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7.08.10 매운 닭요리. ... (16)
  2. 2017.03.27 곰국이 끓는 소리. ... (16)
  3. 2017.02.28 갓 김치.... (20)
  4. 2017.02.20 나만의 단팥빵 ... (20)
  5. 2017.02.03 목요일 저녁 메뉴... (26)

지난 주 언젠가 백종원씨가 하는 프로에서 춘천 닭볶음인지 닭갈비 인지 하는 요리를 보게 되었읍니다.

마침 냉동고에 허벅지살만 있는 한 팩 사다놓은게 있어서...닭죽 만들때 사용 하려고. ..뼈 없는거...어제 월요일 출근길에 냉동고에서 꺼내 놓았읍니다.

양념은 일요일 저녁에 만들어 놓구요.


닭고기를 꺼내서 잘게 자르고....양파와 양배추도 썰어 놓고 대파는 없으니 그냥 파도 썰어서 놓았읍니다.
떡볶이용 떡도 없으니 패스. ...



고기를 먼저 볶고 나중에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만들고 있는중 입니다.



썰어논 파를 넣으면서 남편에게 뒷마당에 있는 깻잎좀 따오라고 부탁한 깻잎도 넣었읍니다.


맛은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약간은 달게 만들어 졌네요 제 입맛에는...

하지만 한끼 먹기에는 좋았답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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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코 언니 2017.08.10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군침돌아요~
    일단 비주얼로 압도하네요. 이거랑 먹으면 밥공기 3개 예약해야할 것 같아요 ㅎㅎ

    • jshin86 2017.08.10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ha. ..

      오늘 점심으로 먹었어요.
      어제는 약간 달다 했는데 오늘 먹어보니 딱 좋더라구요.

      아직은 젊으시니 많이 드셔도 돼요.
      저는 그냥 밥 한공기면 된답니다.
      살이 더 찌면 안되니까요.^^

      감사합니다.

  2. 줌마토깽 2017.08.1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백주부님
    요리를 해드셨군요
    넘 맛있어보여서
    저두 집에 사다놓고
    냉동실에 아직 보관중인
    닭 꺼내서 만들어봐야겠어요ㅎ

    • jshin86 2017.08.10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닭요리는 주로 죽을 만들어서 우리남편 아침으로 먹게 하거든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
      오늘 점심으로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3. 애리놀다~♡ 2017.08.13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맛있게 볶으셨어요. 저도 닭볶음(닭갈비) 이런 요리에 깻잎을 넣고 싶은데 한인마켓이나 가야 사올 수 있는 거라 거의 매번 생략하게 돼요.
    깻잎이 들어가서 향도 좋고 맛있겠어요. 포스팅 보니까 닭갈비 요리가 땡겨요. 곧 우리집에서도 해먹게 생겼네요. ㅎㅎㅎ ^^*

    • jshin86 2017.08.1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평상시에 깻잎이 집에 있는건 아니지요.
      저희도 뒷마당에 있는 큰 화분에 심은 깻잎이 없다면....어쩔수 없지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

  4. *저녁노을* 2017.08.13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먹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휼이 보내세요^^

  5. 평강줌마 2017.08.14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여요. 오늘 티비에서 백종원씨가 LA에 간 편을 보았어요.
    백종원씨위 레시피보다 이 닭볶음이 더 맛있어보여요.

    • jshin86 2017.08.1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 ..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요.
      근데 내가 하는 음식이 우리 남편은 정~말 입맛에 맞나봐요.

      여기는 한국식당의 음식맛이 별로 거든요..비싸기만 하고..그래서 한국식당에는 거의 안가요.

      일식집이나 중국집으로 가끔 가요.

  6. 라이너스™ 2017.08.15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입니다.
    매콤한게 일품이겠어요.ㅎ

  7. 귀여운걸 2017.08.15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비주얼은 음식점보다 훌륭한 것 같아요~
    맛도 좋을것 같은데..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8. 영도나그네 2017.08.17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그곳에서도 백종원의 인기가 대단한것 같습니다..
    요즘은 그 프로를 따라 음식을 많이 해먹더군요..
    맛있는 건강식 닭요리가 된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7.08.17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유명하다고 까지는 아니구요.
      그냥 어쩌다가 보게 되었는데 마침 집에 있는 닭고기도 있어서요.

