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에 해당되는 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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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23 솜씨 좋은 친구 (55)
  3. 2021.04.18 코로나 여파로 생긴 취미 ... (61)
  4. 2021.04.14 30년 근무 선물 (46)
  5. 2021.04.04 기대치 않은 선물... (47)

XXIO Club

카테고리 없음 2021. 4. 30. 10:34



지난주 화요일에 골프 치러 나갔다가 골프를 치면서 얘기를 듣다보니...저는 한 일년쯤 쉬었음...몇년전 부터 골프클럽 XXIO 가 여자들한테 인기가 있으면서 우리 동네 할머니들도 그 클럽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가볍고 클럽 face 전체가 다 sweet spot 이라서 대충 쳐도 잘 맞고 멀리 나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17번 홀인지 18번 홀에서 3번 우드로 빌려서 한번 쳐 봤어요.
정말 가볍고 잘 맞았고 거리도 많이 나더라구요.

며칠전에 Google 에서 들어가 보니 가격이 $399.99 이더라구요 .
그래서 내가 사는 근방에 딜러가 없나 하고 찾아 보니 우리동네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프라이빗 골프장이 바로 딜러 라고 나왔어요.
저도 한때는 거기 멤버 였거든요.


지난번에 인절미를 해온 친구가 바로 거기 멤버 여서 하나 사달라고 부탁 했어요.
디스카운트도 받으면 더 좋다고 얘기도 했구요.

그 친구가 코비드 백신을 화요일에 맞아서 오늘 목요일에 골프도 치고 제가 부탁한 클럽을 주문 하려고 했더니 마침 클럽이 하나 있다고 해서 구입 하고 저한테 문자를 넣었어요.

내가 주말에 pick up 하러 간다하니 운전을 하던 친구 남편이 직접 우리집에 갖다 준다고 해서 아주 편하게 집에서 클럽을 받았읍니다.





$40 디시도 받았어요.
멤버라서요.

아주 가볍고 정말 좋으네요.

딜리버리 온 친구에게 클린저 하나 선물 하고 골프공도 선물 했어요.

골프공은 우리남편이 갑자기 집안에서 들고 나와서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었네요.


내일은 XXIO 골프 가방이 도착 할거에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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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쌤』 2021.05.0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장비 하나와의 만남
    취미 생활의 또 다른 기쁨이죠.^^

  3. Deborah 2021.05.09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ppy Mother's Day!!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계리직 2021.05.0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공도 선물 받으시고 좋으셨을거 같아요
    덕분에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5. 농돌이 2021.05.11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라운딩 하십시요

  6. 가족바라기 2021.05.18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미생활로도 골프는 좋은것 같아요
    좋은 친구분들이랑 즐거운 시간 되실것 같아요

  7. 신나는인생 2021.05.21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합니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

  8. 생명마루 신림점 2021.05.25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9. @산들바람 2021.05.26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 좋은취미를 가지고 계시는 군요 잘보고갑니다 ^^

  10. 긍정의 힘으로 2021.06.02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구독하고 갑니닷! 맞구독 원해요!!!ㅋ해주실꺼죵???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Deborah 2021.06.05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오랜만에 들렸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그곳의 날씨가 좋다고 하니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날이네요. 축복된 하루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참 테슬라 전기차 리콜이 많이 들어 온다고 하던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12. 달콤아빠 2021.06.07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골프채를 마련하셨네요~ 모두들 백신맞고 어서 빨리 일상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jshin86 2021.06.07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희는 벌써 3월달에 다 접종 끝났고 우리 애들하고 사위역시 4월에 다 접종 마쳤어요.

      한국도 이제는 접종 속도가 빨라 질거라 생각 합니다.

      네, 클럽이 아주 괜찬은거 같아요.
      드라이버 하고 5번 우드도 살까 생각 하고 있네요.

  13. 달콤아빠 2021.06.07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골프채를 마련하셨네요~ 모두들 백신맞고 어서 빨리 일상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14. 10bstory 2021.06.08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워요 ~ 들른김에 구독하고가요 ㅋㅋ 맞구독 부탁드려도 될까요? 놀러오세요!! 그럼 행복가득한 하루 되세요^^

  15. kangdante 2021.06.10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듯 방문하였던 봄이 지나고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네요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16. 평강줌마 2021.06.13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를 치러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직 백신을 못 맞아서 조심하고 있답니다.
    빨리 안전한 백신을 맞고 일상으로 복귀하고 싶네요.

  17. dowra 2021.06.1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골프치고싶은 마음이 없어서 ,,
    멋진 골프체를 구입하셨네요

  18. Aster89112 2021.06.15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워요 ~ 들른김에 구독하고가요 ㅋㅋ 맞구독 부탁드려도 될까요? 놀러오세요!! 그럼 행복가득한 하루 되세요^^

  19. 알렉스박 2021.06.1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해요.친하게지내요.

  20. 대박스탁 2021.06.16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질 읽고 갑니다
    저녁시간도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지난 20일 화요일에 정말 오랜만에 골프를 쳤네요.
마스크 착용 하고, 또 골프치러 나오는 모든 친구들이 다 백신 접종 2차 까지 맞았구요.


저는 정말 1년도 훨씬 넘게 골프를 치지 못했네요.

골프장에 도착 하니 무거운? 골프채를 메고 오는 나를 보고 막 달려 와서 대신 들어 주더라구요.

바로 이 친구가 솜씨가 정말 끝내주게 좋은 친구입니다.
이 날 나온 사람들이 14명 이였는데 14명 분의 인절미를 전날 만들어서 가지고 나온거에요.

