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얼마나 빠르게 자라는지 볼때마다 느낄수 있네요.
지금 1년 6개월이 다가오는데 단어도 많이 알고 말도 하려고 따라 한답니다.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러가서 이것저것 신기해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밥 먹는중 입니다.

머리 자른후....

바나나 먹으면서 발가락에다 marker 를 끼우고 재미있다고 혼자 막 웃고 있는중 입니다.

참으로 하루하루가 다르게 크는 중이네요.





Posted by jshin8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Deborah 2022.02.12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인물이 살아 나네요. ^^ 웃는 모습 보면 배가 다 부를듯 합니다.

    • jshin86 2022.02.1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사랑스럽네요.
      어쩌면 우리 부부의 단 하나밖에 없을 손자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벌써 놀다 갔답니다.
      감사합니다.

  3. 청산사랑 2022.02.1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참 행복했다. 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한 행운의 하루 되세요!~~~화이팅!!

  4. 익명 2022.02.20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영도나그네 2022.02.2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언제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6. 동이 리뷰 2022.02.2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 너무 귀엽네요 😍
    눈에 넣어도 안 아프시겠어요 ^^

  7. TEDHA 2022.03.03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공감 꾸욱
    o(^▽^)o

  8. 생생 재팬 동안 2022.03.10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구독 누르고 가요 ㅎ

    발에 펜 낀거 귀엽네요 ㅎㅎ

  9. GeniusJW 2022.03.13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귀엽게 생겼어요. 🙂

  10. 달콤아빠 2022.03.17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손자분이 엄청 많이 컸네요.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 jshin86 2022.03.17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이들의 순수한 웃는 모습을 보면 어른인 제가 다 순수해 지는거 같기도 하고 또 행복 하답니다.

      감사합니다.

  11. ♡하늘새♡ 2022.03.30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이웃 맺고 갑니다

  12. 청두꺼비 2022.03.31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그새 많이 컸네요!! 참 예쁘고 귀엽습니다!!

  13. 청산사랑 2022.04.0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도 모양도 색깔도 다양한
    아름다운 봄꽃처럼,
    알록달록 수만가지의 행복이
    당신을 찾아가는 신나는
    한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

  14. 글쓰는 백곰 2022.04.04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너무 귀여워요.
    근데 너무 쑥쑥 자라는 거 같아서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가끔씩 저도 아이 어릴적 사진을 보는데, 그땐 그게 이쁜줄 모르고
    매일 매일 생활에 허덕이기만 했던거 같아요.
    지금도 나중에 떠올려본다면 똑같은 일이겠지만요.
    아이가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환해집니다. 아이, 귀여워... ㅋ

    • jshin86 2022.04.04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이미 할머니이기 때문에 마음에 여유가 있는거 같아요.
      정말 우리 애 둘 키울때는 정신없이 키웠던거 같아요 세월이 지나고 보니까요.

      손자는 또 자식하고는 다른거 같아요.
      정말 귀엽답니다. 그냥 보기만 해도 사랑이 샘 솟는거 같아요. ~~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5. 4월의라라 2022.04.0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워요. 아이들은 너무 빨리 자라는 것 같아요. 이쁠때 많이 봐주고 안아주고 해야겠습니당. ^^

  16. ♡하늘새♡ 2022.04.08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망 똘망 엄청 이쁘네요^^

  17. 영도나그네 2022.04.14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4.1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감사합니다.

      제가 사는곳은 이번주는 계속해서 바람이 제법 부네요.
      내일은 비도 온다 하구요 또 기온도 제법 떨어졌구요.

      주말이 다가오네요.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18. ♡하늘새♡ 2022.04.22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보아도 똘망 똘망 ^^

  19. 익명 2022.04.26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영도나그네 2022.04.28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이렇게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1.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5.20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모습이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좋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손자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jshin86 2022.05.20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아이들은 정말 천사 같아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거 같읍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