      여기는 외식이 비쌀뿐더러 사실 맛도 별로 없어요.

      점심메뉴로 둘이 가서 먹어도 팁까지 하면 $40.00 정도 나오는데...맛이 엄청나게 맛있으면 모를까 먹고 나면 돈이 점 아깝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내가 사는곳은 햇살이 나오면 금방 봄 날이구요 또 비가 오거나 흐리면 금방 또 쌀쌀해? 진답니다.


그래서 내가 준비한 곰탕입니다.
어제 밤부터 몇시간 끓여서 고기는 따로 양념해서 손질 해 놓았고 지금은 우족을 더 우려내야 해서 계속해서 끓이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은 골프 초대도 받아서 화요일에 골프도 치러가야 해서 겸사 겸사 손쉽게 먹을수 있는걸 준비 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여우네요 내가...^^


하여 오늘은 일요일...
밑반찬도 몇가지 준비 하려고 합니다.
지리멸치도 볶고 깻잎장아찌도 손질 할 예정이고 시금치 나물도 데쳐 놓으려고 합니다.
오이지도 좀 썰어놓고 ....삼겹살도 있고...
준비 해 놓으면 원하는데로 만들어 줄수 있으니까요.


내가 성격이 남편한테 그닥 살갑지는 않는편인데 먹는거 하나는 비교적 잘 해주는 편이랍니다.





곰탕 끓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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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03.27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끈하게 한 그릇 먹고 싶네요.
    감기 몸살을 심하게 앓고 있어서...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Deborah 2017.03.27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날것 같군요. 뿌연 국물이 찐한것이 잘 끓이신듯 합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3. 메탈by 2017.03.27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먹어야 젊은도 오래가지나 봅니다.
    아마도 근데 저렇게 좋은솜씨로
    행복할것 같아요
    부럽고 여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인데 아직 휴일 잘보내고 계시겠지요 ^^

    • jshin86 2017.03.27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살다보니 요리 솜씨도 느는거 같네요.
      정말 손끝하나 움직이지 않고 결혼 했는데. ..그러저럭 하게 되네요.
      집에 할머니가 계셨고 엄마도 있고 또 딸도 하나여서...내가 최고? 인줄 알고 컷는데도...

      네...Fantastic Duo 시청 하고 있었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메탈by 2017.03.28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동 따님이셧어요 와우
      근데도 지금까지 멋지고 잘해오셧어요
      저도 더열심히 살어가야겠습니다..
      이번주는 레슨시작해야는데
      은근 하기싫은거 있져...
      아고고
      금방이러네여 ㅎㅎ

      환타스틱 듀오는 무슨방송인가요
      재밌어요 ^^

    • jshin86 2017.03.28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 방송이에요.

      두 가수를 놓고. ..그 가수의 노래를 맛깔나게 감성있게 잘 하는 사람을 선택해서 일반인과 가수가 한팀이 되어서 다른 팀과 경합을 하는...그런프로..어제 시즌 2 라는거 같던데요.

      골프는 본인이 재미있어야 계속해서 할수 있지 아니면 하지 않게 되던데요.

      그래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잘 하실거 같은데요 하지만 시간은 좀 걸리지요 그리고 인내심도 노력도...

  4. 애리놀다~♡ 2017.03.28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잘해서 건강 챙겨주시는게 최고로 잘해주시는 거예요. 남편분께서 늘 행복하시겠어요.
    곰탕 끓는 소리가 애리조나까지 들려요. 저한테도 뜨끈하게 한그릇 주세요. ㅎㅎㅎ ^^*

  5. 영도나그네 2017.03.30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에서도 곰국을 끓여 먹는 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우스게 소리로 부인이
    곰국을 끓이면 남편을 나두고 며칠간 멀리
    놀러간다는 말이 있어 남편들이 불안해
    한답니다.. ㅎㅎㅎ
    고르지 못한 계절에 몸보신 되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7.03.3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a. ..

      저는 가끔씩 곰국응 만들어요.
      떡꾹 이너 만두국 만들어 먹기에도 편하고 해서요.

      생각보다....물론 제 나이대의 사람들. ..아마도 한국보다 더 남편들한테 잘 해줄지도 몰라요.
      제가 아는 사람들은 비교적 착하고 집안일도 다 잘하거든요.