물론 기계를 이용 했다고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요.


이 플라스틱 용기도 일부러 스토어에 가서 구입해서 혼자 먹을수 있도록 배려 했답니다.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요.

너무 아까워서 저는 딱 한개만 먹고 집으로 가져 왔어요.
우리남편 주려구요.
누가 보면 열녀 난줄 알겠어요.^^
그건 절대 아닙니다.

저한테는 너무 소중한 인절미 였어요.
그냥 돈 주면 살수 있는 그런 인절미가 아니였어요.



사진은 골프장 홈 페이지에서 카피 했읍니다.

터키도 실제로 여러 홀에서 만났어요.




San Ramon 에 있는 식당 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오는 젊은이들을 위해서 마련한 장소 같아요.



수제 와인을 만든다는거 같았어요.
맥주도 그냥 사 마시는 맥주보다 살짝 도수가 강하다는거 같았어요.
와인맛은 엄청엄청 순하다고 느꼈읍니다.


점심은 샐러드하고 금방 만든 크러스트가 얇은 피자 두 종류 하고 치킨윙 으로 먹었어요.

정말정말 즐거운 날이였읍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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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21.04.24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를 두셧네요.
    나눔을 좋아하는...

    잘 보고가요

  3. 달콤아빠 2021.04.25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절미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ㅎ 골프장 풍경도 너무 좋네요~^^

  4. 여강여호 2021.04.2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절미 맛나 보이네요.
    백신 맞고 나면 심적으로는 꽤 안심이 될 듯 합니다.

    • jshin86 2021.04.2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신은 반드시 맞으셔야 해요.
      한국도 조만간에 다 맞게 되시길 바랍니다.

      인절미는 정말 맛있었어요.
      인절미를 손수 만들어서 나눔을 한 그 마음은 더 고마웠구요.

  5. 베짱이 2021.04.26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는 떡 개념이 없어서
    인절미 같은 떡을 구하기 쉽지 않아보여요.
    한국에 살면서도 잘 접하기 쉽지 않은 게 떡이네요. ㅋㅋㅋ

    • jshin86 2021.04.27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25분쯤....freeway...운전해서 가면 떡을 살수는 있어요.
      근데 가끔씩 먹고 싶을때가 있더라구요.

      떡을 준비 해온 사람은 그동안에 한국마켓도 운영 했었고 한국식당도 운영 했던 사람이에요.

      지금은 두 부부가 은퇴하고 아주 여유롭게 인생을 즐기고 있는 사람이예요.

  6. 두가 2021.04.27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장 풍경이 우리와는 확연히 다르네요.
    정말 널찍하고 여유로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칠면조는 왜 끼어 들었대요?ㅎ
    여러 친구들을 위하여 밤새 인절미를 만든 정성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구요.
    쑥으로 만든 인절미 같습니다.
    맛나게 맛 보시고
    대감님을 위하여 싸가신 마음도 최고입니다.^^

    • jshin86 2021.04.27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상업적인 요소는 거의 없읍니다 골프장에요.

      넓직 넓직 하기는 하지요.
      아!.칠면조는 흔히 볼수 있어요.
      여기 미국 ...캘리포니아...골프장 에서는 사슴도 보기도 하고 어떤데는 여우도 있어요.
      크면 물론 골프장에서 관리해서 다른데로 보내기는 하는거 같았어요.

      내가 나가서 놀다 오면 뭔가를 꼭 가지고 집에 가니까....주문을 하던지 뭐든지...아마도 기대 하는거 같기도 해요.^^

      쑥 인절미를 해온 친구는 정말 존경? 받을마누해요.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감사합니다.

  7. kangdante 2021.04.27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골프도 즐기고
    맛난 인절미도 맛보고
    그야말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

    • jshin86 2021.04.2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랬읍니다.

      사진을 예술적으로 승화 시키는 이웃님 실력이면 엄청난 작품 몇은 나올수 있을거라 장담 하네요.^^

      좋게 봐주시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8. sJSfam 2021.04.27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인절미도! 일품인데 뒤에 나오는 풍경은 예술이네요
    정말 너무나도 멋집니다. 사진을 잘 찍으신 걸까요 아무렇게나 찍어도 잘 나오는 예술인가요 ㅎㅎ
    넘 좋네요 ^^
    좋은 시간,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 jshin86 2021.04.27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렇게나 찍어도 주위 풍경이 다 이쁜거 같아요.

      사진 작가님들은 좋은 카메라 들고 찍으면 정말 좋은 작품 나올것만 같아요.

      언젠가 같은 골프장 에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친구들 모습도 있음...정말 멋진 장면이 연출된적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9. dowra 2021.04.28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대단하네요 손으로 만든 떡
    맛이 다르루것 같아요

