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그루의 모종을 사다가 심은 딸기가 가끔씩 열매를 맺어 한두개씩 맛을 볼수 있었던 올 여름이네요.



익지않은 파란 딸기가 하나 달려 있네요.


딸기꽃이 다시 핀걸 보니 또 다른 딸기를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조만간에..


이거는 Lime 나무 입니다.


이거는 다 익어있는 모습이네요.


올해는 대여섯개의 라임이 열렸어요.



색도 고운 보라빛을 띄고 있는 장미...향기가 정말 너무나 좋은....


일요일 이른 저녁의 저희집 뒷마당 모습입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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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6.09.26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뜨락의 모습들이 정말 아름답고 정겨움을 느낄것 같습니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피고 지는 꽃들과 함께 익어가는 과일의
    맛도 즐기는 일석 이조의 행복도 접할수 있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보람찬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16.09.26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꽃나무들이나 과실수나 다 손질을 하면 한만큼 변화를 주는거 같아요.

      여기는 가을이 오는가 했더니 다시 요며칠 더운날이 계속 되고 있답니다.
      마지막 더위가 아닌가 싶네요.

      행복한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2. 애리놀다~♡ 2016.09.27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도 있고, 라임도 있고. 저번에 보니까 포도하고 살구도 있고, 깻잎도 있던데 완전히 멋진 과일/채소 garden이예요. ^^
    보라색 장미도 여전히 이쁘구요. 향기가 좋아서 장미 근처에 가시면 jshin님 기분 좋아지시겠어요. ^^*

    • jshin86 2016.09.27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냥 작은 뒷마당에 이것저것을 심었어요.
      우리남편 취미에요.

      지금은 아주 매운 멕시칸 고추가 주렁주렁 열려 있답니다.

      키우는 재미가 제법 있어요.
      또 꽃은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니까요.

  3. 평강줌마 2016.09.28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러운 뒷마당이예요. 빌라에 살다보니 뒷마당이 있는 분이 너무 부럽네요. 마당이.없어서 식물 키우기를 좋아하는데 한계가 있네요.

  4. 메탈by 2016.09.29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딸기볼수 있겠는데요
    라임은 오렌지나 귤종류 같은데 모지요?
    거기장미는 큰거 같은느낌이
    듬니다 비옥한 땅과 햇살 때문인지도 몰르지만 참 올만에 오네요 ^^

    • jshin86 2016.09.29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임은 레몬하고 비슷 하다 생각 하시면 될듯 싶어요 그리고 맛도 향도. .

      그동안에 마음의 여유가 없으셔서 그러셨을거 같아요.

      다행이네요. ..그래도 한 숨 돌일여유가 조금은 있으시다는게....

    • 메탈by 2016.09.29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밤이 요긴 저깊이 드가고
      있오요..
      낼은 금요일 주말로 갈수록
      편해져요 오랫만에 네이버 이웃중 여자동생이 까똑이 와서
      예전생각에 웃었어요
      지금 모하실까 하고 ...
      생각해봅니다 건안 하셔요^^;

    • jshin86 2016.09.30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그 시간쯤에 집을 막 나서지 않았을까 싶어요.

      일년에 한번씩 하는 우리동네 골프장에서 Invitational Golf Tournament 가 있거든요.

      멤버가 손님을? 초대해서 4명씩 한조로 나가서 대회 하는거에요.
      아침 7시에 시작해서 집에 막 오니 3시가 넘었네요.

      아침도 주고 점심은 완전 full course 로 주거든요.

      재미있게 놀았는데 등수에는 못들었어요.

    • 메탈by 2016.09.30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너먼트 골프 리얼하고
      다양하게 재미 있었겠는데요
      근데 아침 7시 부터
      전 잠이 많아서 으헤헤
      모 순위 안들어도 어때요 ㅎㅎ
      여긴 계속 비가와요 낼도
      책상에 안저니 이너매 컴 업데이트 한다고 지혼자서
      암것도 못하게 하네요 ㅎㅎ



    • jshin86 2016.09.30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ppy Friday!

      나는 내일이 금요일이니....

      나는 실컨 먹고 왔어도 남편 밥은 해줘야 하니....그저께 해놓은 갈비찜 한조각 하고 바지락인지 모시조게 인지. .뭔지는 잘 모르지만. .크기는 제법 큰걸로... 콩나물 넣고 국 끓였답니다.
      나는 지금부터 쉬어야 하니....

      좋은 주말보내세요!

  5. *저녁노을* 2016.09.29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텃밭 가꾸는 모습...부러워요.ㅎㅎ

    • jshin86 2016.09.29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는 비교적 어느집이나 뒷마당이 있으니까요.

      이웃님도 언제나 너무 행복한 모습이라서 참 보기에 좋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