      물론 노는것도 잘해요.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사진을 다 수정했어요.
      죄송합니다.

  6. 평강줌마 2017.03.3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국 너무 밋있겠어요. 아직 한 번도 곰국은 끓여보지 않았는데......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jshin86 2017.03.31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곰국은 집에서 한번 만들어서 성공하면..그 곰국으로 많은걸 할수 있어요.

      우거지 된장국, 떡꾹, 떡만두 그리고 김치찌개 만들때애도 곰국을 베이스로 사용하면 훨씬 맛있더라구요.

갓 김치....

카테고리 없음 2017. 2. 28. 12:50

내 친구 중에 Yosemite 에 가는 길목에 있는 Mariposa 라는 곳에 별장 비슷한거 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읍니다 .



작년에는 많은 양의 청정 깻잎을 그 친구에게서 선물로 받아서 깻잎  장이찌로도 만들어서 먹고 또 쌈으로도 먹고 살짝 양념해서 데쳐 먹은 적도 있읍니다.



지난주 일요일에   별장에서  막 따온 갓이라며 주더라구요.
내가 시간이 없어서 갓이 들어 있는 봉지를 미처 풀어볼 시간도 없었습니다.


지난 일요일...그러니까 갓 을 받은후 일주일이 흐른거지요.
이른 아침에 봉지를 열어보니 갓 이라고 분명 내 친구가 말했는데 이상하게 초록빛이 도는 나물 같은게 보이더군요.


아니 갓 이라면 보라색 나는게 아닌가?...생각하다가 여튼 갓이라고 했으니..일단 믿고... 소금에 절여 놓고 양념장을 만들기 시작 했지요.


갓이 어릴때는  초록색인가 보다...라고 생각하면서요.



소금에 절인 모습입니다.



양념장도 만들고...



완성된 모습입니다.


오늘 월요일에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 봤어요.

갓은 보라색이 아니야?라고...그랬더니 작년에 한국에 갔을때 여수 에서 해풍을 맞으며 자라는 "청 돌갓"? 씨를 가져와서 작년에 심었다고....작년에는 경험이 없어서 많이 수확 하지 못했는데...올해 수확한걸 나한테 나누어 준거라고 하네요.


나는 갓이 들어간 배추김치는 먹어 본 적이 있지만 갓 김치는 보는것도 처음 먹어보는 것도 처음이였거든요.
내가 미국에 20대 중반에 와서...아마도 기회가 없었던거 같아요.



갓 김치 라는게 생각보다 맛이 특이하긴 한데 오늘 저녁때 꼬리찜 해서 먹으니 내 입에도 맛는거 같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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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17.03.01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이 그러니까 원래 보랏빛이 도는 거군요. 그런데 청돌갓은 초록색을 띄구요. 블로그들에서 여수가 갓으로 아주아주 유명하다는 걸 읽은 적이 있어요. 거기서 온 씨앗들이니 맛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한국 살 때 몇 번 갓김치를 먹어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신선한 맛을 갓김치로 잘 즐기셨겠어요. 갓을 꼬리찜에 넣어도 맛있군요. Jshin님 포스팅 보니까 갓이 땡기네요. Oh my God~~! ㅎㅎㅎ ^^*

    • jshin86 2017.03.01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 ...

      정말 처음 먹어보는 건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더라구요 고기하고도 아주 잘 어울리는거 같구요.
      아마도 쌉쏘롬한 맛 때문인거 같아요.

  2. 평강줌마 2017.03.01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수 돌산갓 엄청 유명해요. 직장에서 워크숍으로 여수를 많이 갔는데 그 때마다 깃김치를 사왔어요.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지요.
    여수 갓을 미국에서 심어서 맛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이색적이네요.

    • jshin86 2017.03.02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러네요.
      친구 잘 둔덕에 이런 호강도 하구요.

      맛이 이삼일 있으니까 정말 맛이 더 갓김치 맛이 난다고 우리남편이 말하네요.

