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8.22 이웃집에서 온.... (16)
  2. 2016.05.10 우리집 Berry 나무... (30)
  3. 2015.07.14 텃밭에서.... (21)
어제 일요일 오후 늦게 산책을 하러 나갔읍니다.

해도 거의 다 기울어 갈 무렵에요.
사실 자주 걸어야 하는데 요즘에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한 20여분쯤 걷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우리집 현관 앞에 흰 봉투가 놓여 있는게 보였읍니다.


저희는 거의 현관문을 통해서 들어가고 나오지 않는답니다.
주로 차고를 통해서 들어가고 나오고는 합니다.


우리딸이 왔다 갔으면 집안에다 놓고 갔을텐데 하면서 가까이 가서 안을 들여다 보니....


이렇게 보여 지더군요.


그래서 바로 알았지요.
우리집 뒷마당에서 보는 뒷집 이라는걸요.

 



그 집에는 작은 텃밭을 가꾸고 있답니다.
나이는 한 50대초반 정도이고 혼자 사는 여자분이며 앨러지 의사 이구요.
중국계 미국인이에요.



안에든 오이 하나는 바로 꺼내서 먹었구요.
맛도 물론 있었읍니다.


그리고 green beans 가 들어 있네요.
우리는 이걸로는 음식을 해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생각 하고 있답니다.


고맙다는 인사는 해야겠기에 집에 있는 Baskin Robbins 에서 나온 Jamoca Almond Fudge 가 하나 있길래 가서 전해주고 왔답니다.

마침 그 분의 LA 에서 오신 부모님과 가까운데 살고 있는 따님 한분이 자기 딸 하고 놀러와 있더군요.

잠깐 이러저런 얘기를 나누고 집으로 왔답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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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코 언니 2017.08.22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이웃의 정인가봐요.
    사소한 것 같지만 서로 나누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네요.
    받는 마음도 기쁘지만 주는 마음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2. 애리놀다~♡ 2017.08.22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shin님이 좋은 분이니까 이렇게 이웃분도 직접 키운 토마토, 오이, green beans를 챙겨 주셨군요. 직접 키운 거라 당연 맛있지만, 따뜻한 마음에 더 맛있었겠어요.
    이웃분이 진짜 잘 키우셨네요. 음~~~ 맛이 느껴져요. ㅎㅎㅎ ^^*

  3. 꿀팁걸 2017.08.23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소가 정말 신선해보여요.
    특히 오이는 소꼽놀이 소품처럼 모양이 너무 귀엽네요^^

  4. 평강줌마 2017.08.23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저도 텃밭에서 난 채소를 주변 사람들과 많이 나누려고 한답니다.

    • jshin86 2017.08.23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렇게 해보세요.

      한국에서는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잖아요 여기 미국도 마찬가지에요.
      karma 라고 하는데....주로 나쁘게 살아온 사람들한테도 똑 같이 당한다는 의미로 주로 사용 되긴 하지만...

      큰 돈 들이지 않고 직접 기른 채소나 과일을 나눈다는게 참 좋더라구요.
      주는 기쁨도 받는도 못지않게 좋구요.

  5. 줌마토깽 2017.08.23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끼리
    좋은교류가
    참보기좋네요
    역시 사랑의나눔은
    참기분이좋아지는듯요~~~

  6. 영도나그네 2017.08.24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웃사촌을 잘 두셨군요..
    이렇게 직접키운 토마토랑, 오이 그리고 강낭콩까지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이웃사랑을 느끼는 아름답고
    훈훈한 풍경이군요..
    언제나 이런 아름다움이 계속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7. *저녁노을* 2017.08.2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이웃 두셨네요
    보기 좋아요

  8. ruirui 2017.09.1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기븐도 훈훈해지네요~. 그린빈은 스테이크먹을때 그냥 같이구워도 맛있어요~^^



작년 봄 즈음에 우리 큰 딸이 여러가지의 꽃 과 과일 나무를 사다준 적이 있습니다.

