한국식으로 인사 드립니다.
    화이팅!!!


오늘 아침에 살구를 일부 수확 했어요.

벌써 한 상자? 는 이쁘게 담아서 따자마자 뒤집에 배달해 주고 왔답니다.

앨러지 전문의 인데 일본 사람이에요.
우리집에 해마다 토마토, 오이,고추를 가지고 온답니다. 그 집 뒷마당에서 수확한 것들이지요.

한 십년전에도 저희 집 바로 이 살구나무에서 1000여개 정도의 살구가 달렸었는데 그 당시에 그 집 부모님이 마침 뒷마당에 계셔서 담장 너머로 대화 하다가 살구를 전달해 준적이 있었는데 정말 좋아 했었어요. 달고 맛있다구요.

올해에 살구가 정말 많이 열렸어요 아주 오랜만에요.



이렇게 한 상자는 벌써 뒷집으로 갔고 여기 사진에 있는 두 상자는 내일 교회로 가져가서 두 친구에게 줄 예정 이에요.


사다리도 미리 가져다 놓았어요.

오늘 아침에 수확한거는 그냥 손만 뻗으면 닿을수 있는 위치에 있는것만 익은걸로 골라서 딴 거에요.


정말 주렁주렁 달려 있어요.

겉이 살짝 단단한 걸로 맛을 봐도 역시나 달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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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空空(공공) 2022.06.20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주렁 주렁 많이 열렸네요
    나눔의 기쁨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으시겠습니다

  3. *저녁노을* 2022.06.2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튼실해 보입니다.ㅎㅎ

    • jshin86 2022.06.20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 살구나무도 이제 거의 20년이 다 되어 가거든요.
      이제는 너무가 너무 커진거 같기도 해요.

      감사합니다. ~~

  4. 청두꺼비 2022.06.2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해요.
    덕분에 잘 알고 가요 : )

  5. Deborah 2022.06.20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나 보입니다. 과일 열매를 따고 하면서 수확의 기쁨도 느끼시고 행복한 일상입니다.

  6. 청산사랑 2022.06.20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보기만해도 입안에 쓴침샘이 생기네요 ㅎ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하루라는 빈 잔에
    날마다 웃음꽃 사랑꽃 행복꽃
    가득한 나날 되세요~!

  7. H_A_N_S 2022.06.2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실하게 이쁜 살구가 한가득이네요.

  8. 두가 2022.06.2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엄청나게 많이 달렸네요.
    주인장 마음씀을 아는 것처럼 복이 주렁주렁 달린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나라 살구보다 크기도 훨씬 더 큰것 같습니다.
    맛은 달콤 매콤하다고 해야 하나요.
    귀여운 손주 몫은 따로 잘 놔 두었겠지요.
    가장 크고 달고 맛난것으로 아마 챙겨 두셨으리라 생각됩니다.^^

    • jshin86 2022.06.2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해서 따고 있지만 아직도 엄청 많이 있어요.
      손자는 아직 먹여보진 않았어요.
      살구맛은 마켓에서 사먹는 거하고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달고 맛있네요.

      내일은 직장 동료에게 가져다 줄 예정이에요.
      감사합니다. ~~

  9. 헬쓰라이프 2022.06.22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마치 축복의 갯수처럼
    풍성하게 열렸네요.
    먹음직스러워요.^^

    • jshin86 2022.06.2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에 하루에 한 상자? 정도씩 수확해서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가져 가라고 한답니다.

      주는 기쁨이 제법 좋거든요.^^
      감사합니다. ~~

  10. 현토리83 2022.06.22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살구 엄청 많이 열렸네요~ 살구를 먹어본적없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 jshin86 2022.06.22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마켓에서 파는거는 신맛이 강할거에요.
      집에서 수확 하는거는 완전 익은다음에 따서 그런지 신맛보다 단맛이 더 난답니다.

      감사합니다. ~~

  11. 익명 2022.06.22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peterjun 2022.06.22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너무 먹음직스럽게 열렸어요.
    무엇보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게 풍족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나눔으로 더 큰 기쁨을 얻으시는 것 같아요. ^^

    • jshin86 2022.06.22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별거 아니지만 좋은것으로만 골라서 지인들에게 나눠주는게 저희는 참 좋으네요.

      받은 사람들도 달고 맛있다고 하구요.
      감사합니다. ~~

  13. 청두꺼비 2022.06.23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살구가 달렸네요! 눌 좋은 일만 가득할 거예요!!

  14. 영도나그네 2022.06.23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나무 한그 루에서 이렇게 많이 살구가
    달렸군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를것 같습니다..
    이웃 사람에게도 선물도 하고 교회 선물도 하고
    귀한 살구나무가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5. Mr. Kim_ 2022.06.23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도 달달한 풍미가 전해지는 것 같네요. ㅎ

  16. mansaman74 2022.06.24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나무~좋은포스팅에 굿굿굿!!드립니다~^^ 내일부터 주말인데 즐거운주말되세용~~

  17.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2022.06.2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ㅎㅎ 공감하구 선구독 누르고 갑니다. 자주뵈어요~~~

  18.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6.25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의 기쁨을 맛보셨을듯 싶습니다.
    살구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많이도 열렸네요.
    지난번 마트에 갔더니 살구를 팔던데 다음번에 구입해 보아야 겠습니다.

    행복할 하루 되세요.

  19. 좋은 기억은 박물관으로 2022.06.28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나무 이쁘네요 ㅎㅎ
    살구 하나 먹고 싶어집니다

  20. 평강줌마 2022.06.29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너무 많이 열렸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는 마음도 예쁘네요. 저도 옆을 돌아보며 살아야겠어요. *^^*

  21. 친절한안여사 2022.06.29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들과 교회분들과 나눠먹으실만큼 풍족하게 수확하셨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달고 맛있어 보여요.

    • jshin86 2022.06.2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보면 훨씬 더 맛있게 보여요.^^

      이번 주말에는 다 수확해야 할거 같아요.
      제대로 다 익었거든요.

      감사합니다. ~~

며칠전에 퇴근하고 집에 오니 우리남편이 살구를 따 놓았더라구요.
이유는 땅에 잘 익은 살구가 두개나 떨어진걸 본 모양이에요.



그래도 살구가 제법 많은거 같아요.

핑크색안에 있는건 이번 주 일요일에  같은 성경공부반 5가정이 소풍을 가기로 했거든요.
바로 이 날 가져 가려고 따로 좋은것을 골라 놓았어요.



아직도 살구가  10여개 정도는 달려 있어요.



너무 맛있게 보이지 않나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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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o0100 2022.06.11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아주 먹음직 스러워 보입니다. ^^
    행복한 소풍이 되시길 바래요.
    좋은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3. 신웅 2022.06.1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맛있겠어요 ㅎㅎ

  4. 문moon 2022.06.11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수확 하셨네요. 살구가 많이 열렸군요. 살구나무도 꽤 큰것같아요.
    우리정원의 살구 3개는 아직 좀더 기다려야될듯.. ㅎㅎ

    • jshin86 2022.06.1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집도 살구 나무가 두그루인데 이 살구나무가 항상 먼저 꽃도 피고 열매도 맺어요.

      또 다른 살구 나무에서는 아마도 몇백개 살구 수확을 할거 같아요.
      지금 얼마나 많이 열려 있는지 몰라요.

