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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2.09.06 우리 손자는 지금 레슨중.... (54)
  3. 2022.09.04 정기예금 수입 (30)

Fall mums

카테고리 없음 2022. 9. 24. 05:21

며칠전에 Costco 에 갔더니 Fall mums 라는 화분이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가을 분위기 나는 주황빛 도는 갈색꽃이 맘에 들어서 하나 사왔어요.

현관 앞에 놓고 물을 한번 주었네요.
비닐에 쌓여 있던 흔적이 아직도 있지만 조만간에 꽃도 활짝피고 마른것 처럼 보이는 잎사귀도 물이 오를듯 싶네요.


이 꽃을 들여다 보니 다른 한쪽으로도 이쁘게 꽃이 피여 있네요.


그리고 확실히 가을은 가을인지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 했어요.



우리집 앞쪽에 있는 나무에요.
지금부터 한 두달간 낙엽이 계속해서 떨어질거에요.

그러면 올 한해도 다 지나가겠죠.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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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2.09.24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이젠..가을빛이 완연합니다.
    세월 참..빠르게 도망치는 듯...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jshin86 2022.09.24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는거 같아요.
      우리 앞마당에 낙엽이 지기 시작하면 한해가 거의 지난듯 느껴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애리놀다~♡ 2022.09.24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ll mums 꽃 색이 완전 가을 가을 하네요.
    떨어진 나뭇잎들을 보니 베이 지역도 가을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
    꽃망울까지 모두 피면 완전 화사하니 가을을 그대로 전하겠어요.
    진짜 벌써 한해의 끝자락으로 가고 있는 느낌이예요. ^^*

    • jshin86 2022.09.24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꽃 색깔이 맘에 너무 들었어요 그래서 구입 했네요. 제 원래 계획은 선인장 종류로 화분을 채우려고 했거든요.


      네, 이웃님은 이제 둘째 까지 집을 떠나면? 마음이 살짝 허전할듯 싶기도 해요.
      하지만 나이든 저를 보면 나이든 지금의 제가 훨씬 더 좋답니다. 인생이 100 세 시대라고 하지만 제 생각에는 저는 3/4 까지 온거 같아요.^^

    • 애리놀다~♡ 2022.09.24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 않아도 가을로 접어드니까 내년엔 둘째도 떠나겠구나 해서 약간 센티한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저도 Jshin님 처럼 나중에 지금의 내가 훨씬 좋다 이렇게 느끼게 될 거라 믿어요.
      그럼 잘 산 인생이다 싶고요. ^^*

    • jshin86 2022.09.24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살아서 그렇기 보다는 젊었을때 너무 애들 키우면서 맘 고생 했던게 생각나서 그래요.^^
      지금은 우리 손자 오면 이뻐해 주고 먹고 싶은거 해주고 우리 딸도 역시 맛있는거 해주는게 훨씬 더 쉬운거 같아서요.

  3. sugee 2022.09.24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닉스의 가을가을한 모습이네요
    낙엽도 지고 있고...
    fall mums 국화종류라서 가을분위기를 더해주네요
    보라색꽃도 예뻐요

  4. 신웅 2022.09.24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다떨어지면 올해도 거의 자나갔겠네요 ㅎㅎ

  5. 문moon 2022.09.24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꽃 국화를 사셨군요. ^^
    보라색 흰색꽃은 수국종류 인지..
    여기도 이제는 완연한 가을 입니다.

    • jshin86 2022.09.2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색깔이 아주 맘에 들었어요. ^^
      수국은 아니에요.
      옆으로 풍성하게 퍼지는 종류인데 지금은 꽃 때문에 그냥 뒀어요.

      감사합니다.

  6. 흙수저 2022.09.24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떨어지네요!!!
    떨어지는 낙엽보면서 차한잔 하면 너무 좋을거같은데요!!

  7. ☆찐 여행자☆ 2022.09.24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선택을 잘 하신것 같아요 !! 놓아두신 곳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8. 익명 2022.09.2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jshin86 2022.09.24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0월 이면 할로윈이 있고 그러면 바로 11월에 추수감사절이 오고 바로 크리스마스 잖아요.

