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화절입니다.

교회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예배도 보고 그리고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공연도 보고 기분좋게 집으로 와서 쉬다가....뒷마당에 나가 보았읍니다.

세상에나...어제까지 꽃몽오리만 맺혀 있던 보라색 장미꽃 한송이가 피여 있는걸 보았습니다. ...

많은 꽃몽오리들이....



보라색 장미가 장미꽃 중에서 제일 좋은 향을 가지고 있답니다. ..적어도 저 한테는요.

아예 코를 꽃속안에다 대고 그 향을 음미했네요...어찌나 좋던지...




처음으로 올리는 저의 글이 되겠네요.


Posted by jshin8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탈by 2015.04.13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뽀요 장미 맞는거지요
    여기도 사진과글이 있는데요
    같이 볼수있어서 오늘 참 기쁜
    월요일 한주가 되었습니당~^^

    • jshin86 2015.04.1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도 기쁘네요.

      좋은 한주가 당연히 되셔야죠...
      근데 평소에 부르던 블로그상의 이름이 있는데. 바꿔서 부르는 게 아주 어색해요 지금은....

    • jshin86 2015.04.13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릴게 없었는데. .내 블로그가 있어야 덧글도 달수 있어서 그냥 뒷마당 나가서 ....장미꽃 올린거에요. ~~

    • 메탈by 2015.04.13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치요
      ..바이메탈이. 사실 저와 가장
      근접하지만. 글과사진의 성격이랑
      반대의 느낌이라 더그럴꺼에요
      나중 익숙해지겠지요 ..
      먼저 티스토리에 글 적었던분도 그느낌이 왔었나 봅니다 ..근데 티스토리 초대장이 없어도 이래 되나봐요 ..
      마당에 이래꽃이 있음나갈이유가
      없을것 같은데요

  2. jshin86 2015.04.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생각에는 Google 에 들어가서 download 받고 ID 만들고 password 만들어서 작성하니 되는거 같구요. 덧글 달때는 choice가 몇개 있었던거 같았는데..좀 헷갈려서 또 되지도 않고 그래서 티스토리 앱으로 덧글을 다니까..그때 되더라구요..
    나도 잘 몰라요...아직은...

    • 메탈by 2015.04.1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그렇군요....아주 빠른방법인데여
      폰으로 해서 기다려야 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전지금도 댓글다는 형식이 헷깔려요 블러그에 최적이란 티스토리가
      제겐 네이버에 젖어서 그런지 불편 하긴해도...웬지 편안한것 같아서좋아요~

    • janiceshin 2015.04.1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 다는거는 저도 헷갈리네요.
      이제야 작게 써있는 r 이라는 reply 겠지요...아이고 둔탱이에요 제가...

      어쩐지 조금은 이상하다 하면서 댓글을 달았는데...연관이 안된다 하고 생각했었거든요.

      당연하지요..네이버가 익숙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사용하기에는 훨 편한거는 사실인거 같아요.

  3. 메탈by 2015.04.13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이제 퇴근해서 ....쉬고 낼 할일 생각 할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거긴 새벽이겠지요 좋은아침되세요~^^

    • jshin86 2015.04.16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이....컴하고 phone 하도 헷갈려요 댓글 다는게...지금 보니 댓글이 따로 놀고 있는것도 있네요.

      피곤하셨을텐데 어여 주무세요.

  4. jshin86 2015.04.14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이제 알았네요.
    컴으로 쉽게 볼수 있고 댓글 다는거요.

    머리를 많이 써야 치매가 안걸리겠지요?^^

    • 메탈by 2015.04.15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은 무지무지 바뽀서 ...이제야
      자리 했습니다..
      이렇게 바쁜 구름이 지나갔음하는데 좀처럼
      뜨있기만 ...하는데 그래도 웃어줬어요 ㅎㅎ
      오늘은 어떠셧어요 좋은 시간되었고 즐건아침왔음 합니다..^^

  5. 언젠간먹고말거야 2015.04.14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8696님~ 혹시나 아이디 눌러봤는데 티스토리블로거셨네요. 이웃이셨구나~ 반가워요.
    저 이렇게 막무가내 놀러와도 되나요? ㅋㅋㅋㅋ
    저도 빨간 장미보다 이렇게 보라색~ 장미가 더 예쁘던데 노란색도 예쁘고~
    어릴적에는 담장에 장미키우는 집이 많아 그 앞을 지날때마다 향기가 참 좋았는데 요즘 장미는 향기가 약하더라고요.
    저도 여름에는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서 정원수나 텃밭에 관심이 많은데... 잘 할수있을까 모르겠네용.

    • janiceshin 2015.04.16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내가 좋아하는 블로그를 네이버에서 가지고 계셨던분이 여기로 이사 오셔서 저도 이사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이웃님도 만나게 되었네요.

  6. Cong Cherry 2015.04.17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꽃이 너~무 예쁘게 피었네요~~^^
    활짝~^^

  7. Adieu Kim 2015.05.07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대박입니다 사진이 아주 멋져요 아주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 가보고 싶은 곳. 사진 잘 봤어요 따듯한 5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 janiceshin 2015.05.07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정말 이쁘지요.
      아마도 햋빛이 좋아서 그렇지 않나 싶어요.

      근데 모양도 좋지만 ,,그래서 바라만 봐도 좋지만 그 향기 는 더 끝내주게 좋답니다.

      네...감사합니다.
      이웃님도 행복한 날 되세요.

  8. Deborah 2018.05.04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선배님 사랑은 보라색 장미에 있었군요. 아름다워요. 저도 보라색 장미 좋아합니다.

  9. 空空(공공) 2019.06.05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이 첫글이로군요.
    장미는 언제 보아도 예쁩니다.^^

    • jshin86 2019.06.05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맞읍니다 장미는 언제 보아도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거 같읍니다 .


      제 첫글이네요.
      네이버에서 이웃이였던 분이 이사 왔다고 하길래 나도 하나 만들었었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