      이웃님 집 살구 나무도 조금 있으면 열매 많이 열릴거 에요.

      감사합니다. ~~

  5. H_A_N_S 2022.06.11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맛있겠어요. 살구씨는 스크럽제품에 많이 쓰던데요ㅎ 아파트 사니 단독 살 때 마당의 기쁨이 그립습니다.

    • jshin86 2022.06.1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집 마당도 아주 큰건 아니에요.
      그냥 우리가 취미로 이것저것 심다보니 살구 나무도 집에 있네요.

      아파트 사는게 편하긴 할거에요 여러모로요.

      편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6. 더가까이 2022.06.11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너무 맛있어보이게 잘 익었네요 @.@

  7. ☆찐 여행자☆ 2022.06.11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앞에 이런 살구나무가 있다는 게 또 살아가는데 행복함을 주는 요소가 충분히 되어 줄 것 같습니다 ^^

    • jshin86 2022.06.1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런거 같아요.

      요즘에는 사실 일주일에 한번씩 깻잎 잎사귀 따서 먹는맛에 아주 행복 하답니다.
      잎사귀는 정말 엄지 손톱 크기지만 맛이 참 좋거든요.^^

      감사합니다. ~~

  8. 현토리83 2022.06.11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맛있어보여요~~ 구독 누르고 갈게요~ 맞구독, 소통 어떠세요?

  9. 청산사랑 2022.06.1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하니 신침이 넘어가네요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미소는 사람이 지울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 이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굿밤 되세요

    • jshin86 2022.06.11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구가 완전 익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수확 해서 그런지 살구맛이 정말 좋으네요.

      오늘 하루도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0. 조자운 2022.06.12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구독하고 갑니다 = ) 서로구독하고 자주소통방문했으면 좋겠습니다

  11.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6.1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실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정성으로 키우셔서 더욱 맛있을듯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6.12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정성이라고 할거 까지는 없지만 꽃도 이쁘고 과일도 맛있게 열려서 기분은 좋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2. HaIoNa 2022.06.1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를 실제로 처음보았습니다 ㅎㅎ 감자같기도 하고 망고같기도 하네요.

    • jshin86 2022.06.12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망고 크기이구요 맛이 아주 살짝 새콤하고 우리집 살구가 당도가 높아서 달기도 해요.

      파는것과 달리 저희는 완전 익을때까지 기다려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감사합니다.

  13. 밝은성모안과 2022.06.13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살구철이군요 색도 곱고 맛도있을 것 같아요 ㅎㅎ
    구독과 좋아요 눌렀어요~ 맞구독으로 자주 소통해요 이웃님 : )

  14. 두가 2022.06.1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곱게 잘 익었네요.
    어찌 병이 걸린것도 하나 없이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소풍 가져 가셔서 맘껏 자랑 하여도 될 것 같구요.
    보고 있으니 입 안에 달콤샘이 고이네요.ㅎ^^

    • jshin86 2022.06.1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소풍가서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남은 살구는 목장 식구중 한 분이 병석에 있는 친정 아버님 가져다 드린다고 가져 갔어요.
      아버님이 너무 맛있게 드셨다는 카톡도 왔구요.

      감사합니다.

  15. *저녁노을* 2022.06.15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 침이 고입니다.ㅎㅎ잘 보고 가요

  16. peterjun 2022.06.15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속살이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색깔도 너무 곱고 예쁘네요.
    맛도 좋겠지요? ^^

    • jshin86 2022.06.1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맛이 좋답니다.
      집에서 기른건 아무래도 완전 익을때까지 기다려서 맛이 좋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7. 영도나그네 2022.06.1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더디어 살구를 이렇게 수확했군요..
    정말 집안에서 이렇게 맛있는 살구를
    따먹을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감이
    넘칠것 같습니다..
    항상 이런 행복함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6.16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지금은 일주일 ~10일 정도 차이로 다른 살구 나무에서도 막 살구가 익기 시작 했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살구가 없어요 다른 나무에서는요.

      감사합니다. ~~

  18. Deborah 2022.06.17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키우신 나무의 열매 수확을 하셨어요. 정말 보기만해도 맛있어 보입니다.

  19. 재리 부부 2022.06.17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요!! 한 주의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을 기대합시다요ㅋㅋ

  20. 친절한안여사 2022.06.17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입안에 군침이 쫘악 돌았어요.
    직접 수확하신것이기에 더욱 기분좋게 드시겠어요.
    살구 먹고싶네요.

우라남편은 치킨 윙을 제일 좋아 합니다.
그래서 치킨 스프를 끓일때도 윙을 사용할수는 없으니 흰살이 아닌 허벅지 살을 이용 한답니다.

지난번에는 간장 양념으로 치킨 윙을 만들었더니 매콤한 게 먹고 싶다해서 오늘은 교회 다녀온 후에 점심을 간단히 먹고 쉬다가 매운 양념 치킨윙을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맛있게 만들어 진거 같아서 갑자기 사진을 몇장 찍었네요.^^


보기에도 맛있게 보이시나요?

저희 집 일요일 간식 이였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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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짱이 2022.06.0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상당히 매운 정신 세계를 표현한 작품으로 보이네요. ㅋㅋㅋ

  3. 애리놀다~♡ 2022.06.06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맛있게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사진으로도 맛있음이 보입니다.
    울집도 윙 아주 좋아하는데 사진보니까 조만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

    • jshin86 2022.06.07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웃님들 요리 올라온거 보고 가끔씩은 일부러 만들어서 먹기도 해요.

      아주아주 맛있었어요.
      Costco 에 가면 치킨윙이 있는데 가격도 좋고 윙도 좋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4. 서쿤바라기 2022.06.06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넘 맛있어보여요ㅎㅎㅎ 머물다갑네당

  5.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6.06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요리가 뚝딱이시네요.
    군침도는 닭날개요리 완전 맛있어 보입니다.
    남편분이 좋아하셨을듯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6.07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요일 교회 다녀오면 저녁 먹을 때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까 가끔씩 이것저것 만들어서 먹기는 하네요.

      우리남편이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6. HaIoNa 2022.06.06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한국과 달리 치킨 1마리의 양이 상당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매콤달콤한게 맛있겠네요 :)

    • jshin86 2022.06.07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맛있었어요.
      저희는 주로 집에서 다~만들어 먹는답니다.
      그러다보니 요리도 느는거 같긴해요. ^^

      감사합니다.

  7. 더가까이 2022.06.07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에서 Janice님의 현란한 웍질이 비디오처럼... ㅎㅎㅎ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츄릅~~~~~~!

    • jshin86 2022.06.07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ha....

      치킨을 오븐에다 먼저 구운다음에 한거라서 그냥 대충 소스 준비해 놓은거 섞어주면 되요.
      이 아이디어는 한국티비 보다가 힌트 얻어서 하게 된건데 훨씬 쉽더라구요.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8. Deborah 2022.06.07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맛있게 요리 했네요.

    • jshin86 2022.06.07 0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기에도 맛있게 보이죠?
      이번에는 특히 더 잘 만들어진거 같아요.

      한국에 계시는동안 엄마하고 많은 사랑 나누고 오시길 바랍니다.