  3. *저녁노을* 2017.03.02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으면...밥도둑인데...ㅎㅎㅎ

    • jshin86 2017.03.02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그럴거 같아요.
      어제저녁만 해도 맛이 더 깊은거 같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약간 얼굴이 부은거 같았어요.^^

  4. 메탈by 2017.03.0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엄마들 집사람 보는거랑
    똑같아요
    친구란 요즘 느끼는게 사람사이에
    어떠다 있으면 좋운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근데 20대에 가셧어요
    그때 느낌이 어쨌는지 궁금하지만
    지금 이시간 보면 잘가셧던거같아요 ^^

    • jshin86 2017.03.03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미국이 좋다고? 생각해서 왔어요.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구요.

      그냥 비교적 다 투명 하잖아요.
      아쉬운 소리 하지 않아도 일 처리가 거의 되고 주위에 인사치례 하지 않아도 되고....좋아 하거나 원하는 사람이면 여기도 합니다...의사 표시 분명히 해도 그닥 부당한 대우 받지 않고...


      그럼요.
      미국이나 한국이나 사람 사는건 다 똑 같지요.
      어쩌면 내가 더 한국적일수도 있어요 어떤면에서는...사실 입니다.^^...

      내가 자주 말하는거 같은데...남자가 좀 불쌍해요 우리남편만 봐도...나는 운? 이 좋아서 job 도 좋고 정말 편하거든요.

  5. 영도나그네 2017.03.03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곳에서도 이렇게 한국산 갓을 재배하여
    이렇게 갓김치를 담아 먹어볼수 있군요..
    역시 좋은 이웃을 둔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6. 4월의라라 2017.03.03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이 어린잎이라 참 연해 보입니다. 외국에 사시는 분들이 더 한국적으로 잘 드시는 것 같아요.
    그 뒤에는 얼마나 큰 부지런함이 있을지 생각하니 존경스럽습니다. ^^

    • jshin86 2017.03.04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생각보다 외국 에서 사는 사람들이 더 한국적으로 산답니다.
      물론 밖으로 나가면 그럴수 없지만요.


      네..완전 유기농으로 정말 청정 지역에서 자란 것이에요.

      감사합니다.

  7.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3.04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수에서 보니깐 녹색도 있던데요^^ 아 한국음식을 정말 잘 챙겨 드시는것 같아요.
    저도 미국 여행 갓을때 한국 슈퍼마켓을 찾아서 가게 되더라구요. 역시 한국 사람은 어쩔수 없나봐용

  8.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3.05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런가요? 그러고보면 한국에 사는 저는 매번 외국 음식들을 사먹는것 같아요 ㅋㅋㅋ

    • jshin86 2017.03.05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많은 한국의 젊은 사람들 입맛이 외국 음식에 많이 익숙해 져서 그런거 같기도 하도 그리고 아마도 트렌드 인거 같읍니다.

  9. 메탈by 2017.03.08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먹고시포요
    근데 울 곁에 있는사람
    정말 안햐줘요
    글타고 애프트써비스 해달라고
    할수둥엄꾸 그냥 부러워하면서
    살아요 ^^

    • jshin86 2017.03.08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 ..
      아마도 한국은 바쁘게 사니 시간이 없어서 그럴거 같네요.

      아직 아이들도 집에 있고...아빠한테 가야할 정성이 아직까지는 아이들한테 가겠지요.

  10. Deborah 2017.03.17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갓김치를 처음 구경하네요. 맛나게도 무치셨군요. 군침이 돌아요.


미국에서 오래 살다보면 한국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생각 날때가 있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단팥빵 인데요.

지난 일요일에 마트에 들려서 빵을 사용 할수 있는 dough 를 사러 갔었는데....내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몇년전 만 해도 하나에 $3.89?  정도 였던거 같은데. ..세상에 아무리 인건비가 올랐다고 해도 그렇지 하나에 $6.99 이더군요.


그래서 계속 해서 다른게 있나하고 보니 이름 없는 브랜드가 2개에 $7.00 이라는게 눈에 띄었답니다.


그래서 사가지고 집에 왔지요.


근데 막상 열어보니 내가 평소에 사용 하던거 하고 완전 다른 모양 이더라구요.

그래서 실망했는데....그래도 한번 만들어 보기나 하고 실망을 해야 겠다 싶어 만들었답니다.

그리하여 만드는 과정이 생략이 되었네요.



팥은 이 캔으로...한개에 $2.99 이구요.




만들때 cup cake 만드는 틀을 사용 했답니다.
만든 단팥빵 은 12개에요.





