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9.11.28 크리스마스 장식 2019... (80)
  2. 2019.10.06 내가 좋아하는 깻잎... (26)
  3. 2019.06.23 살구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56)
  4. 2017.03.26 토요일 이른 아침에. .. (10)
  5. 2016.12.16 버섯. ... (8)
 
보통의 경우 저희 집은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난 후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시작합니다.

근데 올해는 우리 큰 딸이 새로 사온 전구로 일찍 장식을 시작 했답니다.

지난해까지 사용 했던 것들이 어떤건 전구에 불이 들어 오지 않는게 있었거든요.




이렇게 준비를 시작 했답니다 .



이렇게 현관 부터 시작 했어요.

아래 사진들은 저녁이 되어서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을때 블을 키고 확인을 한 모습입니다. 





저녁에 보니 중간이 좀 비어 보인다고 어떻게 장식할까 하고 묻길래 서로 의견을 말하고 결정 했습니다.


밤에 보니 아주 예뻤어요.


이렇게 장식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며칠지나서 또 앞쪽에 더 장식을 했습니다.


이렇게 마쳤습니다.
저는 지금 보니 이 장식이 훨씬 더 맘에 드는거 같습니다.

근데 우리 큰 애가 좀 깔끔하게 안 보인다고 다시 해야 겠다고 해서 네가 원하면 다시하라고 말했지요..




이렇게 다시 바꿨어요.

이래도 이쁘고 저래도 이쁘고 ....사실 밤에 불을 다 켜놓고 보면 정말이지 아주 환상적으로 보인답니다.


내일 목요일 11월 28일은 온 가족이 다 모이는 날이에요.
추수감사절이 거든요.

온 가족 이라고 해야 우리 큰 딸, 작은 딸 그리고 사위, 우리 부부 지만요.


여러분의 올해 크리스마스 계획은 무엇인지 결정 하셨나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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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평강줌마 2019.12.0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전구 장식을 보고 저도 주택으로 가면 장식을 꼭 하고 싶네요. 이번에 화분 2개를 사는 것으로 만족을 했어요. 트리도 만들다가 이번에는 쉬기로 했는데.
    살짝 고민이 되네요.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과 피자 먹으려 가려고 해요.^^

    • jshin86 2019.12.0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까 작은 화분에라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아니면 여러가지 작은 소품들을 이용 해도 좋구요.

      오랜 만에 뵈어요.^^
      감사합니다.

  3. HaIoNa 2019.12.01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는 이렇게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문화를 즐기는군요! 저희도 이번에 한번 트리라도 장만해봐야겠네요.

  4. 실화소니 2019.12.01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시작인가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jshin86 2019.12.02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살짝 이른감이 있었지만 대부분이 추수감사절 지나면 바로 그 이틑날 부터 시작 하거든요.
      저희는 그보다 일주일 정도 빠르게 준비했구요.

      감사합니다.

  5. 베짱이 2019.12.01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이쁘네요.
    한국은 수년째 정말 엄청난 쇼핑거리 아니면
    흔한 크리스마스캐롤하나 듣기 어려운데...(저작권 문제로)
    확실히 느낌이 좋네요.

    • jshin86 2019.12.02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그런 ..저작권 문제...문제로 캐롤송도 많이 듣지 못하는건 좀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6. 아이리스. 2019.12.0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었네요..
    너무 이뻐요~
    아이들이 크니 트리도 장식하지 않게 되서 다 버리고
    크리스마스도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지나갔었거든요
    올해는 작은 트리라도 사다 놓고 싶어지네요..^^

    • jshin86 2019.12.0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특히 우리남편이 좋아해요.
      나이가 많이 든 지금도요.
      우리 큰애도 그런걸 보고 느끼고 커서 그런지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7. 다이천사 2019.12.02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너무 예쁘네요~

  8. 서영papa 2019.12.0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보입니다.
    장식을 하는 과정도 상당히 설레이고 즐거웠겠습니다.
    가족들과 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요...
    올해 저희집은 아주 심플하게 장식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금주에는 소소하게 꾸밀예정이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jshin86 2019.12.02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추수감사절을 아주 잘 보냈어요.
      언제나 터키 굽고 디너 롤, 방울 양배추 하고 편마늘 굽고 양념하고,크랜베리 소스,으깬 감자 ,그레이비 ...이렇게 해서 먹었네요.