  9. *저녁노을* 2022.06.07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먹고 갑니다.ㅎㅎ

  10. 空空(공공) 2022.06.07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요리 하셨네요
    부군께서 맛있게 드셨을 듯 합니다

  11. 친절한안여사 2022.06.07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색부터 넘 맛나보이는데요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12. jongpary 2022.06.07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웍의 흔들림으로 맛의 느낌이 사네요.ㅋㅋ

  13. soo0100 2022.06.0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양념 소스에 치킨윙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감사합니다.

  14. 4월의라라 2022.06.0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하니 넘 맛있겠습니다. 사진이 흔들렸는데, 이것도 은근 멋진데요. 웍질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

    • jshin86 2022.06.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흔들린게...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오히려 사진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상상력을 더하게 한거 같아요.

      치킨윙은 제법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15. peterjun 2022.06.08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절하게 매콤한 맛이니 너무 맛있게 잘 드셨을 것 같아요.
    저희집 막내 동생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그런 비주얼입니다. ^^

    • jshin86 2022.06.08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잖아도 우리남편이 한국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면 이 맛 무지 좋아 하겠다 라고 말했어요.^^

      감사합니다. ~~

  16. 영도나그네 2022.06.08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이렇게 맛있는 치킨을 직접
    만들었군요..
    즐겁고 행복한 간식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2.06.08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LA 깉은데가 아니면 미국에서는 거의 다 직접 집에서 만들어서 먹어야 해요.
      물론 미국도 여러종류의 치킨을 판매 하긴 하지만요. 사 먹는건 일단 캘로리가 너무 많고 건강식이 아닌거 같아서요.

  17. N테크 2022.06.08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18. H_A_N_S 2022.06.09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아주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전 요즘 하도 선명한 사진을 봐서 그런지 저 흔들리는 사진도 매력적이네요ㅋ

  19. 두가 2022.06.10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이 발갛게 잘 배여서 아주 맛나 보입니다.
    외국에 오래 계셔서 이제 매운 맛 잊어 버리셨나 했는데 역시 한국인이시구유.^^
    시원한 생맥주를 곁들이시면 더욱 좋겠네요.
    달구 허벅지라 살이 그리 많지 않은데 뜯는 맛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jshin86 2022.06.10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가 치킨 윙을 좋아해요.

      한국 음식 아주 잘 만들고 먹고 그러네요.
      제가 손맛이 제법 있답니다. ^^

      사실 많이 매운건 잘 먹지 않기는 하네요.
      감사합니다.

  20. GeniusJW 2022.06.27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있는 간식을 하셨군요!!😋

  21. 평강줌마 2022.06.29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윙을 집에서 해서 드시다니. 음식 솜씨가 너무 부럽네요.
    저희는 치킨윙은 시켜서 먹는데. 워낙 여기가 다양한 치킨집이 있다보니깐요.*^^*

    • jshin86 2022.06.29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서 만들면 맛에서도 건강면에서도 비용면에서도 다 좋거든요 사실 그닥 어렵지도 않구요.

      감사합니다. ~~

우리집 뒷마당에는 두 그루의 살구나무가 있어요.
그 중 한 그루에서 달린 살구는 조만간에 먹을수 있을거 같네요.

많이 열리진 않았지만 좀 더 꽃이 빨리 피고 빨리 열매를 맺는답니다.



뒷 마당 한쪽 구석에 있는 살구나무 입니다.


1-2 주 정도 지나면 먹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시지않고 달고 맛있거든요.

살구나무 꽃이 너무 이쁘다고 우리남편이 사가지고 와서 심은 나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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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22.06.04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노랗게 주렁주렁 열려 있네요.
    이쁘기도 하고 익으면 두분이 맛있게 드시겠고.
    Jshin님댁 정원에서는 식물들이 아주 잘 자라는 것 같아요.
    남편분께서 관리를 잘하시나 봐요. ^^*

    • jshin86 2022.06.04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비교적 잘 되네요.
      그리고 정원사가 겨울에...봄 오기전에...가지치기를 아주 잘해줘요.

      지금은 여린 깻잎 따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깻잎찜 만들어서 먹어요.
      크기는 정말 작지만 맛은 아주 좋거든요.^^

      감사합니다.

  2. 空空(공공) 2022.06.04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살구가 열렸군요
    시지 않고 달다시니 수확해서 맛있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ㅎ

    • jshin86 2022.06.04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시다고 살구를 좋아하지 않는분들도 먹어보고 정말 맛있다고 했었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3. 신웅 2022.06.04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많이 열렸네요!
    조만간 수확하실수 있다니 맛있겠어요 ㅎㅎ

  4. 문moon 2022.06.04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를 곧 수확하겠네요.
    우리 살구나무도 꽃이 많이 피고 많이 열렸었는데 열매가 커지기전에 다 떨어지고 지금은 3개가 달려있네요. 맛있는 살구 인데.. ㅎㅎ

    • jshin86 2022.06.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엄청 아까울거 같아요.

      제가 올린 살구나무는 열매는 그렇게 많이 떨어지진 않는거 같아요.
      지금 살구가 익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사먹는고하고 완전 맛이 다르거든요.^^

      감사합니다.

  5. ☆찐 여행자☆ 2022.06.04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심으셨는데 이렇게 열매 맺으면 너무 감동일 것 같아요 :)

    • jshin86 2022.06.04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거 같아요.
      근데 체리 나무는 두 그루나 심었는데 십년동안 딱 두번 그리고 열매도 딱 두개만 나왔네요.

      다른 살구나무는 살구가 천개 정도 열린 해도 있었네요.
      올해도 역기 무지 많이 주렁주렁 달려 있네요.
      아직는 초록색 이지만요.

      감사합니다.

  6. 더가까이 2022.06.0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숙할때까지 놔둔 살구 나무에서 막 따서 먹으면 너무 맛있지요.
    말려 먹어도 맛있고. 츄릅~

    • jshin86 2022.06.04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년전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살고 나무에서 천개 정도의 살구가 나와서 봉투 봉투에다 담아서 교회 파킹장에서 사람들한테 나눠준적도 있네요.

      작년에는 사과도 박스에다 담아서 그 당시에는 코비드로 친교실을 사용 하지 못해서 임시 천막 테이블에다 놓았는데 사람들이 다 가져가더라구요.
      집에서 수확한거라 하니 아마도 그랬던거 같아요.

  7.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6.04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마당에 살구나무가 있다니 부럽습니다.
    남편분께서 자상하게 직접 사가지고오셔서 심으셨다니 대단하시네요.
    맛있는 살구 생각하니 입안에 군침이 도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6.04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은 비교적 뒷마당 앞마당이 거의 다 있어요. 크고 작던간에요.
      지금은 땅값이 많이 오른 상태라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요.

      감사합니다.

  8. *저녁노을* 2022.06.05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보니..입에 침이 고입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9. soo0100 2022.06.0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가 있는 마당에 사는 것이 어찌보면 너무나 부러운 현실이 되버린
    한국의 요즘인거 같습니다. ^^
    살구 맛보기 편도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jshin86 2022.06.05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국은 아직도 남아도는 땅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지금도 집값이 저렴한 State 도 아주 많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10. spring55 2022.06.05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는 정말 꽃도 예쁘고 열매도 맛있고 일석이조지요. 살구라는 말만 들어도 입맛이 다셔지네요

  11. 청산사랑 2022.06.06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6월에 강렬한 햇살받아 
    마음도 몸도 훈훈함으로 
    가득히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12. Deborah 2022.06.07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매를 맺었네요. 살구 시큼한 맛 좋아하는 분의 과일 입니다.

