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ween'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9.11.01 Halloween.... (28)
  2. 2017.11.01 Halloween costume... (14)
  3. 2017.10.31 Halloween Treats (8)

Halloween....

카테고리 없음 2019. 11. 1. 01:44

올해도 역시 제가 근무하는 직장의 다른 부서에서는 많은 직원들이 동참하여 할로윈을 맞이하여 다양한 복장과 얼굴로 출근을 한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어느 한 분의 사무실에 이렇게 장식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모습입니다.

이런 모든걸 하려면 미리미리 준비하고 주문하고 아니면 마켓에 가서 다 사와야 하는것들인데 참 존경스러울 정도 입니다 저에게는...

히피 복장을 한....

멕시코 여행때 사왔다는 복장...

이 분은 항상 여성스러운 모습 으로..

메이크업을 하는데 5분도 걸리지 않았다고 하네요.

직원들이 대신 사무실 장식을 해줬다고 합니다.

이 분의 둘째가 이상한 눈으로 아침에 쳐다 보더라네요....틴 에이저임..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는 분 입니다.
얼마전에 약혼도 하시고...



사진은 하락하에 찍은 것 들입니다.
Posted by jshin8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렌지훈 2019.11.01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11월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 空空(공공) 2019.11.0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할로윈 데이로군요.
    나름대로 즐기시는 모습들이 좋아 보입니다.

    보는 저도 잠시 할로윈을 느껴 봅니다.^^

    • jshin86 2019.11.01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날은 그냥 일도 대충대충 하고 먹고 웃고 재미있게 하루를 보냈네요.

      할로윈 행사? 같은거에 동참 하지 않아도 가서 보고 웃고 구경만 해도 재미 있거든요.

      먹을것들도 엄청 집에서 만들어서 왔더라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다딤이 2019.11.0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이런 날이군요
    할로원 가면 복장 재밌어요. 즈기는 하루 되세요^^

  4. peterjun 2019.11.01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할로윈... ㅎㅎ
    한국에서도 이제 많이들 즐기는 것 같은데,
    아직 대중적으로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직장에서도 꾸미고 즐기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에요. ^^

    • jshin86 2019.11.0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히 그 부서 사람들이 잘놀고 잘먹고 즐기자 라는 분위기 에요.

      덕분에 그걸 보고 즐기는 다른 부서 사람들도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서영papa 2019.11.0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제 딸아이한테 할로윈데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줬네요~
    현지의 모습을 보니... 확실히 느껴집니다^^
    이웃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조금 아쉽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jshin86 2019.11.01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딱 한번 동참한 적이 있어요.
      제가 HR 부서에 있을때요.
      "Women in Black" 이라는 뜻으로 검은 정장에 선글라스까지 끼고 그랬던적이 있읍니다.
      저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보는걸로 만족 한답니다. ^^

      좋은 주말 보내세요!

  6. soo0100 2019.11.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부럽습니다. ^^
    그리고 현지 할로윈 느낌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7. kangdante 2019.11.02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요
    직장에서도 이런 복장으로 출근할 수 있다니
    할로윈축제는 누구나 즐기는 모양입니다.. ^^

  8. * 춘호의 여행일기* 2019.11.02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된다면 외구가에서 할로윈을 보내보고 싶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저분들 틈에 저도 잠시나마 일하고 싶습니다.
    편안하고 기분좋은 사무실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jshin86 2019.11.03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아무리 미국에 오래 살았어도 가끔씩 느끼게 되는거...미국 사람들은 그냥 여유가 있는게 느껴져요...부자와 가난 이런걸 떠나서요....

      돈의 쓰임이 다른것도 느끼게 되구요.

      직장이 안달 안달? 하는 분위기가 아니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9. 잉여토기 2019.11.03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핼로윈데이때 드레스코드가 무시무시하네요.
    사무실 분위기도 그렇고요. 핼로윈데이가 무척 큰 행사인가 봐요.
    사탕 먹는 날인 줄로만 알았는데, 옷과 인테리어까지 싹 분위기를 내는 큰 명절 같은 날이군요.