      다가오는 주말에는 집안 장식을 할 예정 입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9. 두가 2019.12.0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따님이 감각이 뛰어나신것 같네요.
    뒷편에 다시 꾸민게 나아 보입니다.
    그렇다고 앞에것 못하다는 말씀 아니니 서운해 하지진 마시구요.ㅎ
    추수감사절에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19.12.02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큰애가 감각도 좋고 손재주도 많아요.
      아! 이웃님도 나중에 한걸 더 좋아 하시는군요.

      추수감사절은 아주 맛있게 해서 먹고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0. 시니냥 2019.12.03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장식이 너무 이뻐요!
    저희집은 불 한개도 안사고,,, 성탄절 분위기 낼만한 아이템들도 아직 안무것도 준비안했는데 ㅎㅎ
    조만간 마셜스에가서 인형이라도 하나 사와야겠어요 ㅋㅋㅋㅋ

  11. 채안맘마미 2019.12.0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이쁘네요!!!
    정말 크리스마스느낌이 가득가득하네요>_<
    티비에서만 보던 그런느낌의 집이네요
    부러워용!!저도 저렇게 이쁘게 꾸미고싶어요 ㅠㅠ

    • jshin86 2019.12.03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정말 아기자기하고 이쁜 소품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리고 아웃님은 아직 어리? 시니까 앞으로 얼마든지 하실수 있어요.^^

      작은 화분 하나도 사람 마음을 기분좋게 하는거 같아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2. 팡이원 2019.12.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 아이티타임 2019.12.04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속에서나 본듯한 멋진집이네요^^
    크리스마스엔 더 행복해질것 같은...힐링하고 갑니다~

  14. ☆찐 여행자☆ 2019.12.0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화목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계속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15. 영도나그네 2019.12.0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을 이렇게
    이쁘게 하셨군요..
    한결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왔음을
    느낄것 같기도 하구요..
    덕분에 크리스마스 풍경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12.06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시지요?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 간다는걸 느끼고 있네요 요즘은..

      언제나 멋진 산행 하시는 모습이 참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16. 제주지킴이 2019.12.0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이쁩니다!!

    • jshin86 2019.12.09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하려고 준비 중이랍니다.
      준비한 몇개도 포장 하구요...저 말고 우리 큰 딸이요.^^

  17. 가족바라기 2019.12.08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게 꾸몄네요
    미국 시카고 갔었을때 집집마다 장식해서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예쁘게 꾸민집을 다시 보게되네요
    늘 행복하세요^^

    • jshin86 2019.12.0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좀전에 만들어져 있는....진짜 소나무 말구요...크리스마스 트리를 차고에서 찾으니 없더라구요..아마도 작년에 버렸나봐요.
      내일 Costco 에 가서 우리남편이 하나 사온다고 하네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8. 라디오키즈 2019.12.0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 미국에 계시다는 걸 확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이네요.^^ 요렇게 집을 장식하는 걸 한국에선 거의 볼 수가 없으니(다들 아파트에 살아서 그런거겠지만) 더 새로워 보여요.^^

    • jshin86 2019.12.10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사는곳이 다르니까요.

