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9.04.02 큰 딸 생일.. (17)
  2. 2019.01.28 신혼 여행 선물.. (14)
  3. 2019.01.02 진짜 신혼 여행.... (32)
  4. 2018.10.14 토요일 점심. .. (18)
  5. 2018.07.16 결혼 하는 날... (40)
  6. 2018.06.21 결혼식을 빛낸 "수국". ... (32)
  7. 2018.06.04 결혼식 예습.... (18)
  8. 2018.04.23 Bridal shower. ... (26)
  9. 2018.04.10 결혼 청첩장. ... (14)
  10. 2018.04.02 Wedding Dress. ... (20)

지난 3월 25일은 우리 큰 애 생일이였읍니다.

원래는 지지난주 3월 24일에 우리 작은애 부부와 우리 부부 그리고 큰애랑 식사를 하려고 초대를 했는데 정작 생일 당사자인 큰애가 Oregon 주에 있어서 3월 31일 일요일에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어제 일요일에. ..
한식집에서 "All you can eat" 메뉴가 있어서....그것도 원하는 모든 고기 종류 생선 찌개 기타 등등....일인당 $26 이니 저렴 한거지요.

우리 부부는 많이 먹지 못해서 단 한번도 이 메뉴는 시켜보지 못했네요.



우리는 차돌박이 하고 갈비를 먼저 주문해서 먹기 시작 했고 찌개는 "...일인용 뚝배기"....김치찌개 하고 (우리남편 )  순두부 찌개 두개는 큰애 하고 작은애...나하고 Joe 는 주문하지 않았어요.



또 다시 삼겹살 하고 갈비를 주문하고 새우하고 쭈꾸미를 주문 했지요 애들이...
나중에 쭈꾸미 맛을 보니 참 맛이 별로던데 우리 큰 애하고 작은딸은 아주 잘 먹더라구요.



계산을 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사위인 Joe 가 미리 맡겨논 케익을( 차에 있으면 녹을까봐) 찾으러 카운터에 갔는데 암만봐도 Joe가 계산을 하는거 같았어요.


우리 큰애한테 물으니 네가 보기에도 그러냐니까 그렇다고 하네요.

그걸 듣고 있던 우리 작은애가 하는말...지네 둘이 이미 싱의해서 결정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지....내가 초대 한건데 니들을 하니까 평생 얻어먹었으니 앞으로는 지네가 내야 한다고 하네요.


이제 성인인데 부모가 내는 돈으로 먹으면 챙피 하다고 하면서요.



다음달이면 우리 작은애 생일인데 다음달에는 내가 반드시 음식값을 지불 할려고 합니다.


식사를 마친후 집에 와서 케익에 촛불 켜고  Birthday  song 을 불렀답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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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2019.04.0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따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각종 맛있는 한식들로 푸짐하게 드셨겠어요.

  2. 팡이원 2019.04.0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3. peterjun 2019.04.02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진 풍경이에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
    작은 따님 생일엔 맛있는 거 사주셔요. ^^

    • jshin86 2019.04.02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작은애는 아마도 일식으로 정할거 같아요.

      당연하지요.
      반드시 제가 사줄거에요.

      사실은 같이 식사를 하고 선물도 주고 했었는데 ...바로 2-3 년전까지요.

      생일턱 정도는 당연히 사주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4. 방구석미슐랭 2019.04.02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뷔페에 가신 모양이네요~ ㅎㅎ 자식들 마음이 저는 너무 이해가 갑니다. 그냥 부모님 맛있는 거 사드셨으면 좋겠어요~! 엄마랑 둘이 밥 먹으러 가면 당신이 항상 사 주겠다고 자꾸 말씀하셔서 ㅎㅎ;;

    • jshin86 2019.04.02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까지는 그래도 내가 돈이 더 많거든요. ^^

      현재 버는 수입이야 당연히 우리 작은애 부부가 더 많지요.

      아마도 우리 애들이랑 같은 연배 일거 같기도 해서 이해가 되나 봅니다.

      우리 부부도 잘 먹고 있어요.
      내가 음식을 제법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5. 평강줌마 2019.04.04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딸 생일 축하드려요.

    저도 곧 생일인데 친정엄마께서 맛있는 것 사먹으라고 돈을 보내셨네요. 제가 훨씬 쉽게 벌고 수입도 많은데.......

    죄송해하며 어버이날 두둑하게 용돈을 드려야겠어요.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친정엄마 생각이 더 나네요. 엄마는 그랬지 하면서 아이들에게 더 잘하게 되네요.

    • jshin86 2019.04.04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생일도 미리 축하 드려요.^^

      부모 마음은 아마도 거의 같을거애요.
      그래도 미국에 오래 살다 보면 내가 가진걸 다? 줄수는 없어요.

      여기 미국 생활이라는게 한국하고 좀 다르니까요.
      한국에 계신 부모 보다는 좀 이기적? 일수도 있어요...아이들이 완전 성인이 된 후에는요.

  6. 영도나그네 2019.04.0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생일 축하드리면서 아직도
    역시 한식을 즐기고 계시는 군요,..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9.04.0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하지요.
      태어나서 자라면서 먹었던 음식 이니까요.
      우리애들도 한식 아주 잘먹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애리놀다~♡ 2019.04.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큰 따님 생일 축하합니다~~!
    작은 따님 결혼하고 첫 큰 따님 생일인 거죠?
    이번에 작은 따님하고 사위분이 생일 챙겨주고 싶었나 봐요.
    식구가 한 분 더 늘어난 풍성한 온가족 생일파티를 하셨어요. ^^*

    • jshin86 2019.04.1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맞아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Joe 가 어딜 가던지 지가 돈을 다 내려고 하네요.

      생일 지나고 우리 작은애 한테 말했어요.
      정말 다음번에는 나한테도 기회를 달라구요.^^ 그리고 정말 내가 한턱 쏘고 싶다고 말했네요.

  8. 空空(공공) 2019.05.08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이들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자발적으로 돈 낸다 하는걸 본적이 없으니..ㅋ

    "All you can eat" 메뉴 좋네요..
    늦었지만 따님의 생일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19.05.08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걱정 마세요.
      조만간에 아이들이 돈을 낸다 할테니까요 그리고 우리 애들은 이미 아주 아주 어른? 이에요 사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실컨...많이 잘 먹는 젊은 애둘한테는 최고 였던거 같읍니다.

      감사합니다.


지난해 12월 28일에 이태리로 여행을 떠났던 우리 작은애가 가지고 온 선물 이야기랍니다.


이태리 여행중에  유리로 만든 제품으로 아주 유명한 곳에서 사왔다는 악세사리 목걸이를 선물로 가지고 왔더군요.

 



Mazzega Glass Factory 인데 Murano  에 있다고 합니다.

양쪽 다 엄마한테만 선물을 사왔다고 하네요...경비 절약 차원에서요.^^



Bag 이 이렇게 ....



Bag 안에서 꺼내니 이런 상자가 나왔어요.



상자를 여니 좀 찌그러져 있어요.
아무래도 여행 중이였으니...

 




꺼내서 벽에 걸어 보았어요.


저는 전혀 이 제품에 대해서 모르지만 그 지역의 특산품? 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유리 공업으로 유명한....

 




제 목에다 걸기에는 좀 그래서 집 현관안에 있는 장식품 화병에다 걸어 보았읍니다.