그런데 생각했던것보다 아주 바삭바삭하고 맛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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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17.02.20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 마켓에서 살 수 있는 dough로 단팥빵이 가능하군요. 저도 언제 한번 해먹어야 겠어요. 아주 맛있을 것 같아요. ^^*

  2.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2.20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미국에는 단팥빵이 없군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어 드시는군요.
    오늘 처음 놀러왓는데 자주 놀러올게요^^
    제 블로그 자작나무 숲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jshin86 2017.02.21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서 온 단팥빵이 마켓에 가면 있는데...정~~말 맛이 너무 없더라구요 그래서..집에서 가끔씩 만들어서 먹어요.

  3. 하시루켄 2017.02.2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팥빵 모양이 특이해요.
    비스킷같기도하고 크로와상같기도 하네요.
    과자먹는 느낌일 거 같아요.

    • jshin86 2017.02.2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모양이 그렇게 나왔네요 평상시에 내가 만드는 모양하고 다르게요.
      이번에 산 브랜드 dough 가 좀 특이해서 어쩔수가 없었는데. .아주 바삭하고 맛은 좋았읍니다.

  4. 평강줌마 2017.02.22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여요. 바삭해서 식감이 최고이겠어요. 빵을 사먹는 것에만 익숙한데 저도 기회가 되면 만들어 보고 싶어요.

    • jshin86 2017.02.22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집에서 빵으로 만들수 있는 반죽? 같은걸 팔면 그걸 이용하면 아주 쉬워요.

      아이들 하고도 같이 만들수 있구요.

      맛은 내가 한국마켓에서 사먹은 호빵? 맛의 100 배는 더 맛있읍니다.

  5. 메탈by 2017.02.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종이인줄 알았으요
    근데 팥이 들어가니
    맛과 건강에도 좋겠는데
    참 재주가 많은걸 느낌니다..^^

    • jshin86 2017.02.2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거는 재주도 아니에요.
      정말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거에요.

      그리고 내가 조신? 하지 않아서 손으로 대충 잘라서 팥만 넣은거에요.
      하지만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달고 맛있었읍니다.

  6. 영도나그네 2017.02.22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미국에서는 빵 반죽을 판매하는 군요..
    그래도 이렇게 근사하고 맛있는 팥빵이 완성된것
    같습니다..
    모양도 이쁘서 먹기도 좋을것같구요..
    가끔 이런 간식거리도 생활의 또다른
    활력소가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7.02.23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빵이나 파이 같은걸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게끔 판매 하는것들이 있답니다.
      어쩌면 한국에도 있을거 같은데..한국이라면 아예 마켓이나 전문점 같은데를 가는게 더 빠르고 비용도 적게 들거 같네요.

      한국에서 어렸을때 먹던것들이 생각날때가 있거든요.

      좋은 하루되세요!

  7. *저녁노을* 2017.02.23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게 먹고 갑니다.^^

  8. 블루루비 2017.02.23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소한 단팥빵 느낌이네요 ㅎ
    아메리칸 스타일 같은 ^^

  9. lifephobia 2017.02.24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팥빵이 빵이 아니라 약간 만두 느낌이네요.
    팥고물이 삐죽 나와 있는 모습이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겉이 굉장히 바삭바삭할 것 같아요.

    • jshin86 2017.02.24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빵으로 만들 반죽? 이 여러겹으로 종이처럼 되어 있어서. ...그냥 칼로 잘라서 단팥 집어 넣을수 있게끔 한 다음에 Muffin 만드는 틀에다가 쑤셔 넣다시피 했어요.

      그 다음에 맨 위에다가 버터 바르고 구웠는데. .정말 겉은 바삭 바삭 하고 맛있었읍니다.

  10. SoulSky 2017.02.26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저는 개인적으로 단팥빵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찾지는 않는데 비슷한 호빵은 많이 그립네요 ㅎ


어제 그제...이틀 연속으로 한국방송에서 나오는 짜장면을 먹는 장면을 보고 갑자기 짜장면이 너무 먹고 싶어졌답니다.

아마도 우리남편도 같은 생각이였던거 같아요.


옛날 35년전쯤에...그 당시에는 한국 방송도 일주일에 딱 두시간만 시청 할수 있었거든요.