  13. 친절한안여사 2022.06.07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하셔서 이제 시간적 여유가 생기신것 같아요
    앞으로도 포스팅 많이 해주세요
    살구나무 잘 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14. peterjun 2022.06.08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먹음직스럽게 매달려있네요.
    어릴 때는 살구가 참 흔한 먹거리였고, 자주 먹었는데....
    이제는 1년에 제철 시기에 한 번 먹을까말까 하네요.
    새콤달콤 맛있게 드세요. ^^

    • jshin86 2022.06.08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마켓에서 파는건 못먹겠더라구요.
      코스트코 에서도 지금 막 판매 하기 시작했거든요. 우리집 살구 맛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5. 영도나그네 2022.06.08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살구가 벌써 이렇게 익어가는 군요..
    정말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일것 같은
    아름답고 멋진 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2.06.0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우리집 뒷마당이 아주 큰건 아닌데도 이것저것 심어져 있기는 하네요.
      살구 맛은 아주 좋아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두가 2022.06.10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매가 꽤 커 보입니다.
    익으면 정말 달고 맛나겠는데요.
    꼬맹이 손주 오라하여 같이 수확 작업 하시면
    아주 좋아할것 같습니다.
    새콤 달콤한 맛에 얼굴 살짝 찡그리고 먹는 표정이 눈에 선해 지네요.
    대감님이 일찌기 아주 멋진 예상을 하고 심으셨구요.
    꽃도 예쁘지만 이렇게 탐스런 열매까지 선물로 주니 얼마나 좋아요.^^

    • jshin86 2022.06.1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구가 시어서 얼굴 찡그리는 일은 없어요.
      그냥 달고 아주 약간 새콤한 맛이에요.

      뒷마당에서 딴 살구를 먹은뒤로는 마켓에서 산거는 못먹겠더라구요.
      우리 손자는 아마도 내년쯤이면 같이 수확 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17. H_A_N_S 2022.06.11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렸을 땐 마당에 엄청 큰 능금나무가 있었는데 맛이 없는 능금이었어요. 그것도 탐나서 밖에서 나무로 치는 사람들이 있어서 장난으로 누구야~~소리치면 후다닥 도망가는 발자국 소리에 틈만 나면 누구야~~~그러고 놀았네요ㅎㅎ

    • jshin86 2022.06.11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날에는 그랬었던거 같읍니다. ^^

      우리집에는 사과나무도 있는데 그 사과도 맛있어요. 아마도 여름내내 비가 오지 않아서 당도가 농축된게 아닐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

  18. 평강줌마 2022.06.29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미국에 살구나무라니 너무 신기하네요.
    크기도 있네요.
    저도 올해 열심히 살구를 먹었어요. 조금 일찍 따서 단 맛이 작았답니다. 마지막으로 따서 먹을 때는 단맛이 최고였어요.

지난 금요일 아침에 5월 20일에 인사과에 가서 싸인 하고 왔어요.

물론 싸인한 서류에 우리 남편이 싸인할 부분도 있어서 서류를 집에 가져 오긴 했어요.

은퇴후 연금으로 한달에 받게 될 돈이 $2464.11 이에요. 2만불을 은퇴 하면서 받게 될 경우에요.

정부에서 받게 될 연금은 내년쯤에나 신청 할까 생각중이에요 아니면 은퇴후 몇달 있다가 하거나요.

월요일 출근하면 서류 제출 하고 또 다른 은퇴 패키지를 도와 주실분 하고 월요일이나 수요일에 다시 만나게 될거 같아요.
이메일은 금요일에 이미 보냈거든요.

내가 원하면 일시불로 은퇴 하기전에 $2만불을 받을수 있어요.
한 석달간은 월급없이 살아야 하니까요.^^

저는 거의 31년간 직장에서 일하면서 어찌보면 참 미련하다 싶을정도로 성실하게 일을 해 왔거든요.

근데 우리 조상님들이 하신 말씀이 하나도 틀린게 없다는걸 이번에 깨달았네요.

저희 회사가 참 잘 나가는 회사인데...1분기 실적이 2820 만불이나 되거든요.
근데 회사 부지가 팔렸어요.
아니 사실은 에스크로 중이에요.

정확하게는 2023년 12월말에 비지네스가 종료 될 예정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인센티브를 계산 하는 일인데...425명 정도의 직원들....근데 내 일을 하는 사람이 저 하나밖에 없다는거 아니겠어요.

사실 저는 이미 작년 12월 중순쯤에 올 5월 13일에 은퇴 한다고 싸인을 한 상태 였는데 올 1월 14일에 사장한테 온 이메일에 우리 회사 부지가 팔렸다고 하면서 끝까지 함께 하는 직원들 한테는 보너스 인센티브가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그 말을 들은후에 한 두달간 엄~청 나게 고민 했어요.
내 일을 할 사람을 뽑는거 같더니 중단 한거 처럼 보이더라구요. 제 바로 위 보스는 내가 끝까지 일 해주기를 바란다는 말도 했구요.
직원들이 받는 인센티브는 직원들한테는 정말 중요한 일이거든요. 책임감 있게 일도 해야 하구요.

결국에는 제가 은퇴 한다는 말을 접게 되었어요.
그 시점이 바로 3월 말쯤 이였던거 같아요.

회사와 직원들의 협상이 드디어 4월 29일에 결말이 났어요.
보기에도 아주 충분한 보상이 있어요.

결론은 제가 배짱 부리지 않고 맘 좋게? 먹은 결과가 7월 5일에 제가 은퇴 하면서 엑스트라 일년 연봉을 받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은퇴 후 메디칼 보험 일년치도 받게 되었어요. 메디칼 보험은 돈으로 치면 엄청난 거거든요.

그 동안 성실했던 보상을 받은거 같아서 아주 마음이 뿌듯 하답니다.

더 상세한 얘기는 너무 길어서 할수 없지만 역시 좋은건 끝이 좋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여러분 축하해 주세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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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문moon 2022.05.2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 하시면서 연금도 많이 받으시네요.
    이제 즐겁게 시간 보내시면 될거같아요. ^^

  3. 프라우지니 2022.05.23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그동안 성실하게 일하신것에 대한 보상을 받으신거같아 감사하네요. 이제 자유시간 맘껏 누리시길 바래요.^^

    • jshin86 2022.05.23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사실 부담감 없이 직장 생활을 하기는 했네요.

      그동안 내가 받은 모든 복지와 혜택에 대해서 항상 감사한...나이든 후...마음은 가지고 있었어요.
      코비드 때문에 활동에 있어서 살짝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네요.

      감사합니다 ~~

  4. 청산사랑 2022.05.23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탈없이 은퇴하시게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

    • jshin86 2022.05.23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한국에서 25년간 살다가 미국에 왔는데 역시 미국은 직원들 은퇴후나 아니면 퇴사후를 생각 해서 얇삽하게 구는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회사가 문을 닫은후 적게는 $35,000 부터 일년치 월급에 준하는 돈을 지불 하는거 같아요. 새로운 직업을 잡는동안에 먹고 살라구요.

