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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03 앞마당 단장 후.... (37)
  2. 2019.05.29 앞마당 단장 해주기.... (31)
  3. 2017.03.26 토요일 이른 아침에. .. (10)
  4. 2016.12.16 버섯. ... (8)
  5. 2016.10.24 동백꽃. .... (20)
  6. 2016.10.18 가을에 핀 철쭉꽃.... (15)
  7. 2016.09.26 뒷마당에서. ... (14)
  8. 2016.03.28 능금꽃이 피였읍니다. (14)
  9. 2016.03.19 봄이 왔어요.... (16)
  10. 2016.02.28 딸기 모종... (28)

사실 어제 tan bark 을 더 사러 스토어에 갔읍니다.
이미 세일이 다 끝난후 더라구요.

한 팩에 $2 주고 샀었는데 원래 가격인 $3.66  으로 다시 팔고 있었읍니다.


돈으로 따지면 얼마 안되지만 다음에 다른데서도 세일을 할수 있으니 그냥 돌아 왔답니다.

다음에도 마찬가지로 20팩 정도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 있는 모습들은 현관문을 열고 나왔을때 오른쪽 모습 입니다.



차고로 들어 가는쪽의 왼쪽 마당 입니다.


윗 사진들은 현관문에서 왼쪽 입니다.

난 꽃의 꽃몽오리들이 많이 맺혀 있어요 .

조만간에 활짝 피면 제법 이쁠거에요. 




차고로 들어가는 곳의 오른쪽 입니다.


차고로 들어가는 오른쪽 입니다.

사진이 두서가 없네요.



Tan bark 이 넉넉하게 깔려있는 모습이구요.


이 사진은 tan bark 이 부족해서 그냥 펼쳐논 모습 입니다. ^^

사실 어제 이걸 하는 우리남편을 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뭘 그리 아껴가면서 여기저기 뿌려서 펼쳐 놓는지...덕분에 얼추 완성 비스무리하게 끝나긴 했네요. 



나중에 다시 더 사게 되면 부족한곳은 더 채우고 또 뒷마당에도 단장해 줄 예정 입니다.


갈라진 땅이 보이던 것 보다는 훨씬 좋아 보이기는 하네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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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空空(공공) 2019.06.03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an bark가 한팩에 1.66$이 차이난다면 당연히 Sale할때
    사시는게 맞겠네요..
    저라도 그리할것 같습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되세요^^

    • jshin86 2019.06.03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지금 US WOMEN'S OPEN LPGA 시청하고 있읍니다.

      한국 여자 선수가 일등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정은? 인거 같아요.

      맞읍니다. ..제돈 다 주고 사는게 왠지 억울한거 같다고 우리남편이 말하네요.^^

      감사합니다.

  2. kangdante 2019.06.0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장을 하고 나니
    한결 깔끔하고 좋아보이네요
    오늘도 여유롭고 멋진 하루되세요.. ^^

  3. 애리놀다~♡ 2019.06.0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ulch가 깔리니까 훨씬 보기 좋아요. (전에도 보기 나쁘지 않았었어요 ^^)
    Green하고 red mulch하고 서로 배색이 돼서 전체적으로 환하게 보여요.
    이쁩니다. ^^*

    • jshin86 2019.06.0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런거 같아요.

      한 일년간은 붉은색을 유지 한다고 하네요.

      세일 하는곳이 있으면 또 많이 사서 부족한데는 더 채우고 뒷마당도 할 예정이에요 생각보다 좋아 보여서요.

      감사합니다.

  4. 방구석미슐랭 2019.06.0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운 색상으로 잘 고르신 것 같아요. 고급스럽네요. 근데 저게 기능이 뭔가요? ㅡ.ㅡ;; 퇴비 그런 건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네요.

  5. 연예인 2019.06.0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주의 시작 월요일 힘차게 보내시고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가겠습니다~

  6. 문moon 2019.06.0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인가 했더니 난화분에도 쓰이는 나무로된 바크군요.
    보기에도 좋아보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19.06.04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맞아요 bark = 바크

      색을 입혀서 장식용으로도 활용 하기도 합니다.
      맨땅 보다는 나으니까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7. peterjun 2019.06.04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것 같아요.
    색감도 있다 보니 더 그런 느낌이 들어요. ^^

    • jshin86 2019.06.04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셔서요.

      근데 확실히 보기에도 관리가 잘 된거처럼 느껴집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잘 꾸민거 같아요.

  8. 소스킹 2019.06.0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식물 가꾸는 게 정말 어렵던데 대단하세요!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ㅎㅎ

    • jshin86 2019.06.0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건 우리남편이 취미가 뭘 가꾸는 거에요.

      지금은 나이들어 너무 힘든건 하지 않지만 그래도 야채나 채소 과일 같은거 보거나 가꾸는거 좋아해요.

      감사합니다.

  9. 아이리스. 2019.06.04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마당을 새 단장을 하셨나보네요
    깔끔해 보입니다..^^

  10. 잉여토기 2019.06.05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마당에 탄박을 깔아 붉은 바닥과 초록 식물이 넘 잘 어울리네요. 늘 앞마당에 피톤치드 뿜뿜 향기가 가득 풍길 거 같아요.

  11. 라드온 2019.06.0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정원이 넓고 좋네요. 정원꾸미는 재미를 저는 나이가 좀 들어서야지만 느낄 수 있겠네요.ㅠ

  12. Deborah 2019.06.06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정원 넘 멋져요. 배우고 싶네요. 저희 정원은 황량한 들판 같아요 ㅠㅠ 풀이 너무 많이 자라서 차마 블로그에 저의 정원사진을 못올려요 ㅠㅠ

    • jshin86 2019.06.06 0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잡초처럼 모든게 그리 잘되면? ..이 세상살이가 얼마나 더 쉬울까요.^^

      잡초가 생기기전에 손을 미리 봐야지 이미 자리 잡은후에 제거 하려면 정말 힘든거 같아요.

