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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카테고리 없음 2019. 11. 1. 01:44

올해도 역시 제가 근무하는 직장의 다른 부서에서는 많은 직원들이 동참하여 할로윈을 맞이하여 다양한 복장과 얼굴로 출근을 한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어느 한 분의 사무실에 이렇게 장식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모습입니다.

이런 모든걸 하려면 미리미리 준비하고 주문하고 아니면 마켓에 가서 다 사와야 하는것들인데 참 존경스러울 정도 입니다 저에게는...

히피 복장을 한....

멕시코 여행때 사왔다는 복장...

이 분은 항상 여성스러운 모습 으로..

메이크업을 하는데 5분도 걸리지 않았다고 하네요.

직원들이 대신 사무실 장식을 해줬다고 합니다.

이 분의 둘째가 이상한 눈으로 아침에 쳐다 보더라네요....틴 에이저임..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는 분 입니다.
얼마전에 약혼도 하시고...



사진은 하락하에 찍은 것 들입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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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렌지훈 2019.11.01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11월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 空空(공공) 2019.11.0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할로윈 데이로군요.
    나름대로 즐기시는 모습들이 좋아 보입니다.

    보는 저도 잠시 할로윈을 느껴 봅니다.^^

    • jshin86 2019.11.01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날은 그냥 일도 대충대충 하고 먹고 웃고 재미있게 하루를 보냈네요.

      할로윈 행사? 같은거에 동참 하지 않아도 가서 보고 웃고 구경만 해도 재미 있거든요.

      먹을것들도 엄청 집에서 만들어서 왔더라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다딤이 2019.11.0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이런 날이군요
    할로원 가면 복장 재밌어요. 즈기는 하루 되세요^^

  4. peterjun 2019.11.01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할로윈... ㅎㅎ
    한국에서도 이제 많이들 즐기는 것 같은데,
    아직 대중적으로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직장에서도 꾸미고 즐기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에요. ^^

    • jshin86 2019.11.0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히 그 부서 사람들이 잘놀고 잘먹고 즐기자 라는 분위기 에요.

      덕분에 그걸 보고 즐기는 다른 부서 사람들도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서영papa 2019.11.0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제 딸아이한테 할로윈데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줬네요~
    현지의 모습을 보니... 확실히 느껴집니다^^
    이웃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조금 아쉽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jshin86 2019.11.01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딱 한번 동참한 적이 있어요.
      제가 HR 부서에 있을때요.
      "Women in Black" 이라는 뜻으로 검은 정장에 선글라스까지 끼고 그랬던적이 있읍니다.
      저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보는걸로 만족 한답니다. ^^

      좋은 주말 보내세요!

  6. soo0100 2019.11.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부럽습니다. ^^
    그리고 현지 할로윈 느낌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7. kangdante 2019.11.02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요
    직장에서도 이런 복장으로 출근할 수 있다니
    할로윈축제는 누구나 즐기는 모양입니다.. ^^

  8. * 춘호의 여행일기* 2019.11.02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된다면 외구가에서 할로윈을 보내보고 싶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저분들 틈에 저도 잠시나마 일하고 싶습니다.
    편안하고 기분좋은 사무실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19.11.03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아무리 미국에 오래 살았어도 가끔씩 느끼게 되는거...미국 사람들은 그냥 여유가 있는게 느껴져요...부자와 가난 이런걸 떠나서요....

      돈의 쓰임이 다른것도 느끼게 되구요.

      직장이 안달 안달? 하는 분위기가 아니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9. 잉여토기 2019.11.03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핼로윈데이때 드레스코드가 무시무시하네요.
    사무실 분위기도 그렇고요. 핼로윈데이가 무척 큰 행사인가 봐요.
    사탕 먹는 날인 줄로만 알았는데, 옷과 인테리어까지 싹 분위기를 내는 큰 명절 같은 날이군요.

    • jshin86 2019.11.0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부서가 좀 요난? 스러워요.^^
      파티나 행사를 즐기는 직원들이 많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덕분에 보는 우리들 눈은 즐겁구요.

      큰 명절은 큰 명절이지요.
      특히 아이들한테는요.

      어른에게는 하나의 일탈? 같은거 라고나 할까요.
      어릴때 추억도 소환 하면서요.

  10. 달콤아빠 2019.11.04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든 할로윈이네요 ㅎ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1. 평강줌마 2019.11.05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윈 장식이 너무 예쁘네요. 회사를 이렇게 꾸밀 수 있다는 것이 보기 좋아요. 더구나 할로윈에 맞게 복장도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서 하고 갈 수 있다는 것이 부럽네요.
    제 직장은 주로 정장이나 세미정장 위주이거든요.