      나이가 있는 저는 완전 안성맞춤으로 은퇴 하게 되었어요. 은퇴후의 혜택도 본사인 동부에서 죽을때까지 보장해 주구요.

      감사합니다.

    • 청산사랑 2022.05.24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복지가 잘되어 있으니 국민이 나린에 대한 자부심이 없을수가 없지요
      우리나라는 30년 넘게 일하고 퇴직하면 먹고살 걱정이 먼저해야 하는덕 ㅠㅠ

  5. 베짱이 2022.05.23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로 인해서 삶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저는 은퇴라는 말을 입에 올릴 정도의 사회경험이 없지만
    40대 이하만 되어도 적당히 먹고살만큼만 벌면서 살겠다는 사람들이 은근 많은 거 같아요. 과거에는 결혼하고 가족을 위해 살겠다는 생각이 다수였는데 말이죠.

    아무튼 앞으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이 쭈욱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5.23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이가 들고보니 살면서 특별히 까다롭게 굴것도 없는거 같고 그러네요.
      건강하게 살다가 적당한 나이되어서 하늘로 간다는 그런 생각을 가끔씩 한답니다.

      나이든 지금이 훨씬 더 좋고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네요. 정말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거든요.

      감사합니다.

  6. H_A_N_S 2022.05.24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 섭섭하실 거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취미생활 하시면서 더 행복하시길 바라요ㅎㅎ

    • jshin86 2022.05.24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까지는 그 느낌이 없네요.
      아마도 은퇴후에나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

      그동안 제대로 치지 못했던 골프는 일주일에 한번씩 칠 예정입니다. 동네에 친구들이 모이는 골프장이 있거든요.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찐 여행자☆ 2022.05.24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는 조금은 이른 은퇴를 꿈꾸고 개인적으로 여행도 하면서 다른 무언가를 도전해보고 싶어서 아마 정년까지 다닐거 같진 않지만, 정말 그동안 고생하셨다고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 위대한 여정의 끝에 축하를 보내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 jshin86 2022.05.24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generation 이 다르잖아요.
      우리 세대는 거의 저하고 같을거 같읍니다.
      한 마디로 쉰세대? 잖아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것들 따라가기도 벅찬 시대네요 나이든 사람한테는요.

      감사합니다.

  8. 이음 2022.05.2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있어요 ^_^
    31년간 열심히 일하신 보상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감동이에요. 은퇴 축하드립니다 : )

  9. 두가 2022.05.24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드려야 되는 것 맞지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 아주 긴 세월을 한 직장에서
    보냈다는 건 그만큼의 성실함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뜨거운 박수로 다시금 축하를 드립니다.
    일시불 절대로 받지 마시고 월 연금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제 아주 편하게 지내시고
    혹시 기회 되시면 한국 여행도 오시길 바랍니다.
    따스한 식사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

    • jshin86 2022.05.24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축하 받아야 돠는거 맞읍니다.

      사실 저는 은퇴 하면 받는돈이 월급보다 훨씬 더 많아요.
      우리회사 연금도 ...$2464 도 있고 또 SSA ...정부에서 나오는...에서 받는 돈도 $2529 받고 또 401k도 제법 많아요. 한달 수령할수 있는 돈이 $6500 정도 되어요.
      우리남편이 비지네스 정리 하면서 저금해논 돈도 제법 있구요.
      남들이 부러워 할 정도로 있읍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마운 말씀도 감사합니다. ~~

  10. peterjun 2022.05.25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수고하셨고,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
    그 성실함과 좋은 마음들. 배우게 됩니다.
    긴 시간 그 자리를 계속 지킨다는 것.
    그게 어떤 일이든 절대 가볍지 않고, 쉽지 않은 일인데...
    시원섭섭하실 것 같아요.
    축하 충분히 많이 받으면서 보람된 은퇴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멋지세요. ^^

    • jshin86 2022.05.25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하게 일해온 보람을 느끼고 있읍니다.
      시원하고 섭섭한 마음은 없네요.
      제가 제법 나이가 있어요. ^^
      오래 일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1. 더가까이 2022.05.25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축하드립니다. 요즘 계속 경제가 불안하다보니, 은퇴할 나이까지 일할 수 있을지가 의문스러워서 정년되어 은퇴하시는 분들 보면 참 부럽더라고요. 30년 넘게 성실하게 일하신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은퇴 후의 삶이 더 풍성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jshin86 2022.05.2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의 말씀 감사합니다. ~~

      작년에 은퇴할까 하다가 올해 하지 뭐....했는데 이번에 정말 땡 잡은 느낌이랄까요.^^

      내일 아침 8시에 severance package 담당자 만나러 가요.
      지난 금요일에 이메일 보내고 월요일에 통화하니 내가 첫번째 주자라서 지금 공부? 하는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랑도 한 17년간 같은 사무실에서 일했던적이 있는 직원 이에요.

      감사합니다. ~~

  12. 영도나그네 2022.05.25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동안 30여년 간을 한 직장에서 근무하시다 이번에
    명예롭게 은퇴를 하시는 군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회사에서도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많은 배려를 해주고
    있는것 같아 다행 이기도 하구요..
    앞으로 잠시 쉬어 기면서 또 다른 행복을 찾아 가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와 응원을 보냅니다...

    • jshin86 2022.05.2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R 에 있던 직원들하고 17년 정도 같이 일을 했었거든요.
      다행히도 그 세명의 직원들도 나이도 되었고 은퇴시에 받는 팩키지도 좋아서 다 좋다고 하더군요.

      이제 정말 나이를 먹었다는 실감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13. 재리 부부 2022.05.26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공감도 꾸욱 누르고 가요!! :)

  14.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5.26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하신다니 시원섭섭하실것 같습니다.
    31년을 열심히 일하셨으니 이제는 즐기셔도 될듯 싶습니다.
    행복하고 기분좋은 인생2막 응원합니다.

    행복가득한 나날 되셔요.

    • jshin86 2022.05.2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로서는 그냥 기분이 상당히 좋으네요.

      이제 좀 천천히 느긋한 마음으로 살려고 합니다.
      미국내 여행도 될수 있으면 많이 하려고 하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5. 평강줌마 2022.05.2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하게 은퇴 전까지 일하신 것 너무 대단하세요.
    이제 제2의 인생을 더 멋있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은퇴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22.05.28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당장은 별로 계획이 없지만 일단은 주중에 한번씩 친구들과 골프치고 가까운데 좋은곳 있으면 가보고 그럴 예정 입니다.

      감사합니다. ~~

  16. *저녁노을* 2022.05.29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는 3년 남았습니다.ㅎㅎ

  17. 청두꺼비 2022.05.30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또 새로운 시작이지요!!

    • jshin86 2022.05.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들어 드는 생각...인생을 거의 다 산거 같다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그러면서도 뭐 좋은거 나온거 있나 하고 온라인으로 들어가 보는건 무슨 심리인지...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 친절한안여사 2022.05.31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제 여행다니시면서 편안히 지내시면 되겠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19. HaIoNa 2022.06.01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하셔서 복이 오신것 같습니다. 은퇴하면 받는 돈이 더 많다니 미국의 제도가 참 잘되어있는 듯 하네요. 제 2의 인생 시작이신듯 하네요!! 축하드립니자

    • jshin86 2022.06.01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저에게 은퇴 하기전에 행운이 깃든거 같아요.
      그동안의 나의 성실함이 보상 받게 되는거 같아서 정말 흐뭇하네요.