      여기 제가 사는곳에서는 그렇게 느끼고 살고 있답니디.
      감사합니다.

우리딸이 며칠전에 보내온 우리 손자 사진 입니다.

우리 사위가 골프 장난감을 구매 했나 봐요.
가끔가다 우리 딸이 퇴근해서 오면 잠깐 이라도 쉬라고 손자를 데리고 공원에 간다고 합니다.


골프 채를 들고 야구 스윙을 하는거 같지요?
지 아빠를 쳐다 보면서 그대로 따라 하려고 노력 하는거 같아요.

이건 제대로? 된 스윙을 하려는거 같지요?
레슨중?에 말을 귀담아 듣는거 같읍니다.

손자가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게 빨리 성장 하는거 같네요.

알파벳도 다 익혔는지 내 앞에서도 노래처럼 흥얼 거리면서 아주 잘 하다라구요.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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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o0100 2022.09.07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너무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3. GeniusJW 2022.09.07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골프채로 골프연습 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 jshin86 2022.09.07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말인지는 못알아 듣겠지만 지 아빠가 하는 모습을 따라 하려고 하는게 저도 귀엽게 보이긴 했어요.^^

      감사합니다.

  4. 흙수저 2022.09.07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공~~ 집중하는모습이 완전 멋진데요

    • jshin86 2022.09.0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여겨 보는게 보이시지요?
      요즘 애들은 다 영리해서 그런지 알파벳도 다 알아요. 노래로 부르면서 발음을 한 다음에 단어를 두개 정도 소리내어 말한답니다.

      감사합니다.

  5. 차트의신 2022.09.07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공감 누르고가요
    태풍 피해가 없길 바라며 수요일도 파이팅하세요.
    소통겸 놀러왔습니다!

  6. 영도나그네 2022.09.07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손자가 벌써 이렇게 크 가는 군요..
    정말 앞으로 유명 골퍼가 될것 가기도 하구요..
    항상 이런 사랑 스런 행복감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7. 익명 2022.09.07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저녁노을* 2022.09.08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한 선수가 되겠어요.
    ㅎㅎㅎ

  9. 두가 2022.09.08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따... 놀랄 정도로 많이 컷네요.
    의젓해 보입니다.
    골프채 장난감으로 따라하는 모습도 예뻐 보입니다.
    곧 추석인데 아이와 즐거운 시간 만드시는 할머니 모습을 그려 봅니다.
    한국식이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jshin86 2022.09.08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정말 많이 크기는 했어요.
      어제 의사한테 갔다 왔는데 몸무게는 31lb 그대로 인데 키가 5인치나 컷다고 하네요.
      건강하구요.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10.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9.09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자가 많이 컸네요.
    손자 사진을 보고만 있어서 입가에 미소가 흐를것 같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11. 청산사랑 2022.09.09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올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비는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보시기 바라며, 그 소원 꼭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12. 애리놀다~♡ 2022.09.1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가 벌써 이렇게 컸나요?
    와~ 곧 골프신동의 탄생하겠어요.
    손주 자라는 모습 보시면 아주 뿌듯하시겠네요. ^^*

    • jshin86 2022.09.1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빠르게 성장하는거 같아요.
      2살 되었을때 의사한테 갔더니 키도 5.5 인치나 더 크고 말도 나이보다 잘 한다고 했다네요.

      우리가 뭔가를 하면 저도 동참 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
      감사합니다.

  13. 프라우지니 2022.09.12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금방 크는거처럼 우리도 금방 늙어가는거 같아요.ㅋㅋㅋ
    손자님이 차세대 골프스타가 되지 싶습니다.^^

    • jshin86 2022.09.1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그냥 장남감 처럼 가지고 노는거지요.^^
      아이는 정말 콩나물 자라듯이 크는거 같구요 이제는 어느정도 말귀도 알아들어서 대화가 되기 시작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14. 평강줌마 2022.09.13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빨라요.
    누워 있는 귀여운 사진만 보다가 골프채 장난감을 들고 있는 모습이라니.

