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3. 13:59

어느날 우리집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 앞에 고양이가 방문 했어요.

집 안을 기웃 거리며 살피는거 같아요.
날마다 계속해서 찾아오고 있어요.

우리남편이 귀엽게 생겼다고 마켓에서 고양이 밥을 사가지고 와서 주었더니 머뭇 거리다가 먹기 시작 하더라구요.

밥도 어찌나 천천히 먹는지 몰라요.

요즘도 날마다 방문 하고 있답니다.

우리집 옆집 고양이 인가 하고 물었더니 자기 집에도 날마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네집 고양이 같기는 해요.
목에 줄이 있는걸로 봐서는요.

우리부부는 사실 고양이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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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에대한열정 2022.01.12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걸요ㅎ
    구독하고 갑니다~소통하면서 지내요~~~^^

  3. ♡하늘새♡ 2022.01.12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소중한 이웃으로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4. 청산사랑 2022.01.12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길 바래요~
    사랑받는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22.01.1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올 5월에 은퇴를 앞두고 있어서 요즘은 날마다 기분이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5. 김짠 2022.01.13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냥이 볼수록 표정이 살아있네요 ㅎ 모쪼록 주인이 잘 데리고 갔음 좋겟네요 ㅎ
    오늘도 햇빛은 좋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6. 카알KaRL21 2022.01.1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카페같아요 구독 좋아요 하고 감돠

  7. 익명 2022.01.1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영도나그네 2022.01.19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9. 룹희 2022.01.22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분위기가 너무 예뻐요 ^^ 포스팅 잘 보고 공감, 구독 누르고 갑니당!
    소통하고 지내면 좋을 것 같아요~ 시간 되시면 제 블로그에도 들러주세요 ㅎㅎ
    그럼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

  10. 헬쓰라이프 2022.01.24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을 천천히 먹는다니 아주 고단수네요.
    다른데 사는데 이곳에 와서 다른 ? 밥을 먹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김짠 2022.01.24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 시작이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1.25 0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에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 간답니다.
      올 5월에 은퇴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 김짠 2022.01.25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은퇴하시는군요 시간이 정말 빠른것 같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응원하고 가겠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투데이찐찐 2022.01.2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너무 귀여워요ㅠㅠ 고양이 보다가 캘리포니아 고양이까지 와버렸네요ㅎㅎ 귀엽습니다

  13. 즐거운 우리집 2022.01.27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요. ^^

  14. 김짠 2022.01.2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 남기고 가요 ^^너무 귀여운 불청객도 오늘도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촌떡이와 깜푸 2022.01.28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아구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이쁜아이네욬ㅋㅋㅋㅋ 이제 밥주면 계속오는거아니에요?!

  16. 안다​ 2022.02.21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86님 가정이 부러웠나봐요^^
    두 달 가까이 되었는데, 아직도 혹시 고양이가 오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귀여운 불청객은 그래도 가끔 웃음을 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 jshin86 2022.02.21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직도 미련가지고 가끔씩 방문 한답니다.
      날마다 마주치는게 아니라서 밥을 주지 않을때도 있기는 해요.

      감사합니다.

  17.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2.2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청객 치고는 귀엽네요.
    찾아온손님 밥을 않줄수도없고 ㅋㅋㅋ
    저도 고양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보고 있으면 하는 행동이 귀여운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2.21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귀엽긴 해요 하지만 좋아 하지는 않네요. ^^

      밥 얻어? 먹으려고 얼마나 불쌍하게 앉아 있는지 몰라요. 또 이쁘게 보이려고 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

  18. 책린이 이과장!! 2022.03.06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을 주면 계속 해서 찾아올꺼에요ㅠㅠ 참 난감하네요~ ㅎㅎ

    • jshin86 2022.03.06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찾아와도 밥이 없을땐 어쩔수 없지요.
      생각 날때마다 밥(캔) 을 사다 놓기는 해요.
      고양이 밥 값이 그렇게 큰거는 아니니까요.^^

      감사합니다.

  19. 달콤아빠 2022.03.17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불청객이네요 ㅎㅎ저도 고양이보다는 멍멍이를 더 좋아하는데 고양이도 보다보면 예쁘더라구요 ㅎㅎ

  20. 글쓰는 백곰 2022.04.04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네들, 무슨 교육이라도 받고 있는 걸까요?
    어떤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내게 밥을 줄것이다,
    그렇게 분별하는 방법을 어디서 단체로 교육이라도 벋고 있나 봅니다.
    저는 고양이들이 떼거지로 왔다 떼거지로 가서 여간 서운한게 아니었답니다. ㅋ

    • jshin86 2022.04.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동물..짐승..들이 맘 약한 사람들을 알아보는 재주?가 있는거 같아요.^^

      우리집은 우리남편이 좀 그런편이에요.
      오다가 안오면 궁금하고 섭섭하기도 하지요?^^

      정말 떼거지로 왔다가 주는밥 얻어먹고 인사도 없이 떠났으니 섭섭하시기도 할거 같아요.

  21. ♡하늘새♡ 2022.04.07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