그 중에 두개의 berry 나무가 있는데. ..종류가 다른거 같읍니다.

화분에 옮겨 심으면서 이름표를 나무와 함께 옮겨 심지 않은거 같아서 사실 어떤 종류 인지는 모르겠읍니다.

요즘에는 뒷 마당에 나가 본적이 없는지라 오늘은 한 번 나가 봤어요.
바람도 불고 온도도 제법 내려가 있는지 서늘한 느낌이 왔습니다.



흐린 색 화분 두개가 바로 berry 나무가 있는 곳입니다.



열매가 아직은 그다지 크진 않지만 색이 좀 짙어진거 같아요.


지금 캘리포니아는 물을 절약해야 하는 상황 이랍니다 가뭄이 계속되는 바람에요.
그래도 이틀에 한번 정도는 물을 주는거 같아요 우리남편이. ...


맛도 있을거 같아요.


작년 보다 훨씬 더 많이 열매를 맺었읍니다.



화분안에서 제법 잘 자라는거 같기도...



이거는 제법 많이 익은거 같이 보이네요.


이거는 다른 종류의 Berry...



바로 옆에 있는 berry 보다 자라는 속도가 좀 더디어 보입니다.


많은 행사가 있었던 한국이네요.
지금은 다 지나고 스트레스도 다 지나갔겠지요?^^ 지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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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스킹 2016.05.10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베리가 익어가는 모습이
    괜스레 저까지 뿌듯해 지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제 블로그에도 놀러 와주세요 :)

  2. 메탈by 2016.05.10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가 산딸기 같이 생겼었는데요
    어쩜저래 열매도 맷고
    울집은 맷히다 똑 떨어집니다
    그잘맷힌다는 무화과 열매도 생기다 시들어버리는데요 ㅎㅎ
    부럽워요
    여긴 지금도 3일에 한번씩오나봐요
    장마철도 아닌데요~^^

    • jshin86 2016.05.1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가 너무 자주 내리네요 그치요?
      짜증나게...~~

      글쎄요. ..잘 열리는거 같지요?
      신기하게 말이죠.

      아마도 여기 날씨가 ...햇살이...좋아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 메탈by 2016.05.12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딸기 였네요
      요즘 어찌지내시나요
      잘지내고 있으시쪄 ㅎㅎ

      퇴근해서 산딸기 열매 익는거만
      봐도 좋겠어요
      햇살이 좋아서도 근데 비가 거기도왔음 좋겠어요 ^^

    • jshin86 2016.05.12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비요...그런데로 제법 왔었어요.
      일단음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는데. .7월 부터는 다시 절수 해야 된다고 하네요.

      산딸기 바라보는 정도는 아니구요.
      작년에 씨 뿌려서 먹었던 상추 종류가 저절로 나와서 어제 고기 구워서 한끼는 먹었답니다.
      얼마나 맛있었는지.....^^

    • 메탈by 2016.05.13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랬었네요 다행히 비가좀오긴 해서요
      어제 집에서 자란 상추와 고기
      드셧어요 ㅎㅎ
      마당도넓어서 낭만적이겠어요
      맛도 당연좋았겠구요 ^^

    • jshin86 2016.05.13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뭘..낭만까지나요...그 정도는 아니고 그냥 상추맛은 엄청 좋더락구요 게다가 깻잎도 함께..요즘은 걔네들이 그냥 절로 나오네요 기특하게도...^^

      금요일 아침이겠어요 거기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메탈by 2016.05.2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진시셧어요
      여긴 월요일인데 휴일이겠어요 ㅎㅎ
      여름이 벌써왔는지 한낮엔 무척 더워요
      어제 오랫만에 풍란들 보고
      강지들 목욕시키고 한다고
      가까운데도 못나갔네요
      행복한 시간 되시고요 ^^

    • jshin86 2016.05.23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한국은 덥다는 뉴스를 보았아요.
      지금 여기는 추워요?.
      아마도 이번주는 지난주에 이어서 계속해서 그럴거 같다고 하네요.
      바로 얼마전꺼지만 해도 무척 더웠었는데 말이지요.