그때 "전원일기" 라는 드라마에서 짜장면을 맛있게 먹는 장면을 보고 너무너무 먹고 싶었던적이 있었는데 먹지 못했거든요.
이미 밤 9시가 넘은 시간 이였던 지라. ...
중국집이 이미 문을 닫은 시간 이라서요.

그 당시에는 나이도 어렸고 해서 얼마나~~속이 상하던지....


그래서 오늘 목요일 저녁으로 짜장면을 먹으러 갔읍니다.




고춧가루도 듬뿍 넣고. ..




우리남편이  젓가락으로 탕수육을 맛보려고 하네요.





짜장면 한 그릇에 $9.99×2  그리고 탕수육 한 그릇에 $14.99 더하기 세금 8.75% 해서 $38.00 이 나왔어요.


여기는 팁을 줘야 하니 음식값 $38.00+$4.00=$42.00 을 내고 기분좋게 그리고 맛있게 먹고 집에 들어 왔네요.


내일이 금요일 이라서 그런지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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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7.02.03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처럼 그곳에서 한국식 짜장면을 먹고 오셨네요..
    탕수육과 같이...
    역시 짜장면은 이제는 세계적인 음식이 된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곳에도 한인이 운영하는 중국집이 있어
    가끔은 이용할수 있어 잠시나마 고향생각을 해볼수 있을것 같구요..

    근데 역시 가격은 이곳 부산 기준으로 배정도 비싼것 같네요...ㅎㅎㅎ
    그래도 즐거운 시간 되셨다니 다행이구요..
    한주를 마감하는 2월의 첫주말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7.02.04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어찌나 맛있게 먹었던지요 어제는. .^^

      중국집 주인은 한국에서 살던 화교에요.
      하지만 힌국말도 아주 잘한답니다.

      값은 뭐...어쩔수 없지요..저희는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다른거에 비하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코코 언니 2017.02.04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봐도 군침이 도네요~ 짜장면과 탕수육의 조합은 항상 옳죠^^ 그것에서 맛보는 짜장면은 추억까지 더해진 맛으로 더 맛있을 것 같아요~~~

    • jshin86 2017.02.04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렇답니다.

      사실 짜장면을 한국에서 살때는 그냥 그랬던거 같은데....글에 올렸듯이 티비에서 보여지는 짜장면이 얼마나 맛있게 보이던지..하지만 먹을수 없었기에 더더욱...그 뒤로는 짜장면이 맛있더라구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영국사랑16 2017.02.04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짜장면 맛있어 보이네요
    제가 사는 영국의 사우스햄튼에서는 사먹을때가 없어요
    차이니스 레스토랑에서도 저런 짜장면 안팔아요 ...
    사진 보니까 엄청 먹고 싶네요 ^^

  4. 허니레빗 2017.02.04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타지에 나가있으면 더더더
    한국음식이 그리워질때가 많을거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한인이 운영핫는 중국집이있어 너무 다행이네요 맛있게 드셨다 하시니 왠즈제가더 기쁘네요 ㅎㅎ

  5. 블블리 2017.02.05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년까지 중국에서 살았어서 타지에서 한국음식 그리운게 너무 공감이 갑니다 지금은 한국에 있어서 잘 먹고있긴하지만요^^ 짜장면은 진짜 티비에서 나오는거 보면 무조건 먹고싶어지는 음식인거같아요 ㅎㅎ

  6. 애리놀다~♡ 2017.02.06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이 짜장면하고 탕수육하고 아주 맛있게 드시고 오셨군요.
    이민초기 한인들 거의 살지 않는 곳에서 살 때 한국음식 먹고 싶어서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첫아이 가졌을때는 한국음식 계속 꿈꾸고 입맛 다시고 그랬어요. ^^;;
    지금이야 집에서 잘 해먹지만요.
    짜장면을 보니까 저도 먹고 싶네요. ㅎㅎㅎ
    저도 얼마전 인기많은 "도깨비" 보고는 군고구마가 땡겨서 어제 사다 구워 먹었어요.
    TV에서 보면 어째 그리 먹고 싶은지... ^^*

    • jshin86 2017.02.06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티비에서 이런저런 맛있는 음식을 소개를 많이하니...