  13. 영도나그네 2019.06.07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름답고 멋진 정원이 완성된것
    같습니다..
    한결 정원의 나무들도 잘 자랄것 같구요..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4. 팡이원 2019.06.0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불금 보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15. dldldkd34234 2019.06.07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꾸민 정원 부럽워요 저희도 집짓기 시작이 얼마 안 남았네요

  16. GeniusJW 2019.06.13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나중에 정원있는 집에서 살고 싶어요.
    잘 가꾸신 정원을 보니 부럽습니다~~

    • jshin86 2019.06.1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은 주로 아파트? 에서 주로 사셔서 그렇지만 여기야 뭐...대부분이 개인주택에서 사는 편이예요.

      그래야 앞마당 뒷마당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뭔가를 가꿀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17. 두가 2019.07.16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 아주 예쁜 정원꾸미기를 하셨네요.
    tan bark이 뭔지 몰라 궁금했는데 위 댓글에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조금 더 나이 들어 시골 들어갈까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jshin86 2019.07.1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사는곳은 시골스런 감성도 가질수 있고 도시적인? 느낌도 다 가질수 있는 그런 환경 이에요.

      시골이라고 하기엔 주거비가 많이 드는 그런 동네 인거지요.

      감사합니다.

  18. 평강줌마 2019.08.19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an bark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글을 다 읽고 알았답니다.^^
    정원을 예쁘게 꾸민 모습이 너무 부러워요. 화분으로 만족을 하고 살고 있는데....
    나중에는 정원과 텃밭을 가꾸며 살고 싶네요.

    • jshin86 2019.08.19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꾸며 놓으니까 확실히 더 맘에 들기는 하네요.
      그 뒤로도 8? 팩 정도 더 사다가 부족한데 더 채워 넣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집에 산지도 벌써 만 15년이 되었네요.

이사와서 정원을 꾸민뒤 물만 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정원사가 와서 정리해 주는것만 해 왔답니다.

그러다보니 맨땅도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좀 삭막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우리 남편이 가게에 온 손님이 Lowe's 라는 가게에서 tan bark 을 sale 한다는 소릴 듣고 가서 사왔어요.



차에 들어갈 만큼만 산다고 20 bag 을 샀다고 합니다.
1 bag 에 25 lbs 짜리구요.

우리남편 차는 SUV 에요. 



원래는 1 bag 에 $3.66 인데 bag 하나에  $2 을 주고 사왔으니 엄청 저렴하게 사온거지요.....거의 반값으로....


Tan bark 색깔은 검은색, 브라운색 그리고 붉은빛이 도는 색이 있었는데 붉은빛이 나는걸로 사왔다고 합니다.
언젠가 한번 대화 했던적이 있어서 ....색깔에 대해서. ....그냥 가서 맘에 드는 거 로 사라고 말했거든요 아까 낮에...

퇴근하고 집에 오니 여기저기에 뿌려 놓았더라구요.


땅이 갈라진게 보이시나요?

캘리포니아에 아주 오랜 가뭄으로 그동안 절수를 해야만 했거든요 누구를 막론하고... 



물부족으로 물을 양껏 주지 못하고 있답니다 몇년째...

여기서부터는 현관문이 있는 집 앞쪽 이에요. 

 

그동안 물을 충분히 주었다면 스페니쉬 라벤다꽃이 아주 만발했을텐데 지금은 죽고 없어지고 볼품이 없는 상황 입니다.

 

현관문 앞에 있는 슬리퍼도 보이네요 .
집안에서 신발을 신지 않으니 편하게 밖에 한켤레 놓은 거에요.

 



여기는 현관문 옆쪽....

 



이 아래 사진은  차고로 들어오는 왼쪽으로 있는 마당.....

우리남편은 지금 저녁 먹고 밖에 나가 있어요.
대충이라도 정리해 놓는다구요.
저녁을 먹었다고 하지만 지금 시간은 오후 6를 지나고 있고 밖은 완전 환한 대낮 이거든요.
Summer time 이 시작 되어서 1시간 빠른 상태라서요.


다 정리해 놓고 나면 마당이 한결 이뻐질거 같읍니다.

모자라면 더 살 예정 이구요.
뒷마당은 나중으로 예약 했습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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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스킹 2019.05.29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리포니아에 오랜 가뭄이 있었군요..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길 바랍니다 : )

  2. 문moon 2019.05.2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라포니아가 가뭄이 심하군요. 힘드시겠어요.
    싸게 샀다는건 흙인가요?
    정원 가꾸기도 힘드실것 같은데 그래도 이쁜 꽃들 보면 보상이 되겠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19.05.2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흙이 아니구요 나무 껍질 말린거 같은 거라고 할까요.

      이걸 깔아주면 땅속의 수분도 잡아주고 보기에도 잘 정돈되어 있는거 같아서 일석이조 에요.

      미국은 물값이 한국에 비하면 비싸? 답니다.
      저희 마당이 크다고는 할수 없지만 비가 오지 않는 여름에 맘껏 물을 주면 두달에 $400 가량 나와요.

      절약해서 물을 주면 두달에 $250.정도 근데 이것도 물값이 오르기 전 가격 이에요.
      작년까지 일정량을 더 사용 하면 가산제가 적용 되어서 물값이 더 비싸게 책정 된었답니다.

      아마도 올해는 물을 적당하게 원하는 만큼 사용할수 있을거에요.

  3. 방구석미슐랭 2019.05.29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포냐가 사막지대라서 그런가요? 후버댐으로 용수가 충분하다고 들었는데..또 그렇지도 않은 가봐요. 가뭄으로 절수까지 해야한다니..캘포냐 날씨가 무척 좋아서 동경하고만 있었는데 또 그런 사정이 있군요.

    늘 좋을 수만은 없는가봅니다.

    • jshin86 2019.05.29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캘리포니아는 말 그대로 지상낙원 이에요....기후차원에서요.

      사막은 절대 아닙니다. ^^

      가뭄이 글쎄요 한 십년 정도? 로 들다보니 강요 하는것도...믈값이 오름... 있지만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절수 한다고도 할수 있어요.