    • jshin86 2019.11.0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부서가 좀 요난? 스러워요.^^
      파티나 행사를 즐기는 직원들이 많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덕분에 보는 우리들 눈은 즐겁구요.

      큰 명절은 큰 명절이지요.
      특히 아이들한테는요.

      어른에게는 하나의 일탈? 같은거 라고나 할까요.
      어릴때 추억도 소환 하면서요.

  10. 달콤아빠 2019.11.04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든 할로윈이네요 ㅎ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1. 평강줌마 2019.11.05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윈 장식이 너무 예쁘네요. 회사를 이렇게 꾸밀 수 있다는 것이 보기 좋아요. 더구나 할로윈에 맞게 복장도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서 하고 갈 수 있다는 것이 부럽네요.
    제 직장은 주로 정장이나 세미정장 위주이거든요.

    • jshin86 2019.11.05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샌프란시스코는 아마도 많은 이들이 정장을 입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그리고 동부하고 달라서 서부쪽인 캘리포니아는 많이 캐주얼한 복장을 입어요.

      제가 정말 놀랬던건 한 20년도 넘지 않았나 싶은데 Charles Schwab 인 증권 회사에 갔더니 여직원이 머리를 밝은 보라색으로 하고 있더군요.

      뭔가에 억매이지는 않는거 같아요 여기는요.

  12. 애리놀다~♡ 2019.11.06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 회사에서는 할로윈을 늘 즐겁게 지내시네요.
    올 할로윈은 예년보다 더 풍성하고 재밌어 보입니다. ^^*

  13. 두가 2019.11.06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쓰신 주인공의 얼굴도 한번 볼 수 있을려나 오르내리면서 봐도 없으신듯 합니다.
    즐거운 할로원데이 축제..
    보기에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14. Deborah 2019.11.1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윈 의상들 멋지네요. ㅎㅎㅎㅎ 잘 보내신것 같네요.

    • jshin86 2019.11.11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저희집에는 딱 한 그룹만..틴 에이저 5명? ... 왔어요.
      그래서 캔디가 한 바구니 그대로 남았어요.

      직장에서는 너무 재미있는 시간을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올해도 역시 많은 동료들이 각자가 원하는 스타일의 악세사리나 모자 특별한 복장 그리고  얼굴에 페인팅까지 하고 출근을 했읍니다.




물론 원하는 사람들만 동참 하는거지요.
하지만 보는 이들로 하여금 즐겁게는 해준답니다.



올해도 역시 기꺼이 나한테 포즈를 취해 줬답니다 고맙게도...




엄청 살을 많이 뺀 지금은 날씬 하기까지 한 아주 가정적인 남자 동료 입니다.




대학생 자식 둘을 가지고 있는 아주 유능한 직원 게다가 이쁘기까지 한...




몇달전에 두다리에 인공 관절 수술을 받은 여직원....



아주사랑스럽고 애교가 많고 정이 많은 직원...



할로윈 장식으로 나열된 모습. ..





언제나 모든 행사에 열정적인 여직원....



사실 이 여직원 하고는 처음 말을 건네 봤답니다.
고맙게도 포즈를 저를 위해 취해 줬어요.



오늘은 직원들 각자가 가져온 음식으로 배가 많이 부른 날 이였읍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trick or treat 을 집집 마다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시간은 밤 7시 26분을 지나고 있는데 7시 30분 이면 현관 불을 끌거에요.

그 신호는 이제 그만 한다는 신호랍니다.
Posted by jshin8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7.11.01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할로윈데이를 맞아 올해도 여전히 독특한 캐릭터로
    모두를 즐겁게 해주는 행사를 하셨군요..
    행사에 동참한 모든 사람들의 행복해 하는 모습들이
    아름답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 비앤빛 2017.11.02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러고보니 그저께가 할로윈이었네요 ㅎㅎㅎ

  3. 선연(善緣) 2017.11.02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각자 특별한 의상을 입고 나오셨군요.

