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갈수록 칭찬 받고 싶어 하는거 같네요.
어찌나 이쁘게 잘 크는지요.

이제 3개월 정도면 2살이 된답니다.

Posted by jshin8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soo0100 2022.05.04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목구비가 점점 뚜렷해지는거 같습니다.
    미남이에요. ^^ 감사합니다

  3. 친절한안여사 2022.05.0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손자 진짜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요.
    얼굴이 정말 잘 생겼는걸요!!!

    • jshin86 2022.05.0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러네요.
      태어날때 21 inch 였는데 지금은 35 inch 로 자랐답니다.

      걷는것도 얼마나 좋아 하는지 몰라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4. 문moon 2022.05.04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많이 컸군요. 애들은 금새 크는듯..^^

    • jshin86 2022.05.04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콩나물 자라듯이 하루 지나면 쑥쑥 크는거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보는데 볼때마다 달라진 모습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5. 청산사랑 2022.05.0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5월의 첫번째 수요일~
    오늘은 빨간장미 대신 보랏빛장미를 띄워드립니다.
    꽃말 : 영원한 사랑^^

    오늘도 제 사랑 듬뿍 받으시고
    내내 웃음 간직하시면서
    행복한 하루 되소서~ 💕💕

  6. 영도나그네 2022.05.0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손주가 벌써 2살이 되는 군요..
    정말 시간이 지나갈수록 인물이 트지는것
    같기도 하구요.,..
    항상 이런 사랑스럽고 귀여움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5.04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는거 같아요.
      특히 아이들은 어찌나 빨리 성장 하는지가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7. 두가 2022.05.04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많이 컸네요.
    만 2살이면 우리나라에서는 3살로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예쁘고 귀여우시겠어요.
    눈매도 초롱초롱.
    얼굴도 핸섬..
    조금 더 자라면 살짝 개구쟁이 노릇도 하겠지요.
    할머니의 사랑 듬뿍 전해 주세요.^^

    • jshin86 2022.05.04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머니 라는 말도 아주 정확하게 잘 한답니다.
      벌써 저만의 생각과 고집이 있더라구요 아무리 어려도요.

      저도 할머니의 사랑을 한도끝도 없이 받아서 우리 손자 에게도 그런 사랑을 주려고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

  8. 신웅 2022.05.05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금방금방 크는거 같아요 ㅎㅎ

  9. 프라우지니 2022.05.06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인물 하는걸요. 우리는 잘 못 느끼는 시간이 아이들을 보면 쑥쑥 가는 거 같습니다.^^

    • jshin86 2022.05.06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루하루가 달라지는거 같아요.
      말도 그렇고 하는 행동도 그렇고..

      인간이 정말 두뇌가 발달된 동물 이라는걸 느낀답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청두꺼비 2022.05.06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진짜 예뻐요!!

  11. *저녁노을* 2022.05.08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한 인물 하네요.
    이쁩니다.

  12. 히히s2 2022.05.08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ㅎㅎ이쁘네요 커서 한인물하겟어요

  13. 여강여호 2022.05.09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생겼네요..
    눈이 넘 예뻐요...

    • jshin86 2022.05.09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내 손자니까 이쁘게 보이긴 하네요.
      감사합니다.

      이웃님이 올려 주시는 신화얘기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14.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5.0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수록 얼굴이 더욱더 핸섬해 지네요.
    보고만 있어도 입가에 웃음이 필듯 싶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15. peterjun 2022.05.11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봐도 너무 사랑스럽고 잘 생겼는데...
    보시기에 얼마나 손자가 예쁘실까요? ^^
    칭찬 많이 해주셔요. ^^

    • jshin86 2022.05.11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

      제가 외할머니의 사랑을 정말 많이 받고 자라서 그런지 아주 많이 사랑해 주고 싶고 그러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16. 민트Min 2022.05.11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구독합니다 서로 소통하고 지내요~ 마음누르고 잘읽고가요~

  17. 우면산 2022.05.13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 잘 보고 좋아요 등 누르고 갑니다 ^^

  18.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5.13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도 초롱초롱하고 이쁘네요.
    웃는모습이 많이 이쁠것 같은 손자네요.
    저도 언제나 손자를 볼런지 ㅋㅋ

    • jshin86 2022.05.1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월이 제법 빠르게 지나니까 생각보다 빨리 그런날이 올거 같네요.
      저도 사실 늦게 손자를 본거 거든요.
      우리딸이 제법 나이가 있어요.

      정말 사랑스러운 손자랍니다 저에게는요.
      감사합니다.

  19. 더가까이 2022.05.21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나이가 들수록 얼굴이 또렷한게 너무 잘 생겼네요. 따님 많이 닮은 것 같아요. apple of the eyes입니다~ ^o^

    • jshin86 2022.05.21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 손자가 치킨스프를 좋아 하는데 지 엄마가 만든건 딱 한번 맛보고 I am done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내가 만든건 more please 한다고 합니다.어려도 맛을 어찌나 잘 아는지 몰라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 HaIoNa 2022.05.22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막 태어났을 때 보았던 것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

    눈이 상당히 총명해 보이네요^^

  21. Deborah 2022.06.07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