      하지만 지난해에 비가 많이 왔으니 이제는 괜찮을거 같기는 해요.

  4. 애리놀다~♡ 2019.05.30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lbs 백을 $2에 사셨으면 정말 잘 사셨네요.
    SUV에 채워 20백 사오셨으니 덕분에 식물들이 행복해지겠어요.
    작년하고 올해 캘리포니아에는 비가 좀 와서 해갈이 됬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지난 몇년간의 가뭄에 영향을 받고 있군요.
    Mulch 깔아주시면 집 앞부터 이제 훨씬 더 환~해지겠어요. ^^*

    • jshin86 2019.05.30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벌써 어제 저녁에 우리남편이 front yard 에 깔아 주었는데 아주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오늘도 좀 더 작업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 끝나고 나면 가서 또 그만큼 더 사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럼 한 십년은 또 그런대로 지나갈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5. kangdante 2019.05.30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 온 정성만으로도 칭찬해 주어야지요
    어디던 가뭄은 마음까지 황폐하게 하는 것 같아요
    언능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어요

    • jshin86 2019.05.30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겨울하고 올 봄까지 비가 많이 와서 적어도 올 한해는 가뭄이 해결된거
      같아요


      여기는 겨울에 눈대신 비가 오고 여름에는 전~혀 비가 오지 않는곳 이거든요.

      마당에서 가끔씩 일하는걸 좋아 해요 우리남편이. ..나는 그냥 보는걸로 만족 합니다.

  6. 空空(공공) 2019.05.3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은 정원이 예뻐지셨겠군요..
    저렴하게 구입을 하셔서 더욱 기분이 좋으셨을듯 합니다.
    정원의 나무와 꽃들도 좋아하겠네요^^

    • jshin86 2019.05.3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많이 사와서 2봉지 정도 열고 일했고 나머지는 그냥 앞마당에 뒀어요.

      정말 깔아논 곳은 아주 맘에 들었어요.

      지금 막 저녁 먹고 다시 tan bark 을 깔고 싶은 마음인거 같은데 피곤 하다고 하네요. ...급할거 하나 없으니 이번주 시간 되는대로 하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7. 영도나그네 2019.05.3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이 생각보담도 가뭄이 게속되었군요..
    이렇게 마당을 새로운 재료로 깔고 나면
    한결 아름답고 보습도 잘 될것 같습니다.
    공사후 모습도 기대가 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9.05.30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우리남편이 사실 어제 다 하고 싶었는데 너무 피곤 했었나 봐요.
      아마도 이번 주말에 하지 않을까 싶네요.

  8. sword 2019.05.3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에 물주지 말라는 경고는 해마다 지속되나 봐요... ㄷㄷㄷ
    그래도 잘 깔아두셨으니 갈라진땅들 잘 덮여지고 촉촉해지길 바래봅니다 ^^

  9. 팡이원 2019.05.30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10. Deborah 2019.05.30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마당을 예쁘게 정리해서 다시 한번 사진 올려 주세요. 굿모닝입니다.

  11. peterjun 2019.05.31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공사인 것 같아요.
    잔뜩 준비해놓으셨네요. ㅎㅎ
    말 그대로 새단장의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오랜 가뭄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다면 다시 예쁜 정원으로 만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

    • jshin86 2019.05.3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에요..무슨 대공사는요.

      오늘 우리남편이 함쪽 옆마당에 있는걸
      다 풀어서 했는데...아직 부족함....제법 좋아 보이더라구요.

      현관 있는쪽 한편도 했구요.
      아마도 조만간에 20 봉지 더 사와야 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2. 두리놀기 2019.06.0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 관리가 참 일이 많다고 들었는데 부지런 하신 것 같습니다~~

    • jshin86 2019.06.01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손이 많이 가는건 확실 해요.
      일주일에 정원사가 한번씩 와서 관리해 주고 있어요.

      사실 이번일도 그냥 둬도 정원사가 하겠지만 아무래도 extra 일을 시키는거 같아서 우리남편이 직접 하고 있읍니다.
      본인이 정원일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13. 달콤아빠 2019.06.0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그래도 잘 내려서 조금 나아지실 것 같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정원 가꾸는 일 힘들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 작업된 사진도 기대되네요~

    • jshin86 2019.06.02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네..아마도 오늘 이면 끝이 날거 같아요.
      좀전에 우리남편이 해지면 다 끝낸다고 하네요.

      사실 오늘 tan bark 을 더 살려고 가게에 들렸는데 이미 세일이 끝나서 더 안사고 왔어요.

  14. 윤공룡 2019.06.06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원 이쁘게 꾸미시네요 ㅎㅎ
    비가 안오는것은 여기도 거기도 마찬가지네요 ㅠㅠ
    가뭄이 굉장히 심해졌어요 흑흑

  15. 평강줌마 2019.08.19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an bark를 뿌려놓으니 식물들이 더 눈에 띄네요. 저도 화분에 예쁜 색깔 자갈 사서 뿌려야겠어요.^^


오늘은 토요일 입니다.

이른 아침에 문밖을 열고 나가보니. ..어느새 우리집 앞마당이 완전 봄이 왔다고 말 해 주는거 같네요.


철쭉꽃이 이쁘네요.



여기 보이는 키작은 꽃은 Spanish Lavender 인데 날씨가 더 따뜻해져야 보라색 이쁜꽃을 피운답니다.

벌들이 특히 이 꽃 향기를 좋아해서 많은 벌들이 날아오고는 한답니다.
제일 처음에는 왜 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었는데. ...나중에 알게 된 사실 이지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계시나요 여러분은?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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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03.26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봄날이군요

    잘 보고 가요

  2. Deborah 2017.03.26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짝핀 꽃을 보시면 마음도 한결 기쁠것 같네요. 아름다운 봄을 알리는 꽃을 보면서 여기도 봄을 알리는 아주 좋은 날씨의 연속입니다.

    • jshin86 2017.03.26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근데 올 겨울에는 정말 비가 많이 왔던거 같읍니다 제가 사는곳은요.