      저는 드라마는 거의 안보는편이에요.
      대신 웹소설 사이트를.통해서 책을 많이 읽어요 바로 2-3 년전에 알게 되었거든요.
      정말 훌륭한 작가들이 많더라구요.

  7. 메탈by 2017.02.08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장면도 있네요
    맛은어떼요
    여기랑 똑같네요 미세한
    차이가 있는것 겉은데
    그건 여기도 집마다 다른거라서 먹고싶은거 드시는게 바로 행복이죠
    저도 무척 좋아해요
    어릴때 기억때문에 아직도요
    전지금 방금 출근해서 해물라면 작은 컵라면 먹고
    있거던요 알땅콩이랑 같이
    근데 고추가루 넣어신거 보니
    드실줄아시는데요 ^^

    • jshin86 2017.02.09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

      네...가끔씩 생각나면 가서 먹어요 그리고 고추가루도 반드시 넣고요.

      그 중국집이 그런데로 먹을만해요.
      아주 오래전에는 지저분해서 가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많이 깨끗해졌어요 환경이....주정부에서 많이 관여하고 참견하고 벌금도 부과 하고 하니까요.

    • 메탈by 2017.02.0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역시 거기나 여기나
      예전 많이 지저분 했었어요
      여기도 최근엔 깔끔하게
      하니 빠글 거리던데요
      맛도 좋아졌던거같아요
      주말이 다가 오니 덕유산에
      갈일이 또걱정입니다.
      눈이 오면 차량이 안오면
      사진이 그렇고 하니 사는게
      다그런가봐요 ㅎㅎㅎ

    • jshin86 2017.02.09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때 덕유산 이라는곳에 갔다가 허탕치고 그냥 돌아 오셨던거 같은데. ..이번에는 제대로 잘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덕분에 운치 있는 사진좀 구경 하게요.

  8. 애리놀다~♡ 2017.02.09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이 꾸리꾸리 구름이 많이 낄 것 같은데 짜장면을 해먹을까 봐요.
    맛있을 것 같아요.
    멋진 수요일 보내세요, Jshin님. ^^*

    • jshin86 2017.02.09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짜장면 좋지요.

      저는 지금 막 출근 해서 커피한잔 하고 있어요.

      여기는 계속해서 비가오고 있어요.
      올해가 좀 유난 스럽게 비가 많이 오네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9. 팡이원 2017.02.09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고 싶네요

  10. 카멜리온 2017.02.09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격이 정말 비싸네요 역시 외국으로 음식이 나가게 되면 재료수급 및 기술력, 희소성 때문에 비싸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의 싼 음식들도 한국으로 오면 비싸지는 것 처럼요. 그래도 탕수육 가격은 나름 괜찮은 것 같은데(양과 질이 어떨진 모르겠습니다만) 짜장면이 가격이... 한국은 확실히 과거엔 통금시간도 있고 해서 밤 늦으면 할 수 있는게 드물었는데 지금은 밤문화가 장난아니죠;; 24시간 중국집도 꽤 보이구요

    • jshin86 2017.02.09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건비도 높고 렌트비도 높고. ..아마도 인건비가 높은게 제일 모든거에 가격이 매겨지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사는곳은 현재 시간당 $10.00 이고 조금 더 나가면 시간당 $12.50? 인가 그래요.


      탕수육..그런데로 맛있어요.
      나는 사실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튀김 종류를 좋아하지 않아요...우리남편이 좋아해서요.^^

  11. 애리놀다~♡ 2017.02.11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금요일이 아침이네요. 불금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Jshin님.
    (불금은 블로그 이웃들이 자주 쓰는 말이던데 한번 저도 써봤어요.) ^^*

    • jshin86 2017.02.11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

      뭐...나는 이미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불금 이라는 말이 그렇게 와 닿지는 않지만 그래도 금요일은 좋아요.^^

      Have a great weekend!

  12. 평강줌마 2017.02.13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을 보니 자장면 너무 먹고 싶네요. 탕수육은 괜찮은 가격인데 자장면은 좀 비싼 편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외식했다면 충분히 즐거울 듯 해요.

    • jshin86 2017.02.14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탕수육 가격은 비슷한가요?

      아마도 인건비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가격은...

      그래도 가끔씩 먹으면 맛은 좋더라구요.

      오랜만이에요.
      바쁘셨었나 봐요 그동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