브이넥 블라우스나 스웨터를 입을때 착용 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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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널알려줘 2019.01.2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넘 이쁜데요. 차가운 이미지의 목걸이네요.

    • jshin86 2019.01.28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일년에 그걸 앞으로 몇번 이나 하겠어요.
      그냥 딸이 주는거니 기쁜 마음으로 가끔씩 하게 되겠지요.

      언제가는 내가 가진 모든거를 두 딸에게 나누어 줄테구요.

      감사합니다.

  2. 평강줌마 2019.01.2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색깔도 마음에 들고 디자인도 좋아보여요. 딸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울 딸도 나중에 이런 선물을 엄마에게 했으면 좋겠어요.

    • jshin86 2019.01.29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 따님이 그렇게 할거에요.

      참으로 키울때 힘들더라구요.

      나는 나이든 지금이 훨씬 더 좋아요.
      엄마의 역활을 한다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서요.

  3. 팡이원 2019.01.29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팡이원 2019.01.31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peterjun 2019.02.07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을 잘 모르지만, 굉장히 예쁜 것 같아요.
    말씀처럼 블라우스에 착용하시면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jshin86 2019.02.07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럴거 같아요.

      그저께 우리남편이 뜬금없이 하는말...여름에 목걸이 하면 이쁠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6. 애리놀다~♡ 2019.03.13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urano 유리공예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인데 좋은 선물 받으셨어요.
    Glass beads 색이 참 이뻐요.
    블라우스나 특히 스웨터 위에 입으면 고급져 보이고 더 멋있어지시겠네요.

    이곳은 지금 비가 엄청 내리고 있는데 샌프란쪽도 비가 많이 내리나 모르겠어요.
    커피 한잔 마시며 멋진 목걸이 구경하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19.03.13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감사합니다.

      여기 제가 사는곳도 올 겨울른 비가 제법 많았어요.
      바로 며칠전 부터 다시 해가 나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바람이 제법 많이 부네요.

      저는 점심 먹고 와서 다시 일 시작 하려 합니다.

  7. 空空(공공) 2019.05.2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걸이 하시면 아주 잘 어울리실듯 하신데요?
    화병보다도..더 ㅎㅎ

    • jshin86 2019.05.29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a. ..
      감사합니다.

      말씀도 참 좋게 해 주시네요.
      아직까지도 사실 한번도 해보질 못했네요.
      저는 사실 보석에 그닥 관심이 없어요.
      그냥 어디 남의 좋은 행사나 결혼식 같은데 갈때를 빼고는 내가 보석을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도 전혀 느끼지 못한답니다.

      그래도 올 봄? 이나 여름에는 해볼 생각입니다.

지난 해 6월에 결혼한 우리 작은 딸이 지난 주 12월 28일에 이태리로 신혼 여행을 떠났읍니다.
이번엔 진짜 둘 만의 여행...

결혼식이 끝난 후에 남가주( LA 근교)로 친구들과 함께 한번...그 다음엔 사위 부모와 함께 남가주로 또 다시 한번..

그 후에 Lake Tahoe  로 친구들과 함께 또 한번....또 다시 멕시코로 친구들과 함께 한번....


결혼으로 경비 지출도 많았고 해서 아마도 형편이 될때까지 이태리 여행을 계획 했었던거 같아요.


오늘 1월 1일 아침에 안부 전화가 두번째로 왔었답니다.
첫번째 전화는 잘 도착 했으며 지네 둘이는 아주 좋다구 전했던 전화 였구요.



두번째인 오늘 전화는 지금 Florence 에 있는데 Happy new year!  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했다고 하네요.


지네 둘이 한 말....여행 일정을 따라 하기에 벅찬 면이 있다면서 나랑 우리 남편이 여행 할때는 지네가 있어야 할거 같다고 말하네요.



내가 한말...그래서 엄마 세대는 주로 한국 여행사를 통해서 다니니 걱정 하지 말라고 했지요.

맨 윗사진은 지네가 묵고 있는 호텔인데 너무 친 환경적으로 되어 있어서 문 밖을 나가면 벌레?들이 있어서 호텔방을 옮겨 달라고 했다네요.

 


바로 밑에 사진은 식전에 나오는 스프 라고 합니다.

바닷가제로 만든 파스타인데 그래도 내가 만든 음식이 훨씬 낫다고 말하네요.

그 밑에 사진은 디자트로 나온 티라미수 인데  지 평생에 먹어본 중에 제일  맛이 좋았다고 평하네요.


Florence 에 있는 성당이 정말 멋지다고 하네요.

 


그 밑에 있는 사진은 무지 비싼 가격의 스테이크 였는데 역시 맛은 미국에서 먹는것보다 떨어진다고 합니다.

아마도 집이 그리워 지는 시기인거 같기도 합니다.^^


좋은 때 인거 같아요 우리 딸과 사위가 지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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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강줌마 2019.01.02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둘만의 신혼여행을 이태리로 가서 알콩달콩 예쁜 사랑을 만들어 가네요.
    저는 여행사에 의존하는 패키지여행파이네요.
    2019년에는 더욱 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jshin86 2019.01.03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도 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고 있답니다.

      새해에도 역시 행복한 일들로만 이웃님 가정에 가득 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2. 방구석미슐랭 2019.01.0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ㅎㅎ 메시지 읽어 보면서 엄마에게 your라고 지칭하는 게 늬앙스를 알면서도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ㅎ 캘포냐 사시는 군요. 재작년인가 다녀왔는데 엘에이 너무 좋았던 기억들이!^^

    • jshin86 2019.01.0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말고는 다 you 지요 뭐..^^

      여기서 나고 자란 딸이에요.
      그래도 가라오케 하면 한글은 읽을줄 알아요..단 그게 무슨 뜻인지 모른다는거...

  3. 문성 2019.01.03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축하합니다. 시작처럼 평생 행복하길 빕니다. 저도 아이들 혼사를 해야 하는데 이놈들이 전혀 그럴 기미를 보이지 않네요.

    • jshin86 2019.01.0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우리딸이 나이가 제법 있었어요 연애만 거의 10년....

      결혼후에 바로 원하는 장소로 여행을 가기에는 좀 버거워서 기다렸다가 간거 같아요.

      결혼식 하는데 경제적으로 크게 도움 준게 없거든요...미국식 마인드 니까요 아이들이....

  4. peterjun 2019.01.03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때니.... 그 좋은 때를 행복하게 보내는 건
    너무나도 당연하고 좋은 일인 것 같아요. ^^
    사랑과 함께 이태리여행을 잘 하고 있군요.
    2019년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

    • jshin86 2019.01.04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때 이지요 지금이. .아이도 없을때구요.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5. 잉여토기 2019.01.04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문자로 여행 이야기도 들려주고 다정한 따님이네요.
    제이신86님 황금돼지의 해, 황금처럼 빛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라요.

    • jshin86 2019.01.04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마도 딸이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결혼 하면서 아주 쬐끔 철이 든거 같네요.^^

      평상시에도 전화 보다는 문자를 주로 주고 받는 편이에요.

  6. 영도나그네 2019.01.04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신혼여행을 두사람만이 오롯이
    즐기는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역시 집떠나면 고생한다는 말이
    실감나는것 같기도 하구요...
    앞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생활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 jshin86 2019.01.05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고생 이라고 생각 하는건 아닌거 같구요 음식값에 비해서 대체로 질이 떨어 진다고 하네요.

