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과 나는 아주 가끔씩 햄버거를 먹을 때가 있답니다.
바로 오늘이 그날이였네요.

Giant Nation's Hamburger 집이에요.
Hamburger  Franchise 집인데 저희 집에서도 가깝고 아침도 아주 맛있게 하지만 그집의 햄버거는 정말 끝내주게 맛있답니다.

처음 미국에 와서는 이거 한개를 다 먹지 못했습니다 정말 너~ 무 커서요.
하지만 지금은 거의 다 먹는편이고 어떤때는 반개만 어떤때는 빵 한쪽은 먹지 않는 쪽으로....






Cheese Burger 두개에다 이거저거 다 집어넣고. ..head lettuce, tomatoes, mayonnaise, cheddar cheese, onion, mustard ....

이 집은 주문이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만들거든요.


아삭아삭한 head lettuce 하고 맵지않은  onion 이 씹히는 맛이 일품이랍니다.



French fries 는 한개만...살찌니까...



주문할때 반으로 잘라 달라고 해요.
너무 커서 반으로 자르지 않으면 먹기에 불편 해서요.



먹음직스러워 보이나요?.


음료수는 탄산음료가 아닌 오렌지 쥬스로 그리고 물...

저는 탄산음료는 일체 마시지 않아요 원래. ..너무 달아서...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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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17.01.15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햄버거가 완전히 제 스타일이네요.
    저도 이렇게 크고 속이 꽉찬 햄버거 아주 좋아해요. ^^
    두분이 오븟하게 햄버거로 맛있는 시간 보내셨겠어요.

    월요일이 휴일이라 지금 연휴 즐겁게 지내고 계시겠네요. 멋진 연휴 되세요. ^^*

    • jshin86 2017.01.15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월요일에 출근해요.

      이 공휴일 대신에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추수감사절 다음날 놀거든요.

      네..아주 맛있게 먹었는데 또 저녁에 모임에 가서 많이 먹었더니 지금 한밤중에 자다가 일어나서 책 읽으려고 합니다.

  2. 메탈by 2017.01.1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부부도 햄벅 좋아해서
    가끔 먹어요
    근데 방금 짜른 햄벅이 탐스럽고 맛있게 보이는데요
    아직도 한개를 다 못드시나봐요 ㅎㅎ

    • jshin86 2017.01.16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먹을수 있는데여..빵은 그냥...좀 ...
      살 찌잖아요...조심해도 이제는 막 쪄요.

      그리고 워낙에 크기도 하고 빵 위에거 하나만 먹어도 맛있어요 사실. ..

    • 메탈by 2017.01.1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이겨내기위해서 많이드시고
      요 ㅎㅎ
      전어제 토요일부터 감기몸살에
      등과배를 바닥에 붙이고
      누워만 있었어요
      안아프샤서 다행입니다
      항상즐건날만 가득하시고요^^;

    • jshin86 2017.01.1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요.
      한국이 지금 많이 춥지요?

      근데 겨울마다 아프시던거 같던데요 제 기억으로는....
      많이 쉬시고 많이 드시고 그러세요.


      저도 12월 한달내내 기침 했는데...알고보니 저는 앨러지 였어요.

    • 메탈by 2017.01.17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기억해주셔서 눈물이
      으아아아앙
      부실체력이라 겨울마다
      그랬던거 같지요
      이제 퇴근합니다.
      항상아프지말고 즐겁게
      알지요 ^^;

  3. 평강줌마 2017.01.16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크기에 한 개 먹으면 정말 배가 부를 듯 해요.
    저희는 아이들 때문에 햄버거를 먹으러 가네요. 요즘 버거는 두께가 두꺼운 것이 많아 좋아요.

    • jshin86 2017.01.17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날에 우리 애들이 어렸을때는 정말 피자집, 햄버거 집, 샌드위치, 부페 같은데 많이 주문도 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뭐..거의 가지 않지요.

      네..크고 정말 fresh 하답니다 맛이.

  4. 냥이조작단 2017.01.17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버거가 참 크고 맛나 보이네요. 오늘 점심은 햄버거로 해야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저녁노을* 2017.01.17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인에서 딸과 한 개 사서 나눠먹었어요.
    ㅎㅎ

  6. 영도나그네 2017.01.20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이런 햄버거도 생활의 활력소가 될것
    같습니다..
    특히 주부들은 식사준비를 하지 않아서
    더 좋아랗것 같구요..
    두분이 항상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17.01.20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녁으로는 아니고 점심으로는 아주 좋은거 같아요. ..어쩌다가...

      저희는 집 밥을 좋아해서 외식은 그닥 자주 하는편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