      아마도 오늘도 가벼운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씨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일요일 맞이하세요.

  3. 메탈by 2017.03.27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벤다 향이 좋아서
    꿀벌들도 아나본데요
    주변이 사진으로 보이는 화사한
    곳같아 보입니다.

    • jshin86 2017.03.27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캘리포니아는 원래 화사해요 주위가 비교적. ..날씨가 좋을때가 많으니까요.

      봄에 피는 꽃들이 또 화사하고 이쁘잖아요 원래. ..

  4. 애리놀다~♡ 2017.03.2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쭉의 저 강한 붉은색이 너무 이뻐요. 화사함이 막 전해집니다. 참, 저 하얀색도 철쭉이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맞나요? 붉은색과 하얀색이 골고루 퍼져 있어서 곱습니다.
    Spanish lavender는 꿀벌들이 많이 찾는 걸 보니 역시 lavender답게 향도 좋고 nectar도 좋은가 봐요. Jshin님 정원이 멋지네요. ^^*

    • jshin86 2017.03.28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특히 앞쪽으로 있는 그 장소가 아주 이쁘게 가꾸어 졌어요.

      네..흰색 꽃도 철쭉 이에요.
      오늘 보니 꽃들이 더 활짝 피였네요.

      제가 Lavender 향을 좋아 한답니다.

  5. 평강줌마 2017.03.3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철쭉껓이.피다니..캘리포니아는 봄이 빨리 오네요.

    • jshin86 2017.03.31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주 흐드려졌어요 벌써..우리집 앞마당에 있는 철쭉은요...아마도 남향으로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요?

버섯. ...

카테고리 없음 2016. 12. 16. 11:11
버섯은 어떻게 자라는지 알수는 없지만 오늘 처음으로 우리집 앞 잔디에 버섯들이 올라와 있는걸 봤읍니다.


여기 제가 사는곳은 지금 비가 오고 있는데 우편물을 가지러 나갔다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흰색이 눈에 띄어서 가까이 들여다 보니 버섯이였네요.


물론 식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기해서요.



촛점이 맞질 않았네요.
한손에는 우산을 들고 한손으로 찍어서 그런거 같아요.



하지만 이 버섯 맛이 살짝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비오는 흔적이 보이시지요.

맨 위쪽 차고쪽에 우리남편 차가 주차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편안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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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16.12.16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동네는 내일 비소식이 있어요. 지금 구름은 가득 끼어 있구요.
    캘리포니아 보다 하루나 반나절 후에 이곳에도 비가 오는 것 같아요.
    가을비 멋있네요. 거기에 버섯들도 귀엽게 자라고 있구요.
    비가와서 버섯들도 기분 좋을 것 같아요. ^^*

  2. 메탈by 2016.12.1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도가 따뜻한거봅니다.
    여기도 여름엔 살짝 나왔다가
    해빛나면 사라지던데요
    오랫만에 오니 반가운소식이
    2개나있어서 좋았어요 ^^

    • jshin86 2016.12.1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버섯이 온도가 따뜻 해야 자라나요?

      날마다 우편물 확인하는데..그동안은 못봤었거든요..아니면 눈에 띄지 않았던지....여튼 신기했어요.

      고마워요.

  3. 평강줌마 2016.12.17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 너무 신기하네요. 어디서 왔는지... 식용이 아니어도 이름을 알고 싶을 듯 해요.^^

동백꽃. ....

카테고리 없음 2016. 10. 24. 01:59

지금 우리집 뒷마당에는 동백꽃이 흐드러지게 피여 있답니다.

바쁘다 보니 뒷마당에도 잘 나가지 않게 되는 요즘인데....부억 유리창으로 보이는 동백꽃이 보여서 나가서 담아 보았읍니다.


분홍 동백꽃. ..


잘 봐주지도 않는데 이렇게 이쁘게 피여있는걸 보았읍니다.

 여기 캘리포니아는 지금 가뭄이라서 물도 제대로 자주 주지도 않는데 말이지요.

자연은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이렇게 찾아와 주는가 봅니다.



가을이라고 이렇게 낙엽은 우수수 떨어져 있는 가운데  저희에게 찾아온 이쁜 동백꽃 이네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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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강줌마 2016.10.24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꽃 너무 예쁘네요. 흰색 동백꽃이 이색적이네요. 마당에 꽃이 있는 집이 가장 부럽네요.

  2. 애리놀다~♡ 2016.10.2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꽃이 진분홍색만 있는 줄 알았는데 하얀색도 있군요.
    특히 하얀색 동백꽃이 참 이쁘네요. 사진 속 하얀 동백꽃에서 빛이 나오는 것 같아요.
    땅에는 낙엽이 떨어져 있고 동백꽃이 예쁘게 피어 있고. 참 보기 좋아요.
    울동네는 요즘 아직도 더워서 (95도) 아직 가을느낌이 제대로 나지 않아요. ^^;;

    • jshin86 2016.10.25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95 도라니 아직도....
      여기는 아마도 내일은 비가 올거 같아요.
      오늘 내내 좀 흐리네요.

      네...흰동백꽃이 아주 괜찮아요..느낌도 좋구요.

    • 애리놀다~♡ 2016.10.25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긴 비가 올 확률이 40%라더니 구름만 끼고 비는 안 왔어요.
      다음주쯤에 85도 정도 될 것 같은데 아직 더워요. ^^*

    • jshin86 2016.10.2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가 이번주에는 몇번 올거 같아요.
      가뭄 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많이 비가 오는건 싫네요.

      잔디나 나무나 꽃들이 이번 비로 물이 충분할거 같아요.

  3. 영도나그네 2016.10.2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겨울의 진객 동백꽃이 이렇게 벌써 화사하게
    피었군요..
    아마도 따뜻한 기온탓에 빨리 개화가 된것 같습니다..
    아무도 돌보지 않아도 이런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자연이 고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4. *저녁노을* 2016.10.29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이쁜 동백꽃이 한창이군요.

    잘 보고갑니다.