  10. yeejooho 2021.04.29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사회가 해양 방류를 반대했는데 미국 양키와의 담합으로(/묵인하에) 일본은 이를 무시하고 `공멸의 길`인 방류 결정했다,즉, 후쿠시마 핵쓰레기 방류는 태평양 연안 국가들의 생존권을 도둑질하는 범죄 테러행위입니다.]
    ㅠ쓰가발(서울의 고어@)이런 몽키 쪽바린 아예 배리삐린 몽키monkey라 버르장머릴 고칠일이지만 토니 블링컨은 ㅡ아시다싶이 또(라이)럼픈 똥성앙마/친구였고 걍 ㅡ또 몽키 똥(코)돈 빠는 미 제국주의앞잽이로 일본 군국주의 악마 꼬봉이나 다름없네,저승사자가 코로나로 아무리 바빠도 다 대려 가시오

    https://news.v.daum.net/v/20210428112546873

    하나(1)웃기는 짬봉에유ㅋㅋㅋ형님(나라)에게 비정상인 몽키가 맛이 가서리 똥폼 잡는 꼬락서니로다; 그것이 어디 화낼 일인가?소위 "똥(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라고라,풋.빠가야로 ㅋ ㅋ ㅋ ㅋ ㅋ ㅋ

    https://blog.naver.com/yeejooho6/222316873468

    방가방가 블로그 벗님들 으랏차차차 ㅎㅎ///@목하 테러중 ㅠㅠㅠ 징한 실시간 테러임ㅠ미차유, 아주 나뻐욧 ㅠㅠㅠ

  11. 애리놀다~♡ 2021.04.29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인분 인절미를 직접 만드신 친구분 대단하시네요.
    떡이 맛있어 보여요. 남편 사랑 Jshin님께서 떡을 가져오셔서 남편분께서 흐뭇해하셨을 듯. ^^
    식사하신 곳의 수제 와인이랑 맥주가 상당히 맛있을 것 같아요.
    피자와 치킨윙이랑 함께 하면... 캬~ 넘 맛있겠어요. ^^*

    • jshin86 2021.04.29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말하면 잔소리 처럼 정말 맛있었어요.
      친구의 시아버지 소유에다가 남편분이 매니저로 일해서 특별 대접도 물론 받았구요.

      저는 술을 못하는데 와인을 몇모금..병아리 오줌 만큼...마셨는데 순해서 취하지도 않았어요.
      맥주도 두 종류를 시켰는데 한 종류는 제법 독하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12. 생명마루 신림점 2021.04.2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13. 영도나그네 2021.04.29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골프 라운딩을 친구들과 함께
    할수 있었군요..
    역시 미국에서는 벌써 코로나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칠수 있다는것이 부럽기도 하구요..
    역시 친구가 만들어온 인절미는 사랑이 가득
    묻어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1.04.30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오랜만에 한 라운딩 이였어요.
      얼마나 재미있게 놀고 먹고 수다 떨었는지 몰라요.

      그 중에서도 친구가 직접 만들어온 인절미는 최고 였읍니다.
      감사합니다.

  14. 농돌이 2021.04.29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가나 봅니다
    빨리 백신 맞고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식구들도 불러서 식사도 하구요 ㅠㅠ
    부럽습니다 2차 접종

    • jshin86 2021.04.30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 7월부터는 거의 모든것들이 다 예전 수준으로 돌아 갈거 같아요.
      많은 수가 아니면 집에서 바베큐 파티 정도는 할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어쩌면 3차 접종도 올 해 말 안에 있을수도 있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5. Deborah 2021.04.2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시간 보내셨어요. 인절미 나눔을 해주신 분 덕분에 한국의 멋을 느끼셨겠어요.

  16. dowra 2021.04.30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절미 최고네요
    코로나로 주춤했던일들이 이제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 가나 봅니다

    • jshin86 2021.04.30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런거 같읍니다.
      얼마전에는 식당안에서도 식사를 했네요 여러명이서요.

      인절미는 정말 최고였네요.

      감사합니다.

  17. 더가까이 2021.04.30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열녀 맞으신것 같은데요 ㅎㅎ)

    • jshin86 2021.05.01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ahahahh....
      잘해주긴 하지만 열녀는 아닌거 같아요 내가 스스로 생각 해도요.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오랜만에 가졌어요.
      감사합니다.

  18. 가족바라기 2021.05.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인절미 더 맛있게 느껴졌을것 같아요

  19. @산들바람 2021.05.2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잘 둘러보고 갑니다^^

  20. 공유너구리 2021.06.2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잘 보고 갑니다 한번만 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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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팡이원 2021.06.2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월요일 한주 시작 잘 하세요~



우리 집 큰 딸은 손재주가 정말 많답니다.
학교 다닐때 만들었던 수공예품도 A 를 항상 받고는 했답니다.

코비드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지니까 갑자기 가죽 공예에 관심이 생겼나 봅니다.


어느날 나하고 지 동생한테 어떤 스타일의 핸드백을 좋아 하냐고 묻더군요.

나는 작은 스타일을 우리 작은 딸은 메신저 스타일을 골라서 보내 줬읍니다.




보기에 너무 훌륭하지 않나요?

 

아주 작은 크기의 가방 이에요.
지갑 하고 셀폰이 들어갈 정도 에요.

골프 칠때나 밤에 잠깐 나갈때 간단한 소지품만 챙겨서 사용하기 좋은거 같읍니다.

이 핸드백은 우리 작은딸 거에요.


두달 이상에 걸쳐서 만든거 같아요.
온갖 장비 내지는 필요한를 다 주문해서 만드는거 같더라구요.

뒷마당에서 그리고 차고에서 두들기고 자르고 하더군요.
그리고 구멍을 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두들기던지요.

그 다음에 한땀 한땀 손으로 만든거에요.

사실 맨 처음에 만들었던 거는 버렸다고 합니다 실패해서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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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골아빠 2021.04.18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솜씨가 대단합니다.
    판매해도 될것 같아요!^^
    요즘 수공예품 유행하던데...
    전 갈수록 브랜드 있는 제품보다 실용성이 좋은게 눈에 띄더군요

    • jshin86 2021.04.19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미국에서도 힘들게 아이 키우며 살다가 수제품으로 만든게 알음알음 입소문으로...온라인 상에서...성공한 커리어 워먼들이 있기는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3. pennpenn 2021.04.19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손재주가 장인(달인)급입니다.