      좋은 한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3. 평강줌마 2016.05.10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분의 취미가 저와 같네요.^^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네요.
    저희집 블루베리 1그루도 열매를 맺었어요. 아직 익지 않았지만요. 7월이 되면 익을 것이기에 익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한국은 비가 자주 와서 화분에 물 줄 필요가 없네요. 작년에는 아주 가물었는데..

    • jshin86 2016.05.11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아마도 취미가 같아 보이네요.
      다 다른 사람끼리 만나는게 부부 같기도 합니다.

      이웃님 베리도 잘 열릴거에요 때가 되면요.

  4. 영도나그네 2016.05.11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분에 옮겨심은 베리들이 잘 크서 탐스런 열매를 맺었군요..
    화단에 여분이 있어면 화단에 심으면 화분보담도 훨씬 성장이 좋고 많은 열매가
    달릴것 같습니다..
    잎사귀 모양을 보니 아마도 복분자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라면서..

    • jshin86 2016.05.1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요. ...땅에다 심는것보다 화분안에서 자라는게 훨씬 더 잘 되는거 같아요.
      사과나무나 살구 나무는 체리 종류는 땅이 잘 되는거 같구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맞아요..복분자 같은 거에요.
      여기서는 다 Berry 종류에 들어가니까요.

  5. 비키니짐(VKNY GYM) 2016.05.11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열매가 익으면 맛있겠어요. ㅎㅎ 편안한 나날들 되세요^^

  6. *저녁노을* 2016.05.12 0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법 탐스럽게 익어가는군요.ㅎㅎ

    잘 보고가요

  7. 명태랑 짜오기 2016.05.12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8. 신기한별 2016.05.12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리나무 탐스럽게 잘 익어가는군요 ㅋ

  9. 포브스 2016.05.1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베리종류가 산딸기와 많이 닮았는데
    strawberry가 딸기더군요. 나무라하니 산딸기나무도 생각이 납니다.
    산에서 딸기가 열리는 나무인데 심심찮게 보입니다.
    뽕나무의 오디도 같은 종류라 생각이 듭니다..^^

    • jshin86 2016.05.16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다 Berry 종류로 분류된답니다.

      mulberry, raspberry, strawberry, blackberry, 기타 등등요.

      지난번에 익지 않은거를 먹었더니 신맛이 있더라구요.

  10. Deborah 2016.05.19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벨리를 이렇게 심으셨네요. 참 재주도 많으세요. 이렇게 화분을 잘 가꾸시는 분들이 인품도 좋으시고 사랑이 넘치는 분들이 많더군요.

    • jshin86 2016.05.19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남편 취미인데...그걸 잘 아는 우리 큰딸이 가끔씩 이런거 저런거 사가지고 오네요. ^^


      인품이라고 할거 까지는 없구요 그냥 가엾은 이 보면 마음 아파 하는정도..도울 형편이 되면 돕는정도에요.
      그냥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11. The 노라 2016.05.19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동네도 점 서늘해졌어요. 그래서 기분 참 좋아요.
    Berries를 아주 잘 키우고 계시네요. 탐스러워요. Raspberry 같이 생긴 첫번째 것은 맛도 좋을 것 같아요. 두분이 맛있게 드실 수 있겠어요. ^^
    두번째 berry는 익숙하지 않아요. 나중에 수확(^^)하셔서 드실 때 사진 꼭 올려 주시어요. ^^*

    • jshin86 2016.05.19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분이 말하기를 산딸기 라고 하네요.
      아까 하나 맛을 봤는데. .아직 좀 기다려야 될거 같아요..좀 신맛이 있더라구요.