      오늘은 우리남편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러 간다고 하네요.
      작년에 사용하던 artificial tree 가 있었는데 아마도 버렸나 봐요..찾아봐도 없는걸 보니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9. H_A_N_S 2019.12.09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어릴 때 헐리우드 영화 보면 전나무 질질 끌고 와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드는 모습 보면서 그게 그렇게 부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그 후 중국산 트리를 사서 몇 년을 써먹곤 이젠 대충 넘어갑니다만 집을 꾸미는 트리는 정말 분위기 짱입니다ㅎㅎ

    • jshin86 2019.12.10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읍니다.
      트리를 장식하고 나면 기분이 정말 흐뭇한거 같아요.
      저희 남편이 좀 감성적인 면이 많아서..아니 우리 식구 모두가 다 감성적임...이런저런 행사? 같은걸 좋아해서 그러다보니 해마다 하게되네요.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 stella lee 2019.12.10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장식이라는 것은 태어나서 거의 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
    올해는 소소하게 작은트리라도 만들어 보긴 했는데...
    작은 전구로 장식을 하니 집이 참 이뻐요 ~

    • jshin86 2019.12.11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 소품도 사람 기분을 업 시키는거 같습니다.
      잘하셨어요...작던지 크던지 ..크기가 중요한게 아닌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1. soo0100 2019.12.1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예뻐요.^^
    산타할아버지 랑 루돌프가 금새라도 나올거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
    연하장같이 이쁜 사진 감사합니다

    • jshin86 2019.12.13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밤에 며칠간 켜놓고 있는데....3 시간 정도 ...정말 이쁘네요.

      오늘 우리남편이 옆집 이웃하고 Costco 에 갔다가 집에 왔는데 마침 그집도 장보고 오는 중이 였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라이트 장식이 아주 이쁘더라고 말랬다네요.

      감사합니다.


뒷마당에 큰 화분에 작년에 걷우 두었던 씨앗을 뿌려서 올 여름 동안에 제법 잘 먹었던거 같읍니다.

간장 양념해서 살짝 쪄 먹기도 하고  그냥 쌈으로 먹기도 하고 회덮밥 만들어 먹을때 사용 하기도 했답니다.



너무 무식하게 씨앗을 너무 많이 뿌려서 제대로 잎사귀가 커지지 않고 있던 모습입니다.
 철망을 씌워 놓은건 새 인지 뭔지가 자꾸만 잎사귀를 먹는거 같아서 우리남편이 철망으로 벽 을 쌓아 놓은거랍니다.


어느날 우리남편이 솎아 준다고  여기저기 몇뿌리 걷어내고 있는 모습 입니다.

 




고기 구워 먹을때 이 깻잎맛이 환상 이였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집에서 가까운데서는 마켓에서도 깻잎 사기가 힘들어요.

멀리 가서 사 놓아도 며칠 지나면 시들어 버리니까 미리 사다 놓을수도 없구요.

잎사귀도 여릿여릿 하고 맛도 일품 이였습니다.

한 여름동안에 우리한테 먹는 즐거움을 선물해준 깻잎 화분 이였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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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o0100 2019.10.0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향긋해 보이는 깻잎들이네요.
    뜰이 있는 집에서 살고싶네요. 좋은 주말보내세요. ^^

  2. 애리놀다~♡ 2019.10.06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이 완전 이쁘게 자라고 있어요! 처음엔 녹색 꽃인가 했어요. ^^
    두분이 드시기에 양도 딱 적당해 보이고요.
    울집도 깻잎 아주 좋아하는데 침샘 자극. 고기 싸서 먹으면 정말 맛있죠. ^^*

    • jshin86 2019.10.06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깻잎 잎사귀가 아주 작고 여리고 향도 좋고 그랬어요.

      주로 먹기전에 바가지에다가 우리남편이 뒷마당에서 따가지고 와서 먹곤 했거든요.