    오늘은 4.19혁명 기념일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4. 두가 2021.04.19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해요.
    그냥 한눈에 봐도 재봉틀로 드드륵 한것이 아닌줄 알겠네요.
    이걸 한바늘씩 꿰매 만든다는건 상상이 되지 않네요.
    명품이 따로 없습니다.
    정성과 마음이 들어가고
    사용하는 분이 그 가치를 알면 명품이구요.
    박수를 힘차게 쳐 드립니다.^^

    • jshin86 2021.04.19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땀 한땀 하기전에 무슨 공구로 구멍을 미리 내는거 같더라구요. 손으로 가죽을 뚫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정말 대단한거 같긴해요.
      맞읍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한정판 나만의 명품 이네요.

      감사합니다.

  5. jongpary 2021.04.19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대단합니다~^^ 아마존이 팔아도 될듯!! ㅋ

  6. 여강여호 2021.04.1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재주가 장난이 아닌데요..
    대단합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진짜 명품이네요.

    • jshin86 2021.04.1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읍니다.
      손재주가 타고 난거 같긴 해요.
      그저께도 나무 몇개를 사오는가 싶더니 자르고 두들기고 못으로 박더니 플랜트 박스 하나를 뚝딱 만들어서 씨앗을 뿌리는걸 봤어요.

      감사합니다.

  7. yeejooho 2021.04.20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이 아닙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나뻐요. 나뻐요 정말 나뻐욧.ㅠㅠ////미제국주의 타도;인간도 아닙니다. 정말 .양키 고홈 나가시오 ,당장!

    미제국주의 타도!  양키 고홈!  Bloody  yankee  get  out!  Yankee  go  home!  ㅡ (pax  americana)미제국은 망한다는 믿음만 굳어지는 "쎈 진보인"한반도 민족주의자 拜上^^;; 
     
    에혀라^^;;; 

    https://news.v.daum.net/v/20210414050618064 
     
    하나(1) Oh my  god(∽/=dog)!  이건 제2의 시모노세키/카스라테프트 조약정도로 미국  환경범죄 주동자급 테러리스트인 토니 블링컨의 작태/망언은, 전임자로 악마인(a  pure  evil) 개페이오  前미국무장관의 똥성반란에 이어서 똑같은 전형적 무력외교의 국제적 (환경테러인)전쟁선포입니다:즉  미제국주의 앞잽이들의 계속된  망발과 망언을 필두로 제3차 대전을 시작하는 (Pax  Americana)미제국은 망합니다(끝)^^;;;

    [거의 모든 댓글들이 지워지고 있고 - 목하 징한 테러의 연속으로 - 또 고문인 바로, 이멜마저 중간에 털리는 느낌이 드는 정황입니다. 아고 미챠욧 ㅠㅠㅠ]
    미제국주의 타도!!!

    미제국주의 앞잽이로 똥틀러 마이크 폼페이오 前국무장관을 다시 고발합니다. 즉 전 미식축구스타 오제이 심슨의 전처 니콜과 함께 론이란 젊은 친구를 무참히 살해했다고 믿는 바 femicide 여성혐오살인입니다. 국제 똥성 테러리스트며 美 국정을 문란시키는criminal demonizing/demonisation 똥성/지하 컬트의 괴수ㆍ주범이며 한반도에 직격탄인 ㄱㅐ입니다. 쩝,쫍. "똥성애 꽃이 핀"미국의 타락상은 ㅡ 폭력과 범죄 그리고 마약의 범람등과 아울러 ㅡ 총체적 핵무력의 난맥상인 망亡조로 결국 망합니다. ㅠㅠ블친님들의 깊은 이해와 통찰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ㅎㅎ
    blog.daum.net/yeejooho6

    blog.naver.com/yeejooho6

    story.kakao.com/yeejooho

    {^^;;;☠미쿡이 망할 때가 됐습니다,쩝[美 의회 폭동은 트럼프 '연출' 극우 '주연' 합작품(인터넷 뉴스)- 펌글 제목임]}아하 맞습니다. 맞고요. 좀 씁쓸하고 허탈한 느낌이 드는 미의회 폭동의 후폭풍(aftermath)이랄까. 솔직히 어느 정도 예상되는 막가파 됙일대통령ㅡ즉 자격미달내지는 함량부족의 ㅡ 악마친구인 또럼프, 저지른 정신 나간 리더쉽의 망국적 결말쯤으로 치부하고, 우리 자유대한의 전대미문의 똥성반란에 대하여 한 촌평입니당; 2010년 NLL에서 일어난 천안함 피폭사건은 당근 "극우 친일파 닥똥년 연출ㆍ기획(후원)에 씹안단/똥성꼬봉들 주연ㆍ합작품"이었다. 5명 사망인 폭동의 결과를 훨 넘는 애궂게 희생된 46人의 해군 전사자분들 희생에 묵념(합장)☆&♡ 쩝,쫍,쫍.ㅠㅠㅠ Have a nice day!