      감사합니다!!!

  20. Deborah 2022.06.07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1. 연아아빠 2022.06.1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여년 장기 근속하시고 퇴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하고 싶은셨던거 있으면 마음껏 즐기고 사세요♡

    • jshin86 2022.06.1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로서는 특별히 하고 싶은건 없구요 일단 매주 목요일에 우리동네에 있는 골프장 Lady's 에 7월부터 join 하기로 하고 fee 도 벌써 보냈어요.

      나머지는 천천히 생각 하기로 했어요.
      감사합니다. ~~

아이가 갈수록 칭찬 받고 싶어 하는거 같네요.
어찌나 이쁘게 잘 크는지요.

이제 3개월 정도면 2살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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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o0100 2022.05.04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목구비가 점점 뚜렷해지는거 같습니다.
    미남이에요. ^^ 감사합니다

  3. 친절한안여사 2022.05.0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손자 진짜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요.
    얼굴이 정말 잘 생겼는걸요!!!

    • jshin86 2022.05.0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러네요.
      태어날때 21 inch 였는데 지금은 35 inch 로 자랐답니다.

      걷는것도 얼마나 좋아 하는지 몰라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4. 문moon 2022.05.04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많이 컸군요. 애들은 금새 크는듯..^^

    • jshin86 2022.05.04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콩나물 자라듯이 하루 지나면 쑥쑥 크는거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보는데 볼때마다 달라진 모습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5. 청산사랑 2022.05.0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5월의 첫번째 수요일~
    오늘은 빨간장미 대신 보랏빛장미를 띄워드립니다.
    꽃말 : 영원한 사랑^^

    오늘도 제 사랑 듬뿍 받으시고
    내내 웃음 간직하시면서
    행복한 하루 되소서~ 💕💕

  6. 영도나그네 2022.05.0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손주가 벌써 2살이 되는 군요..
    정말 시간이 지나갈수록 인물이 트지는것
    같기도 하구요.,..
    항상 이런 사랑스럽고 귀여움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5.04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는거 같아요.
      특히 아이들은 어찌나 빨리 성장 하는지가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7. 두가 2022.05.04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많이 컸네요.
    만 2살이면 우리나라에서는 3살로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예쁘고 귀여우시겠어요.
    눈매도 초롱초롱.
    얼굴도 핸섬..
    조금 더 자라면 살짝 개구쟁이 노릇도 하겠지요.
    할머니의 사랑 듬뿍 전해 주세요.^^

    • jshin86 2022.05.04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머니 라는 말도 아주 정확하게 잘 한답니다.
      벌써 저만의 생각과 고집이 있더라구요 아무리 어려도요.

      저도 할머니의 사랑을 한도끝도 없이 받아서 우리 손자 에게도 그런 사랑을 주려고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

  8. 신웅 2022.05.05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금방금방 크는거 같아요 ㅎㅎ

  9. 프라우지니 2022.05.06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인물 하는걸요. 우리는 잘 못 느끼는 시간이 아이들을 보면 쑥쑥 가는 거 같습니다.^^

    • jshin86 2022.05.06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루하루가 달라지는거 같아요.
      말도 그렇고 하는 행동도 그렇고..

      인간이 정말 두뇌가 발달된 동물 이라는걸 느낀답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청두꺼비 2022.05.06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진짜 예뻐요!!

  11. *저녁노을* 2022.05.08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한 인물 하네요.
    이쁩니다.

  12. 히히s2 2022.05.08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ㅎㅎ이쁘네요 커서 한인물하겟어요

  13. 여강여호 2022.05.09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생겼네요..
    눈이 넘 예뻐요...

    • jshin86 2022.05.09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내 손자니까 이쁘게 보이긴 하네요.
      감사합니다.

      이웃님이 올려 주시는 신화얘기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14.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5.0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수록 얼굴이 더욱더 핸섬해 지네요.
    보고만 있어도 입가에 웃음이 필듯 싶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15. peterjun 2022.05.11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봐도 너무 사랑스럽고 잘 생겼는데...
    보시기에 얼마나 손자가 예쁘실까요? ^^
    칭찬 많이 해주셔요. ^^

    • jshin86 2022.05.11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

      제가 외할머니의 사랑을 정말 많이 받고 자라서 그런지 아주 많이 사랑해 주고 싶고 그러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16. 민트Min 2022.05.11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구독합니다 서로 소통하고 지내요~ 마음누르고 잘읽고가요~

  17. 우면산 2022.05.13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 잘 보고 좋아요 등 누르고 갑니다 ^^

  18.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5.13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도 초롱초롱하고 이쁘네요.
    웃는모습이 많이 이쁠것 같은 손자네요.
    저도 언제나 손자를 볼런지 ㅋㅋ

    • jshin86 2022.05.1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월이 제법 빠르게 지나니까 생각보다 빨리 그런날이 올거 같네요.
      저도 사실 늦게 손자를 본거 거든요.
      우리딸이 제법 나이가 있어요.

      정말 사랑스러운 손자랍니다 저에게는요.
      감사합니다.

  19. 더가까이 2022.05.21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나이가 들수록 얼굴이 또렷한게 너무 잘 생겼네요. 따님 많이 닮은 것 같아요. apple of the eyes입니다~ ^o^

    • jshin86 2022.05.21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 손자가 치킨스프를 좋아 하는데 지 엄마가 만든건 딱 한번 맛보고 I am done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내가 만든건 more please 한다고 합니다.어려도 맛을 어찌나 잘 아는지 몰라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 HaIoNa 2022.05.22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막 태어났을 때 보았던 것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

    눈이 상당히 총명해 보이네요^^

  21. Deborah 2022.06.07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생겼어요.


아이는 얼마나 빠르게 자라는지 볼때마다 느낄수 있네요.
지금 1년 6개월이 다가오는데 단어도 많이 알고 말도 하려고 따라 한답니다.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러가서 이것저것 신기해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밥 먹는중 입니다.

머리 자른후....

바나나 먹으면서 발가락에다 marker 를 끼우고 재미있다고 혼자 막 웃고 있는중 입니다.

참으로 하루하루가 다르게 크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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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eborah 2022.02.12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인물이 살아 나네요. ^^ 웃는 모습 보면 배가 다 부를듯 합니다.

    • jshin86 2022.02.1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사랑스럽네요.
      어쩌면 우리 부부의 단 하나밖에 없을 손자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벌써 놀다 갔답니다.
      감사합니다.

  3. 청산사랑 2022.02.1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참 행복했다. 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한 행운의 하루 되세요!~~~화이팅!!

  4. 익명 2022.02.20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영도나그네 2022.02.2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언제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6. 동이 리뷰 2022.02.2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 너무 귀엽네요 😍
    눈에 넣어도 안 아프시겠어요 ^^

  7. TEDHA 2022.03.03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공감 꾸욱
    o(^▽^)o

  8. 생생 재팬 동안 2022.03.10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구독 누르고 가요 ㅎ

    발에 펜 낀거 귀엽네요 ㅎㅎ

  9. GeniusJW 2022.03.13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귀엽게 생겼어요. 🙂

  10. 달콤아빠 2022.03.17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손자분이 엄청 많이 컸네요.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 jshin86 2022.03.17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이들의 순수한 웃는 모습을 보면 어른인 제가 다 순수해 지는거 같기도 하고 또 행복 하답니다.