      무슨 꽃잎 같이 보이지요?^^

  3. 空空(공공) 2019.10.06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먹을땐 깻잎 좋죠..
    서양 사람들은 이깻잎 향을 안 좋아 하시는분들도
    계신것 같습니다..ㅎ
    저는 깻잎 참 좋아합니다.^^

    • jshin86 2019.10.06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한국 사람들이 cilantro 라는 향이 강한 야채? 허브? 를 싫어 하는거랑 똑 같지요.
      이 cilantro 는 salsa 라는 멕시칸 소스를 만들때 사용 하는데 많음 한국 사람들이 싫어 하기도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4. kangdante 2019.10.0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은 특유의 향도 좋고
    다양하게 요리와 쌈으로도 먹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싱싱해 보여 더욱 좋습니다

  5. peterjun 2019.10.07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깻잎 엄청 좋아해요.
    고기 쌈싸먹을 때도 좋지만, 전 그냥 밥만 싸먹어도 좋아하거든요. ^^
    매번 구하기 힘드시니 직접 이렇게 키우셔서 활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ㅎㅎ

    • jshin86 2019.10.07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작년에 깨 씨앗을 잘 모았다가 우리남편이 올해 심었는데 그 덕을 보았습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 arisurang 2019.10.07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 좋아하는데 농사지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근데 전 키우는 것은 잘 못할 것 같아요. ㅠ. 강한 맛을 좋아해 날로도 잘먹고, 요리한 것도 좋고. 비 오니까 가을이 성큼 다가와 수확의 계절이 절로 느껴지네요.

  7. 서영papa 2019.10.07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와 깻잎은 환상궁합이죠~~~
    저희도 고기를 먹을때는 고민없이 깻잎을 선택해요~^^
    저는 마당에 뭘 좀 심고싶긴한데...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 아직까지는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 jshin86 2019.10.07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젊으시고 바쁘시니 세월이 좀 더 흐른 다음에 해보셔도 될듯 싶어요.
      지금은 너무 하는게 많지 않을까 싶네요.

      미국은 칼퇴에다 아침 일찍 출근 이나 사업체에 가지만 집에도 일찍 오거든요.
      여기는 술 문화 라는게 아예 없으니까요.
      회식도 하게 되면 점심시간을 이용 하거든요.
      그러니 집에서 가지는 시간의 여유가 있는편이지요.

  8. 잉여토기 2019.10.07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직접 키운 깻잎으로 고기쌈 싸먹으면 깻잎의 향과 맛이 어우러져 더욱더 맛있게 드시겠어요.

    • jshin86 2019.10.07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말도 못하게 맛있어요.

      한국에서는 흔한 깻잎이지만 여기서는 흔한게 아니거든요...제가 사는곳은요.

      깻잎이 너무 작으니까 대여섯개씩 한꺼번에 먹었답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 라디오키즈 2019.10.07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이 너무 사랑스러운 거 아닌가요?
    귀여워서 먹기 힘들겠... 그래도 맛있겠죠?ㅎㅎ

  10. 영도나그네 2019.10.07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품인 깻잎은 이렇게 집에서
    직접 키워서 먹을수가 있군요..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는 깻잎은
    철분등 다양한 영양분의 보고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11. 방구석미슐랭 2019.10.07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향 끝내주죠!ㅎㅎ 가끔 깻잎찜 만들어 먹는데 그 맛이 진짜 꿀맛입니다!ㅎㅎ 깻잎 줄기 꼬다리만 물에 담가놓고 냉장보관하시면 깻잎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꼬다리만 물에 닿게 해서 한 달까지 싱싱하게 보관하고 먹었거든요.

    지금 사업 초기에 수입하는 과정을 처음 해 보는지라 정신이 없네요.ㅎㅎ 포스팅은 어렵지만 이웃님 소식 한 번씩 접해보러 오겠습니다. 날 좋은 곳에서 늘 건강 잘 챙기세요.^^

    • jshin86 2019.10.07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비지네스 구상이며 그에 따르는 모든 것들이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아주 잘 헤쳐 나가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오! 깻잎 보관 하는 그 방법은 정말 몰랐네요.

      댓글 다시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사업에 매진 하세요.