    Ps1.또한 미쿡의 고질적인 문제중 하나인 인종갈등/평등 이슈중 망국적인 흑백갈등이 있습니다.즉 美의사당 폭력 난입 사태의 근저엔 백인우월주의와 히틀러망령+똥성악마의 망발인 바 또(라이)럼프와 똥틀러 폼페이오 前국무장관 똥성일당컬트가 악마들입니다.
    PS2.
    [제목:ㅠ쓰가발(서울의 고어@)이런 몽키 쪽바린 아예 배리삐린 몽키라 버르장머릴 고칠일이지만 토니 블링컨은 ㅡ아시다싶이 또(라이)럼픈 똥성 앙마쉐기/친구였고 걍 ㅡ또 몽키 똥(코)돈 빠는 미 제국주의앞잽이로 일본 군국주의 악마 꼬봉이나 다름없네,저승사자가 코로나로 아무리 바빠도 다 대려 가시오 ㅠ]

    Oh my god! 우선 일차로 미국이 ㅡ 최악인 트럼프를 지우는 조 바이든 정부를 한편 반기면서ㅡ돌아온 것이 아니라. 완전 돌았구먼유~ 쓰가발ㅠㅠ 양키 고홈 !!어차피 결국은 태평양은 일본도 어느나라의 앞바다도 아니올시다.아 약소 민족의 설움도 정도껏이지 천인공노할 일본 핵폐기물 공해/오염 무단 방류 범죄를 대환영하는 슈퍼 강국의 책임자는 똥머리로 몽키돈 쳐먹고 -감사!?"-맴맴이신지 망조로다 오호/ 어디 해보시구려. 뱅글 뱅글@참 나쁜 나라이고 미친 가이새키 소리가 아니고 무엇이요. 정말 어의 상실인,욜을 있는대로 받은 거북이논자는 미국측의 망발/망언이 일본측 범죄와 한치 다를 바없이/보다 더 괘씸하굽쇼:Yankee go home!미제국주의 앞잽이로 똥틀러 박살&맛이간 극우 추종자 쓰레기들 아웃입니다

  8. 더가까이 2021.04.20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엄청난 실력자시네요!! 한 10년쯤 전에 카메라 가죽케이스 한번 만들어본적이 있어서 대충 난이도가 짐작이 됩니다. 한땀 한땀 정성들인 표시가 나네요.

  9. 애리놀다~♡ 2021.04.20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백들을 따님이 직접 만드신 거에요?
    너무 잘 만들었어요!!!
    둘 다 시간과 정성이 엄청 많이 들어갔겠어요.
    한땀 한땀 정성이 들어간 이런 백이 진정 명품백이 아닐까... ^^*

    • jshin86 2021.04.20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그런거 같아요.
      엄청 시간을 투자하고 한도 끝도 없이 구멍내느라고 두드리고 자르고 재고 그러더라구요.

      어떤 날은 눈도 충혈도 되고 그랬어요.
      정말 잘 만들었지요?^^

      감사합니다.

  10. kangdante 2021.04.20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쁘고 멋진 빽이군요
    정말 좋은 선물을 받으셨네요.. ^^

    • jshin86 2021.04.2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만드는 과정을 가끔씩 봤거든요.
      정말 힘든 작업 같더라구요.

      제법 멋진 핸드백이 탄생 했네요.
      감사합니다.

  11. 남미청년 nammitv 2021.04.2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이시국이 꿑나야할텐데..

  12. 영도나그네 2021.04.21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따님의 손재주가 보통이 아닌것
    같습니다..
    가죽울 소재로 이렇게 이쁘고 사용하기
    편리한 핸드백을 만들수 있다니..
    가게를 하나 차려도 될것 같기도 하구요..
    정말 또다른 행복감을 느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jshin86 2021.04.2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다 생긴 취미 같아요.
      펜데믹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생긴거 같아요.
      원래 손재주는 있기는 하네요.

      감사합니다.

  13. HaIoNa 2021.04.21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분 손재주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정성이 가득담긴 핸드백이라 들고 다니실때마다 행복하실것 같아요~!!

  14. 가족바라기 2021.04.22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손재주 대단하시네요
    정말 이쁘게 만들었습니다
    받고 정말 기분 좋았겠어요

    • jshin86 2021.04.2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참 고마운 마음이였어요.
      한편으로는 참 힘들게 뭐하러 이걸 만드나...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과정이 만만치 않은걸 직접 봤거든요.

      감사합니다.

  15. 달콤아빠 2021.04.25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멋지네요. 따님의 솜씨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솜씨와 노력과 마음이 들어간 멋진 선물인 것 같습니다.^^

  16. sJSfam 2021.04.27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걸 만들어다구요? 엄청나네요~~~
    넘 이쁘고!! 그 안에 들어간 정성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17. 2021.04.2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Deborah 2021.05.05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주 자부심을 가질만 합니다.

  19. 평강줌마 2021.06.13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재주가 너무 좋네요.
    예쁜 가방도 만들고.
    저도 코로나로 취미가 늘고 있답니다.*^^*

  20. he_hesse 2021.07.27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야~ 정말 좋은 걸요~
    뛰어난 손재주에~
    마음과 정성이 담기니~
    더 빛이 납니다^^

  21. H_A_N_S 2021.09.0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취미생활이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인 거 같아요ㅎㅎ

    • jshin86 2021.09.04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비드 예방 주사 마친 뒤로는 이제는 하지 않더라구요. ^^

      손재주가 좀 남다르게 뛰어 난거 같긴 해요.

      요즘은 하나밖에 조카한테 푹 빠져 있는거 같아요. 시간날때 마다 함께 하려고 하는거 같읍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지난주에 집으로 메일이 하나 왔어요.
보니까 제 이름이 있고 30년 근무 라는 문구가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아! 내가 근무한지 올 8월이면 30년 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메일이 왔어요.



온갖 종류의 상품이 들어 있답니다.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스포츠용품 입니다.