      감사합니다.

  11. ♡하늘새♡ 2022.03.30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이웃 맺고 갑니다

  12. 청두꺼비 2022.03.31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그새 많이 컸네요!! 참 예쁘고 귀엽습니다!!

  13. 청산사랑 2022.04.0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도 모양도 색깔도 다양한
    아름다운 봄꽃처럼,
    알록달록 수만가지의 행복이
    당신을 찾아가는 신나는
    한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

  14. 글쓰는 백곰 2022.04.04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너무 귀여워요.
    근데 너무 쑥쑥 자라는 거 같아서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가끔씩 저도 아이 어릴적 사진을 보는데, 그땐 그게 이쁜줄 모르고
    매일 매일 생활에 허덕이기만 했던거 같아요.
    지금도 나중에 떠올려본다면 똑같은 일이겠지만요.
    아이가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환해집니다. 아이, 귀여워... ㅋ

    • jshin86 2022.04.04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이미 할머니이기 때문에 마음에 여유가 있는거 같아요.
      정말 우리 애 둘 키울때는 정신없이 키웠던거 같아요 세월이 지나고 보니까요.

      손자는 또 자식하고는 다른거 같아요.
      정말 귀엽답니다. 그냥 보기만 해도 사랑이 샘 솟는거 같아요. ~~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5. 4월의라라 2022.04.0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워요. 아이들은 너무 빨리 자라는 것 같아요. 이쁠때 많이 봐주고 안아주고 해야겠습니당. ^^

  16. ♡하늘새♡ 2022.04.08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망 똘망 엄청 이쁘네요^^

  17. 영도나그네 2022.04.14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4.1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감사합니다.

      제가 사는곳은 이번주는 계속해서 바람이 제법 부네요.
      내일은 비도 온다 하구요 또 기온도 제법 떨어졌구요.

      주말이 다가오네요.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18. ♡하늘새♡ 2022.04.22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보아도 똘망 똘망 ^^

  19. 익명 2022.04.26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영도나그네 2022.04.28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이렇게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1.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5.20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모습이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좋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손자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5.20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아이들은 정말 천사 같아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거 같읍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불청객...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3. 13:59

어느날 우리집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 앞에 고양이가 방문 했어요.

집 안을 기웃 거리며 살피는거 같아요.
날마다 계속해서 찾아오고 있어요.

우리남편이 귀엽게 생겼다고 마켓에서 고양이 밥을 사가지고 와서 주었더니 머뭇 거리다가 먹기 시작 하더라구요.

밥도 어찌나 천천히 먹는지 몰라요.

요즘도 날마다 방문 하고 있답니다.

우리집 옆집 고양이 인가 하고 물었더니 자기 집에도 날마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네집 고양이 같기는 해요.
목에 줄이 있는걸로 봐서는요.

우리부부는 사실 고양이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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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에대한열정 2022.01.12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걸요ㅎ
    구독하고 갑니다~소통하면서 지내요~~~^^

  3. ♡하늘새♡ 2022.01.12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소중한 이웃으로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4. 청산사랑 2022.01.12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길 바래요~
    사랑받는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22.01.1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올 5월에 은퇴를 앞두고 있어서 요즘은 날마다 기분이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5. 김짠 2022.01.13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냥이 볼수록 표정이 살아있네요 ㅎ 모쪼록 주인이 잘 데리고 갔음 좋겟네요 ㅎ
    오늘도 햇빛은 좋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6. 카알KaRL21 2022.01.1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카페같아요 구독 좋아요 하고 감돠

  7. 익명 2022.01.1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영도나그네 2022.01.19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9. 룹희 2022.01.22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분위기가 너무 예뻐요 ^^ 포스팅 잘 보고 공감, 구독 누르고 갑니당!
    소통하고 지내면 좋을 것 같아요~ 시간 되시면 제 블로그에도 들러주세요 ㅎㅎ
    그럼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

  10. 헬쓰라이프 2022.01.24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을 천천히 먹는다니 아주 고단수네요.
    다른데 사는데 이곳에 와서 다른 ? 밥을 먹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김짠 2022.01.24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 시작이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1.25 0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에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 간답니다.
      올 5월에 은퇴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 김짠 2022.01.25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은퇴하시는군요 시간이 정말 빠른것 같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응원하고 가겠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투데이찐찐 2022.01.2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너무 귀여워요ㅠㅠ 고양이 보다가 캘리포니아 고양이까지 와버렸네요ㅎㅎ 귀엽습니다

  13. 즐거운 우리집 2022.01.27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요. ^^

  14. 김짠 2022.01.2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 남기고 가요 ^^너무 귀여운 불청객도 오늘도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촌떡이와 깜푸 2022.01.28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아구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이쁜아이네욬ㅋㅋㅋㅋ 이제 밥주면 계속오는거아니에요?!

  16. 안다​ 2022.02.21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86님 가정이 부러웠나봐요^^
    두 달 가까이 되었는데, 아직도 혹시 고양이가 오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귀여운 불청객은 그래도 가끔 웃음을 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 jshin86 2022.02.21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직도 미련가지고 가끔씩 방문 한답니다.
      날마다 마주치는게 아니라서 밥을 주지 않을때도 있기는 해요.

      감사합니다.

  17.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2.2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청객 치고는 귀엽네요.
    찾아온손님 밥을 않줄수도없고 ㅋㅋㅋ
    저도 고양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보고 있으면 하는 행동이 귀여운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2.21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귀엽긴 해요 하지만 좋아 하지는 않네요. ^^

      밥 얻어? 먹으려고 얼마나 불쌍하게 앉아 있는지 몰라요. 또 이쁘게 보이려고 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

  18. 책린이 이과장!! 2022.03.06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을 주면 계속 해서 찾아올꺼에요ㅠㅠ 참 난감하네요~ ㅎㅎ

    • jshin86 2022.03.06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찾아와도 밥이 없을땐 어쩔수 없지요.
      생각 날때마다 밥(캔) 을 사다 놓기는 해요.
      고양이 밥 값이 그렇게 큰거는 아니니까요.^^

      감사합니다.

  19. 달콤아빠 2022.03.17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불청객이네요 ㅎㅎ저도 고양이보다는 멍멍이를 더 좋아하는데 고양이도 보다보면 예쁘더라구요 ㅎㅎ

  20. 글쓰는 백곰 2022.04.04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네들, 무슨 교육이라도 받고 있는 걸까요?
    어떤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내게 밥을 줄것이다,
    그렇게 분별하는 방법을 어디서 단체로 교육이라도 벋고 있나 봅니다.
    저는 고양이들이 떼거지로 왔다 떼거지로 가서 여간 서운한게 아니었답니다. ㅋ

    • jshin86 2022.04.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동물..짐승..들이 맘 약한 사람들을 알아보는 재주?가 있는거 같아요.^^

      우리집은 우리남편이 좀 그런편이에요.
      오다가 안오면 궁금하고 섭섭하기도 하지요?^^

      정말 떼거지로 왔다가 주는밥 얻어먹고 인사도 없이 떠났으니 섭섭하시기도 할거 같아요.