      감사합니다.
      🧧👏👍

  12. 평강줌마 2019.10.13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 부자이시네요. 미국에서 키워서 먹는 깻잎은 더 맛있을 듯 해요.
    저희도 자투리 땅에 깻잎을 조금 심어서 건강하게 먹고 있답니다.^^

  13. 혜니❤️ 2019.11.07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깻잎좋아하는데 이렇게 기르시는군요 대단하셔요👏🏻👏🏻

    • jshin86 2019.11.08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물만 주면 되는거 같아요.

      이제는 우리남편이 은퇴 했으니 앞으로는 더 다양한 채소를 먹을수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집에는 두그루의 살구 나무가 있읍니다 .

하나는 중국에서 온 살구의 종류이고 또 하나는 특별한 표기 없이 살구라 표기된 살구나무 였답니다.

살구 나무꽃이 이뻐서 사왔다는 우리 남편 때문에 살구나무가 두 구르나 된거지요.

아는 사람이 하는 말..살구는 나무가 너무 커져서 집안에다 심기에는 적합 하지 않다구요.

근데 정말 중국산 살구 나무는 얼마나 커졌는지 몰라요.


심은지 십년이 넘은 살구나무가 올해는 정말 열매가 제법 맺혔답니다.


살구 크기도 제법 크고 아주 살짝 새콤 하면서도 달고 맛있네요.


이렇게 수확 했구요 그리고 열심히 먹고 있답니다.
이보다 더 많은 양의 살구가 지금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내일 교회갈때 친구에게 가져다 주려구요. 

사실 살구색도 이보다 훨씬 노르스름 하고 이쁜데 사진에는 그 만큼 이쁘게 보이지 않네요.

하지만 우리집 살구는 정말 맛있어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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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후니74 2019.06.25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지만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 jshin86 2019.06.25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작지도 않아요.^^

      자연에서 자연스레 열매가 되는게 참 신기하기도 하답니다 어떤때 생각해 보면...

      감사합니다.

  3. dldldkd34234 2019.06.25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익은 살구 생각하면 벌써 침 샘 자극하네요 살구엑기스 담궈 드셔도 정말 좋아요 ㅋㅋ

  4. 연예인 2019.06.2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잘 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5. 『방쌤』 2019.06.25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에 매달려있는 모습이 너무 탐스럽네요.
    살구나무에 열매가 달려있는 모습,,,은 실제로 봤던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나지 않아요^^;
    맛도 좋고~ 그냥 눈으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ㅎㅎ

  6. 모모의 가사노동 2019.06.25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너무 탐스럽게 잘 익었네요~
    한 입 베어물고 싶습니다. ㅎㅎ

  7. 다이천사 2019.06.26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예쁘게 잘 익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19.06.26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사람이 얻는 것들이 상당히 많은거 같아요.
      계절 덕분에 이렇게 살구도 열린거 같아요.

  8. H_A_N_S 2019.06.26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제게 한 알만 던져주세요~~~저 어렸을 때 마당있는 집에 살 땐 능금나무가 있었는데 맛이 디럽게 없었답니다. 이 살구는 엄청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9. 노트연필 2019.06.2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ㅎㅎ 저 안그래도 지금 엄마가 이거 먹어봐 하고 살구 2개를 주셨어요ㅎㅎ

  10. 미.야 2019.06.26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맛나보이는데요? 저도 하나 얻구싶네영 하하 ㅎㅎ

    • jshin86 2019.06.27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정말 나눠먹고 싶네요.
      올해는 제법 많이 열렸네요 예년에 비해서..

      다른 살구 나무에서도 지금부터 막 익기 시작 하는 거 같아요.

      그 살구는 더 맛있답니다.

      감사합니다.

  11. Deborah 2019.06.27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집의 살구맛 맛날 것 같네요. 이렇게 작은 것에도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 jshin86 2019.06.2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혼자만 먹어서 뭐하게요 천년만년 살것도 아니고 돈 드는것도 아닌데요.
      남들이 맛있게 먹어 주는것도 고맙지요.

      감사합니다.