2019년도에 은퇴한 남편한테 운동 하라고 권하는데 잘 하는거 같지 않네요.
그래서 얼마전에는 자전거를 하나 구입해서 동네 산책길에서 타보는게 어떠냐고 물으니 나중에 나중에 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보여 줬지요.
이번에 30년 근무한 대가로 상품을 준다고 하니 내가 고른 자전거를 주문 하겠다고 했더니 눈이 반짝하고 빛나는거 같았어요.^^

왜 제거가 아닌 남편걸로 골랐냐구요?
저는 제가 원하는거 왠만한거는 다 있거든요.
이럴때 인심 팍 써주면 좋아 할거 같아서요.^^
항상 그렇게 해주고는 있긴 하지만요.






그래서 지난 주에 주문하고 로고 (회사) 도 넣겠냐고 물어서 그렇게 해 달라고 했어요.
배송은 4월 20일에 한다고 하네요.

주문 한 바로 다음날 이메일로 컨펌도 받았어요.

옛날에는 20년 넘게 근무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멋진 장소에서 저녁도 대접 하고 그랬거든요.
직원이 초대한 한 사람 ( 부부, 친구, 연인, 식구, 친구 등등)하구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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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空空(공공) 2021.04.14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근속하셨군요
    30년 근속 선물을 부군 자전거로 선택하셨네요^^
    전 20년 근무하고 그만 두었었는데 대단하십니다

  3. 50에도 철딱써니 2021.04.14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이라니 대단하세요~
    멋지십니다

    • jshin86 2021.04.14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세월이 정말 너무 빠르게 지나간거 같아요.
      특히 이민 생활 이여서 그랬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 왔거든요.

      감사합니다.

  4. 문moon 2021.04.14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을 근무하셨군요.
    좋은 선물도 받으시고 남편에게 선물하시니 더 의미가 있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 jshin86 2021.04.14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남편은 본인이 나가서 뭘 사는편이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 다 내가 챙겨줘야 하기도 하구요.
      챙김 받는걸 좋아 하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5. Adorable Stella 2021.04.1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근속이라니 너무 대단하세요!! 제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부터 아니 제 부모님이 만나시기도 전부터 꾸준히 일하셨다니 멋있으십니다:)

    • jshin86 2021.04.14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다 보니 세월이 빠르게 흘러서 나이만 먹었네요.^^

      내년 봄 4- 5월쯤에 은퇴할까 생각 하고 있어요.
      1월 초에 회사에 통보하고 한 3개월 정도 인수인계를 해야 하니까요.

      감사합니다.

  6. soo0100 2021.04.14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근속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
    아무나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 jshin86 2021.04.14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나 다 먹고 살려고 일하지만 다행히도 제 적성에도 맞고 베니핏도 월급도 좋고 은퇴 연금도 나오고 해서 일하다 보니 이렇게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영도나그네 2021.04.14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회사에서 30년 근속 기념으로 이렇게 다양한
    선물을 주시는 군요..
    우선 대단 하시다는 말씀과 함께 남편에게도
    정말 멋진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건강이 최우선 이기도 하구요..

    다시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 jshin86 2021.04.14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읍니다.
      나이 들고 보니 건강이 삶의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30년 이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간거 같아요.
      어쩌면 이민 생활 이라서 더 그렇게 느끼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8. ☆찐 여행자☆ 2021.04.14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30년 근무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 그리고 마음 씀씀이도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

    • jshin86 2021.04.14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남자들이 나이 먹으면 좀 가엾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웃님은 아직 젊으시니 앞으로 한 30년 쯤 후에나 그런 느낌이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9. 시골아빠 2021.04.14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30년 근무하신것도 대단하고 30년 근무로 선물을 주는 회사도 참 좋네요!
    고객만이 아닌 직원들도 신경 써주는군요^^

    • jshin86 2021.04.14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베네핏도 좋고 비교적 직원들이 일하기에는 아주 좋은 회사에요.

      이런식으로 선물을 받으면 정말 기분이 참 좋답니다.
      그래서 회사 로고도 넣어달라 했어요.
      은퇴후에도 볼때마다 기분 좋으라구요.

      감사합니다.

  10. 미네즈 2021.04.14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30년 근무라니 대단해요! 구독하고 갑니다~ 맞구독해요!!

  11. 2021.04.14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더가까이 2021.04.15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좋은 직장이네요. 저희는 싸구려 팬던트하나 주고 퉁치는것 같더라고요 ㅎㅎ

  13. *저녁노을* 2021.04.15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축하드립니다.
    저도 4년 남았습니다.ㅋㅋ

  14. 생명마루 신림점 2021.04.16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 되세요! ㅎㅎ

  15. 여강여호 2021.04.17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30 년 근속은 우리나라에서도 보기 힘든 사례인데...축하드립니다.

  16. 하이(hi)스토리(story) 2021.04.17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구독했습니다.
    맞구독 바래요~^^

  17. 청두꺼비 2021.04.1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떻게 30년을 !!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야 겠어요! 덕분에 잘 보고 가요

    • jshin86 2021.04.1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민생활 이라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30년 이라는 시간이 지난거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8. jongpary 2021.04.1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함을 느끼게 하는 메일입니다 축하드립니다~^^

  19. 연아아빠 2021.04.30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근속 축하드립니다. 저는 지금 직장에서 21년째인데~정말 되돌아보니 시간이 금방 후딱 가버린 것 같아요^^

    • jshin86 2021.04.3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읍니다.
      한 십년쯤 흘렀을때는 30년 이라는 세월이 아주 멀리 느껴졌었는데 이렇게 빨리 흘러 갔네요.