  5. 메탈by 2016.10.29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봄에피던데요
    가끔한두개가 가을에
    피던데저래 많이피어있는건
    못봤습니당
    화사하죠마음도요 ^^

    • jshin86 2016.10.29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마디로 여기 지금 날씨가 한국의 봄 날씨 같은걸 거에요.

      여기가 비교적 온화한 날씨거든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메탈by 2016.10.3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곳이네요 바다도 미국기준으로 멀지도않을것같아요
      겨울이올려는지 추워요
      오늘 주왕산 사진찍으러 갈려다
      늦게 일어나서 담에가야겠어요 ㅎㅎ

    • jshin86 2016.10.30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쉬엄쉬엄. ...일부러 시간낼 필요는 없지요 ....내가 편안한 시간에 느긋한 마음일때요.


      그래도 어제 이불은 하나 더 얹었어요 추울 때를 대비해서...^^

  6. Deborah 2016.10.30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네요. 보기만해도 흐믓하시겠어요

    • jshin86 2016.10.30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엌 유리창 너머로 살짝 살짝 보이는 핑크와 흰색의 동백꽃이 이뻐 보여서...그것도 몇일 더 있다가 나가서 본거에요.

  7. 밀해 2016.12.01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요즘에 선선하기도 하고 쌀쌀한거 같기도 하고 또 봄 처럼 포근하기도 하니....철쭉이 지가 꽃을 피워야 할때라고 생각 한거 같읍니다.

오늘 월요일 퇴근 해서 (오후 4시 반쯤) 이 모습을 담아 보았읍니다.



저희집 옆 마당에서...자세히 들여다 본 모습 입니다.

이렇게 한쪽에서 피여있는걸 보았읍니다.



좋은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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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6.10.18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가끔 철모르고 피는 이런 풍경들을 만날수 있더군요,...
    아마도 이것도 기후변화의 일환이라 생각 되기도 하구요..
    계절과 상관없이 언제 피어도 역시 아름다운 것은 이런
    꽃들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6.10.18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읍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의 하나이겠지요.

      여기는 정말 긴 시간동안 가뭄인데 한 이틀 정도 제법 많은 비가 왔었답니다.

      감사합니다.

  2. 메탈by 2016.10.19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쭉때문에 봄이오는둣한
    착각을 잠시나마
    해서 즐거웠습니다.
    거기캘리포니아도 계절이 있어서 좋을것 같습니다 ^^;

  3. *저녁노을* 2016.10.2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녀석...철도 잊었나 봅니다.ㅎㅎ

  4. 평강줌마 2016.10.22 0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핀 철쭉이라니... 봄인 줄 알았나 봐요.
    그래도 꽃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내년 봄에도 이 철쭉꽃으로 즐겁겠지요.^^

    • jshin86 2016.10.22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여기는 비교적 온화한 기후라서요.
      겨울에도 비만 올뿌인....비 없는 날에는 봄 날씨 같은날이 많으니까요.

      이쁘더라구요.

  5. 애리놀다~♡ 2016.10.3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에 포스팅 하신 건데 철쭉이 피었다고 하셔써 잠깐 생각했었어요.
    철쭉이 봄에 피는 꽃이였던 것 같은데 하구요. ^^
    샌프란쪽은 가을도 더 포근해서 철쭉도 이때야 하고 피었나 봐요.
    Jshin님댁 철쭉이 아주 기특하네요.
    가을에도 이쁜 꽃을 피워져서 마당이 더 환해요. ^^*

    • jshin86 2016.10.30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여기가 좀 기후가 온화한 편이잖아요.
      그래서 그래요.

      겨울에도 춥다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햇빛만 쨍쨍하면 다시 봄 날씨로...그래도 여기는 겨울에는 비가 자주 온답니다.

    • 애리놀다~♡ 2016.10.30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샌프란쪽도 오레건이나 워싱턴과 꽤 비슷한 가 봐요. 물론 훨씬 더 따뜻하고 햇빛이 좋겠지만요. 워싱터는 겨울에 비도 너무 오고 너무 껌껌해요. ㅡ.ㅡ;;

    • jshin86 2016.10.3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절대 그 정도는 아니에요.
      겨울에 그냥 눈대신 비가 오는정도에요.

      날마다 자주 비가 오는건 아니라서요.



두 그루의 모종을 사다가 심은 딸기가 가끔씩 열매를 맺어 한두개씩 맛을 볼수 있었던 올 여름이네요.



익지않은 파란 딸기가 하나 달려 있네요.


딸기꽃이 다시 핀걸 보니 또 다른 딸기를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조만간에..


이거는 Lime 나무 입니다.


이거는 다 익어있는 모습이네요.


올해는 대여섯개의 라임이 열렸어요.



색도 고운 보라빛을 띄고 있는 장미...향기가 정말 너무나 좋은....


일요일 이른 저녁의 저희집 뒷마당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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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6.09.26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뜨락의 모습들이 정말 아름답고 정겨움을 느낄것 같습니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피고 지는 꽃들과 함께 익어가는 과일의
    맛도 즐기는 일석 이조의 행복도 접할수 있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보람찬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16.09.26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꽃나무들이나 과실수나 다 손질을 하면 한만큼 변화를 주는거 같아요.

      여기는 가을이 오는가 했더니 다시 요며칠 더운날이 계속 되고 있답니다.
      마지막 더위가 아닌가 싶네요.

      행복한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2. 애리놀다~♡ 2016.09.27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도 있고, 라임도 있고. 저번에 보니까 포도하고 살구도 있고, 깻잎도 있던데 완전히 멋진 과일/채소 garden이예요. ^^
    보라색 장미도 여전히 이쁘구요. 향기가 좋아서 장미 근처에 가시면 jshin님 기분 좋아지시겠어요. ^^*

    • jshin86 2016.09.27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냥 작은 뒷마당에 이것저것을 심었어요.
      우리남편 취미에요.

      지금은 아주 매운 멕시칸 고추가 주렁주렁 열려 있답니다.

      키우는 재미가 제법 있어요.
      또 꽃은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니까요.