  12. 좀좀이 2019.06.27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정말 잘 익었네요. 껍질 깨끗한 것이 매우 예뻐요. 단맛 강하고 참 맛있을 거 같아요. 살구 받은 친구분께서 매우 좋아하셨겠어요 ㅎㅎ

  13. 휴식같은 친구 2019.06.28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집 안에 이렇게 살고 나무가 있으면 때 되면 따 먹고 참 좋겠어요 먹음직스러운데요
    부럽습니다.ㅎ

  14. GeniusJW 2019.07.0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저희집은 대추나무를 키웠었어요~

    • jshin86 2019.07.06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 그러셨군요.
      대추는 정말 사용할때가 정말 많은데요.


      이제는 살구는 다 없어지고..살구나무 맨 꼭대기 에 있는 몇개 빼고는 없음....사과가 점점 커지고 있답니다.

  15. 노트연필 2019.07.08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나무에 맺힌 살구 모습이 너무 귀여워용ㅎㅎ

  16. 노르웨이펭귄🐧 2019.07.10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진짜 크네요. 처음에 나무에 매달린 살구보고 사과인 줄 알았어요 ㅎㅎ
    살구는 맛도 좋지만 전 살구 향도 너무너무너무 좋더라고요.
    저랑 신랑도 나중에 하우스로 이사가게 되면 마당에 꼭... 열매나무를 심자고 약속했어요. 부러워요 ㅎㅎ

    • jshin86 2019.07.10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웃님은 아직 애기? 잖아요.
      앞으로 얼~~마든지 더 좋게 살수 있으실 거에요.

      좀만 더 기다리면 될거 같아요.
      저희집에 지금 사과도 주렁주렁 열렸답니다.

  17. 오렌지훈 2019.07.10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오랫만이네요~
    신맛이 강하겠어요
    잘보고갑니다^^

    • jshin86 2019.07.1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아주 달고 맛있어요.^^
      신맛보다는 상큼 하다고 할까요.
      집에서 완전히 익은걸 따서 먹으면 달고 맛있답니다.

      감사합니다.

  18. 사랑이네왕사 2019.07.12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친정집에도살구나무있는대ㅋㅋ정말맛있더라구요~^^두구르나키우시다니~살구부자시네요~^^

  19. hehebubu 2019.07.13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엊그제 여행가서 살구랑 자두랑 세트로 팔길래 먹어봤는데 맛나더라구요. 살구보고있으니 입에 침이고이네요 ㅎ 먹음직스러워요~

  20. arisurang 2019.07.14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듯하셨겠어요. 매일 지켜보셨을듯. 오타 있어서 답글 다신 거 보고도 낱말 하나 지웠어요. 요즈음 실수를 너무 많이해서.

    • jshin86 2019.07.1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처음에는 잘 눈에 띄지 않더니 익어가기 시작하니까 노르스름한게 눈에 들어오기 시작 하더라구요.

      단맛이 나서 그런지 새들 하고 나눠서? 먹었답니다 .

      감사합니다.

  21. 평강줌마 2019.07.31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나중에 마당이 있는 집에 살면 살구나무를 심어야겠어요.

    • jshin86 2019.07.3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구 나무 집안에 심는건 다시 생각해 보셔야 해요.^^
      생각보다 너무 나무가 커져요.
      우리는 몰라서 그랬는데 살구나무가 원래 막 커지는 나무라 하더라구요.

      근데 살구는 정~~말 달고 맛있어요.


오늘은 토요일 입니다.

이른 아침에 문밖을 열고 나가보니. ..어느새 우리집 앞마당이 완전 봄이 왔다고 말 해 주는거 같네요.


철쭉꽃이 이쁘네요.



여기 보이는 키작은 꽃은 Spanish Lavender 인데 날씨가 더 따뜻해져야 보라색 이쁜꽃을 피운답니다.