    • jshin86 2019.11.05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샌프란시스코는 아마도 많은 이들이 정장을 입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그리고 동부하고 달라서 서부쪽인 캘리포니아는 많이 캐주얼한 복장을 입어요.

      제가 정말 놀랬던건 한 20년도 넘지 않았나 싶은데 Charles Schwab 인 증권 회사에 갔더니 여직원이 머리를 밝은 보라색으로 하고 있더군요.

      뭔가에 억매이지는 않는거 같아요 여기는요.

  12. 애리놀다~♡ 2019.11.06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 회사에서는 할로윈을 늘 즐겁게 지내시네요.
    올 할로윈은 예년보다 더 풍성하고 재밌어 보입니다. ^^*

  13. 두가 2019.11.06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쓰신 주인공의 얼굴도 한번 볼 수 있을려나 오르내리면서 봐도 없으신듯 합니다.
    즐거운 할로원데이 축제..
    보기에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14. Deborah 2019.11.1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윈 의상들 멋지네요. ㅎㅎㅎㅎ 잘 보내신것 같네요.

    • jshin86 2019.11.11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저희집에는 딱 한 그룹만..틴 에이저 5명? ... 왔어요.
      그래서 캔디가 한 바구니 그대로 남았어요.

      직장에서는 너무 재미있는 시간을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Tequila

카테고리 없음 2015. 9. 30. 13:17

지난 일요일 한가한 오후에 손님 접대용 식탁위에 있는 먼지를 닦으면서 와인 하고 술 이 있는 Rack 을 바라보니 언젠가 받았던 Tequila 라는 술이 아직도 그대로 있는게 눈에 띄였읍니다.

손님들이 와도 거의 맥주나 와인을 한 두잔 씩 마시게 되니 이 독한 술을 오픈 할 기회가 없었던거 같읍니다.

언젠가 잘 아는 멕시칸이 친척을 만나러 간다면서 미국으로 돌아오는길에 우리남편에게 선물한 술 이랍니다.

아주 독한 술이라고 말하면서....




와인과 함께 있는 Tequila 입니다.





이건 과연 언제 오픈 하게 될지 알수없는...