    아빠의 레슨에 따라하는 모습이 흐뭇하게 하네요. 미래 프로골퍼를 지금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 jshin86 2022.09.13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가 뭔가를 하려고 하는걸 보면 저도 막 사이에 끼여서 도우려고? 하는걸 보면 참 귀엽답니다.^^

      네, 상당히 열심히 듣고 있는거 같기는 해요.
      감사합니다.

  15. HaIoNa 2022.09.15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는 어린 아이가 골프채를 가지고 노는군요^^ 흥미를 느끼고 잘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 jshin86 2022.09.1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장남감 이니까요.
      놀이터에서 그 장난감을 다른 애들이 흥미를 가지니까 share 해서 놀았다고 우리 딸이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16. 익명 2022.09.16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옥이(김진옥 2022.09.16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레슨중이네요 *^^*
    귀여워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18. 고동엽. 2022.09.17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로 유명한 골프 선수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19. 구원그사랑 2022.09.1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한 골퍼의 탄생을 기대해 봅니다.
    눈초리와 몸매가 잘 어울리는 듯하네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피血
    사람들은 피를 무서워합니다.
    피흘리기를 좋아하는 전쟁광이나 미쳐 날뛰는 살인
    자까지도 인생 마지막엔 피를 흘린 지난날을 두려워
    하고 고통을 받는 것을 보게되는데,
    하나님은 피흘림을 보시고 기뻐하십니다.
    그 피는 어떤 죄와도 상관되지 않는 흠없는 예수님의
    피를 기뻐하십니다.
    오직 인간을 죄에서 구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조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외에는 어떤 것도 해당
    되지 못하니까요.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 H_A_N_S 2022.09.19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부모 취미를 아이들이 많이 따라하지요. 운동이나 독서취미가 제일 좋은 습관 같아요ㅎㅎ 아버지 독서습관은 형이 닮고 어머니 경제관념은 제가 닮았어요ㅎ

  21. 별 아 2022.09.22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퇴근후 이것저것하다가 이제 글 드립니다
    별일없습니까? 안부전합니다, 고난이 지나면 반드시 스며드는
    기쁨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늘 안전을 바랍니다.

    • jshin86 2022.09.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읍니다.
      힘들게 일하고 은퇴 하니 소중한 행복이 찾아 오네요.
      감사합니다. ~~


지난달 8월 11일에 정기예금 계좌를 두개 오픈 했읍니다.
18개월 짜리에 이자는 2.75% 였구요.

나는 한달에 한번씩 이자를 받으니 9월 10일쯤 이자수익을 볼수 있지 않을까 했답니다.

근데 9월 1일 아침에 온라인으로 들어가서 확인하니 벌써 이자수익이 들어와 있네요.
아마도 시티은행은 이자결산을 매달 말에 하는거 같아요.



컴퓨터에 있는 내용을 사진으로 찍으니 이렇게 화질이 좋지 않네요.

지금은 거의 모든 fund 나 stock 마켓이 실적이 없는데 정기예금으로 일정금액을 아주 잘 만들어 논거 같아서 상당히 기분이 좋았답니다.

아마도 한국 정기예금은 훨씬 더 높은 이자율을 제시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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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리놀다~♡ 2022.09.04 0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쪽은 제가 잘 모르지만 미국 기준으로 보면 Jshin님 정기예금의 이자율이 괜찮아요.
    이자수익 들어온 것 확인하시는 재미도 솔솔하시겠어요. ^^*

    • jshin86 2022.09.04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자율이 상당히 높아요.
      온라인 뱅킹만 하는 은행은 좀 더 높은 이자를 주기는 하는데 그건 제 맘이 편치 않아서요.

      20일동안의 이자가 상당히 좋긴 하네요.
      감사합니다. ~~

  2. ☆찐 여행자☆ 2022.09.04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훌륭하게 노후눈비를 잘 해놓으신 것 같습니다. 멋지십니다^^

    • jshin86 2022.09.04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 건강만 하다면 여유롭게 노후를 지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 신웅 2022.09.0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자가 꽤나 나오는군요 ㅎㅎ

  4. 두가 2022.09.0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매달 연금도 받으시는데다 이렇게 예금으로 이자 들어 오는 것까지..^^
    맘껏 여행도 다니시고 노후 건강을 유지 하시는데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손주 선물을 뭘 할까도 늘 고민을 하시구요.ㅎ^^

    • jshin86 2022.09.04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민와서 나름 여유있게 노후를 보낼수 있는 행운을 가질수 있어서 저도 참 복 받았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는 있네요.
      감사합니다.