  4. 익명 2017.11.0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애리놀다~♡ 2017.11.03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 직장은 작년에도 재밌는 할로윈 의상 입고 계신 분들 많던데 올해는 더 재밌게 보내신 것 같아요. Jshin님은 어떤 의상을 입으셨을까도 궁금하구요. ^^
    할로윈에는 아이들이 젤로 신난 것 같아요. 보는 부모도 엄청 재밌구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

    • jshin86 2017.11.03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성격상 그런걸 못해요 하지만 보는거는 엄청 좋아한답니다.

      딱 한번 참여 한적이 있었는데 그거는 Black in women 이여서 검정 정장에 흰셔츠에 검정 선글라스만 있으면 되는 거였답니다.

      이이들이 어렸을때는 정말 이것저것 많이 애들하고 같이 했지요.

  6. *저녁노을* 2017.11.04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이었을 듯...

  7. 평강줌마 2017.11.08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윈 데이에 회사도 너무 재미있네요. 이렇게 분장을 하고 가면 하루가 활기가 넘칠 듯 해요.

 지난 주에 나랑 같은 사무실에 일하는 어떤분의 아이디어로 내일 10월 31일 직원 15명 정도의 직원들끼리 간단한 음식이나 디저트 혹은 캔디 같은걸 가져와서 celebrate 하기로 했읍니다.

 



간식 정도라고 생각 하시면 될듯 싶어요.

 




어떤 분은 바나나 브래드를 만들어 오기로 한다는데...나는 뭘 해가나 하고 생각하다가 치킨 으로 하기로 마음 먹었읍니다.


우리가 먹을 치킨은 어제 일요일에 만들어서 먹었고 ...약간은 spicy 하게 만들어서요.


오늘 월요일 일끝나고 와서 불고기 양념으로 미리 재워둔 나머지 치킨으로 맵지않고 달달한 맛으로 만들었읍니다.



아래거는 금방 만들어서 윤기가 흐르고 사진 위에 있는 spicy 한거는 미리 만들어 논거라서 색상이 좀 그러네요.^^



빨간색 이지만 맵지는 않아요 하지만 우리 입맛에 맛게 만들었구요.

 





이거는 단짠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흰 밥도 약간 가져갈까 하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몇분이 내가 만들어 가는 치킨에 대해서 벌써 기대를 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내가 만든 치킨을 맛있게 먹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jshin8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7.11.01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직원들끼리 한데모여서 각자의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것 같습니다..
    직장내 분위기도 한결 좋아질것 같구요..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17.11.0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가 만들어간 양념 치킨 매운거 안매운거 남은거....많이 만들어서 제법 남았어요. ...직장에 Alicia 라는 애가 있는데 그 사람 시아버지가 닭날개를 좋아 하셔서 밥이랑 남은치킨 다 줬는데 너무 고마워 했어요.

      이번 금요일에 아픈 시아버지 뵈러 갈때 가지고 간다고 하더군요.

  2. 애리놀다~♡ 2017.11.0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 윙이군요. 우왕~ 맛있어 보여요.
    사무실에서 각자 가져온 맛난 음식으로 멋진 파티 하셨겠어요.
    멋진 할로윈 보내셨네요. ^^*

  3. 평강줌마 2017.11.08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직장에서 음식을 함께 먹으면 더 맛있던데..... 음식 솜씨 너무 부러워요.

    • jshin86 2017.11.0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어쩌다가 하다보니 음식도 잘하고 있어요.^^

      딸이 저 하나여서 우리 외할머니가 정말 ...남존여비 전혀없이....남동생 둘 있음...오냐오냐 하면서 잘 키워 주셔서 콩나물 국도 어떻게 만드는지 몰랐는데 결혼하고 미국에 와서는 어찌 하다보니 잘하고 있읍니다.

      우리남편 말로는 내가 바로 장금이라고 하네요.^^

  4. 空空(공공) 2019.07.2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여전의 기억을 떠 올리시게 여쭤 봅니다.
    맛있게들 드셨죠? ㅎ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07.2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당근이죠.

      여기 캘리포니아는 특히 온갖 인종이 다 같이 어우러져 살기 때문에 각 나라 음식에 비교적 오픈 되어 있읍니다.

      그리고 제가 잔치음식 같은 많은 양이나 다양한 음식은 못하지만 그런데로 손맛이 있는지 왠만한 음식은 다 맛있게 만든답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