  12. 空空(공공) 2019.08.31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이 지났으니 지금은 더 자랐을수도 있고..ㅎ
    지금은 어떤지 궁금합니다..ㅋ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jshin86 2019.08.31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년이 지났다고 해서 berry 나무?가 특별히 더 자라고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그냥 뒷마당 나갈때 마다 잘 익은거 몇개씩 따서 먹고 그랬네요 올해도요.

      감사합니다.

지난 금요일에 올 해 처음으로 방울토마토를 수확 해서 먹었읍니다.

오늘은 월요일. ..저녁을 먹은후에 또 다시 수확을 하려고 뒷마당에 나가 보았읍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렇게나 많이 열려 있네요.






색깔이 정말 이쁘지 않나요?
작년에 큰 화분을 몇개사서 이것저것을 심었는데. ..땅에 심는거 보다는 훨씬 더 여러가지 면에서 나은거 같읍니다.





그냥 씨앗만 뿌렸을 뿐인데. ..세상에 이렇게 맛있고 이쁘게 나에게 와서 기쁨을 주네요.





이 토마토는 내일 아침으로 먹을 예정이구요.






바로 옆에 있는 고추 화분 입니다.
아직은 아주 작지만 조금만 있으면 이것도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고추꽃이 계속해서 피어나는걸 보면 한동안은 고추가 열릴거 같읍니다.


아주 작은거인데도 저는 참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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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7.14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싱싱해 보이네요~
    제 딸이 유난히 방울토마토를 좋아합니다.
    한박스 사오면 이틀이면 다먹어요ㅎㅎ
    좀 보내주세요^^

    고추를 보니 청양고추같은데 매콤 했나요?
    요즘은 고추 품질도 여러가지가 있어 골라먹기도 재밌는것 같습니다.

    몇일 전남광주로 왔다갔다 하면서 지쳤나봅니다.
    약간의 장염끼와 냉방병인지 으슬으슬 하네요;;;
    면역력이 약해졌나 봅니다.

    빨리 회복하겠습니다~~~

    • jshin86 2015.07.1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몸살인거 같은데요.
      빨리 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방울토마토가 먹기도 편하고 맛도 있고 하네요.
      말하면 뭐하겠어요 그 싱싱함을...
      정맣 옆에 사시면 나눠서 먹을수 있는데...

      고추는 사실 두가지를 심었어요.
      한가지는...바로 사진에 올린거요..한국마켓에서 씨앗을 사서 심었는데. ..사실은 어떤게 청양고추인지는 저는 잘 몰라요 ..
      그냥 사서 심었어요.
      내가 아니라 우리남편이...취미니까요..
      그리고 한가지는 미국 마켓에서 사서 뿌렸는데...
      아마도 멕시칸 고추일거에요. ...

  2. 포브스 2015.07.14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도 고추를 심어서 먹을 수 있다는게 신기할 것도 없지만
    청양고추 같은 것을 구해서 심어 재배해서 먹는다면 남 다른 감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화분의 흙이 영양소로 비옥한가 봅니다. 물만 주고도 저렇게 자랐다면 흙에 있는
    각종 유기질,무기질 성분들이 풍부한것 같습니다..^^

    • jshin86 2015.07.14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흙도 좋고 기후가 좋을거에요.
      그리고 영양분 들어간 흙? 같은걸 사다가 바로 거기에다가 씨앗을 뿌렸어요.

      여튼 뒷마당에서 나는거는 다~~신선하고 맛이 무지 맛있어요.

  3. 연두빛나무 2015.07.1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텃밭보다 훨 잘 자라고 있는 모습에 잠시 부러워했습니다..ㅎㅎ
    전 고추나무도 반은 죽고 오이도 죽고 토마토는 다 떨어져버리고...ㅠㅠ
    정말 슬픕니다..ㅠㅠ
    토마토 색이 끝내줍니다~~^^

    • jshin86 2015.07.17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머...어떡한데요.
      토마토는 그냥 씨앗만 뿌리면 나오는거 같던데요.

