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 있는 곳이 요즘에 선선하기도 하고 쌀쌀한거 같기도 하고 또 봄 처럼 포근하기도 하니....철쭉이 지가 꽃을 피워야 할때라고 생각 한거 같읍니다.

오늘 월요일 퇴근 해서 (오후 4시 반쯤) 이 모습을 담아 보았읍니다.



저희집 옆 마당에서...자세히 들여다 본 모습 입니다.

이렇게 한쪽에서 피여있는걸 보았읍니다.



좋은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6.10.18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가끔 철모르고 피는 이런 풍경들을 만날수 있더군요,...
    아마도 이것도 기후변화의 일환이라 생각 되기도 하구요..
    계절과 상관없이 언제 피어도 역시 아름다운 것은 이런
    꽃들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6.10.18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읍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의 하나이겠지요.

      여기는 정말 긴 시간동안 가뭄인데 한 이틀 정도 제법 많은 비가 왔었답니다.

      감사합니다.

  2. 메탈by 2016.10.19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쭉때문에 봄이오는둣한
    착각을 잠시나마
    해서 즐거웠습니다.
    거기캘리포니아도 계절이 있어서 좋을것 같습니다 ^^;

  3. *저녁노을* 2016.10.2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녀석...철도 잊었나 봅니다.ㅎㅎ

  4. 평강줌마 2016.10.22 0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핀 철쭉이라니... 봄인 줄 알았나 봐요.
    그래도 꽃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내년 봄에도 이 철쭉꽃으로 즐겁겠지요.^^

    • jshin86 2016.10.22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여기는 비교적 온화한 기후라서요.
      겨울에도 비만 올뿌인....비 없는 날에는 봄 날씨 같은날이 많으니까요.

      이쁘더라구요.

  5. 애리놀다~♡ 2016.10.3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에 포스팅 하신 건데 철쭉이 피었다고 하셔써 잠깐 생각했었어요.
    철쭉이 봄에 피는 꽃이였던 것 같은데 하구요. ^^
    샌프란쪽은 가을도 더 포근해서 철쭉도 이때야 하고 피었나 봐요.
    Jshin님댁 철쭉이 아주 기특하네요.
    가을에도 이쁜 꽃을 피워져서 마당이 더 환해요. ^^*

    • jshin86 2016.10.30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여기가 좀 기후가 온화한 편이잖아요.
      그래서 그래요.

      겨울에도 춥다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햇빛만 쨍쨍하면 다시 봄 날씨로...그래도 여기는 겨울에는 비가 자주 온답니다.

    • 애리놀다~♡ 2016.10.30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샌프란쪽도 오레건이나 워싱턴과 꽤 비슷한 가 봐요. 물론 훨씬 더 따뜻하고 햇빛이 좋겠지만요. 워싱터는 겨울에 비도 너무 오고 너무 껌껌해요. ㅡ.ㅡ;;

    • jshin86 2016.10.3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절대 그 정도는 아니에요.
      겨울에 그냥 눈대신 비가 오는정도에요.

      날마다 자주 비가 오는건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