      우리 큰 딸말에 의하면 ...전화로 우리 여행간 작은애 하고 통화를 몇번 했는데 엄청 신나게 재미있게 여행을 즐긴다고 하네요.

  7. 프라우지니 2019.01.05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라미수는 이태리가 최고죠.^^

  8. 2019.01.08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담덕01 2019.01.10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결혼하고 여행을 몇번을 가는 건가요?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건가요?
    부럽네여.

    늦었지만 따님의 결혼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jshin86 2019.01.10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돈이 들지 않게 경제적으로 잘 다녀온거 같아요. 이번 이태리 여행 빼고는요.

      결혼전에 집 산다고 5년간 열심히 일만하고 근검절약 해서 살았거든요.
      그리고 아이 생기기 전에 한 여행 같아요.^^

  10. 차프라이스 2019.01.1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나마 대리만족을하는것 같아요~ㅎㅎ
    저도 딸이지만 항상 여행가면
    좋은 거 먹고 보면 꼭 사진 찍어서
    부모님께 보내게 되더라고요^^

  11. 철이쓰 2019.01.12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행복해보입니당 따님도 그리고 문자받고 글 쓰시는 어머니두

  12. NeoTrois 2019.01.13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이 많은 따님 같네요^^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13. 애리놀다~♡ 2019.01.25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둘째 따님 결혼했군요.
    결혼 축하합니다. 이제 Jshin님 사위도 두셨네요.
    따님과 사위분의 미래에 행복과 축복 가득할 거예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14. 空空(공공) 2019.05.1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기분 좋은 말을 들으셧군요^^
    "Still your food is way better~~"ㅋ

    • jshin86 2019.05.16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거는 거의 모든 자녀들이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 작은애가 얼마나 야무진지 얼마전부터는 지 월급은 거의 다 저금 한다고 하네요.
      학군이 좋은데로 이사 하고 싶다면서요..아직 임신도 안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우리 사는데서 가까운쪽으로 이사 오고 싶나봐요..학군이 좋으니까요.

  15. 두가 2019.07.10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 연령대가 조금 되신 분들이 그리 많지 않은데 아마도(?) 비슷한 연령대를 만난듯 하여 반갑습니다.
    이렇게 웹 커뮤니티로 연결되는 놀라운 세상에서 서로 좋은 얘기 나누면서 세상 삶의 공감대를 같이 해 보는 것도 세상살이 즐거움의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곧 예쁜 손주를 보실것 같네요.
    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19.07.1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좀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블로그를 하지 않지요 대부분아요.

      저는 한 7-8 년전에 드라마를 보다가...너무 좋아했음...한국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원래는 드라마를 보지 않아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작가에 대해서도 알고싶고 기타 등등 요.

      그러려면 네이버 라는데에 가입을 해야 읽을수 있는게 있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반가워요 이웃님.
      어쩌면 제가 훨씬 더 나이가 많을지도 모르겠어요. ^^
      우리 큰애가 만으로 39 그리고 결혼한 애가 36 이거든요.

    • 두가 2019.07.13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남매를 두고 있는데 결혼한 위의 딸이 37세(한국나이)이고 밑에 동생은 35살입니다. 올 가을에 결혼을 할 예정이구요.
      저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58년생입니다.^^

    • jshin86 2019.07.1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살짝 제가 위네요.^^
      저는 그보다 3살 더 많아요.

    • 두가 2019.07.13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님, 방가워유..^^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어제 저는 우리 작은 딸과 함께 우리 딸이 타고 다니던 차를....2007년 부터 ...거의 새차 Toyota Avalon  을 주어서 차량에 관한 모든것들 , 예를 들자면 등록비, 보험, 수선비 등을 지금까지 처리해 줬었는데 이제는 지난 6월에 결혼도 했고 또 last name 이 Shin 에서 Park 으로 법적으로 바뀌었고 그래서 owner title change 를 했답니다.


그래서 다 끝난후에 일식집에서 점심을 같이 했었는데 우리 남편은 가게에 있어서 함께 하지 못한게 좀 걸려서 오늘 점심을 먹자고 했지요.
본인이 좋아하는 왕갈비 바베큐를 먹기로요.


싱싱한 상추가 있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흰밥에 왕갈비 구이...저희가 굽기 싫어서 구어서 달라고 했답니다.


이렇게 밑반찬이 나왔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잡곡밥...


제가 좋아하는 차돌박이 된장찌개 에요.
우리남편은 그닥 된장찌개를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오늘 보니 왕갈비 구이도 $34 에서 $35 로 오르고 차돌박이 역시 $12 에서 $13 로 각각 $1 씩 겂이 오른걸 알수 있었답니다.

맨 아랫부분에 보이는건 15%, 18% 그리고 20% 팁에 대한 값을 손님이 계산하기 편하게 정리해 놓은거에요.

술이 없었으니 팁은 15% 면 적당 하답니다.

 아마도 세금은 음식값의  8.75% 로 일거 같읍니다. 동네마다  조금씩 다 다르거든요.

저희는 다 합해서 $60 을 지불하고 집에 왔어요 남은 고기하고 찌개 싸가지구요.

식당 이름은 "오가네" 인데 우리 큰 애는 여기를 "오가니" 라고 불러서 제가 정정해 준적이 있어요.
하지만 앞으로도 큰 애는 계속 해서 "오가니" 라고 부를듯 싶네요.


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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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jun 2018.10.15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까지 했으니 넘겨줄건 넘겨주는 정리를 하셨군요.
    왕갈비 맛있을 것 같아요.
    반찬 종류가 상당히 많네요. ^^
    물가는 어디든 계속 오르기 마련인가봐요....ㅜ

    • jshin86 2018.10.15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우선은 미국은 결혼 하면 남편 성을 사용 하니까..보험 클레임 할일이 있을때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생각보다 물가가 좀 빠르게 오르는거 같아요 최저 임금이 너무 빠른 속도로 올라가서...

      불과 10년도 안됐는데...아마도...$8- $10.50 이 되었으니까요.
      샌프란시스코는 지금은 $13-$15 인거 같아요.

  2. 담덕01 2018.10.15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음식 사진들이 그냥 한국에서 먹는 것과 비슷해서 미국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
    가격도 전부 다 해서 60$이면 가격도 특별히 더 비싸다는 느낌도 없고..
    아~ 2분이 60$이면 조금 비싼건가요? 헷갈리네요. ㅋㅋ

    • jshin86 2018.10.15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도 모습도 똑 같을거에요.
      음식값은 아마도 살짝. ..대중적인 식당...비쌀거에요.
      여기는 세금하고 팁이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3. 모빌리티 쿡팁 2018.10.16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갈비구이가 맛있어보이네요

  4. 평강줌마 2018.10.16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반찬도 깔끔하고 메인요리도 너무 맛있어보여요. 우리나라에 있는 식당 같아요.
    외국에 가면 팁문화가 적응이 되지 않네요. 팁을 알려주니 편할 듯 해요.

    • jshin86 2018.10.16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계산을 잘 못한답니다.
      아마도 그래서 생각해 낸게 그거 같아요.
      대개의 경우에는 세금(8.5-9%)의 두배보다 살짝 적게 내면 딱 맞거든요.