  3. 평강줌마 2016.09.28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러운 뒷마당이예요. 빌라에 살다보니 뒷마당이 있는 분이 너무 부럽네요. 마당이.없어서 식물 키우기를 좋아하는데 한계가 있네요.

  4. 메탈by 2016.09.29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딸기볼수 있겠는데요
    라임은 오렌지나 귤종류 같은데 모지요?
    거기장미는 큰거 같은느낌이
    듬니다 비옥한 땅과 햇살 때문인지도 몰르지만 참 올만에 오네요 ^^

    • jshin86 2016.09.29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임은 레몬하고 비슷 하다 생각 하시면 될듯 싶어요 그리고 맛도 향도. .

      그동안에 마음의 여유가 없으셔서 그러셨을거 같아요.

      다행이네요. ..그래도 한 숨 돌일여유가 조금은 있으시다는게....

    • 메탈by 2016.09.29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밤이 요긴 저깊이 드가고
      있오요..
      낼은 금요일 주말로 갈수록
      편해져요 오랫만에 네이버 이웃중 여자동생이 까똑이 와서
      예전생각에 웃었어요
      지금 모하실까 하고 ...
      생각해봅니다 건안 하셔요^^;

    • jshin86 2016.09.30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그 시간쯤에 집을 막 나서지 않았을까 싶어요.

      일년에 한번씩 하는 우리동네 골프장에서 Invitational Golf Tournament 가 있거든요.

      멤버가 손님을? 초대해서 4명씩 한조로 나가서 대회 하는거에요.
      아침 7시에 시작해서 집에 막 오니 3시가 넘었네요.

      아침도 주고 점심은 완전 full course 로 주거든요.

      재미있게 놀았는데 등수에는 못들었어요.

    • 메탈by 2016.09.30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너먼트 골프 리얼하고
      다양하게 재미 있었겠는데요
      근데 아침 7시 부터
      전 잠이 많아서 으헤헤
      모 순위 안들어도 어때요 ㅎㅎ
      여긴 계속 비가와요 낼도
      책상에 안저니 이너매 컴 업데이트 한다고 지혼자서
      암것도 못하게 하네요 ㅎㅎ



    • jshin86 2016.09.30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ppy Friday!

      나는 내일이 금요일이니....

      나는 실컨 먹고 왔어도 남편 밥은 해줘야 하니....그저께 해놓은 갈비찜 한조각 하고 바지락인지 모시조게 인지. .뭔지는 잘 모르지만. .크기는 제법 큰걸로... 콩나물 넣고 국 끓였답니다.
      나는 지금부터 쉬어야 하니....

      좋은 주말보내세요!

  5. *저녁노을* 2016.09.29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텃밭 가꾸는 모습...부러워요.ㅎㅎ



일요일 이른 아침은 기분이 좋습니다 언제나....

봄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뒷마당에도 자주 나가서 보게 되네요.


얼마전부터 사과나무에 꽃봉오리가 맺혀 있는걸 보았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제법 많이 피였어요.




찍고 나서 보니 물 호스가 있어서. .


다시 이렇게 담았읍니다.



사진 뒷쪽에 오른쪽에 있는 나무가 사과 나무에요.
마켓에 갔다가 꽃이 이뻐서 우리남편이 사온거...한 십년전쯤에. ..사과 종류는 Gala 라는 거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과 맛...새콤하고 달거든요....
나한테 혼날? 까봐서 안 살려고 했다가 내가 좋아 하는 사과 종류라서 사가지고 왔다는...아마도 안심하고 사온 듯 싶구요.
꽃이나 나무를 좋아하는 우리남편이..저는 그냥 보는것만 좋아해요.



꽃이 제법 많이 피였지요.



이런 꽃 몽오리도....
진짜 이쁘지요.




올해도 사과가 많이 열리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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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마당,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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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두빛나무 2016.03.2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꽃 참 예쁜것 같아요.
    저희 아파트 정원에도 작은 꽃사과나무들이 많은데 꽃이 필때 참 예쁘더라구요.
    마당있는 집이 부럽습니다.^^

  2. 메탈by 2016.03.30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꽃이 약간 분홍빛이 도네요
    하양던데 종류마다 다른가봐요
    아저씨 마음이 참
    정겨운데요 ㅎㅎ
    전 애기사과 미니사과 나무 화분
    2번 실패했는데
    의외로 쉽지않던데요
    향기도 좋겠어요^^

    • jshin86 2016.03.30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꽃이 이뻐요 근데 향은 잘 모르겠어요.

      사과도 종류가 많으니까요.
      아마도 꽃도 좀 다르게 피나봅니다.

      대신에 그보다 더 좋은 걸 아주 아주 잘 하시잖아요.
      대체로..여기가 땅이 좋음지 그냥 뿌리거나 심으면 되요 보통의 경우에는.

    • 메탈by 2016.03.3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혜의 땅 맞나 봅니다
      오랜햇빛과 기름진땅
      사람에게도 좋데요 ㅎㅎ
      저도 정원 마당이 있음 꼭먹지않아도
      이왕이묜 과실수를 심고싶어집니다
      마음이열매만 봐도 익어갈것 같으니까요~^^

    • jshin86 2016.03.30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참 말도 이쁘게 하시네요.

      항상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3. 영도나그네 2016.03.3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벌써 사과꽃들이 이렇게 엄청 많이 피고 있군요..
    정말 많은 사과들리 올 가을에도 주렁주렁 달릴것 같기도 하구요..
    거름을 주지 않아도 이렇게 사과 나무가 잘 크는걸 보니 그곳의
    토질이 좋은곳 같기도 하구요..
    암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봄 풍경들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라면서..