      요즘 토마토는 이틀에 한번씩 따서 먹고 있어요.
      정말 무지 맛있거든요 그리고 깻잎도 자주 먹고 있구요.

  4. 메탈by 2015.07.19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매가 참잘 되는거같습니다 ..
    울집은 열매가 맷는 식물은 안되서요 딱하나 그나마 매달려있는건 무화가 나무 작은거 한개만 되요 ..
    방법이 먼지요~?
    내일 방울이 토마토만 드시는건 아이겠지요 ㅎㅎㅎㅎ
    이제휴일 이겠어요 정원사진 자주봤어면 좋겠습니다

    • jshin86 2015.07.1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다른거에는 손만 가도 다 잘 가꾸고 키우고 그러는데. .왜 열매열리는것만 안될까요?

      정말 방울토마토늠 큰 화분에다 씨앗만 뿌리고 가끔식 물망 주면 되는거 같던데요.

      토마토는 이틀에 한번씩 따서 먹어요.
      한번에 6-8 개정도로요.
      아까도 7개 따서 먹었어요. ^^

    • 바이메탈 2015.07.19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치요 이상하게 과실이나 열내 달리는건 매년
      안되서 이젠 포기할려고 해요 아무나 하는건
      아닌가봐요 ㅎㅎㅎ
      근데 이름과 비밀번호를 적으라고 메세지가 뜨네요
      머 상관은없지만 편한 시간 되시고요 ..

    • jshin86 2015.07.1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햋빛이 중요한거 같기는 해요.

      아! 이름하고 비밀번호 적으라고 하는건 저한테도 가끔씩 덧글 달때 그러라고 하기는 해요.
      멀쩡하다가도....
      그럴때는. 뭐야? ...라는 생각이 들기도...
      아마도 그건 티스토리에서 가끔씩 생기는 일 같기도하고요.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는데요.
      아주 가끔씩 그럴 때마다 짜증나지요?
      나도 가끔 경험하고는 해요.

    • 메탈by 2015.07.20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티스토리에서 의
      인식문제 였나 봐요
      여긴 한주 시작 월요일 이지만
      휴일 편하고 즐거운시간 되세요

  5. 하시루켄 2015.07.19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울토마토 제가 정말 좋아해요.
    자를 필요도 없고 껍질 깎을 필요도 없어서요.
    씻어서 그냥 먹으면 되죠. ㅎ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상큼하고 두말 필요없죠^^

    • jshin86 2015.07.19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맞아요..그리고 사실 뒷마당에서 나는건 씻을? 필요도 없다는거 가끔씩 은요.
      어떤때는 따면서 그냥 바로 먹거든요.

  6. 헬로끙이 2015.07.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신랑은 삼시세끼보고 텃밭키우고 싶어하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

  7. 평강줌마 2015.11.16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방울토마토를 키우고 있답니다. 텃밭을 키우다보면 힐링이 되네요.

    • jshin86 2015.11.17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 그래요?
      집에서 수확한건 정말 맛있지요.

      내년에는 그냥 토마토를 심고 싶다고 우리남편이 그러네요.

      좋은 한 주 되세요.

  8. 空空(공공) 2019.08.09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텃밭에서 방울토마토도 나고작지만 고추도 나는군요..
    이런거 직접 키우고 열려 수확하면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텃밭 농사를 자그마하지만 지으시는 모양입니다.
    올해는 어떠한지요? ㅎ

    • jshin86 2019.08.09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도 토마토 하고 고추는 아마도 멕시칸 고추 같은데 엄청 작은데 맵기는 정말 무지 맵네요.

      음식 할때 서너개씩 넣어서 매콤한 맛을 내는데 맛이 깔끔하고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