  5. 차포 2018.10.17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기는 그만저만한 가격인데 찌게가 꽤 비싸네요. 저정도면 조선갈비 정도겠네요. 갈비는 조선갈비가 훨 비싸지만요..

    전 주로 세금×15프로로 계산 합니다. 7.75짜리는 20프로 9.6짜리는 15프로 요렇게요...

  6. Deborah 2018.10.17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결혼후 집안이 좀 허전 하지 않으신지요? 이렇게 식사를 같이 하신 모습을 보니 행복해 보입니다. 늘 평안하시길요.

  7. 영도나그네 2018.10.18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곳에서도 이렇게 한식으로 식사를
    하시는 군요..
    역시 왕갈비에 싱싱한 채소를 곁들여
    된장찌게 맛은 일품이기도 하구요..
    행복한 식사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8. 애리놀다~♡ 2019.04.18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nimum wage가 올라서 음식값도 오를 것 같아요. 다른 요소도 있겠구요.
    캘리포니아가 세금이 좀 많이 높은 듯 해요.
    작은 따님이 결혼해서 차량등록 정리를 하셨군요. 기분이 좀 묘하셨을 것 같아요.
    오가니... ㅎㅎㅎ 재밌어요. ^^*

    • jshin86 2019.04.1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기분이 좀 묘?했답니다.

      제가 사는 동네는 올 4월부터 tax rate 이 8.75% 에서 9.25% 로 올랐네요.

      캘리포니아가 살기에는 정말 좋은데 주거비가 좀 비싼게 흠이네요.

  9. 空空(공공) 2019.05.23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돌박이 된장찌개가 맛있어 보입니다..
    차돌박이 사다가 된장찌게 좀 끓여 먹자 해야겠네요..

    저도 얼마전 큰아들이 모는 차 명의를 큰 아들에게 넘겨줬습니다.
    이제 자기 책임을 가져야죠..^^

    • jshin86 2019.05.23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작년 작은애 결혼식 지나고 했어요.

      왜냐하면 last name 이 여기는 남편 성을 따르잖아요.
      만약에 사고시를 대비해서 그렇게 했어요.
      덕분에 나는 일년치 보험료를 절약 했답니다.
      16살 때부터 거의 20년간 대준거지요.

우리 작은 딸이 지난달 결혼을 했답니다.

 

우리남편과 딸이 입장 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딸의 뒷 모습...


둘의 혼인서약을 알리는 장면...


아직은 입에 잘 붙지 않지만 우리 사위인 Joseph  이에요.

결혼식 내내 어찌나 울던지요.
나중에 하는말...그냥 계속 해서 눈물이 났는데 스스로 조절이 안됐다고 하네요.


우리남편은 우리 작은애를 Joseph 의 손에 쥐어주며 " Love each other forever "
라고 할때 좀 울컥 했다고 하더라구요.


긴 8년간의 연애 후에 하는 결혼 인데도 아주 많이 좋고 행복 한가 봅니다 서로가. ..

 

앞으로 둘 앞에 놓인 긴 여정도  함께 잘 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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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07.1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부부의 앞날에 행복한 내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

  2. HAPPYJINI 2018.07.17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3. 줌마토깽 2018.07.1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결혼축하드려요
    두분이 영원히
    행복하시길기원합니다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4. 영도나그네 2018.07.1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런 따님의 결혼식
    모습이군요..
    앞으로 장모사랑을 흠뻑 받을것 같은
    듬직한 사위 모습이기도 하구요..
    다시한번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18.07.20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위?가...아직 입에 붙지 않아요...착하긴 한거 같아요.

      나는 가끔씩 한국 티비에서 보여지는 엄청 사위한테 잘해주는 타입은 전혀 아닌거 같아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peterjun 2018.07.23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연애 끝에 한 결혼이라...
    더더욱 끈끈한 애정과 배려로 멋지네 가정을 꾸릴 것 같네요.
    아직 사위라는 단어가 입에 붙지는 않으셨지만, 적응되시겠지요. ^^
    듬직한 사위와 아름다운 신부네요. ^^

  6. 담덕01 2018.07.2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나마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

    • jshin86 2018.07.25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웃님의.담백하고 소소한 글이 참 좋았어요..단호박 계란찜 이라는 글에서요.
      자주 방문 하겠습니다.

      우리딸은 열심히 잘 살고 있는거 같아요.

  7. 평강줌마 2018.07.2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결혼식이예요. 축하드려요. 앞으로 영원히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 것이라고 봐요.

  8. 철이쓰 2018.08.09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8년간의연애라..많이 슬프셨을거같네요아무래도
    그래도 8년동안 따님을 지켜보셨으니 믿음직한 사위겠네요

    • jshin86 2018.08.09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 슬프지? 않았어요.^^

      단 여기 미국은 결혼하면 남자 성을 쓰기 때문에 신씨가 박씨로 바뀌는데...결혼신고서 신고 하러 갈때 바꾼다고 할때 살짝 섭섭 하긴 했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_Chemie_ 2018.08.15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따님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8년간 연애 후 결혼하시는 거라 큰 탈 없이 행복한 가정 꾸리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결혼식 내내 우셨다는 말씀 들으니 사위 되시는 분이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일 것 같네요.

  10. Deborah 2018.08.1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올려 주셨네요. 행복한 그 마음이 전달되는듯한 사진이네요. 신부가 참 아름다워요. ^^

    • jshin86 2018.08.16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사실 더 이쁘거든요...진짜로..머리가 맘에 안들었었는데...뭐 본인이 상관 없다고 하니까요. ^^

      멋을 그닥 부리는 편이 아니에요 원래...

      날씨도 좋았고 다 모든것이 순조롭게 잘 진행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11. 모빌리티 쿡팁 2018.08.28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딸 결혼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가정 이루시고 좋은일가득생기시길바래요.

    • jshin86 2018.08.28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셔서요.

      어제도 사위? 덕분에 아주 맛있는 저녁을 먹었답니다.
      아직 사위라는 말이 입에 붙지 않아서요...그냥 Joe 라고 편히 부르네요.

  12. 팡이원 2018.08.28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2018.08.28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로안씨 2018.09.15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려요 ^^

  15. 옥포동 몽실언니 2018.11.1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결혼하셨군요! 멋지네요! 사위분이 마음이 좋아보입니다~ 따님도 행복해보이시구요!!^^축하려요!!

  16. 지노아빠 2019.02.0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축하드려요 ^^

  17. 애리놀다~♡ 2019.04.3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짝을 만나 결혼하는 날. 감정이 올라 눈물이 났군요.
    8년간 연애인데도 이렇게 애틋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니
    두분의 행복한 미래와 인생이 보입니다.
    다시한번 결혼 축하 전해 주세요. ^^*

  18. 空空(공공) 2019.07.17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ove each other forever"
    참 좋은 말입니다. 쉬울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늦었지만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19.07.17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작은애는 벌써 다음번에 이사갈 집을 생각해서 열심히 저축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더 나은 환경에서 애를 키울 생각으로 그렇다고 합니다...아직 임신도 하지 않았는데요.^^

  19. 두가 2019.10.01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댁 대감님께서는 정말 낯이 익습니다.
    꼭 어디서 많이 뵌듯한...
    아마도 인상이 좋아서 그리 보이나 봅니다.
    따님의 고운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눈물 글썽글썽하는 순박한 사위분.. 완전 멋집니다.^^

    • jshin86 2019.10.01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작은애 부부는 지난주에 하와이 갔다가 오늘 집에 왔을거에요.