  5. 조자운 2022.09.05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정보얻기 참 좋은글이네요

  6. 空空(공공) 2022.09.05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한국과 미국 금리 역전 되었지 싶습니다
    이자 재테크도 하시는군요 ㅎ

    • jshin86 2022.09.05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거래하는 Bank of America 가 정말 서비스는 좋은데....수수료 일체 내지 않음...이자가 정말이지 너무 형편 없어서 다른 은행으로 정기예금 구좌를 오픈 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7. 더가까이 2022.09.05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anice님 현금 갑부시라는 ㅎㅎ
    사실 이게 옳은 방향이지요. 애써서 일하고 잘 저축하는게 장려되어야 하는데, 0% 가까운 금리때문에 투기만 늘어나고 어쩌다 운좋게 주식 대박 터뜨리는 사람들만 기사 나니 월급 받아 생활하려는 보통 사람들은 바보 된 것 같아 근로 의욕 떨어지고 ㅠㅠ

    • jshin86 2022.09.05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금 갑부정도는 아니지요.^^
      우리남편이 은퇴 하면서 처분한 비지네스와 부동산에서 나온 현금 이지요.
      그 당시에 세금을 정말 많이 냈네요.

      저는 내가 남길수 있는 유산은 우리 애들한테 우리가 죽은 다음에 내가 살고 있는 집이면 충분 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감사합니다. ^^

  8. 흙수저 2022.09.05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너무 좋네요~~~ 파이팅입니다^^

  9. *저녁노을* 2022.09.06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보기만 해도...기분 좋을 듯...
    ㅎㅎ

  10. H_A_N_S 2022.09.0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한국은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4.0%를 돌파했답니다. 예금하시는 분과 대출 받으시는 분들 명암차이가 극명한 때이네요.

    • jshin86 2022.09.07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4%면 정말 높은 금리네요.

      하지만 대출 받으려는 사람들은 금리가 상당히 높은거 같아요 미국도요.
      감사합니다.

  11. 영도나그네 2022.09.07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합니다.
    벌써 이렇게 정기 예금도 2개씩이나
    가입 하시고
    앞으로 이자 수익도 쏠쏠 할것 같습니다..
    항상 이런 행복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jshin86 2022.09.07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든 지금은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행복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12. * 춘호의 여행일기* 2022.09.1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후준비 잘 해놓으셨네요.
    저도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준비해야 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jshin86 2022.09.1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민와서 살다보니 노후가 제일 걱정이 되었던건 사실이네요.
      은퇴후의 삶이 일할때 보다 오히려 경제적으로 편안한거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감사합니다.

  13. 평강줌마 2022.09.13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금에 이자가 들어오는 것이 너무 좋네요.
    노후 준비를 잘하셔서 여유롭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도 jshin86님처럼 여유롭고 건강하게 보내고 싶네요.

    • jshin86 2022.09.13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웃님은 아주 충분히 그러실수 있다고 장담하네요.

      우리 애들이 성인이 되고 걔네들이 돈 쓰는거 보면 ...작은애는 나름 돈을 열심히 모음...나는 너무 절약하며 살았나?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네, 지금은 정말 여유롭고 맘 편히 잘 살고 있내요.
      감사합니다. ~~

  14. 하나님의예쁜딸 2022.09.15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은 찬란하게 떠 오르고~~~~~~
    멀리 계시는지 가까이 계시는지 묻지도 알려고도 않는 발걸음이지만
    다만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우는 자와 함께 울어줄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을 가지신 울 불벗님들이시기에...

    이렇 듯 덧없는 인연인 줄 알지만 가장 쓸쓸한 시간이면
    먼 길이라도 가까운 듯 찾아뵙습니다.

    오늘이 시작됩니다.
    알찬 일상이 되시길 빌면서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평강을 빌면서 ~~~~~

    초희 드림

  15. 영도나그네 2022.09.16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잠시 들렸다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