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정말 조금 이르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게 되었네요.

 



며칠전에 우리 작은애가 문자가 오기를 크리스마스 장식을...집 밖. ..해주고 싶은데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아마도 지난 토요일 오후 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붉고 푸른색이 좋은지 아니면 그냥 클리어 흰색 인지를 묻길래 클리어 라이트로 하라고 했어요.



바로 그 다음날 일요일 오후 3시 쯤에 지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달기 시작 했답니다.



이렇게 준비물를 사가지고 왔답니다.
Extention code  가 저희 집에 없어서 집에서 가까운 곳에 가서 하나 사가지고 왔어요.



집 옆부터 시작해서. ...

 




계속해서 이어진 현관 앞까지 ...

 




우리딸 하고 남자친구 입니다.


 
다 마친후에 애들은 떠나고....어두어 지면 내가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 주기로 했습니다.







차고 왼쪽부터 했으면 더 날걸 그랬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물어 봤었는데 힘들까봐서 그냥 옆부터 시작 하라고 했거든요.



집 안에서 문 열면 보이는 왼쪽 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추수감사절 지나면 바로 크리스마스 나무 사고 집 밖 장식을 하거든요.

그 다음에 집 안 장식을 하는데 이번에는 완전 거꾸로 하게 생겼읍니다.


3년 전에는 우리 큰 애 혼자서 다 했거든요.



삼년전 우리 큰 애가 해준거는 성에가 낀 모양의 라이트 였어요.
그래서 살짝 늘어진 모양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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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연(善緣) 2017.11.15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군요.
    멋지게 잘 꾸미셨네요.

  2. 베짱이 2017.11.15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벌써.............

  3. 낼다 2017.11.15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순간12월인지알았어요 멋지네요

  4. 빵선배 2017.11.16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진짜이쁩니다ㅜㅜ

  5. 영도나그네 2017.11.16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을 시작하시는 군요..
    이렇게 따님이 친구와 함께 장식해주는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이구요..
    한결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7.11.16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는 그닥 크리스마스 기분은 나지 않는데..해주고 싶다는데 그러라고 한거 뿐이에요.

      그래도 이쁘긴 하네요..마음씨도 이쁘구요.

  6. 하루 아빠 2017.11.1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오늘 트리만 하나 장식했는데
    저희도 언젠가 집 전체를 LED로 장식해 보고 싶어 지네요.

    • jshin86 2017.11.18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이나 다음주에 Costco 에 가게 되면 wreath 에 lights 이 달린걸 판매 한다는 catalog 가 왔는데 우리가 오랫동안 사용하던거가 있긴 한데 하나 새로 장만할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7. 평강줌마 2017.11.21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오네요. 저는 별다른 장식은 하지 않고 아이들 선물만 사주고 있답니다. 아직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를 믿고 있거든요.

    • jshin86 2017.11.22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하지요 아이들이 믿고 있는거는요.

      그냥 작은 장식용 tree 라도 하나 사서 라이트를 달아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8. 애리놀다~♡ 2017.11.26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따님하고 남친분이 아주 화사하게 장식을 했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제가 이런 라이트를 보면 엄청 흥분하는 경향이 있어서... 넘 좋아요.
    울집도 어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했어요. 지금 반짝반짝 라이트 보면서 싱글벙글이예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

    • jshin86 2017.11.26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감사합니다.

      저는 딱 한개 남겨놓고 크리스마스 샤핑도 다 긑냈어요.
      거의다 온라인으로요.
      페키지만 도착하면 끝~~~이에요.

      어제는 집안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조금 했답니다.
      더할지 그만 할지는 좀 더 생각해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