      요즘 애들은 확실히 재미있게 잘 사는거 같아요.

지난 주 목요일 6월 14일에 우리 작은 딸의 결혼식이 있었답니다.

아직 결혼식 사진이 update 이 안된 상태라서 사진을 보여 드릴수는 없네요.

하지만 제가 준비한 수국은 보여 드릴수 있읍니다.

5월 29일 그리고 6월 2일 두번에 나눠서 수국을 주문 했답니다.

 


36 송이의  아주 큼직한 ...사람 얼굴보다 훨씬 더 큰 사이즈....수국으로 주문 했는데 화병을 12개 사고 보니 아무래도 꽃이 부족 할거 같아서 다시 주문을 했답니다.

화병 크기는 높이 11인치 크기는 9인치 였어요. 갯수는 12개...

12개 테이블에 6송이? 씩 수국을 사용 하면 되고도 남을거 같아서요.

근데 수국이 도착 하고 보니 화병 한개에 4개씩이면 충분 하겠더라구요.

어찌나 큰지요 그리고 너무 예쁘구요.


처음에는 이것 저것 섞어서 꾸며 보았어요.

 이번에는 워낙에 수국이 크고 탐스러워서 한병에 같은 색으로 해봤더니 너무 운치 있고 멋져 보였습니다.


보시다시피 화병에 물은 많이 넣지 않았어요 왜냐면 운반을 해야 하니까요  결혼식이 있는 장소로요...


수국이 너무 커서  제가 미처 다 사진에 담지 못한거 같아요.

너무 크고 많아서 세곳에 잘 놓았었거든요.

부엌 카운터, 식탁 그리고 손님용 식탁 이렇게 세곳에요.

수국은 36개에 세금까지 $142.00 이들었읍니다.  두번 주문을 했으니 $248.00 의 비용이 들었읍니다.
그리고 화병도 한개에 $14 씩 12개 해서 $168.00 의 비용이 들었네요.

아주 작은 비용으로 최고의 꽃장식을 한거 같아요.


제가 막연하게 오래전 부터  우리 애들이 결혼 할때 수국을 사용하면  우아하고 분위기도 살릴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의견을 냈더니 우리 작은 딸도 좋아 하더군요. ..엄마 마음대로 하라구요.


제 마음에 쏙 드는 꽃 장식 이였답니다.
테이블에 있던 화병은 원하는 손님들에게 다 끝난 후에 주라고 했는데 젊은 친구들이 너무 좋아라 하면서 가지고 갔다네요...고맙다는 말을 만발 하면서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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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8.06.22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정성어린 수국으로 결혼식장을 정말
    아름답게장식을 하셨군요..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결혼식장이 된것
    같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헬로웰로 2018.06.23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수국이 아름답습니다^^

  3. 꿈이루리 2018.06.23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담아 축하드립니다.
    너무나 이쁜 꽃이네요
    영원히 기억에 남을 꽃이기도하구요
    가정에 평화가 깃드시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4. 평강줌마 2018.06.25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국이 너무 예쁘네요. 결혼식을 더욱 아름답게 해 주었겠네요.
    수국을 준비한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따님의 결혼 다시금 축하드려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jshin86 2018.06.25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셔서요.

      오늘 일요일 교회에 갔었는데 우리 딸이랑 같이 어릴때 교회 다니던 그 친구의 딸은 벌써 중학생 이라네요.^^

      네...정~말 이뻤어요 수국이요 사진 보다 훨씬 더요.

  5. Deborah 2018.06.26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수국 참 곱네요. 잘 마치고 하셨군요. 수고 하셨어요.

  6. Bliss :) 2018.06.30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손수 결혼식 꽃 장식 하셨네요 너무 이뻐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님께서 어머니의 사랑 받아 행복한 가정 이뤄가길요^^

    • jshin86 2018.06.30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직접 만들었어요.

      우선은 수많은 꽃으로 둘러 쌓여 있는 정원에서 하는 결혼이고 해서 리셉션 룸 테이블에만 장식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작은애가 꽃꽂이...주문 할수 있었음... 보다는 화병에다 수국으로 장식 하는게 더 좋다고 했어요.

  7. 성앤솔 2018.07.06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국이 정말 크네요. 그리고 너무 예쁩니다. 결혼식장에서 너무 잘 어울렸을 것 같아요.
    따님 기억에 평생 남을 좋은 선물이 되었을것 같네요. 축하드립니다.

  8. 2018.07.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peterjun 2018.07.09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국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작은 따님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10. Binaro's Magazine 2018.07.10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마음이 적적 하시겠어요.^^

  11. kangdante 2018.07.12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수국입니다..
    따님의 결혼식을 더욱 빛나게 했을 것 같아요.. ^^

    • jshin86 2018.07.12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정말 아름다웠답니다.
      리셉션이 끝나고 내 딸이 지인들에게 집에 갈때 가지고 가라고 했는데...모두가 너무 행복해 했다고 하네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_Chemie_ 2018.07.13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국이 결혼식과 참 잘 어울렸을 것 같아요!!!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뜻깊은 날이셨겠어요!

    • jshin86 2018.07.1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축하해 주셔서요.

      날씨도 너무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고 그 외에 서브 하는 사람들도 좋았고 DJ 그리고 사진 작가도 아주 좋았답니다.

  13. 먹튀 검증 2018.07.25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14. 팡이원 2018.09.23 0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연휴 시작이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5. 애리놀다~♡ 2019.05.01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국으로 탐스럽고 아름다운 결혼식을 꾸미셨군요.
    거기에 결혼식 끝나고 나눠주셔서 손님들도 또 행복한 마음으로 가져갈 수 있었구요.
    여러모로 기쁨을 주는 결혼식이였네요. ^^*

    • jshin86 2019.05.0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제가 미리 우리딸에게 말했어요 결혼전에....내가 화병 하고 수국 주문할테니 딸 지인들에게 나눠 주라구요.

      정말 너~무 수국이 이뻤어요.
      보통 우리가 흔히 보는 수국의 세 배 크기 정도였어요.

      저는 수국이 좋더라구요 아주 오래전에 생각해 왔던 건데 우리 딸도 너무 좋다고 해 줬답니다.

  16. 空空(공공) 2019.07.29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국 생화가 결혼식에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부케로도 잘 이용되는 꽃인가요? ㅎ
    결혼식을 더욱 에쁘고 소담스럽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편안한 일요일 오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07.29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혼식 생화로 이용 되는거는 모르겠구요.
      그냥 내가 좋으면 그걸로 끝인거지요.

      우리가 사용했던 수국은 보통 수국의 두배 이상 크고 신선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 작은애가 결혼하는데 많은 경비지출 하는걸 원하지 않았어요.
      집을 결혼 하기전 3개월전에 사고 3개월 후에..선생이라서 방학 하자마자...바로 결혼 했거든요.
      우리는 거기에 맞춰서 도와주다 보니 ..그리고 내가 정말 원했던 꽃이 바로 수국이였음...우연히 찾게 되었고 주문하고 화병 역시 주문하고 꽃 장식은 우리 큰애 나 그리고 우리남편 하고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오는 6월 14일에  우리 작은 딸 결혼식이 있읍니다.
그래서 오늘 일요일 12시에 신부 들러리와 신랑 들러리, 주례를 맡아 주실 분 그리고 우리 남편과 제가 결혼식 예행 연습을 하러 만났답니다.