      감사합니다.

  20. 가족바라기 2021.05.04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근속 축하드립니다
    꾸준함이란 어려운데 대단하십니다

  21. 평강줌마 2021.08.0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동안 꾸준하게 일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저도 꾸준하게 다녀야겠습니다. 저는 17년 동안 다니고 있답니다.

    선물을 고를 때도 남편을 챙기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저는 제 것을 택했을 듯 하네요. 아직 멀리 보지 못하나 봐요.

    • jshin86 2021.08.09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가지고 싶은거 왠만한거는 다 있어요.^^
      그리고 남편한테 잘 해주는 편이기도 하지만요.
      제가 맏이거든요..아마 그 이유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내년에 은퇴 할 예정 이에요.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우리 큰 딸 생일이였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 배달 되었습니다.

또한 카드와 함께 gift certificate $50 도 함께요.
어디서 왔냐구요?

바로 우리집 옆집 에서 왔어요.

지지난 주말에 우리 남편 하고 내가 먹을 BLT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는데 우리남편이 우체통에 있는 우편물을 확인하는데 마침 옆집 Mary 도 만났나 봐요.
수다도 떨고 우리 애들 안부도 묻기에 우리 큰애 생일이라서 내일 온다고도 했답니다.

그 얘길 듣고 샌드위치를 하나 더 만들어서 가져다 주었어요.
가끔씩 별거 아닌거를 나누기도 하거든요.


세상에...일요일 아침 10시쯤에 도어벨이 울려서 나가보니 옆집 아들 Anthony...15살.. 가 꽃하고 카드 하고 들고 서 있는 거에요.

너무나 고마웠어요.



고기 굽고 있는 우리남편..

다 구어진 갈비...

방울 양배추를 좋아하는 큰 애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우리 작은애 부부, 손자, 우리 부부 그리고 생일 주인공인 우리 큰 애하고 맛있는 점심을 같이 했어요.


잘 구어진 갈비도 우리가 먹기전에 굽자마자 한 접시 Mary 네 옆집으로 가져다 주었구요.

아주 행복한 주말 이였네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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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문moon 2021.04.04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생일을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셨군요.
    이웃의 축하도 받고.. ㅎㅎ
    행복한 하루 였겠습니다. ^^

  3. 평강줌마 2021.04.0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이웃이네요.
    저희는 한 일로 이웃과 친해졌답니다. 요즘 이웃과 친해지는 것은 쉽지 않은데..
    미국에서도 이웃끼리 정을 나누는 것이 너무 보기 좋네요.

    • jshin86 2021.04.05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이웃들이 정말 좋아요.
      우리 아랫집 Steve 는 자기네집...일주일마다...낙엽같은거 불어낼때 꼭 우리집 부터 시작해서 깨끗하게 해줘요.

      깜짝 선물도 받고정말 기분좋은 하루 였어요.
      감사합니다.

      이웃님, 너무 오랜만에 뵈요.
      반가워요.

  4. 애리놀다~♡ 2021.04.05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 정말 잘 구우셨네요!
    가족 모두 (거기에 옆집까지) 큰 따님 생일을 축하하셨군요.
    Mary와 가족은 사람들이 참 좋네요.
    큰 따님에게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Happy Birthday~~!!! ^^*

  5. meestoryus 2021.04.05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따님 생일에 가족이 모여서 행복하셨을테고, 또 이웃에게 뜻밖의 선물도 받아서 더욱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좋은 동네 좋은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재밌게 사시네요.
    그나저나 갈비는 어쩜 저리 맛나게 구우셨나요? 저도 이웃이 되고만 싶네요 😆😆

    • jshin86 2021.04.05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누고 싶지만 거리가 좀 멀지요?^^

      미국에 우리 두 딸밖에 없으니까요.
      물론 이제는 사위도 있고 8개월된 손자도 있지만요.

      제 동생네는 너무 멀어서 만나는게 쉽지 않아요.

    • meestoryus 2021.04.05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긴 너무 멀죠? ㅎㅎ
      jshin86님네 이웃들도 서로서로 잘하니 다 좋은 이웃이 된 거겠죠.
      저도 가끔 아이의 동네 친구가 놀러오면 한국밥 해먹여 보낸 적은 있지만 음식을 갖다줘본 적은 없는거 같네요. 제가 먼저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

  6. 空空(공공) 2021.04.05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낍니다
    큰 자제분의 생일을 맞아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군요

    이런날이 매일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ㅎ

    • jshin86 2021.04.05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단촐한 저희 식구 라서 거의 같이 많이 해요.
      우리 부부와 딸 둘 그리고 이제는 사위와 손자도 있지만요.

  7. kangdante 2021.04.05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웃이 있다는 것은
    때로는 친척보다 더 행복합니다
    잘 구어진 갈비가 먹음직스럽네요
    한 젓가락 맛보고 싶어집니다.. ^^

    • jshin86 2021.04.05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거 같읍니다.
      날마다 만나지는 못하지만 주말이나 오후 퇴근시에 잠깐 스치는 이웃 이지만 좋은 사람이 옆에 산다는건 참 좋은거 같네요.

      갈비가 아주 맛있게 양념 되었던거 같읍니다.