    • jshin86 2016.03.3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아무래도 토질이 좋은거 같기는 해요.
      사과맛도 아주 좋답니다.
      크기는 작지만. ..열매를 크게해서 먹으려면 가지치기나 뭐..그런걸 해야 한다는데. ..아까워서 못 짤라요.^^


      언제나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4. I S L A N D 2016.04.05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끛이 실하게 많이 피었네요~~
    가끔 공무원들 농촌 봉사를 가곤 하는데 꽃을 따거나 작은 열매를 솎아 주러 가는데요.
    알맞게 솎아 주어야 남아있는 녀석들이 영양을 제대로 섭취해서 건강하고 맛나게 자란다 하더라구요~~~
    열매가 열릴때 좀 솎아주세요^^*

    계신곳이 봄이 한창 진행중이시고 제가 있는곳도 꽃난리 났습니다 ㅎㅎㅎ

    • jshin86 2016.04.05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한국이 훨씬 더 이쁠거에요.
      진달래 철쭉 그리고 개나리...등등

      개나리를 보기가 여기서는 힘들어요.
      제가 사는곳에서는요.
      거의 본적이 없어서요.

      올해에는 사과 나무 열매를 좀 솎아줘야 겠어요 큰 맘 먹구요.^^

  5. 하시루켄 2016.04.05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키우시면 완전 무공해 사과가 열리겠네요.
    주렁주얼 열리면 먹지 않고 보고만 있어도 얼마나 배가 부를까요. ㅎㅎㅎ
    근데 미국에서도 사과 딸 때 한두개씩 남겨 놓나요?
    한국에서는 까치밥이라고 남겨 놓던데...

    • jshin86 2016.04.06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글쎄요 생각해 보지는 않았는데요.
      걔네들은 먹을거 사방팔방에 많아요.

      우리도 뭐..굳이 그런생각을 하면서 다 따는거는 아니지만 손이 닿지 않는곳에는 그냥 놔둬요.

      맞읍니다.
      완전 무공해...그냥 바로 따서 대충 물한번 뿌리고 먹으면 되요.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사과 종류라서 특히나 더요.

  6. 애리놀다~♡ 2016.10.16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gala 사과 아주 좋아하는데 꽃이 많이 피었어요.
    사과가 탐스럽게 많이 열리려고 그런 것 같은데 지금쯤 사과가 많이 맺혔을까요?
    정원에서 직접 금방 딴 사과를 물에 씻어서 먹으면...
    우아~~~ 아삭아삭 정말 맛있겠어요. 맛을 생각하니까 사과가 땡기네요.
    저도 키친에 사과 먹으러 갑니다. ^^*

    • jshin86 2016.10.16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벌-~~써 수확 했지요.
      이번에는 제법 많이 열렸답니다.

      수확해서 두꺼운 Brown bag 두겹안에 잘 넣어서 먹고는 한답니다.

      그리고 사과 맛은 끝내주게 맛있답니다.


우리 동네에는 벌써 봄이 왔읍니다.

길거리에나 동네 주변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꽃이나 푸르는 잎사귀를 보면요.



우리집 앞쪽으로 한 귀퉁이에 있는 철쭉도 피였읍니다.



보라색꽃과 아주 잘 어우러져 있읍니다.




색이 너무  곱지요.



퇴근해서 사진에 담은건데도..아주 한 나절 처럼 보입니다.


한시간이 지난주 일요일 부터 빨라 졌거든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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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탈by 2016.03.2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안왔어요~

    요기는요 ㅎㅎㅎ
    진달래는 아닌거같고 철쭉 같은데요 빨간색이 눈을 어지럽게
    할정도로 색감이 이뽀요
    기다려지는 봄이지만 더운여름이
    감당할지 또 걱정되요
    신은 왜 인간을 날 이래 약하게
    만들었는지 ~쩝
    그런거 있죵.ㅎㅎㅎㅎ

    • jshin86 2016.03.20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철쭉 맞아요.
      색이 진짜 곱지요.

      지금은 정말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날씨가 기가 막히게 좋은데. ...
      몇달만 지나도..덥다고 투덜될 날이 오겠지요.

    • 메탈by 2016.03.24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요 잘지내고 겨시져 ㅎㅎ
      한주가 후딱 지나갈라궁 한데요
      어찌 갔는지 낼 주말이 옵니다
      이제 퇴근할려고요
      지금거긴 새벽 인가요
      언제나 평안 하셔야는거 알지요 ~^^

    • jshin86 2016.03.24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주말에는 피로도 푸시고 하시고 싶은 일들도 하시고 그러세요.

  2. *저녁노을* 2016.03.22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봄이군요.
    잘 보고갑니다.

  3. 평강줌마 2016.03.22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요. 이번 주말 꽃구경 가야겠어요.

  4. Deborah 2016.03.22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이 보기 좋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5. 영도나그네 2016.03.25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확실히 우리나라 보담도 훨씬 남쪽에 있는 캘리포니아는 역시 봄도 여기보다
    한달정도 빨리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여기는 매화가 지고 이제 벚꽃이 필려고 준비하고 있는 시기 이기도 하구요..

    화사하고 아름다운 봄꽃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6. I S L A N D 2016.04.05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자라는 철쭉도 아름답지만
    높은 산위에서 자라는 철쭉이 참 이쁩니다.
    혹시라도 계신곳에 높은 산이 있으시면 한번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뭐랄까 부드럽고 느낌좋은 철쭉을 만나실거에요...

    사무실에 사람도 없이 조용하게 앉아 글쓰고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

    • jshin86 2016.04.05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갔나요?
      혼자 계시면 오붓하니 좋으시겠어요.

      잘 알지요...산에서 보는게 훨씬 더 운치있고 색감도 좋다는거요.

      특히 요즘에는 게을러서 움직이는게 싫답니다.
      이민 생활이라는게...하는거 없이 바쁘고 피곤하고 그러네요..요즘들어...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7. 하시루켄 2016.04.05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봄봄 봄이죠.
    됴쿄도 날씨가 따뜻해져서 봄꽃이 하나 둘 피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지난주에 벚꽃이 만개했답니다.
    이번 주말에 가족들과 벛꽃구경 갈 예정인데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

    • jshin86 2016.04.06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기전에 기분이 들뜨는게 훨씬 더 좋죠?

      벚꽃놀이 가신거 다음에 올려주실거라 믿읍니다.
      스토리도 함께요.