동그랗고 밝은 그린색이 많이 있는 바로 그 장소입니다.
그 반대편은 9홀 골프장이 있는 곳이구요.

결혼식이 야외장소인  Heather Farm 안에 있는 장소 중의 하나인 Gardens  에서 하는 거구요.
우리 딸이 나서 자라고 한 동네 입니다.



아주 크고 유명한 공원 이에요.
그 공원안에는 어마어마 하게 큰 호수가 있고 야구 경기장도 있고 승마를 할수 있는 곳도 있고 수영장 또한 있답니다.



결혼할 장소는 온갖 다른 종류의 수많은 장미꽃으로 어우러져 있고 달맞이꽃, 수국, 라벤더  그 외에도 이름 모를 꽃들이 있는 장소에요.


이 길 오른쪽으로는 리셉션 장소가 있는 건물 입니다.


호수가 보이는 장소....



아래에 있는 정자? ...Gazebo ...에서 결혼식이 있을 예정 입니다.


Gazebo 로 걸어 가는 신랑과 신부 들러리 입니다.

 



언제 걸어 나가고 그 다음 사람은 또 언제 걸어 나가야 하는지를 연습하고 있는중. ..


걸어 가는 길마다 있는 꽃들....


여기 계단을 내려가서 오른쪽으로 돌면 됩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길..


드디어 도착 하게 되는 Gazebo...



Gazebo 안의 모습입니다.


Gazebo 천장. .






이 Gazebo 입구에서 우리 남편이 신랑될 사위에게 우리딸의 손을  전해주는 곳이 된답니다.


연습을 애들은 두번씩 하더군요 시간을 재야하고 디제이 하고 음악도 맞춰야 한다면서요.


끝나고 저희는 집으로 오고 애들하고 손님들은 Claim Jumper 라는 레스토랑으로 갔답니다.


현재까지 손님은 90명 이며 조금 더 늘어 날수도 있구요.
에피타이저 부터 점심 까지의 비용은 일인당 $75.00 정도구요 아마도 팁까지 하면 $80.00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읍니다.

 



이 외에도 디제이 , 사진담당의 경비와 장소 렌트비, 리셉션 에서 사용할 꽃 장식  기타 등등. ..하지만 아주 검소한 결혼식 인거는 사실이에요.

 



저희가 만 37년 넘게 살고 있는 동네 이지만 오늘 새삼스레 느꼈네요 어찌나 좋은 장소에서 하는 야외 결혼이 될건지요.


장소비 렌트비를 아낀다고 주말이 아닌 목요일에 했다는데...오히려 지금 생각 해보니 파킹장도 붐비지 않고 아주 좋을거 같네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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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6.0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축하드려요. 더디어 피날레를 기다리고 있군요. 곧 결혼식을 올리실 따님 결혼 축하드려요.

    • jshin86 2018.06.05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사실 결혼식이 주중이라서 좀 언짢았었거든요.
      근데 어제 다녀오고 나니..아주 탁월한 선택 이였던거 같아요...비용도 절약 할수 있었구요.

  2. 잉여토기 2018.06.05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결혼식 날짜가 가까이 다가왔네요.
    따님 결혼 축하드려요.
    꽃들이 화사하게 만개한 아름다운 곳에서 야외 결혼식을 하시는군요.

    • jshin86 2018.06.0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다행히 그 날 날씨도 적당히 덥다고 하니...여기는 습도가 낮읍니다....아주 쾌적한 하루가 될거 같기는 하답니다.

  3. 평강줌마 2018.06.06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쁜 결혼식장이네요. 야외의 꽃이 마음에 들어요.
    날짜도 목요일이라서 붐비지 않고 좋을 듯 해요.
    딸의 결혼 너무 축하드려요.

    • jshin86 2018.06.06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엔 목요일이라서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지금은 너무 좋으네요.

      정말 아름다운 장소인거 같아요.

  4. 로시난테를타고 2018.06.07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의 신부가 탄생하는군요
    장미와 함께 넘 예쁘고 행복한 결혼식을 축하드려요
    멋진 결혼사진도 기대가 됩니다

  5. 영도나그네 2018.06.0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요즘 작은 따님 결혼 행사로 정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야외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군요..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6. 로기맘 2018.06.08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꽃이 가득한 싱그러운 정원에서 결혼식 ..
    한번쯤 꿈꾸던 풍경인데요
    결혼식 풍경 굉장히 기대되네요 ~~^^
    준비잘하세요 ~~
    멋진사진두 기대할께요ㅋ ~~~^^

  7. 가띠 2018.06.08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랑 신부들러리는 뭘하는 걸까요^^
    정말 멋진 곳이네요ㅎ

    • jshin86 2018.06.08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애 하고 있는 애들도 있고 그냥 친구의 친구로 만난애도 있는거 같았어요...한 마디로 별 사이 아닌애들과 있는 애들로요.^^


      감사합니다.

  8. 애리놀다~♡ 2019.05.04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이젠 결혼하고. 포스팅 보고 있는 제가 다 감성적으로 변하네요.
    알뜰하게 식도 목요일날로 정하고.
    검소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린 걸 보니까 Jshin님께서 따님 잘 키우셨어요.
    캘리포니아의 화창한 날씨가 결혼식을 더욱 축하해줬구요. ^^*

    • jshin86 2019.05.04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지나고 생각해 보아도 모든것이 다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아름답웠던거 같아요.

      얼마나 검소하고 반듯하게 잘 자랐는지 몰라요.
      물론 틴에이저 시기를 지나면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그런것들이야 뭐 growing pain 같은거 라고나 할까요.

      감사합니다.

  9. 空空(공공) 2019.07.16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멋진 야외 결혼식을 올렸었군요.
    1주년이 조금 넘었네요.
    예행 연습을 미리 한다는건 오늘 처음 알아갑니다.

    이런곳에서 결혼식을 올리면 아주 기억이 생생하게
    오래갈듯 합니다.^^

    • jshin86 2019.07.16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제 친구가 자기 결혼할 조카한테 이런 야외 결혼을 하면 좋을고 같다고 권했답니다.
      아주 많이 기억에 남고 기분좋은 결혼식 이였다고 하면서요.

      예행연습도 당연히 있구요 음식도 여러가지로 선택해서 공짜? 로 맛도 미리 볼수 있답니다.
      그래야 음식 선택을 할수 있잖아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토요일 4월 21에 우리 딸 친구들이 결혼을  축하 한다면서 작은 파티를 열어 주었답니다.


새로 장만한 지 집을 오픈하고 간단한 데코레이션으로 장식하고 파티를 준비 했답니다.

주인공인 우리 딸은 흰색드레스로 입고 나머지 친구들은 검정색으로 통일 하구요.


 
이 사진은 간단한 파티 후에 해서 온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나가기 바로 전 사진 인거 같읍니다.

뒤로 보이는 곳이 부엌이에요.

언뜻 뒤로 보이는 부엌 모습이 이제는 제법 많이 정돈이 된거 같이 보입니다. 