벌들이 특히 이 꽃 향기를 좋아해서 많은 벌들이 날아오고는 한답니다.
제일 처음에는 왜 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었는데. ...나중에 알게 된 사실 이지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계시나요 여러분은?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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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03.26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봄날이군요

    잘 보고 가요

  2. Deborah 2017.03.26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짝핀 꽃을 보시면 마음도 한결 기쁠것 같네요. 아름다운 봄을 알리는 꽃을 보면서 여기도 봄을 알리는 아주 좋은 날씨의 연속입니다.

    • jshin86 2017.03.26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근데 올 겨울에는 정말 비가 많이 왔던거 같읍니다 제가 사는곳은요.

      아마도 오늘도 가벼운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씨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일요일 맞이하세요.

  3. 메탈by 2017.03.27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벤다 향이 좋아서
    꿀벌들도 아나본데요
    주변이 사진으로 보이는 화사한
    곳같아 보입니다.

    • jshin86 2017.03.27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캘리포니아는 원래 화사해요 주위가 비교적. ..날씨가 좋을때가 많으니까요.

      봄에 피는 꽃들이 또 화사하고 이쁘잖아요 원래. ..

  4. 애리놀다~♡ 2017.03.2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쭉의 저 강한 붉은색이 너무 이뻐요. 화사함이 막 전해집니다. 참, 저 하얀색도 철쭉이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맞나요? 붉은색과 하얀색이 골고루 퍼져 있어서 곱습니다.
    Spanish lavender는 꿀벌들이 많이 찾는 걸 보니 역시 lavender답게 향도 좋고 nectar도 좋은가 봐요. Jshin님 정원이 멋지네요. ^^*

    • jshin86 2017.03.28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특히 앞쪽으로 있는 그 장소가 아주 이쁘게 가꾸어 졌어요.

      네..흰색 꽃도 철쭉 이에요.
      오늘 보니 꽃들이 더 활짝 피였네요.

      제가 Lavender 향을 좋아 한답니다.

  5. 평강줌마 2017.03.3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철쭉껓이.피다니..캘리포니아는 봄이 빨리 오네요.

    • jshin86 2017.03.31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주 흐드려졌어요 벌써..우리집 앞마당에 있는 철쭉은요...아마도 남향으로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요?

버섯. ...

카테고리 없음 2016. 12. 16. 11:11
버섯은 어떻게 자라는지 알수는 없지만 오늘 처음으로 우리집 앞 잔디에 버섯들이 올라와 있는걸 봤읍니다.


여기 제가 사는곳은 지금 비가 오고 있는데 우편물을 가지러 나갔다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흰색이 눈에 띄어서 가까이 들여다 보니 버섯이였네요.


물론 식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기해서요.



촛점이 맞질 않았네요.
한손에는 우산을 들고 한손으로 찍어서 그런거 같아요.



하지만 이 버섯 맛이 살짝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비오는 흔적이 보이시지요.

맨 위쪽 차고쪽에 우리남편 차가 주차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편안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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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16.12.16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동네는 내일 비소식이 있어요. 지금 구름은 가득 끼어 있구요.
    캘리포니아 보다 하루나 반나절 후에 이곳에도 비가 오는 것 같아요.
    가을비 멋있네요. 거기에 버섯들도 귀엽게 자라고 있구요.
    비가와서 버섯들도 기분 좋을 것 같아요. ^^*

  2. 메탈by 2016.12.1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도가 따뜻한거봅니다.
    여기도 여름엔 살짝 나왔다가
    해빛나면 사라지던데요
    오랫만에 오니 반가운소식이
    2개나있어서 좋았어요 ^^

    • jshin86 2016.12.1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버섯이 온도가 따뜻 해야 자라나요?

      날마다 우편물 확인하는데..그동안은 못봤었거든요..아니면 눈에 띄지 않았던지....여튼 신기했어요.

      고마워요.

  3. 평강줌마 2016.12.17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 너무 신기하네요. 어디서 왔는지... 식용이 아니어도 이름을 알고 싶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