      바쁘실텐데..이렇게 덧글도 올려주시고...
      원래 젊은 사람들은 바쁘잖아요.


오늘 마켓에 나갔다가 딸기 모종을 보았읍니다.
진짜..얼마나 이쁘던지 아니 사올수가 없었어요.


이미 딸기가 달려 있어요.



이 모종에도 딸기가 달려있고 그리고 꽃도 피여 있네요.




아주 생생해 보여요.



뒷마당에 있는 많은 화분 중 ...어디에다 심어야 하냐고 우리남편이 물어봐서...


알려 줬어요..어느 화분인지..



혼자 하기 싫으니까..나도 나오길 바라는거 같았어요.



이름표도 세워주고....




작년에 심었던 깻잎에서...씨앗이 떨어진거 같은데..이렇게 다시 나왔습니다 고맙게도....


이거는 상추 에요.
저절로 나와줘서 참 기쁘답니다.


한 두번은 쌈으로 먹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작년에 우리 큰 딸이 사온 Berry 종류인데...열매가 맺어져야 종류를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화분에 물을 주고 있는....



장미가 참 이쁘게 피여있는걸 봤어요.



그리고 수 많은 장미꽃 봉오리들...
조만간에 많은 장미꽃이 필거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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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6.02.29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 모종 하셨네요. 딸기가 열리면 사진도 찍어서 올려 주세요

  2. *저녁노을* 2016.02.29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키우시길.바래요.ㅎㅎ

  3. 포브스 2016.02.29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 잎이 자라는 것을 보면 산에서 보는 줄딸기,멍석딸기,장딸기,,뱀딸기,양지꽃등과 비슷한데 야생에서 나오는 것들을 개량했겠지요.벌써 딸기가 탐스럽게 맺히기 시작했네요.
    빨갛게 익어갈 딸기생각에 달콤한 딸기의 맛이 생각납니다.

  4. 메탈by 2016.03.01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 빨간색 열매볼수있겠네요
    나무가 아닌 풀이니 올해 보겠지요
    남편분심정 저도 같은데요
    머하면 좀 봐주었음 한데
    절때안나와요 관심엄따고요 ㅎㅎ
    대신 강아지 두마리만 쪼르르 나오지요
    어제여기무지 추웠는데 오늘은 따뜻한거 같습니다 봄이 기다려지는데 딸기모종보니 즐거워지네요 ~^^

    • jshin86 2016.03.01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 ..

      나는 그래도 가끔은 나가서 봐줘요.^^

      여기는 날씨가 지금 좋으니. ...조만간에 빨간 딸기를 보게 될고 같아요.

      한 낮에 차안에 들어가면 정말 따끈따끈 하거든요.

      내가 갖고 있는 난...정말 꽃이 조금 있으면 필거 같아요.
      아직은 초록색으로 보이지만. .분명히 꽃일거 같답니다.

    • 메탈by 2016.03.09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드려요 꽃대가 올랐나봅니다
      기대가됩니다
      울집에는 하나가올랐어요 풍란은
      좀더 따뜻해야 필것 같고요
      잠시들렀어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very very happy day ~

    • jshin86 2016.03.0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ve a wonderful day!

  5. 평강줌마 2016.03.0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딸기모종을 심었는데 올해는 아직 나오지 않아서 나오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캘리포니아는 따뜻한 것 같아요. 벌써 상추가 많이 자랐네요.

    • jshin86 2016.03.01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지금 날씨가 정~말 좋답니다.
      거기도 조금 있으면 날씨가 금방 풀리겠지요.

      작년에 심었던 상추가 맛이 좋았었는데...올해도 그렇겠지요.^^

  6. 영도나그네 2016.03.02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모종을 사오셨네요..
    딸기는 번식력도 좋고 아무데나 심어도 잘자라는 식물이라
    곧 빨간 딸기 맛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7. 헬로끙이 2016.03.0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딸기가 열리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열리면 꼭 올려주세요 ^^

  8. 모로코씨 2016.03.0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 참 좋아하는데... 키워서 먹고싶어요 ㅋㅋ 딸기값 비싸서 ㅜㅜ

  9. Ustyle9 2016.03.04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 모종에서 딸기가 열리면 얼마나 예쁠까요?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키워보고 싶네요..

  10. 한스~ 2016.03.04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안 익은 딸기지만 풋풋하니 귀엽네요.
    나중에 빨갛게 익은 딸기사진도 올려주세요.

  11. I S L A N D 2016.03.08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저 딸기 모종 아래에다 음심물 찌꺼기 물빼서 거름같이 묻어주면
    정말 실하게 딸기가 자랄거에요
    맛도 아마 기가 막힐거라 생각됩니다...

    줄기가 길게 뻗을텐데 동그란데에 심으셨네요..
    테두리를 타고 넘어가야 될건데~~~

    아니면 나중에 막대기라도 덧대여서 타고 올라가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자라는 것을 보면서 하나둘씩 따먹는 맛도 참 좋을듯 싶네요.
    딸기 사진 기다리겠습니다 ㅎㅎㅎ

    • jshin86 2016.03.09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막대기로 지지대를 해줘야 하나요?
      처음이라서 그냥 두개만 사왔어요 이뻐서....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 I S L A N D 2016.03.09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덩쿨식물이라 뻗어나갈 겁니다.
      그냥 놔두면 엉키고 습하면 그대로 썩을수도 있겠네요.
      빛도 잘 받아야되고 통풍도 잘되는 곳에 두시면 좋을듯 싶어요.

      암튼 크게 별도의 관리를 해주지 않아도 잘자랄거에요ㅎㅎ

      물러갑니다.

    • jshin86 2016.03.09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Thank you.
      Have a good day! ^^

  12. 하시루켄 2016.03.10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추가 너무 작고 귀엽네요.
    근데 저거 먹으려면 몇달을 기다려야 돼죠?
    아닌가? 상추는 금방 금방 크나요?

    • jshin86 2016.03.11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만 좋으면 금방 커요 여기는...
      귀엽게 생겼지요?
      근데 맛도 기막히게 좋답니다 마켓에서 사는거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