다행?히도  사진이 흔들려서 따로 사진에 데코레이션을 하지 않아도 될거 같은 사진 입니다.
바로 지 집에 앞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네요.



"Miss is Mrs" 라는 문귀가 뒤 벽에 장식 되어 있습니다.
이 사진도 마찬가지로 흔들려서 따로 손보지 않고 올립니다.


너무 정성들여서 만든 에피타이저를 Michelle 이라는 친구가 만들어 왔는데 정말 맛있었고 모양도 너무 이뻤다고 하네요.



이 케익을  손수 만든 친구는 사정이 생겨서 대신 다른 친구편에 보내여져 왔다네요.


 

그 외에 사진들은 생략 합니다.
아직은 어린 친구 들이니까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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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8.04.23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식을 앞두고 이렇게 친구들이 찾아와
    신혼집에서 집들이겸 사전 축하행사를
    가졌군요..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감이 넘쳐나는
    아름다움 이기도 하구요..
    앞으로도 이런 행복감이 계속 이어 지기를
    바랍니다..

  2. 낼다 2018.04.2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먼저 축하드립니다
    케익이 신부보단 덜 예뻐요 ^^
    저도 다시 가고프다 ㅋ

  3. *저녁노을* 2018.04.24 0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ㅎㅎ
    행복한 모습...보고 공감하고 가요^^

  4. 흐미니 2018.04.24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축하드립니다.
    케이크도 정말 멋지고 신부와 친구들이 보기 좋네요^^

  5. Deborah 2018.04.25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친구분이 케잌 만드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
    따님의 행복한 결혼을 축하합니다. 잘 살겁니다.

    • jshin86 2018.04.25 0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거에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케익 만드는 솜씨가 예술인거 같아요.
      저는 요리는 그런데로 하는데 베이커리쪽은 전혀 관심이 없어서 잘 만드는 사람들 보면 타고난 사람인가 보다...해요
      ^^

  6. 평강줌마 2018.04.25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ridal shower 너무 재미있어 보여요. 친구들끼리 이렇게 축하를 해 주는 것이 좋네요. 제가 결혼할 때는 Bridal shower가 없었네요. 요즘 신부들은 많이 하네요.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아요.^^

    • jshin86 2018.04.25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당연히 제때도 없었네요.^^

      참 재미있게 사는거 같아요 요즘 애들은요.

      특히 미국은 한국하고는 좀 다르니 큰 욕심없이 잔잔한데서 행복을 느끼고 사는거 같아요.

  7. 토갱사부 2018.04.26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넘 행복해보이네요 그리고 친구분이 손수만든 케잌은 정말 시중에파는것보다 더 멋지네요 친구분이 꽤정성을 들여 만드신것 같아요~~^^

  8. peterjun 2018.04.28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에선 이런 문화가 아직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의 결혼은 이제 너무 형식적이 되어버려서... 인간미 넘치는 과정을 보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케잌 감동이네요. ^^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18.04.28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는 아직도 그래요.

      신부 들러리들도 다 본인 돈으로 드레스며 구두며 준비 하거든요 그리고 선물까지두요.

      신랑 친구들도 따로 데리고 나가서 파티도 열어주고 필요한 턱시도나 큰? 선물을 따로 해주기도 한답니다.

      선물에는 인색하지 않은거 같아요 서로간에...

  9. 두가 2018.04.28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 드립니다..^^

  10. _Chemie_ 2018.05.1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따님이 결혼 하시는군요!
    전 글을 보니 6월이라고 하셨는데 한창 바쁘시겠어요!
    흔들린 사진에서도 따님 표정이 아주 밝고 행복해 보여요! 뿌듯하실 것 같아요.
    따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11. 잉여토기 2018.05.1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따님이 활짝 웃으시는 게 넘 행복해보이네요~^^

  12. 로기맘 2018.05.25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너무 이쁘세요!!
    행복한 모습들 너무 좋으네요 ..^^
    케잌이 멋드러진데요 .저두 도전할까봐요 ㅋ..
    따님결혼 축하드려요 ....!!^^ 행복하세요 ^.~

  13. 애리놀다~♡ 2019.05.10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이 사진에서 그대로 막 뭍어납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나 이쁘고 행복해 보여요.
    따님 친구분 솜씨 정말 좋네요. 정성가득해요. ^^*

    • jshin86 2019.05.1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진짜 우리 작은애가 인물이 좋답니다.
      ...물론 객관적으로 봐도 그래요 ^^
      키도 크고 비율도 좋구요.

      아주아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고 했어요.
      선물은 거의 다 온라인으로 받아서 나중에 배달 되었읍니다.


저에게는 딸이 둘 있읍니다.
올 6월에 제 작은딸이 결혼을 한답니다.

 



지난 3월에 첫 집을 장만했기 때문에..물론 집 융자끼고...결혼은 간소하게 경비도 많이 들지 않게 한다고 하더군요.



청첩장 이랍니다.
Theme of Bride 가 Blue 라서 청첩장에도 blue 가 들어가 있네요.


신부측 엄마인 제 드레스도 진한 블루색이고 신부 들러리들 드레스도 블루에요.


그리고 reception 테이블 색은 흰색이고 냅킨은 블루로 선택 했답니다.


이 카드는 참석여부를 묻는거에요.
혹시나 여행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지 못할수도 있는걸 확인 하는 거랍니다.


그 답변은 다음달 5월 14일까지구요.
그 답변을 받고 레스토랑에 몇명인지 confirm  을 해줘야 하니까요.


거기에 맞춰서 지불도 해야 하구요.
온다고 했다가 오지 못해도 비용은 confirm 한 숫자대로 내거든요.


이제 거의 다 준비가 된거 같아요 저희쪽은요.

서로 신랑이나 신부측 가족끼리 혼수 같은건 일체 없답니다.

결혼식 경비는 우리 딸 하고 장래 사위 둘이서 다 준비 하고 있어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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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10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ㅎㅎ

  2. 평강줌마 2018.04.10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첩장이 너무 예쁘네요.
    신랑과 신부가 직접 결혼 비용을 해결하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 jshin86 2018.04.11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도 한 20년 전쯤에는 옛날 한국식으로 부모가 거의 다 대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이런식으로 많이들 하네요.

      정말 옛날에는. ..한인들이 많이 사는..혼수때문에 시부모 쪽에서 과한걸 요구하면 신부가 우리엄마도 내가 못해주는데 왜 네 엄마를 해주나...라는 문제로 파혼 했다는 소리도 많이 들려오고는 했답니다.

  3. 영도나그네 2018.04.1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에서도 이렇게 예쁜 청첩장과 함께
    참석여부를 묻는 절차가 있군요..
    역시 실용적인 행사가 될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 jshin86 2018.04.1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럼요.
      참석 여부를 묻지 않으면 쓸데없는 비용을 줄일수도 있으니까요.

      예를 들자면 결혼식에는 참석 하지만 식사를 하지 못할 경우에는 나중에 따로 대접 해야할 수도 있으니까요.