  21. ♡하늘새♡ 2022.04.07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문앞에 아주 오랫동안 사용해온 wreath 장식 하나 달았어요.

문고리에도 하나...

그리고 올해 새로산 크리스마스 트리에요.
$149 주고 샀는데 지난주에 Costco 에 가니 $399, $599 그리고 $899 짜리가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좀 더 기다렸다가 $399 짜리 구입 했으면 아주 좋았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한 35년 동안은 fresh tree 추수감사절 지나면 바로 구입해서 나무에서 나오는 향이랑 즐겼는데 지금은 남편이 나이들어서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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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애리놀다~♡ 2021.12.1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장식 하셨군요. 명절 분위기가 확실히 살겠어요.
    문고리 엘프가 넘 귀여워요.
    울집은 아직 크리스마스 트리 안 올렸어요.
    아이들 모두 시험기간이고 큰 아이가 집에 없으니까 은근 귀찮은...
    내일은 꼭 트리 세우려고요. ^^*

    • jshin86 2021.12.13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요.
      올해는 저희도 엄청 간단하게 했어요.
      집 밖에도 항상 장식을 해왔었는데 생략 했구요.

      좋은 한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3. spring55 2021.12.1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집을 떠난 뒤로 크리스마스장식을
    안하고 있어요. 멋진 트리 잘보고 갑니다.

  4. peterjun 2021.12.15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면 어쩐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저희집은 막내가 늘 챙겼는데... 사회생활 시작하고 일상이 피곤해지니
    올해는 아무것도 없네요.
    그래서인지 이렇게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5. 영도나그네 2021.12.1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벌써 며칠후에는 크리스 마스가 다가오는 군요..
    이렇게 집안에 크리스 마스 장식 하나쯤은
    걸어야 하는데..
    항상 이렇게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들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1.12.1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특히 우리 손자가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고 와~~ 하고 감탄도 하고 이번 크리스마스 에는 재미 있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6. 팡이원 2021.12.17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7. 칼퇴의품격 2021.12.21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리포니아 사시나요? 와.. 신기하네용^^;;; 미국은 라스베가스 한 곳 가봤습니닼ㅋㅋㅋ

  8. yeejooho 2021.12.22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急/미공습 경계 경보 발령 하나(1)

    갠적인 사안으로,지난 또(라이)럼프 미의사당 폭력사태의 배후이고 국정문란의 배후로 지목한 미 똥성지하컬트(bi-sexual포함 the same-sex marriage와는 관계가 없거나 커밍아웃 못하는@)범죄 집단의 괴수로 개페이오 前 국무(서자/똥성sex파트너도 동일한 극단적 난교형태로 추정 ㅠ)를 지목한 바로 최소한 그 악마들의 만행은 오제이 심슨 케이스 싯점정도로 추급되고 목하 전세계 똥테러리스트 주범ㆍ괴수로서 결코 사랑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도 확인 할 수있는 바도 아니면서 개페이오 하노이 회담( '19년 2/28)테러의 주동자(a pure evil)는 임기 막판에 교황청까지 찾아가는-결국 불발로 끝났지만-대담함까지 보인 바가 있답니다. 쩝! 글쎄요.

    여하튼 현재 파악되는 빙산의 일각인 미똥성테러의 주체내지는 악당ㆍ악마집단의 뿌리는 상당히 깊고도 광범위한 규모로 가히 가능한 공포 그 자체로 최악의 추산/추정도 가능합니다만. 똥테러 미제국주의 앞잽이와 관련 사안이 더 명철하게 파악되는 대로 우리의 생존과 자결ㆍ자립에 중차대함이 분명한,계속되는 보고 올릴 것을 약속드리며 타락한 자유우방 미국을 고발합니다.나뻐요,정말. ㅠㅠ똥성(타도)박멸! 투쟁!!

    잘 보고감다. 블친님 정치가 아주 잘못됐뜸.
    왕창 썩은 미쿡 망합니다. 시간 문제입니다. 똥성  미쿡은   양아치 일본의 배후로 우린 또 "젖되는" 겁니당! 일본 타도!양키 고홈이랑께유 ㅠㅡ똥성테러리스트의 날강도 짓을 고발하는 "분기탱천한" 똥성 타도 야전사령관 삼가 올림 (♡꾸벅)^^*

    ps.[환영 ===>보세요♡^^*^^*] https://blog.naver.com/yeejooho6

  9. 두가 2021.12.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보니 그 어느해 보다 더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갔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가 왔네요.
    대감님께서 지난해까지 장식하신 생나무트리의 향이 살짝 그리울것 같습니다.
    저희는 지율이가 유치원에서 만들어 온 작은 트리를 식탁위에 놔 두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조금 이르지만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손주도
    따님들도
    대감님도
    jshin님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 jshin86 2021.12.2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빠르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 모르겠네요...코로나바이러스 인해서...

      저는 지난주 수요일에 회사에다 내년 5월에 은퇴 한다고 말하고 싸인 했답니다.
      대충 어느정도 연금으로 받는것 하고 메디칼 보험하고 401k 는 개인 IRA 구좌로 전환되면 그때부터 돈을 필요할때 언제든지 인출 가능하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아마도 내년 초부터 다음 사람이 채용 되면 인수인계가 시작 될거 같아요. 한 3개월 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10. 말리뷰 2021.12.2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11. 콜라보클로버 2021.12.23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공감 구독 꾸욱 누르고 가요

  12. GeniusJW 2021.12.2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장식하셨네요!! 😍 😍

  13. 푸른하늘은하수 2022.01.24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14. 투데이찐찐 2022.01.2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너무 예뻐요ㅠㅠ 지나간 연말이 생각나네요

  15. 더가까이 2022.01.31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ppy happy boy네요 ^_^
    손가락이 두툼한게 힘이 좋아 보여서 나중에 기타 치면 잘 칠듯 싶습니다.

    • jshin86 2022.01.31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주아주 해피 보이네요.
      오늘 아침에도 다녀 갔어요.
      집에서 만든 스므디를 얼마나 잘 먹는지 몰라요.
      단어나 말도 할줄 아는게 아주 많아졌구요.
      보통의 인간으로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16. 헬쓰라이프 2022.02.06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너무 귀여우시죠?
    도란도란 오손도손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잘 보고 갑니다.^^

    • jshin86 2022.02.06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일주일에 한번씩 보게 되는데..3-4 시간 정도 놀다감...매번 다르게 성장 하는게 눈에 들어 온답니다.
      정말 너~ 무 귀여워요 사랑스럽구요.^^

  17.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2.1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중에는 집아네 계단이있는 2층집에서 살고싶어 지네요.

    작년에는 뭐가 그리도 바빴던지 크리스마스트리도 설치하지 못하고 지나갔습니다.
    올해는 꼭 설치해야 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2.1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보다 더 젊어서는 계단에도 장식하고 불도 반짝이게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힘들어서 않하고 있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8. soo0100 2022.03.18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벌써 이렇게 많이 컷네요.
    귀엽고 씩씩한 사내아이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
    감사합니다.

  19. 영도나그네 2022.03.23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 익명 2022.04.13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즐거운 우리집 2022.04.14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보는게 정말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