  8. -blog 2021.04.0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아름다운 이웃이네요 :)

    아름다운 사람의 주변에는 아름다운 사람이 사는것 같아요ㅎㅎ

  9. soo0100 2021.04.05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과 함께하는 만찬 참 행복해보입니다.
    가정에 항상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려요.
    감사합니다. ^^

    • jshin86 2021.04.05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 들고 보니까 정말 가족밖에 없는거 같아요.
      두 딸들이 자주 집에 놀러 온답니다.

      감사합니다.

  10. 베짱이 2021.04.05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쿡도 집에서 음식을 하면 나눔 문화가 있는건지....
    고기를 나눔받은 곳은 과연 빈접시를 되돌려줄지.. 뭔가 담겨올지.. 궁금해지네요.

    • jshin86 2021.04.0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식을 나누고 그러지는 않아요 대개의 경우에는요.
      우리 아랫집은 이탈리안 인데...조부모가 이민옴...내가 하는 음식을 아주 좋아하고 또 일주일에 한번씩 잔디 깍을때마다..18년째.. 우리집 쪽으로 지저분 한거 있거나 없거나 항상 Blower 로 깨끗하게 해줘요.
      그러다 보니 와인 한병 주게된게 인연이 되어서 음식을 주게 되었어요.

      우리 왼쪽 옆집은 남편은 치과의사 와이프는 내과 의사에요. 그 집은 오래전에 와이프가 산달이 다 되어서 태아가 뱃속에서 죽었어요.
      그때 내가 위로차 음식을 만들어 주었는데 그때도 너무 고맙게 생각 했어요.

      그러다보니 어쩌다가 한번씩 나눠 먹고 했어요.

      접시는 일회용을 사용 하지요. ^^

  11. *저녁노을* 2021.04.06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간 가지셨군요.
    ㅎㅎ
    행복이 보입니다.

  12. Deborah 2021.04.06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사는 행복이지요. 아름다운 나눔도 있고 선물 받으시고 해서 기쁘셨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느낌을 나누어주면 우리도 행복해져요. 글을 읽는데 미소가 끝나지 않네요. 부활절 잘 보내셨지요?

    • jshin86 2021.04.06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잘 보냈어요.
      예배는 온라인으로 드렸구요.

      저희 이웃들이 다 좋은거 같아요.
      집주인들도 우리와 똑같이 이사온 사람들이거든요...새 집 2003 년도...

      감사합니다.

  13. 두가 2021.04.06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웃을 가졌다는건 참 축복입니다.
    큰 따님 생일도 축하 드리구요.
    온 가족이 둘러앉아 흥겹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대감님 사진은 뒷모습으로나마 오늘 처음 뵙는데
    풍채좋고 멋진분 같습니다.
    요즘 뉴스로 코로나땜에 이상한 폭행사건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조금 조심하셔서 지내시길 바라면서요.^^

    • jshin86 2021.04.06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요즘 세상이 참 이상하게 변하고 있네요.
      뉴스를 접해서 보는 인종편견은 주로 성격장애가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그런거 같읍니다.


      저희는 정말 너무 좋은 생일파티를 가졌어요.
      깜짝선물도 기뻤구요.

      우리남편이 살이 지금 찐 상태이고 좀 빼야 하는 상황 이랍니다. ^^

      감사합니다.

  14. 더가까이 2021.04.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날씨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겠네요. 저희 집에서는 방울 양배추를 이렇게 해서 먹습니다. https://thewholecook.com/balsamic-bacon-brussels-sprouts/

    • jshin86 2021.04.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의 비슷하네요.
      저희도 그렇게 만들어요.
      반으로 잘라서 오븐에...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굽고 베이컨이나 이탈리안 소세지를 넣구요.

      거의 다 익힌후에 꺼내서 발사믹 식초를 넣고
      잘 섞은 다음에 조금 더 구어요.
      그때 그때마다 살짝 다른 결과가 나오긴 하지만 맛은 있네요.

  15. 가족바라기 2021.04.06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이웃을 마나 넘 부럽네요
    요즘 처럼 옆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에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꽃 너무 이쁘네요

  16. 여강여호 2021.04.07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앤서니라는 친구 낭만 있네요..ㅎㅎ.
    방울 양배추 처음 봅니다.

  17. 영도나그네 2021.04.07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아름답고 정겨운 이웃사촌이군요..
    이렇게 이웃끼리 정답게 잘 지내는것도
    서로가 평소에 하기 나름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온가족들이 함께 모여 따님의
    근사한 생일상을 즐기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항상 이런 행복함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18. jongpary 2021.04.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하셨군요..소소한 삶이 정서에는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식사~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jshin86 2021.04.0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행복 하다고 느끼는것도 사실 별거 아닌 작은거에서 느끼는거 같기도 합니다.

      아주 기분좋은 하루 였읍니다.
      감사합니다.

  19. spring55 2021.04.11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리놀다님 블로그 갔다가 발자취를 따라 왔네요. 갈비 넘 맛있어 보이네요. 15세 남자아이가 저꽃을 들고 왔다니 넘 사랑스럽네요.따님 생일 축하드려요.

  20. 『방쌤』 2021.04.12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과의 이런 정, 너무 좋네요.
    조금 늦었지만 따님 생일도 축하드리구요.^^
    행복한 시간이셨을 것 같아요.

  21. 계리직 2021.04.29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자신을 위한게 아니라 내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챙기고 아껴주는거 참으로 따스한 일인거 같아요
    덕분에 따스한 마음 얻고 가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jshin86 2021.04.30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소한 나눔이 사람 맘을 행복하고 정감 있게 받아 들이는거 같아요.
      정말 별거 아닌 BLT 샌드위치 였는데 큰 선물이 되어서 돌아 왔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