  4. Deborah 2018.04.12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바쁘시겠어요. ^^ 그간 잘 들리지도 못했는데 좋은 소식이 있었군요. 선배님 가정 늘 행복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5. 로시난테를타고 2018.04.1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따님께서 결혼을 하신다니 우선 축하드립니다
    방법도 참 실리적이네요 앞으로 우리나라도 이런식으로 하면 낭비도 없고 좋을것 같아요
    저도 과년한 딸냄이 있는지라 꼭 기억해뒀다가 참고해야 겠습니다 ^^

    • jshin86 2018.04.16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여기서는 안면이 있다고 누구나 다 초대 하기에는 서로간에 부담이 될수 있거든요.

      그리고 요즘 애들은 또 실리적이기도 하구요.
      결혼에 큰 돈을 투자 하려고 하지 않는 아이들이 제법있어요..요즘 트렌드 인거 같기도 하네요.
      물론 성대하고 사람들도 수백명씩 초대 하는 그런 결혼식도 있기는 합니다.

  6. 팡이원 2018.04.16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 잘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7. 애리놀다~♡ 2019.05.17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보면 한국계들이 한국과 미국의 좋은 것만 취하면 좋은데, 그 반대로 서로 나쁜 것만 취해서 옆에서 보기도 좋지 않았거든요. 이 한국계의 안 좋은 행태가 혼수같은 결혼식 문화에서 절정을 달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Jshin님댁은 좋은 것을 취하는 멋진 가정이신 것 같아요. 검소하지만 알찬 결혼식, 말되 안되는 혼수는 없애시고. 또 결혼 당사자 본인들이 결혼경비를 다 마련하구요.
    우선 따님을 잘 키우셨어요. 잘 자란 따님이 또 멋진 배우자를 만났구요. ^^*

    • jshin86 2019.05.1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는 시가? 에서 한다는 갑질도 하지 않지만 받지도 않읍니다. ^^

      네...검소하고 아름다운 장소에서..지가 태어나서 자라고 학교 다닌곳....멋진 결혼식을 가졌어요.

      하객도 30년 넘게 알아온 지인들만 그쪽도 마찬가지...식비가 만만치 않거든요...그리고 정말 기쁜 마음으로 오실분만 모시고 했네요.


      감사합니다.


어제 토요일에 우리 작은딸 웨딩드레스 fitting 하는데 같이 갔읍니다.


그동안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입은 모습을 보니 참 예쁘더군요.

흰색이 아닌 아이보리 색으로 허리 밑부분으로는 겹겹이 레이스가 있는 드레스 였어요.
가격은 $1,100.00 정도로 적당한거 같았구요 지난 11월에 우리딸 남자친구가 사서  우리 작은애가 살고 있는 집에다 놓았던 겁니다.


그 Bridal shop 에 어찌나 손님들이 많은지요.
아마도 결혼 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약간 살이 쪄 보이지요.
우리딸은 키가 167 정도에요.
어깨에서 허리로 내려오는데  그리고 소매의 디테일한 디자인이 제 눈에는 예뻐 보였읍니다.


이 모습도 마찬가지로 약간 살이 쪄 보이는...하지만 날씬해요.^^
제가 사진을 찍을줄 몰라서 그런거 같아요.


이 모습은 제대로 나온듯 싶네요.
 허리에서 밑으로는 심플한 디자인이고 위에는 자잘한 디테일이 있는 모습이 괜찮네요 제 눈에는..


드레스 안쪽으로 많은 레이스가 5겹이나 되서 수선 하시는 분이 계속해서 손질을 하고 계시네요.
심지어는 구두 뒷굽높이 앞높이 까지 다 재서 적어 놓으시는걸 보았읍니다.

드레스가 길고 레이스가 많으니까 다 수선 하신 후에 어떻게 걷는지를 연습도 시키고 도는 연습도 시키고 방법도 가르쳐 주는걸 보았읍니다.

결혼식날 신부가 넘어지거나 하면 안되니까 미리 주의를 주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선물 받은  Veil 은 드레스 하고 색깔이 맞지 않아서 다음에 와서 다시 고르기로 결정 했답니다 물론 본인이요.

우리 큰 딸이 선물한 티아라는 머리 해 주실 분하고 상의해서 하기로 했구요 .


수선은 4월 27일에 된다고 하고 수선비는 $325.00? 인지 $350.00 인거 같아요.

수선비는 선불이더군요.

 


결혼식은 6월 14일에 있답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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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8.04.02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우선 축하드립니다..
    역시 드레스를 입은 새 신부의 모습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간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 *저녁노을* 2018.04.03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3. 소스킹 2018.04.03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은 따님분 드레스 입으신 모습 보면 한켠으로 먹먹한 마음들 것 같아요 ㅠ
    행복하게 잘 살길 응원하겠습니다! ^^*

    • jshin86 2018.04.04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 먹먹 하지 않아요.^^
      이제는 정말 다 컷다는 어른 이라는 느낌이 들긴 했어요.

      저는 잔소리? 보다는 그냥 약간 어른인 친구 같이 해요.

      제가 다 번돈으로 다 예식도 다 준비하고 물론 지 남친도 같이 하는거지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평강줌마 2018.04.08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곧 결혼식이네요. 새로운 식구가 또 생기는 것이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예쁜 사랑을 응원합니다.

  5. 줌마토깽 2018.04.12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날짜
    잡히셨군요
    축하드려요
    웨딩드레스보니
    괜히설레네요ㅎ

    • jshin86 2018.04.12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지난주에는 음식 주문하기 전에 Tasting 도 하고 우리가 좋아하고 여러 사람들이 좋아 할만한 음식으로 다 주문도 했답니다 .

      그러네요.
      어느새 다 성장해서 결혼도 한다고 하니까요.

  6. Deborah 2018.04.1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보기만해도 마음이 흐믓한 반면에 서운도 하실것 같네요.
    결혼은 집안의 큰 행사니 잘 마무리 하실거에요. 축복합니다.

    • jshin86 2018.04.12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웃님의 축하 인사 감사드립니다.

      여기서야 뭐...대학 가면서 부터 따로 사니까...앞으로 혼인 신고 해서 last name 이 바뀌면 그때는 아주 아주 약간 섭섭한 마음이 들거 같기도 하네요.^^

  7. allnoel 2018.05.22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축하합니다❤️
    정말 오랜 만에 봽네요!!!
    예쁜 따님
    주님 사랑 안에
    기쁨의 잔치 기원합니다💌
    Toronto
    올빛 늘빛네

  8. [바가지] 2018.06.06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립니다~^^

  9. 애리놀다~♡ 2019.05.18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 드레스 이쁜 것 고르셨었군요.
    예쁜 신부가 예쁜 드레스 입어서 더 이뻐졌어요. ^^*

    • jshin86 2019.05.18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웨딩 드레스는 다 이쁘지만 본인이 원하던 디테일이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보고 바로 결정 했다고 하네요 지 언니랑 같이요.

      감사합니다.

  10. 空空(공공) 2019.07.30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웨딩드레스로군요..
    웨딩드레스를 입은 기분이 어떨지 남자인 저는 상상이 안 됩니다.
    20년쯤 지나 다시 한번 입혀 볼까요? ㅎㅎ

    • jshin86 2019.07.30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딸같은 경우에는 드레스를 고를때 아마 많이 설레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 같은 경우에도..아마도 타고난 성격...그냥 한번 쓱 둘러보고 두세개 중에서 고른거 같읍니다.

      저는 생일이나 기념일도 무덤덤 하거든요.
      대신 우리남편이 오곤조곤 한 편이기는 하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