술 병이 유난히 긴 듯 한...
말 모양의 병 뚜껑....





~~~





2009 년도에 만들어진....




술의 도수가 35도 라고 적혀 있네요.
와~~





소주가 몇도인지는 잘 모르지만...그것보다도 훨씬 더 독한 술인건 확실한거 같읍니다.



한국에서는 정말 술 소비가 많다고 하는 뉴스를 본적이 있읍니다.


음주운전은 절대 안되는거 아시지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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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30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한국에서도 소주가 25도 정도였는데 사람들 입맛에 따라 많이 변했습니다.
    획기적이게 19도를 만들어내니 더 먹기좋다는 18도되는 소주도 있습니다.
    많이 독하지 않기에 더많이 먹는 상술이 들어간듯 싶습니다.
    보통 러시아 보드카가 45도정도 이상이니 데킬라(맞나요?)는 그리 독하지 않나요 ㅎㅎㅎ

    술꾼은 아니지만 한잔쯤은 맛보고 싶어지네요~~~
    혹시 나중에 가게되면 한잔 얻어마시러 가겠습니다 ㅎㅎㅎ

    • jshin86 2015.09.30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거의 못마신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싶구요.
      와인 한 모금 정도 ...

      우리남편도 뭐 그다지 술을 마시는 편이 아니라서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0.02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최근 들어서는 술을 많이 안합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한국사회는 술마시는 인식이 고착화 되어 참 그렇습니다.
      다행히도 최근엔 젊은층에서 과감하게 바꾸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많은 술은 사는데 별로 도움이 안되는것 같아 생각을 많이 바꾸려 합니다.

    • jshin86 2015.10.02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도 물론 알콜중독자 라든지 술꾼들은 당연히 있지요.

      근데 여기는 직장에서...좀 큰 직장 같은데는 술냄새를 풍기고 출근하면 문책을 받거나 경고를 무시하거나 하면 파면 당합니다.

      그리고 술로 인해서 생기는 차사고도 ..사람이 다칠시에는 중범죄로 간주되고 중형을 면치 못하고 그 외에도 술마시고...한국에서는 정신이 없었다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면 죄를 감형 하는거 같던데..여기서는 가중처벌을 받게 됩니다.

  2. 영도나그네 2015.09.30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킬라는 멕시코의 토속주로서 알콜 도수가 35도에서 55도 까지 있는 아주
    독한 술로 알고 있고 지인으로 부터 정말 귀한 술을 선물 받으셨네요..
    말 모양의 술병뚜껑이 신비롭기까지한 이 술은 귀한날 귀한 손님이 방문했을때
    개봉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라면서..

    • jshin86 2015.09.30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많은 사람들이 우리집에 와서도 마시자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동안에...여기서는 아니 어쩌면 우리가 잘 아는 사람들이 그다지 술을 많이 안좋아? 하는지...
      그냥 와인같은것만 마시던데요.^^

      그래서 그동안 그대로 있는거 같읍니다.

  3. 평강줌마 2015.10.01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주는 조금 센 것은 19도 정도이고, 순한 것은 17도예요.
    말로 된 병뚜껑이 인상적이네요.
    우리나라는 회식문화가 있어서 아직도 약간씩은 술을 권하네요.

  4. 메탈by 2015.10.0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주는 마시기만 해서 몇도인지는
    ㅎㅎ
    양주라고 하는거지요 긋도 항상
    오락까락 할때에 마시기만해서
    몰라도 뭔가 모를 분위기가 다른것
    같은데요 35도면 슬도수 조다 온도계가 생각나요 ㅎㅎ
    근데 언제 마셔요 조금씩은 건강에
    좋다는데 한잔 추천 합니당~^^

    • jshin86 2015.10.01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집에 있는술은 다~~ 손님용이에요.
      마시기 원하면 무엇이던지...
      이쁘게 말하면 살짝 남몰래 주기도 해요 집에 돌아갈때..

      나는 전혀 못하고 우리남편은 어쩌다가 한 두잔 정도니까요.

    • 메탈by 2015.10.01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전일할때 마시는경우가 많아서요
      술좋아하는분에겐 지구에서
      최고의 선물일것 같지요
      전 또
      잠시 일하러 갑니다
      have nice happy day ~
      뻔데기 주름 잡았어요~^^

    • jshin86 2015.10.0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a. ..

      와! 진짜. ..귀여우시네요.
      웃고 있읍니다 지금 막....

      네...좋은 하루 되시구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0.01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낄라는 호세쿠엘보밖에 안마셔봤네요 ㅎㅎ

  6. 하시루켄 2015.10.06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대학다닐때 선배가 어디서 데낄라를 한병 구해와서 같이 마신적이 있는데 너무 독해서 고생했네요.
    그나마 안주라도 국물있는 거였으면 좋았을텐데 치킨이었거든요.
    독한 술에는 국물로 속을 풀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ㅎ

    • jshin86 2015.10.07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는 그 술을 과연 누가 마실라나? 하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우리집에 오는 손님중에 아무도 그거 따라고 한 사람이 없어요.

      어려워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도 말이지요.
      와인은 그냥 지네들이 집어서 하나 따서 마시고 하는데..
      아마도 너무 독해서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7. Deborah 2015.10.10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술이 약한 편인지라.. 잘 마시지는 못하죠. ^^

  8. The 노라 2015.10.13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이 정말 멋있어요. 이 tequila는 병 자체만 봐도 그냥 좋아요.
    멕시코 현지에서 만든 것이면 맛도 좋을 것 같은데 아주 독할 것 같은 예감이...
    마시고 나면 다음날은 정말 대단할 것 같아요. ^^*

    • jshin86 2015.10.1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누가 그거 마시고 싶다고 하기전까진 아마도 그대로 있을듯 싶어요.

      맞아요.
      멕시코에서 직접 만든걸 사가지고 우리 한테 선물했으니...

      나는 전~혀 술을 못해요. ^^

  9. 空空(공공) 2019.10.14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낄라 종류인가요?
    데낄라 마시고 오른손 엄지위 손등에 소금 올려 놓고 조금씩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ㅎ
    술마시면 운전은 절대 안 되죠..

    편안한 휴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10.14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데킬라에요.
      아주 독한 술이 아닐까 싶어요.

      작년 언젠가 은퇴한 지인이 계셨는데 그 분 와이프가 아주 크게 집에서 한 30명? 정도의 사람들을 저녁식사에 초대 했어요.

      그래서 18팩 맥주하고 그 집 남편을 위해서는 이 데킬라를 들고 갔어요.

      그 집에 도착해서 선물을 주니 데킬라는 나중에 사용 할거 라면서 어디에다가 따로 보관 하는거 같았어요.

      그 데킬라가 필요한 분한테 아주 잘 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