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내가 사는곳도 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오늘 아침에 이층에서 내려오면서 본 유리창에 낀 서리?가 보였읍니다.


나이가 들면서는 점점 더 추위를 심하게 느끼는거 같기도 한 요즘입니다.
비교적 서늘한 공기를 좋아하는 편인데도요.


동쪽으로 난 유리창...

햋빛이 비쳐오기 시작 합니다.
하루의 일을 시작하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계단을 내려오면서 보이는 유리창에도....
이거는 남쪽으로 있는 유리창 입니다


~~~~


역시나 남쪽으로 난 높은 천정 유리창도 마찬가지로. ...


추운 겨울에 감기 조심하세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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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강줌마 2015.12.06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추위가 너무 싫네요. 지인의 말씀으로는 근육이 있으면 덜 춥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 운동을 좀 해 보아야겠어요.

  2. 메탈by 2015.12.07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겨울이 웬지 좋은건
    아니 던데요
    일이 더많아지는것도
    사진소재도 작고
    제일 추워서 근데 빛이 비치는게
    멋지게 담았어요
    지방살을 좀붙여봐야겠습니다 ㅎㅎ

    • jshin86 2015.12.0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그 지방살 얼~마든지 나눠줄수 있는데...hahaha. ..

      맞아요. ..아침에 아래충으로 내려 가는데. 눈에 확 들어 왔어요.

      반가워요.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2.08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리포니아에도 겨울이 있나요?
    조금 쌀쌀한 정도 아닌가 싶은데.
    안가봤으니 알수가 있나^^!

    • jshin86 2015.12.08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겨울?이 있기야 있지요.
      단 눈이 없다는거.....^^

      그래도 제법 춥네요. ...영도 가까이도 내려가고 한밤중에는요...하지만 낮에는 주로 따뜻한 편입니다.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2.09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바깥기온과 내부온도가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많으니 서리가 끼는 거지요~~
    상당히 추웠었나 봅니다.
    웬만해서는 내부온도를 이기기 힘든데~~~~

    이럴때 조금만 방심하면 감기몸살이 온다네요
    항상 건강 유의하십시요.

    감기 걸리면 잃는게 너무 많은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물러갑니다.

    • jshin86 2015.12.10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런거 같아요.
      저는 정말 감기몸살 이라는걸 거의 한적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인데...몇년전부터는 감기라는 것도 걸리고 그러기는 하네요..뭐 한 이삼일 지나면 멀쩡해 지기는 하지만요.

      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5. 空空(공공) 2019.09.26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아침 햇살이 창으로 밀려 오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요즘 점점 해가 늦게 뜨네요.
    이젠 출근 시간이 어둑어둑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09.26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집에서 6시 30분에 나가기 때문에...서머타임도 있음...어둑어둑 하답니다.
      진짜 시간은 5시 30분 이니까요.

      조만간에 서머타임이 해제되면 좀 나을거 같읍니다.
      그럼 집에는 해가 환하게 떠있을때 퇴근 하거든요...오후 4시에 퇴근 이니까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